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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좋아하는 What? 시리즈.. 이번엔 스마트 기기와 3D 편입니다. 요즘 어디서나, 3D가 대세이지요. 그리고 여기 저기서 스마트 폰 으로 아이와 함께 이런 스마트 폰과 3D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했네요. What? 시리즈 초등과학 동화책은 재밌는 동화로 과학의 재밌는 부분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자연스레 과학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점들이
스마트폰 : 손안의 작은 컴퓨터 쓰는 사람이 알아서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써야 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쓰는 프로그램을 어플리케이션 혹은 줄여서 어플, 앱 이라고 합니다. 요즘 어디를 가도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이런 용어들 정말 뭔 소리인지 깜깜했거든요.. 이 책을 통해서 저두 아이도 정말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마트 TV 에 대해서도 어떤 기능들을 담고 있는지, 스마트 폰과 스마트 TV는 어떻게 다른지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전문 과학 용어들을 이렇게 정리 해 주어 참 좋아요.
스마트 TV , 스마트 폰, 입체 영상 3D 영상 이런 신기하고 재밌는 첨단 과학 기술들에 대해서 아이와 재밌게 읽으면서 이해 할 수 있었어요. WHAT? 시리즈는 정말 책 한장 한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지식은 자연스레 이해하고, 머리속에서 정의되고 자리잡히네요.
또 좋은 점들은 이번 < WHAT? 스마트기기와 3D > 편은 사회 3-1 3. 고장의 생활변화 3. 옛날과 오늘날의 여가 생활 사회 4-1 3.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3. 더욱 가까워지는 지역들 과학 6-1 1. 빛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딸은 벌써 < WHAT? 스마트기기와 3D > 편을 매일 아침 학교에 집에서 동화책 한권을 가지고 가서 아침 수업 시작전이나 벌써 스마트기기와 3D편은 여러 차례 가지고 가서 읽고 집에서 읽고를 반복하네요. 그만큼 아이에게도 쉽고 재밌다는 증거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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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텔레비젼에서 스파트폰이 나오니 스마트 폰이 무엇이냐고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저희신랑도 저도 스카트폰을 사용하지 않아서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WHAT 왓? 초등과학편 스마트기기와 3D책 우리 아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 단원별의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읽으면서 교과 학습 능력을 보충하고 심화해 나가며, 지적 능력과 창의력을 주는 책이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며, 각 단원의 내용을 정리하는 학습페이지에는 관련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인 책이라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세히 알려주어 활용도가 높아요. 「스마트기기와 3D」에서는 스마트 기기들인 스마트폰과 스마트TV와 3D 입체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그리고 앞으로 이런 스마트 기기들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 그리고 스마트 기기 초보자인 성조를 통해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이용 방법을 알아 가고 3D 입체 영상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저도 스카트폰을 가지고 싶은 욕망이 생겼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미리 알려주고 궁금증을 유발시켜아이들이 책에 푹 빠져 들게 하였네요. 이 책에서 나오는 차례는요.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이 무엇일까요? 스마트 폰은 쓰는 사람이 마음대로 꾸며서쓸 수 있는 전화기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성조는 아빠에게 스마트 폰을 받지만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지요
그런데 갑자기 스마트 폰이 로봇으로 변하기 시작하지요. 상상력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네요.. 우리 아들 이 장면을 보고 너무신나하더라구요 폰이 갑자기 로봇으로 바뀌니 자기도 이런 거 가지고 싶다고...
로봇으로 변신한 스마트폰 초초의 이야기를 통해 성조는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책 표지를 찍으면 책에 대한 정보가 스마트폰에 줄줄 나오는 것 등 다양한 스마트 폰 사용법에 대해 알게되어요.
트위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트위터는 우리 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서 자유롭게 애기할수 있어요. 짧은 글을 남기면 서로 읽을 수 있고, 자기 생각을 적기도 하지요. 여기서는 아는사람만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 전 세계 누구하고도 이야기 하고 친구가 될 수도 있답니다. 옌예인이나 외국이랑도 말이지요.
성조의 할아버지는 스마트 tv 구입하셨지요. 성조는 할아버지 집에 가서 새로운 tv를 보게 되지요. 그런데 할아버직 켜져라 하니 tv가 켜지네요. 음성인식기능이라고 하지요.
설명을 하는 동시에 책 내용 밑에 WHAT?이라고 박스를 만들어 퀴즈도내어 아이들이 그냥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당야한 정보도 알고 퀴즈도 플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내것으로 만들수 있어요.
2D와 3D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종이에 그린 배 그림을 2D 배라 한다면, 종이를 접어 만든 배는 3D 배라 할 수 있어요. 2D는 평면적인 영상 3D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상을 볼 수 있답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카트 폰은 정말 작은 컴퓨터 일까? 한 내용이 끝나면 이처럼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덧 붙여 자세히 알려주어요. 앞에서 읽은 내용들을 한 번 더 생각해볼수 있고, 또, 앞에서 궁금한 내용들을 바로 해결할수 있어요.
딱딱하고 지겹고 어렵게만 생각되던 스마트 폰, 스마트 TV, 2D와 3D의 차이점등을 성조와 할아버지 그리고 스마트 로봇 초초를 통해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스마트 폰 구입하고 싶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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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집에는 스마트기기가 없지만 삼촌과 작은 아빠가 사용하는 스마트에 관심을 보이던 아들~ 신기하고 사용해보고 싶어하지만 엄마인 저도 잘 모르는 스마트기기,,, 궁금증을 풀어주는 왓시리즈가 나왔기에 반가운 마음에 펼쳐봅니다^^ 읽기 전에 스마트기기란 기능이 정해져 있지않아서 쓰는 사람 마음대로 기능을 정해서 쓸 수 있는 기기라는 말에 제가 더 솔깃~ 전혀 관심없던 스마트기기에 관심이 생기네요^^ 차례를 보니 스마트기기에는 크게 스마트폰과 스마트tv가 속하고 요즘 자주 접하게되는 3D영상까지 궁금해져서 책장이 빨리 넘어갑니다^^ 아빠가 사오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려던 성조,,,그러나 사용법을 몰라 고민하던 중 스마트폰 초초를 만나 스마트폰의 기능~전화, 컴퓨터, 카메라기능에 대해 설명 듣게 됩니다 핸폰으로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아들,,,새로운 기기에 관심 많은 아빠,,,울 집의 모습과 비슷해서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스마트폰으로 게임도 할 수 있다는 말에 학교에서 핸드폰을 갖고 다니는 친구가 있는지 자기도 스마트폰 사 달라하네요,,,ㅠ 스마트tv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더니 wii를 해봤던 아들~ 자기도 해봤다며 반가워하네요^^ 이번엔 스마트tv를 사셨다는 할아버지댁으로~ 할아버지와 스마트tv를 사용해보며 스마트tv의 기능을 익히게 됩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비교해 장단점을 알아보고 아직 갓난아기의 스마트tv가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해서도 "더 알아야 할 과학 지식"에서 알려주네요^^ 요즘 자주접하는 3D영상,,,뭔가 자꾸 다가오는 영상에 무섭다며 자주 안경을 벗고 보는 아들,,, 왜 그렇게 되는지 원리까지 알게 되었어요^^ 교과연계가 적혀있어 교과중 연계해서 봐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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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라는 말을 아주 쉽게 들을수 있지요. 바로 주변에서 쉽게 보는 스마트폰과 멋진 현빈이 틱틱 거리며 누르는 스마트 TV때문이지요. 이런 첨단 기기들을 막상 아이들에게 설명 해주려고 하면 무척 난해해서 걱정인데요.
이번에 WHAT에서 나온 [스마트 기기와 3D]에 관한 책으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네요.
* 스마트 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스마트 TV는 어떤 TV일까? * 올룩불룩 3D 영상은 어떻게 만들까?
스마트폰은 간단하게 나의 스타일에 맞게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맞춤형 전화기지요 스마트폰의 중요한 기능 가운데 하나가 바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랍니다. 소셜 네트워드 서비스란 웹상에서 사람들이 서로 사회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지요.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가 모두 소셜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지요.
이런 이야기들을 '성조'라는 아이를 통해 지식을 전달받습니다.
요즘 현빈이 광고하는 스마트 TV가 슬슬 뜨잖아요~ 그 스마트 TV와 스마트폰의 작은 차이도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또한 2D 와 3D의 차이를 WHAT 질문하기와 답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알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네요.
마지막에는 꼭 알아야한 지식을 Q & A를 통해서 하페이지에 정리를 깔끔하게 잘 해놓았네요. 변화하는 세상에 지식도 빠르게 흡수해야 하는 요즘 세상.. 대세인 스마트 기기들과 2D와 3D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서 참 좋네요. 책을 읽은 후에 6살 동생에게 잘난체 하며 성명도 해주네요~
책의 뒷편에 교과서 연계정보도 함께 실려있으니 해당 학년인 아이아 그 부모님들은 더더욱 유용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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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스마트 기기와 3D]
지은이 : 강이든
그린이 : 박재현
출판사 : WHAT School
페이지 : 81쪽
스마트 기기...? 스마트하면 스마트폰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데, 스마트 기기라고 하면 다른 것들도 있다는 것이 아닌가?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대세를 거스르고 있는 사람으로서 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 아이와 같이 보고 싶고 너무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쳐보았다.
사실 스마트 기기가 무엇을 말한는지 조차 정확하게 몰랐기 때문에 읽는 내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아주 즐거웠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스마트폰이랑 스마트 TV가 가지고 싶다고 연신 이야기하였다. 앞으로 얼마간은 아이에게 많이 시달릴 것 같다.
스마트 기기란? 기능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쓰는 사람이 마음대로 기능을 정해서 쓸 수 있는 기기들을 말한다.
그냥 광고에서 말하는 것을 듣고, 주변에서 사람들이 쓰는 것은 봤으나 별 관심이 없어서 스마트기기가 무엇인지 생각도 해보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정확한 정의도 알게 되었다.
스마트폰은 전화기능+컴퓨터기능+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있다. 휴대폰이 손안의 작은 전화기라면 스마트폰은 손안의 작은 컴퓨터라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아이가 스마트폰이 너무 가지고 싶단다. 컴퓨터를 가지고 다닌다는 말에 매료된 것이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어떤 대상을 비추면 이름뿐만 아니라 부가 정보들이 제공되는데 이것을 증강 현실이라 한다.
스마트 TV 역시 TV와 컴퓨터, 게임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활용하려면 스마트TV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하여야 한다.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스마트TV로 전 세계의 모든 방송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스마트 TV와 전화기, 컴퓨터, MP3플레이어,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의 주변 기기들을 함께 묶어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단다. 내가 어릴 때 미래 과학 전시체험 같은 것을 했을 때 보았던 것들이 진짜 현실이 되어 나타난 것이다.
요즘 3D는 영화로 많이 접해보았던 것이라 내용이 더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사람의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은 약 6.4cm정도 떨어져 있어서 같은 물체를 보아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보니까 물체가 달라보인다. 우리 뇌가 두 눈에서 본 장면을 하나로 합쳐서 입체적으로 보이게 한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 기기와 3D에 대해서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과학을 쉬운 것으로 받아들였다. 과학이란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이렇게 우리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사실이 피부에 직접 와닿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아이가 독후감을 작성하였다. 역시 "스마트폰과 스마트 TV가 너무나도 가지고 싶어요"가 주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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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WHAT? 궁금증에 사로잡힌 아이들에게 속시원히 답변해줘 막힘에 당황스러운 내게 백과사전적인 느낌을 주는 책이다. 거기다 스마트기기와 3D라는 주제는 이제 초등학생이 된 쌍둥이에게 한층 차원 높은 호기심의 충족을, 과학적인 실험과 접근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에 대한 밀도 높은 접근을 제시한다.
극장에서 보여주는 에니메이션도
대부분이 3D로 입체적인 스릴감을 준다.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과 갤럭시가 있어선지 아이들은 당연시 여기며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것에 관한 정확한 이해는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있으니 보는 거고, 해 주니 기꺼워할 따름이니.... 책을 펼치니 기본적인 설명이 간략히 돼 있었다. 스마트기기란 기능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쓰는 사람이 마음대로 기능을 정해서 쓸 수 있는 기기들을 말한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내손안의 작은 컴퓨터가 맞는지... 똑같은 스마트폰이라도 쓰는 사람에 따라 똑똑하게 활용할 수도, 바보 전화기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게 했다. "바보전화? 전화기가 어떻게 바보가 돼요?" 컴퓨터가 집에 있어도 내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컴퓨터 안에 설치하지 않고 공장에서 만들어진 데로 사용한다면 내가 필요해서 해야 할 작업을 할 수 있을까? 내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구입을 해서 내 컴퓨터에 설치를 해야만 사용할 수가 있어. 밥을 먹어야겠는데 쌀도 반찬도 없다면 배가 아무리 고파도 만들어 먹지 못하겠지? 그래서 가게나 시장에 가서 쌀도 사고, 반찬거리도 사와서 만들어 먹는 거잖아, 아님 식당 가서 사 먹든가! 전화기도 마찬가지야, 전화 통화만 하고 문자만 보낼거라면 굳이 비싼 스마트폰을 사서 비싼 요금을 내면서 쓸 필요가 없는거지... 성조는 아빠가 자랑스레 쇼핑백에서 꺼내보인 스마트폰을 보고 반가워 하지만 자신의 휴대폰과 다를바가 없다는 사실에 실망한다. 광고에서 보여준 신기한 기능들은 어디서든 발견할 수가 없었던 탓이다. 밤늦게 침대에 누워 휴대폰 게임을 하는데 치직~ 배터리가 나가자 살금살금 아빠의 스마트폰을 들고 온다.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기웃거리는데 갑자기 스마트폰이 브르르 떨리며 환한 불빛이 비치자 화들짝 놀란다. 스마트폰이 마치 변신 로봇이라도 된냥 변했기 때문이다. "거짓말~ 스마트폰이 로봇으로 어떻게 변해? 얘, 가만 있잖아!" "에이~ 선생님이 된거야, 봐라 설명해 주잖아!"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어플리케이션, 어플, 앱이라고 한다. 기본앱만 있는 걸 자신의 용도에 맞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해서 사용하면 된다. 갤럭시는 T스트어, 안드로이드폰은 G마켓으로 앱스토어도 스마트폰에 따라 각기 달랐다. 아이들이 직접 앱스터에 들어가서 살피게끔 했더니... 작은애 냅다 게임부터 다운받으러 클릭한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하는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게 자동차 드라이브(Asphalt)다. 내가 즐겨하는 게임은 틀린그림찾기나 두더지게임인지라 성향적 차이가 또렷이 나타난다. 갤럭시에 T맵이 있어 핸드폰에서도 네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막히는 길에 들어섰을때 T맵을 켜서 활용했던 탓에 지도 내 길찾기, 막힘없는 빠른 길 찾기가 어떤지는 안다. 길치인 내가 즐겨 사용하는 앱이기도 하다. 게다가 비밀번호를 걸어놓은 탓에 전화통화를 하고 싶은데로 못했던 아이가 즐겨 눌렀던 번호 119, 덕분에 119에서 위치확인을 했다는 문자도 여러번 받아서 GPS라는게 어떤건지 어렴풋이도 안다. 인공위성을 통해 위치를 쉽게 파악하고 알려주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해 지도를 통한 위치 확인, 길찾기가 가능해 핸드폰을 잃어버렸을때 전원이 켜져만 있으면 찾을 수 있다는 사실, 재밌어했다. "아~ 그래서 소방서에서 위치확인만 하고 말았구나, 불이 안나서!" 하지만 음성인식기능을 이용한 문자나 전화걸기는 해 본적이 없었던 터라 아이들에게 마이크를 실행시킨 뒤 말해 보라고 했다. 또박또박 큰목소리로 말했더니 음성에 실린 주파수를 찾아 용케도 위치를 말해준다. "귀찮게 한글 눌러 쓰지 않아도 되겠네?" "와아~ 나 한글 몰라도 돼. 이렇게 말로써 전화하고 문자 쓰면 돼지!" 그럼 주소록엔 어떻게 입력을 해 놓을건데? 주소록에 저장돼 있어야 말로써 불러 내 전화를 걸지? "음.... 해야하는구나?" 전세계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공간 트위터... 어떻게 말을 하는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올렸는지... 아이들에게 보여줬다. "오오~ 한글만 있는게 아냐, 일본어도 영어도 있다!" "말 하는 거랑 똑같은 거에요? 단지 핸드폰에 떠 있을뿐인?" "우리 학교 어딨나 찾아보자~" 책 때문에 아이들은 게임만이 아닌 다른 앱을 사용해 보면서 재밌게들 갖고 놀았다. 컴퓨터에 윈도우라는 운영체제가 있듯이 스마트폰에도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들어있단다. 이걸 통해 여러가지 앱을 설치하고 내게 맞는 기능들을 골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 손안의 컴퓨터 역할을 이동중에도 맘껏 누릴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이해를 도왔다. 스마트TV는 광고에서 얼핏 봤다. 텔레비젼을 보면서 한쪽에서 인터넷 검색과 전화를 하는... 마치 실제로 게임을 하듯 텔레비젼 앞에서 사정없이 휘둘러대는... 성조는 재우와 함께 재우네 할아버지네로 갔다, 재우네 할아버지는 남들보다 먼저 새로 나온 상품을 사서 써보는 얼리어답터였기 때문에 새론 산 TV가 어떤건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말로써 켜지고 채널이 바뀌는, 인터넷 검색도 자유로운, 리모컨으로 라켓을 휘두르며 테니스를 하는, 스마트폰처럼 스마트TV 앱을 다운 받아 원하는 기능을 골라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안에 든 동영상을 연결해 볼 수 있는... 아주 똑똑하고 편리한 TV에 아이들은 깜짝 놀랐다.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차잇점은? 크기뿐... 크기에 따라 전력소비도, 훨씬 다양한 기능도 달라질뿐이란다. 서로 자기가 훨씬 잘났다며 잰 척하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아웅대는 소리가 재밌었다. "훨씬 좋겠다, 화면이 크니까 게임도 훨씬 실감날 거 아냐?" "너랑 나랑 보고 싶은게 틀려도 상관없겠다, 화면을 나눠서 볼 수 있지 않겠어?" "전화기도 필요 없겠네? TV가 만능박사가 되는 셈이잖아!" "그래도 핸드폰은 필요하지, 커서 들고 다닐수가 없잖아!" 스마트TV는 아직 아기인 셈이란다. 하지만 상상만으로도 절로 행복해지고 웃음짓게 되는... 그런 편리한 세상의 편리한 기구들로 훨씬 살맛 나는 세상이 얼른 왔슴 좋겠다. 틈틈이 나오는 이러한 과학지식은 어려워들 했다. 그 자리에선 '아~ 그렇구나. 알아요, 알겠어요' 그래놓고도 막상 물어보면 '음.... 거 뭐랬는데...' 영어로 된 거여선지 기억 해 내진 못했지만, 어떤 건지는 알아 들은 걸 보니 손에 익은 행동들이 명칭보다 먼저 와닿는 모양이다. 3D영상은 극장판 에니메이션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익숙한 거다. 요즘들어 에니메이션이 3D로 많이 제작돼 가격이 높아진 만큼 입체적인 사실감을 표현하고 있으니 말이다. "안경 쓰는 건 불편해. 그래도 벗으면 흐릿하게 보여서 안 쓸 수도 없고..." "막 튀어나올 것 같아서 거기 있는 기분이 들어 좋기만 하던걸 뭐~" 사람의 눈은 약 6.4cm 떨어진 거리감으로 인해 같은 물체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보인단다. 뇌가 두 눈에서 본 장면을 하나로 합쳐서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니... 지금껏 눈을 뜨고 보면서도 그걸 몰랐단 사실이 놀라웠다. 2D는 2차원으로 만들어진 평면적인 보여짐, 3D는 3차원으로 우리의 눈이 보는 방식을 응용해서 입체적으로 만들어진 것... 3D영상을 만들땐 왼쪽과 오른쪽 카메라 두대로 찍어서 왼쪽눈에는 왼쪽 카메라가 찍은 화면만 보이고 오른쪽 눈에는 오른쪽 카메라로 찍은 화면만 보여줘서 우리 뇌가 두 화면을 하나로 합쳐서 입체적인 영상으로 만들어져 보이는 거다. "신기하다, 눈이 보는 걸 어떻게 알아냈을까?" "그걸 만들어도 냈잖아. 어떻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 평면여도 재미나게 보기만 했는데!" "그러니까 과학자잖아. 더 좋은 걸 만들어내는!" 눈과 눈 사이의 간격이 주는 차이가 사물을 입체적으로 혹은 평면적으로 보이게 한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마치 손을 뻗어서 잡으려고 허공을 허우적대기도 내게로 달려들 것 같아 움찔 뒤로 물러서게 하는... 우리가 보는 세계를 영상에서도 똑같이 볼 수 있다는 사실은 훨씬 사실감을 높여주는 듯 하다. 마지막장엔 앞서 본 내용의 핵심을 하나씩 꼽아보게 한다. 스마트폰의 즁요한 기능은 전화, 컴퓨터, 카메라 기능이 있는 손안의 작은 컴퓨터라는 것, 테블릿PC는 펜이나 손으로 터치스크린에서 직접 작업할 수 이쓴 휴대용 PC라는 것 , 운영체제는 스마트폰에 여러가지 앱을 마음대로 설치하고 내가 원하는 기능을 골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우리 눈은 약 6.4cm의 차이로 떨어져 있어 같은 물체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보인다는 것... 재밌었다. 아무렇지 않고 별 의심없이 받아들였던 모든 것에서 이런 과학적인 원리가 들어있다는 것, 과학은 사람이 갈수록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보다 체계적으로 과학적인 시각에서 정립시킬 수 있었던 계기가 됐던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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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의 약정기간 때문에 아직 스마트 폰을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늘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변화하는 것에 발맞춰 빨리 받아드려야 할것은 되도록 서두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스마트기기와 3D에 관한 정보를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답니다.
what? 씨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초등과학분야편은 어려운 과학의 세계를 어쩜 이리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잘 만들었는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이였어요.
초등학생 성조라는 아이와 쉽고 무척이나 흥미롭게 스마트 기기들에 대해 배워가는 내용이랍니다.
What? 스마트 기기와 3D
강이든 글 박재현 그림 정순기 (전산학 박사) 감수
WHAT SCHOOL
요즘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스마트 기기들은 과연 어떤것이고, 기능은 무엇이며, 사람들에게 왜 유익한지? 하나하나 그림과 사진을 더해 쉬운 동화책처럼 풀어서 쓰여졌답니다.
스마트 기기란, 기능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쓰는 사람이 마음대로 기능을 정해서 쓸 수 있는 기기들을 말합니다. 쓰는 사람이 어떻게 잘 활용하면서 쓰는 지에 따라 놀라운 기능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 놀라움에 아이도 저도 새삼 느꼈어요.
아이는 이 책을 읽어가면서 스마트기기의 대단한 유력에 환호성까지 지르며 호기심을 더했어요.^^
스마트 폰이란? 간단히 말해 전화기능, 컴퓨터 기능, 카메라기능을 합한 것이지요.
컴퓨터 기능이 된다니 무척 매력이 가더라고요. 처음에는 스마트 폰에도 기본프로그램만 있지만 쓰는 사람이 알아서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쓴답니다. 스마트 폰에서 쓰는 프로그램을 "어플리케이션" 줄여 "앱'이라고 하는 데 쓰는 사람이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골라 써야 한답니다. 개인 맞춤 전화기라고 부를 수 있지요.
이처럼 잘 쓰는 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도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힘센과학 지식 박스에는 앱, 어플, 어플리케이션.. 앱 스토어 무료앱,유료앱, GPS... 같은 전문용어나 초등학생이 이해하기는 어려운 단어들은 본문에서 설명이 충분이 되여진 후 따로 정리해둔 박스가 있네요. 그리고 각 쳅터에서 포인트가 되는 점들을 문제도 뽑은 작은 박스들도 있어 좋았지요.
스마트 TV . 그저 광고에서만 들었던 스마트 TV 인데 이 책으로 미리 만나니 정말 사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성조의 친구 재우의 할아버지는 내로라는 얼리어답터 랍니다. 얼리어답터가 무언지 바로 아래에 아주 쉽고 자세히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어요.
이런 배려들이 눈에 띈 책이였어요. 자칫 어려울 용어들이나 내용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려고 얘쓴 흔적이 여기저기서 느껴졌어요.
이 책의 큰 장점이더군요.
스마트 TV의 장점들이 수없지만 '음성인식 기능"이 있다고 하니 정말 아이가 놀라더군요.^^ 정말 놀라운 사실이죠? 말을 알아듣는 로봇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스마트 TV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고 게임또한 당연히 되고 리모콘을 테니스 라켓처럼 휘두르면 테니스 게임도 가능하고 전화도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스마트 TV를 비교하여 정리한 페이지도 있네요. 둘다 거의 비슷한 기능을 가졌지요. 그러나 결정적 차이는 "크기"에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 폰을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부품이 작고 배터리를 사용하니 전력도 조금만 사용하지만 스마트 TV는 크기가 크고 휴대용이 아니라 부품이 커도 되고 전원을 연결해 쓰니까 전력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훨씬 좋은 성능으로 더 많은 기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TV. 정말 똑똑한것 같아요.^^
각 쳅터마다 "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이란 코너가 있어 미래에 어떻게 더 발전할지를 알려주고 있네요. 이런 코너들을 통해 더욱 미래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길잡이 역활을 해주어 좋네요.
3D입체영화를 아이와 같이 몇번 봤는 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그런 3D영상에 관한 내용이 마지막 쳅터에 등장합니다. "사람의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은 약 6.4 센티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 그래서 같은 물체를 보아도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보니까 달라보인답니다. 우리의 뇌가 눈에서 본 장면을 하나로 합쳐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것이 3D 영상의 원리라는 설명..."
그렇게 입체적으로 보여지는 3D에 대해 아주 잘 설명되여 있어 아이가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또한, 이 책은 아주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적인 배경지식을 쌓는데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가치가 있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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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이 발달한 우리나라. 특히 핸드폰, TV 등 전자기기의 발달로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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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 책이에요~ 무슨 이야기냐면요~ 요즘 들어 스마트기기가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 아직도 스마트폰 사용을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던 상태였어요. 우선 잘 사용할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 이게 뭐가 이렇게 복잡할까 잘 고장이 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감 등~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잘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것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기는 컴퓨터이죠 컴퓨터가 손안에 컴퓨터로 소형화되면서 널리 유용하게 사용되는 스마트기기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3D 3D의 내용은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뭐 이런건 하고 생각했는데 가장 궁금했던 태플릿 PC의 궁금증이 해소되었다고나 할까요.
주인공 성조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기기의 소개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초등생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는 내용이 가득하고 요즘 시대를 반영하는 내용이 적극적으로 책을 읽게 하였네요. WHAT?의 다른 내용도 참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책을 선보이는 WHAT? 집안에 전질 한권 있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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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기기와 3D >>
요즘 스마트 기기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것 같다. 스마트폰, 스마트 텔레비전 광고도 자주 접하는것중에 하나인데. 아이들은 설명도 필요없이 능수능란하게 조작을 잘하지만 어른들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는듯하다. 나부터 ㅠ 그걸 비꼬기라도 하듯 스마트폰을 공부하지 않아도 쉽다고 하는데 정말 모르면 전화기수준을 벗어나지 못할듯 하다. 이 책에서는 아이도 스마트폰의 기능정도는 알지만 자세하고 지식을 얻을수 있는 내용들이라 정말 흥미로와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즘 스마트한 기계들의 이야기여서 그런가보다. 스마트폰은 일반 컴퓨터와 같이 기본 기능외에는 내가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수 있고, 정말 손안에 컴퓨터라고 할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을 다운 받을수 있거나, 직접 올려서 내 아이디어를 팔수 있다는 이야기에 눈을 동그랗게 뜬다. 내용 중간 중간에 나오는 과학 지식속에서 요즘 자주 쓰는 말이지만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했던것들, 그리고 알고 있었더라도 다시한번 짚고 넘어갈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다. 앱또는 어플,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받을수 있는 앱 스토어 부터 3D까지 볼수 있는 똑똑한 우리집 텔레비전. 그 스마트한 텔레비전과 스마트한 폰의 비교도 해본다. 3D를 집안에서 보는것이 정말 신기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런것이 보편화되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한 기계들이 많이 나오면 그것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더 잘 쓸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이 지금 접하고 있는 과학적인 내용들을 이 책에서 보면서 관련된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다른 과학책보다 훨씬 가깝게 다가왔다. 정말 딱딱한 과학 교과서가 아닌 재밌게 읽고 정보를 전달 받을수 있는 왓! 초등과학편. 정말 딱 필요한 내용들이라 스마트북이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