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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지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영어학원(청담, 폴리,아발론등)을 다녀 사용하는 영어교재와 수준이 이해가 안되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 이 책은 다니는 도서관 신간서적란에 있어 호기심으로 빌려보았습니다. 외국어로서의 문자를 읽고 지도하는 이론, 인식, 이유, 방법, 활용이 논리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시중의 어떤 교재들이 각 단계별로 적절한지 또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잘 나와있어요. 스토리텔링, 그림책, 시, 예비 챕터북, 챕터북 의 소개와 학습의 목표와 과정을 예로들면 다른 학문을 지도할때도 활용할수 있는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책을 많이 읽히는것보다 다독과 정독 마인드맵, 단어훈련, 문자 인식, 쓰기지도 등 너무 좋은 내용을 배웠어요. 저도 수학을 지도하면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부모님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많은 성인들이 경험에서 나오는 잘못된 편견도 아이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것도 깨달았습니다. 저자의 다른책들도 꼭 읽을 생각입니다. 좋은 책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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