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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 WHAT? 인체 > WHAT? '인체' 편은 초등과학 시리즈 6권 이랍니다. 초등과학 시리즈라 그런지 어린이들이 과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내용면에서도 이해도가 좋게 되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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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피노키오가 등장을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듯히 피노키오는 나무로 만들어 졌지만 사람이 되고 싶어 하잖아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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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람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심장의 크기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또한 ' 힘센 과학 지식 ' 의 주석을 통해 보다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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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방귀, 똥 이잖아요. 큰창자, 작은창자가 하는 일에서 부터 똥이 나오게 되는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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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몸속에 있는 기관뿐 아니라 우리 몸의 모양을 이루는 뼈에 대한 이야기를 끝으로 사람이 되고 싶은 피노키오에게 친구들이 자세히 이야기 해 주지요. 피노키오가 과연 소원대로 사람이 되었을까요? 안되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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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쉬운 과학이지만 좀 더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은 따로 코너를 마련해 두어 과학 지식을 좀 더 넓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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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은 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책 중에 하나인데요. 그래서인지 초등학생이 읽어 내려가기에 어렵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며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더불어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코너가 따로 있으니 너무 쉬운거 아니야?? 하는 고민도 덜어 주고 있지요.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퀴즈도 간간히 나와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무엇보다 교과연계를 할 수 있어 초등학생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책 내용이 쉽다 보니까 아이가 기억하는것도 많고 실생활 속에서도 '내 심장은 열심히 뛰는구나...', '엄마, 내 뼈가 이만해. 이렇게 길어' 하는걸 보면 책을 재미있게 잘 읽었구나 싶었답니다. ^^
책을 읽기만 해서가 아닌 기억하고 생각지 못한 곳에서 툭툭 내 뱉을때 아이에게 책을 선물한게 잘한것 같은 뿌듯함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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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인체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고 있는
왓 초등과학편 중 인체편을 만나 보았어요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몸속에는 어떤 기관이 어떤 일을 할까요?
피는 왜 빨갛고, 숨을 안 쉬면 어떻게 될까요?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몸 이야기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재미난 과학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친숙한 피노키오가
나와서 아이들이 더 잼나게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피노키오를 통해
인체에 대해 잼나게 공부 할 수 있답니다
사람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몸속에는 어떤 기관이 있을까?
사람은 왜 몸속에 피가 흐르고, 숨을 쉴까?
제목만 봐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사람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사람의 몸은 세포로 이루여져 있어요
뼈도, 근육도, 피부도, 머리카락도
모두 세포가 모여 이루어졌지요
사람의 몸은 수많은 세포들이 생겨나고
죽는 과정을 통해 날마다 새롭게 태어난답니다
피노키오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피노키오의 몸은 나무토막으로 만들어졌고
사람의 몸은 '살아 있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지요
힘센과학지식을 통해
더 많은 과학지식을 얻을 수있어요
현미경은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작은 물체나 물질,
미생물 따위를 크게 키워서 보는 기구예요
현미경으로 본 세포의 모습도
그림으로 나와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세포는 핵, 세포질, 세포막으로 나뉘지요
사람이 되고 싶은 피노키오는 간절하게 기도했지요
푸른 요정이 나타나 세포에 대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처음에는 엄마의 몸속에 있는 세포인 난자와
아빠의 몸속에 있는 세포인 정자가 만나
하나의 세포로 합쳐지지요
바로 수정란이에요
수정란이 계속 쪼개져 세포의 수가 점점 늘어나
몸 구석구석을 이루는것이랍니다
문제도 나와 있더라구요
DNA는 무엇을 담고 있을까요?
바로 유전자지요!!
유전자는 사람의 성격은 물론이고, 머리카락의 색깔,
발 크기, 눈동자이 색깔 등 사람을 이루는 여러 가지
정보랍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을
통해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우리 몸의 기관과 피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맨 뒤에는 문제와 답이 한페이지에 걸쳐 나와 있어요
책을 읽고 아이들한테 문제 내면서
책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이 보면 딱 좋은 그런 과학책이더라구요
우리 공주님의 과학지식이 쑥쑥 늘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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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 7세 백호군은 과학에 관심이 참 많아요~
요즘 우리 몸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 백호군은 왜 눈을 감아야하는지
어떻게 숨을 쉴 수 있는지
심장이 뛰면 왜 빨리 뛰는지 등 너무 궁금하게 많지요
사람의 몸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설명으로 시작하는 인체 편
생각해보니깐 우리 백호군에게 아직 세포라는 말을 알려준 적이 없더라구요~
이 이야기는 사람이 되고 싶은 피노키오를 통해서 인체에 대해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더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사람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몸 속에는 어떤 기관이 있을까?
사람은 왜 몸 속에 피가 흐르고, 숨을 쉴까?
곡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인체
우리 몸에 대해서 기관, 순환, 호흡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는 이야기랍니다
사람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 우리 백호군은 세포는 어떻게 볼 수 있냐고 해요
세포의 크기가 너무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죠
세포를 20개나 모아야 겨우 머리카락 굵기만 하다는 말에 백호군이 놀라더라궁^^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한 말들 덕분에 엄마도 설명해주기 편해서 좋았답니다
피노키오 이야기는 너무 너무 유명해서 다 알고 있잖아요
제페토 할아버지의 작업실이 불이 꺼지자, 피노키오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지요
하지만, 눈, 코, 입, 팔, 다리가 다 있어서 사람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있다고 알려줘요^^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주는 이야기 덕분에 세포라는 말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백호는 피노키오는 사람이 아닌데,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며
이제 문고판을 제법 읽는 예비초등생 집중을 하네요
사람마다 유전자라는게 있다는 것도 알게되고,
핵, 미토콘드리아라는 것도 재밌게 배울 수 있었어요
세포들이 수명이 다르다는 것도 세포의 종류에 대해서도 재밌게 알 수 있었어요
우리 몸 속에 있는 기관 중에서 우리 백호군이 관심이 많은 건 바로
심장과 대장이에요~
심장을 뛰는 소리를 청진기 소리로 들어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노래로도 우심방 좌실실 이러면서 잘 부르거든요
이렇게 자세히 심장에 대해서 읽어본 건 처음인데,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술술 잘 읽네요
그리고 사람이 숨을 쉬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10분 이상 숨을 쉬지 않으면 목숨을 잃고 만다는 것도 백호군이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특히 예전에 과학 실험에서 횡격막이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숨을 쉬는 걸 만든 적이 있어서
이번 호흡에서 설명해주는 부분을 더 잘 이해하게 됐던 것
같아요
더 알아야할 교과서 지식 부분에서든 더 자세히 실사진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저는 이 책 시리즈가 참 마음에 드네요~
특히 백호군도 재밌게 읽고 말이죠^^
왓 초등과학편이 시리즈도 많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도서관에서 다른 시리즈들도 빌려셔 봐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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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인체에 관심이 많은 우리집 꼬맹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왓시리즈 인체를 만나보았어요.
닥터스의 홍지홍같은 멋진 의사가 되길 바라며 ~ ~ ^ ^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즐겁게 공부해보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피노키오의 등장 ~ !
사람이 되고 싶은 피노키오예요.
피아키오의 말에 곰 인형이 말해요. 사람의 몸은 살아있는 세포로 이루어져있어.
친근한 대화체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는 9살 공주예요.
교과연계 과학지식까지 더해져 지식은 업!
뼈가 하는 일, 몸속에 있는 기관, 피는 왜 빨간색일까? 등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몸 이야기! 여러가지들을 알수 있어요.
책을 읽고 아이들과 퀴즈도 맞춰보고 ~
인체에 대해 좀 더 배울수있는 알찬 시간이 되었답니다.
딱딱한 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는 왓 초등과학편
다른 시리즈들도 얼른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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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과학공부를 참 힘들어했답니다.
워낙에 문과 성향이라 과학이 정말 어렵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겐 과학을 어렵게 접하게 해서는 안되겠다 하는 마음에
초등과학 도서를 많이 알아보았는데요.
요 WHAT? 시리즈가 참 눈에 띄네요.
WHAT? 시리즈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라고도 불리는데요.
말 그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과학 지식이 쏙쏙 들어오는 책이네요.
때를 밀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 죽은 세포는 때가 되어 몸 밖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목욕탕에서 때를 밀면서 아이들과 이 이야기를 떠올리며
접근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피노키오에게 주위의 장난감들이 설명해주네요.
사람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지에 대해서....
그렇게 세포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구요.
기억해 두기엔 좋은 것 같아요.
다루고 있답니다.
요 페이지도 잘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니 다른 편들도 같이 보게 되면 아이들의 과학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정말 좋은 과학책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쉽게 이해해가며 과학적 지식을 늘려가다보면, 과학에 흥미가 팍팍 생길거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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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왓)? 초등과학편⑥ 인체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는 것은 신기한 경험입니다. 보면 볼수록 신비로운 인체를 재미있는 이야기, 명작 속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만나본다면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는 더! 더!! up!! 되겠지요?
표지를 들여다보며.. 아이가 한참을 웃습니다.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딱~~~~그런 나이거든요.. 옆에 동생까지 불러 옆에 앉히고는.. '때'를 가리키며.. "더럽다..더러워.."를 연발하고는.. 신나게 책장을 넘깁니다. 표지가 먼저 아이의 시선을 딱!! 붙들어 놓은 것 같아요.
인체... 즉 사람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요? 또, 우리 몸 속 기관들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생겼을까요?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을 사람이 되고 싶은 피노키오와 함께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상세하고 섬세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어요. 중간 중간, 'WHAT?' 퀴즈를 풀면서 중요 문장을 한 번 더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꼭 알아야하는 과학 지식도 놓치지 않아요. 그래서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을 보면 정확한 지식과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준다고 하나봐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아이의 웃음소리도 들리고, 진지한 표정도 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사람이 되고 싶었던 피노키오의 "똥 누고 싶어"는 7살 아이에게 큰 웃음과 함께 사람의 몸과 피노키오의 나무토막으로 된 몸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해주었어요. 확실히 장난기 많은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재미있는 'WHAT? 초등과학편'을 좋아하네요. 읽고 또 읽고.. ㅎㅎㅎ 7살 둘째 아이를 위해.. 다른 시리즈도 챙겨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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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에서 만든 <What? 인체>를 만났어요. 이 책은 초등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교과학습에 도움을 주고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 아이들이 과학 지식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표지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 보이지요? ^^)
<What? 인체>는 사람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몸 속에는 어떤 기관이 있는지 그리고 피 등등 총 3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 과학이에요. 사람이 되고싶은 피노키오 이야기를 통해 인체에 대해 알려주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인체에 대해 알려주니 지루하지 않게 인체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좋더라고요.
또한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설명이 잘되어 있고 용어와 개념을 명확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더 쉽게 인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요.
<What? 인체>는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와 우리 몸 속 기관, 피의 구성 등 인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의 갯수, 세포의 수명, 세포의 구성, 몸 속 각 기관이 하는 일, 피를 구성하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역할 등등 인체에 대한 지식도 자세히 알려주어 책을 다 읽고나니 '책 한 권이 참!! 알.차.다.'라는 느낌이 제일 많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What? 인체>는 책 중간중간 책 내용과 관련된 문제도 나와요. 그래서 문제를 풀며 책을 더 즐겁게 볼 수 있답니다.
각 파트의 내용이 끝나면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코너를 통해 더 자세한 인체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도 좋고요.
끝으로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이 있는데 여기서는 인체에 대한 질문과 답이 나와 문제를 풀며 전체적인 책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요 코너도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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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고 싶은 피노키오는 '왜 난 사람이 될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사람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있다는 곰인형의 말을 듣고 사람이 되기로 결심,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부터 기관, 뼈, 피의 순환, 호흡하기까지의 과정을 이뤄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여러편의 과학책중에서도 〈WHAT 왓? 초등과학편〉을 재미있게 읽는 걸 보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들이 요소요소에 있는 것 같네요. 단순히 어려운 지식만 나열한 과학책이 아니라 동화적 형식을 빌어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과학을 쉽게 풀어나가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과학에 접근하도록 잘 풀어쓴 스토리텔링 형식의 과학책이라 더 맘에 듭니다. 우리 인체에 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해결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초등과학과 연계되어 현재 20여편까지 출간되고 있어 과학교과서로서의 역할도 충분할 것 같아 나머지 시리즈들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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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는 과학을 좋아하지않는다라는 편견을 갖고 싶지 않지만 오빠보단 여동생이 과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건 사실이에요ㅠㅠ 읽어주는데도 한계가 있는 과학책으로 아이가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지고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죠~^^* 조금이라도 딱딱하게 느낄수도 있는 과학을 궁금증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게 된다면 금상첨화라는 생각과 함께 읽어본 책이었어요.. 왜 목욕할따마다 때가 나오는 것이냐고 묻는 딸래미에게 "이건 죽은 세포라네~"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몸속에는 어떤 기관이 어떤 일을 할까요? 피는 왜 빨갛고, 숨을 안 쉬면 어떻게 될까요?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몸 이야기를 쉽게 읽을수가 있었어요~ 피노키오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알게 되는 이야기속에 인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시작해요~~ 사람의 몸이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무려 100조개가 넘는다는 사실과 <힘센 과학 지식>부분에서 다양한 부연설명으로 조금더 자세히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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