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 초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초등도서는 재미있는 초등과학 WHAT? 시리즈의 7.식물 편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 좋은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과학도서 랍니다! 질문으로 먼저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도한 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글밥은 요정도! 한페이지는 글, 한페이지는 그림 저학년 친구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딱 좋았어요~!! WHAT? 식물은 교과 연계되는 초등과학 도서로 5학년 과학까지 이어지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 강한이는 사실.. 책이랑 별로 안친해요 ㅎㅎㅎ 그래서 읽는데 3일정도 걸렸습니다. 과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함께 읽어보니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 놓아서 WHAT? 시리즈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가끔 식물에 대한걸 물을때면, 저도 생각이 안나거나 모를 때가 있는데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설명을 해주니까 머리속에 쏙쏙 들어가겠더라구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오!!! 엄마!!!! 대박!!!!!"을 외치며 자신이 새롭게 안 사실에 대해 엄마를 붙들고 설명을 합니다 ㅎㅎㅎ
사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어떤 내용의 도서를 접해줘야 할지 몰라서 동화책 위주로만 읽혔었는데 (아직 책이랑 친하지 않아서) 오히려 이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 아이들 학습이나 성취감에 도움이 훨씬 많이 되네요! 오랜만에 아들의 적극적인 독서시간을 볼 수 있었던 WHAT? 7.식물 이었습니다^^
|
![]() ![]()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시리즈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통해 흥미롭게 접근해 보면서 과학적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교과와 연계해서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데 식물의 뿌리와 줄기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 수 있고 식물이 광합성을 할려면 필요한것은 무엇이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식물의 다양한 모습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식물마다 뿌리모양도 다르고 저마다의 하는 역할도 다르다는걸 알 수 있어요.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뿌리털과 새로운 세포가 생겨서 뿌리를 점점 자라게 하는 생장점, 생장점을 보호하는 뿌리골무에 대해 뿌리부분을 확대해서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뿌리는 지지작용과 저장작용, 흡수작용과 같이 하는일도 다양한데 저장뿌리에 속하는 인삼이나 칡, 마, 고구마등에 대해서도 힘센 과학지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네요.
식물의 줄기종류도 다양한데 곧은줄기나 기는줄기, 감는줄기, 땅속줄기와 같이 각각이 하는 역할과 관련식물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꽃의 기본구조인 암술과 수술 꽃잎과 꽃받침의 역할과 바름으로 꽃가루받이를 하는 꽃들인 풍매화나 암술과 수술을 모두 가진 꽃을 말하는 갖춘꽃과 안갖춘꽃에 대해서도 비교해 보면서 살펴볼 수 있어요.
이외에도 식물의 광합성작용을 통해서 식물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면서 나무 한그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식물과 관련된 지식의 폭을 넓혀주면서 배운 내용을 퀴즈를 통해 풀어보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 과학과 좀더 친해질 수 있네요. ![]()
|
|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왓? 식물
글 : 서지원
그림 : 권정선
WHAT SCHOOL
과학동화는 만화로된 학습만화만 봤었는데
What 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에요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답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지식만을 담았구요
식물편에는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할까?
식물은 광합성을 왜 할까?
등 재미난
식물 이야기들이 가득 하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과 그림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에 빠져들고
어려운 과학이 아닌 재미있는 동화로 접근 할 수 있어요
문제도 있어요
아이들이 문제풀이를 좋아하잔아요..
재미있게 동화를 보며 저절로 학습이 되고
뒷장에는 습득된 지식으로 문제도 풀고 1석2조 에요
괗
그림으로만 있으면 너무 동화같지만
WHAT 왓은 실사의 사진도 담고 있어
정말 교과서적인 책이 아닐까 싶어요
식물편을 보더니 로봇, 빅데이터, 씨앗,...
여러가지 다 보고싶다고 말하는 백만돌이네요!! |
|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식물
딱딱한 과학을 재미있게 스토리로 풀어놓은 책 WHAT? 시리즈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책은 15권인데...계속해서 나오는거 같아요. 과학의 한 분야를 스토리로 풀어서 재미있게 실어놓은 책이라 부담없이 과학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네요.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줄기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할까? (떡잎으로 식물이 어떻게 자랄 지 알 수 있을까?) 식물은 광합성을 왜 할까? (숲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꼭 알아야할 교과서 과학 지식
지구는 점점 사막으로 변하고 있어요. 아주 짧은 시간동안 지구에 있는 숲의 70%가 사라져 버렸어요. 사람들이 숲을 파괴하는 건 나무를 잘라 돈을 벌고 더 넓은 땅을 가지려고 점점 숲 속 깊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식물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깨끗한 산소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WHAT? 시리즈 식물편에서는 식물이 어떻게 살고, 사람에게 얼마나 이로운 일을 하는지 자세히 나와있네요.
식물마다 뿌리모양이 다르고 뿌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네요. 뿌리털(물과 양분을 빨아들여요) 뿌리골무 (생장점을 보호해요) 생장점 (새로운 세포가 생겨서 뿌리를 점점 자라게 해요)
줄기는 몸을 지탱해주면서 뿌리에서 빨아들인 물과 양분을 식물 여러 부분으로 보낸다. 줄기는 물관, 형성층,체관, 표피로 구성되어 있다.
'줄기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라는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떡잎으로 식물이 어떻게 자랄지 알 수 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식물의 뿌리.줄기.잎으로 구성도ㅣ어있다..라는 단순히 이렇게만 알고 있었는데....이책에서는 식물의 잎은 어떤모양인지. 어떻게 자라는지 자세히 나와있네요. 우리가 흔히 쓰는말로, 떡잎만 봐도 알 수 있다.! 라는 말처럼. 식물은 씨앗에서 처음 나오는 잎인 떡잎만 봐도 앞으로 어떤 모양으로 자랄 수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식물은 광합성으로 양분을 저장해요. 포도당, 녹말, 단백질, 지방등 사람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을 사람들에게 보내주죠. 식물은 광합성을 할때 사람이 내뱉은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산소를 내뿜어요. 그렇게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죠.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주죠.
더 알아야할 교과서 과학 지식편에서 우리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속시원히 알려주네요. 식물의 다양한 모습과 역할등을 알아보고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점을 알고 우리생활에서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식물에 관햇 재미있고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식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두껍고 재미없는 과학책보다 재미있게 쉽게 읽을 수 있는 WHAT? 시리즈 아이들에게 과학책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
|
WHAT? 시리즈 중 <식물>편에는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할까?" "식물은 광합성을 왜 할까?" 크게 이 세가지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라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라 다른 과학책은 싫어하는 둘째 아이도 WHAT? 시리즈는 잘 본답니다.
이야기를 제대로 읽어 본 친구들이라면 아주 쉽게 풀 수 있는 퀴즈입니다..
각 주제 마다 마지막에는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이 있어요~. 실사와 함께 더 깊이 있고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초등 고학년 책에 나오는 내용 같아요..
그리고 앞에서 풀어 봤던 퀴즈의 정답과 해설이 나옵니다. 이 책에는 '광합성'처럼 초등 1학년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동화책 같은 이쁜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아이는 어려워 하지 않았어요. 초등 고학년은 학교 과학 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리면서 식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
|
봄이 되면 식물들이 푸르르게 무럭무럭 자라나죠.. 하지만 식물이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지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 궁금중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책들이 있죠. 저는 WHAT? 시리즈에서 해결해 볼까 합니다. 초등과학편7 로 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식물에 대한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요?? 우리가 조금 알고 있는 내용부터 전혀 알지 못했던 내용들까지 쉽고 재미나게 식물에 대해 공부해보자구요. 이 책은 식물이 어떻게 살고, 사람에게 얼마나 이로운 일을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식물을 잘 알고, 보호하며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지켜내야 하겠죠. 책에 담긴 차례입니다.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할까? 식물은 광합성을 왜 할까? 우리가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지식이 책에 담겨 있어요. 뿌리와 줄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주인공 완두가 이사를 하면서 주변에 있던 식물원에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하게 풀어볼 수 있는 문제도 있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생각해보고, 문제를 풀어보세요.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도 알아볼 수 있어요. 문제에 대한 답도 확인해 보세요..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도 담겨있어요.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문제와 답변식으로 풀이가 되어 있어요. 왓 초등과학편의 또다른 책들이에요. WHAT? 시리즈는 계속 출간되고 있데요~ 다른 주제들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유익할것 같아요.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잘 담겨 있어요. 아이와 함께 스토리텔링으로 식물에 대해 재미나게 알아보세요.
|
|
스토리텔링 과학 교과서 what 식물편이에요. 초등과학은 what이 대세인거 같네요.. 간결하면서 기본 지식에 충실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식물이 없다면 지구에는 생명이 살수가 없답니다. 식물을 보호하는것은 바로 지구를 보호하는 길이지요~~ 식물을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깨끗한 산소를 만들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한답니다.
|
|
베란다에 한아름..항상 먹을수있는 식물 위주로 키우고있는 저를 봐서 그런가..ㅋ 슝군은 어릴때부터 식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였어요~!! 비록 제가 잘 키워내는 식물보다 그렇지않은 식물이 많았다는게 흠이지만요..=ㅁ=;;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슝군은 식물편을 통해 처음만나보는 책이었는데요. 표지의 그림이 할머니집에 있는 파키라 (?) 와 닮았다며 즐겁게 책을 열어보았답니다. 뿌리와 줄기, 꽃과 열매의 역할, 광합성에 대한 내용들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기쉽게 스토리텔링으로 나와있으니, 좋은거같아요. 사실, 3학년때부터 아이들이 과학을 추가해서 배우게 되는데, 그 용어들이 보통 생소해서 어려움을 겪는일 도 비일비재하거든요
교과연계표로 나와있으니, 챕터 들어가기전 한번이라도 읽고 들어가면 좋을꺼같네요.
식물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깨끗한 산소를 만들어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람에게 얼마나 이로운 일을 하고있는지, 슝군 책을 읽으며 식물을 잘 보호해야겠다고 말하더라구요
한단어로, 하나의 글귀로 정보만 전달하는 책이 아닌, 정확한 과학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을 같이 키울수있는 스토리텔링 식의 도서라 더욱 맘에 들더라구요. 주인공 완두와 함께 식물원에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서, 식물원에도 급관심을 보이길래~ 다음번엔 식물원 으로 체험학습을 가겠다고 약속했더니 더욱 좋아하네요^^ 이야기가 있는 동화라서 읽기 쉽고,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생겼는지..꽃과 열매의 역할을 무엇인지..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중간중간 퀴즈를 통해 스토리에 조금더 집중할수있는 힘을 주니, 책을 읽으며 식물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자라겠더라구요. 책한권이 몇개의 이야기로 쪼개져있으니, 큰 부담없어서 그런지, 술술 읽기 참 좋았답니다.
|
|
(서평)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왓 식물편 읽기
우리 지구가 점점 사막으로 변하고 숲의 70퍼센트가 사라져 점점 동식물이 자랄수 있는 환경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욕심으로 점점 숲이 사라지고 이 속도라면 지구의 폐라고 불리우는 아마존이 사라지면
지구의 산소 25퍼세트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깨끗한 산소를 만들어 주는 식물이 없으면
사람이 살아 갈수 없으니요. 책을 읽으면서 식물을 잘 알고 잘 보호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겠어요.
아이들은 아직도 당근이나 고구마가 뿌리 식물이라고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요.
체험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간접이든 직접이든
산이나 들에 갈때 농작물이나 식물이 보이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줘요.
이것은 옥수수, 고추, 가지, 강아지푸를 토끼풀등 알려주지 않으면 당연히 안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딸기 모종을 사서 집에서도 키우고
올해는 방울토마토, 토란, 상추, 쑥갓등을 키우고 뜯어 먹으면서
아이들에게 식물이 자라면서 필요한 영양분, 햇볕, 물등을 관찰하게 해줬어요.
초등4학년 큰아이는 학교에서 강남콩을 키워 보면서 관찰일지를 적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키우는 식물들의 떡잎, 줄기등의 관찰을 잘 하더라구요.
WHAT 식물편을 읽으면서 비늘줄기인 양파를 신기해 하더라구요.
저는 시골에서 자라서 이런것을 보고 자라서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도시에서 자라고 시골에 친척이 없다면 정말 알기 힘든거 같아요.
WHAT 식물편을 통해서 뿌리와 줄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꽃과 열매의 역할에 대해서 배우고
책속 주인공 완두, 아름이, 보람이의 이야기로 아이들은 식물이 어떻게 자라고
어떻게 우리에게 소중한지 잘 이야기 해줍니다.
요즘 아이들이 키우는 봉숭아는 아주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세명이 돌아가면서 물을 주고 보살펴 주기로 하고 꽃이피면
손톱에 예쁘게 봉숭아 물도 들여보겠다고 아주 열심히네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자연, 식물, 그리고 그 모든것들을 보호하고
아껴서 미래의 후손들에게물려주어야 할거 같아요.
태그 # WHAT #왓 #식물 #스토리텔리과학교과서 #책자람 #초등과학편
이 책은 파랑새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왓? <식물>편을 만나봤어요. 이 책 역시 식물의 뿌리, 줄기, 꽃과 열매의 다양한 모양과 각각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완두, 아름이, 보람이 세 주인공의 관찰과 탐구를 통해 알아봅니다.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할까? ','식물은 광합성을 왜 할까? ' 등 식물에 관한 궁금증을 스토리가 있는 재미난 과학 이야기로 풀어나가며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여러편의 과학책중에서도 〈WHAT 왓? 초등과학편〉을 재미있게 읽는 걸 보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들이 요소요소에 있는 것 같네요. 단순히 어려운 지식만 나열한 과학책이 아니라 동화적 형식을 빌어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과학을 쉽게 풀어나가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과학에 접근하도록 잘 풀어쓴 스토리텔링 형식의 과학책이라 더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