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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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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은날 하루만에 다 읽은 책은 첨이네요... 근데..한번 읽으니 손을 놓을수가 없어요.... 100%공감대 형성되면서..꼭 제 얘기를 하고 계신다는 그런 착각 ㅋㅋ 나라면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책입니다. 또한 아이를 대하는데에 뉘우침이 많이 되는 책이구요..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줍니다.. 다시한번 더 읽게되는 책이에요.. 지금 2번째 읽고 있는데 전보다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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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은날 하루만에 다 읽은 책은 첨이네요...

근데..한번 읽으니 손을 놓을수가 없어요....

100%공감대 형성되면서..꼭 제 얘기를 하고 계신다는 그런 착각 ㅋㅋ

나라면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책입니다.

또한 아이를 대하는데에 뉘우침이 많이 되는 책이구요..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줍니다..

다시한번 더 읽게되는 책이에요..

지금 2번째 읽고 있는데 전보다 속도는 더디긴 하지만..

읽을수록 새롭고 더 깊숙히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역시 엄마가 되는길은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자식을 보면 그 부모의 됨됨이를 알수있다고 하듯이..

아이의 교육을 생각하기 보다는  먼저 부모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알고있는 진실이지만...뼈져리게 느꼈다고 할까요..

제가 선생님처럼 하지는 못합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닮아가고자 합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라~!가 아닌...나는 어떻게 했었다~~그러니 이렇게 이렇게 되더라...

이런 가르침 너무 좋습니다.

올바른 가르침을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뭘 하든간에..

전 선생님처럼 제 아이들을 믿고 뭐든지 하나하나 천천히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이책을 읽은게 제게는 넘 행운이였습니다..서평단에 뽑아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l******0 2011.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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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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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했을땐 엄마로서 느꼈던 그 무게감은 정말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동안 안일하게 아이를 키우지는 않았나란 생각을 하게끔 만들면서 읽기 시작했던 책...   하지만 제목만 보고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었다.. 필자는 온힘을 다해 심지어는 자신의 꿈과 사회적 활동까지 포기한 채 육아에만 온 정성을 다 쏟고 있으면서도 늘 불안한 마음을 떨쳐내지 못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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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했을땐 엄마로서 느꼈던 그 무게감은 정말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동안 안일하게 아이를 키우지는 않았나란 생각을 하게끔 만들면서 읽기 시작했던 책...

 

하지만 제목만 보고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었다..

필자는

온힘을 다해 심지어는 자신의 꿈과 사회적 활동까지 포기한 채 육아에만 온 정성을 다 쏟고 있으면서도 늘 불안한 마음을 떨쳐내지 못하는 수많은 엄마들에게 자신들이 얼마나 후륭한 부모이며 교육자인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순간 그동안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했던 많은 희생들에대한 보상을 다 받은 것처럼 너무너무 가슴벅차고 안에서 뭔가가 울컥하는것 같았다..

 

아이의 인생을 부모가 좌지우지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아이가 한인간으로써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어떻게하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방향은 제시를 해주어야 하는게 부모의 역할이며 책임이라는..것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워야하며 그런 아이가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또 엄마또한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세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낸 작가의 육아비범은 별다를게 없단다... 아이 스스로 자기 삶의 의미를 찾음으로서 아이가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약간의 도움을 준 정도?

 

처음엔 이런 얘기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내용중에 뭐든 ’잘하는’아이를 원하는가 아니면 뭐든 ’잘할수 있는’ 있는 행복한 아이이기를 원하눈가란 질문이 던져졌을때 비로소 깨달았던것 같다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고 했는데 그 노력이 진정으로 누구를 위한 노력이었는지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j*****n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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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행복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행복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둘째가 태어나면서 부터 미처 첫째에게 잔소리가 늘었답니다. 아직 첫째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기인데... 둘째가 태어났다는 이유로 요새 전혀 신경써주지도 못하고 어린이집에 보내며 돌아오면 정말잠깐 놀아주고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 드네요 안쓰럽다는 생각과 함께 아이에게 잘해주기 위해서 엄마인 내가 무얼 더 잘해주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접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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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나면서 부터 미처 첫째에게 잔소리가 늘었답니다.

아직 첫째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기인데... 둘째가 태어났다는 이유로 요새

전혀 신경써주지도 못하고 어린이집에 보내며 돌아오면 정말잠깐 놀아주고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 드네요

안쓰럽다는 생각과 함께 아이에게 잘해주기 위해서 엄마인 내가 무얼 더 잘해주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접하게 되는 육아서들 중에서도 정말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면 그것이

무엇일까가 너무 궁금해서 이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가 어떠한 잘못이 생가면 그것들은 대부분 부모의 잘못으로 인해서 나타난다고 하죠?

모 티비프로에서도 보면 대부분 아이들은 있는그대로를 표현하는데 부모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범하는 실수들로 인해 아이들이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닫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엄마의 노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니 아주 신중해야할거 같아요.

 

아이의 인생의 기본을 가르쳐 주는건 바로 부모력이라 해요

아이의 거울은 부모라고 하는데 인생을 설계하는데 있어서 정말 기본적인거는

가정에서 부모님을 보고 배운다합니다. 전문가적이면서도 바른모습을 보여야

하지요.. 엄마로 산다는건..분명 힘들고 험난하고 어렵지만 그길을 걷는다면

아이가 엄마를 장양분 삼아 한걸음씩 성숙하고 삶의 의미를 부여해준다해요.

그리고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 창의력을 키울 기본기를 다져라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혼낼때가 많죠.. 하지만 그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고

내가 아이를 한풀이 대상으로 삼는게 아닌지 살펴야할거 같아요

엄마가 여유가 있어야 아이에게 사랑으로 진심으로 대하고 그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한뼘더 성장하겠지요.

카릴 지브란의 [예언자]에는 이런구절이 나온다합니다. 제맘을 살짝 어루만져

주는 글이네요

그대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까지 주려고 하지는 말라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생각이 있으므로.. 그대는 아이들에게 육신의 집은 줄 수

있으나 영혼의 집까지 주려고 하지는 말라..

아이들의 영혼은 내닐의 집에 살고 있으므로 그대는 결코 찾아갈 수 없는 꿈속에서 조차

갈수없는 내일의 집에..

그대가 아이들과 같이 되려고 애쓰는 것은 좋으나 아이들을 그대와 같이 만들려고

애쓰지는 말라 (중략)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아이를 그렇게 키우려 했던건 아닌지 반성이 되요.

 

아이가 스스로 커갈수 있게 서있는 위치를 깨닫게 하고 숨은 지지자가 되어주며

배려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워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그 기쁨을

두배로 느낄수 있게 키워주는게 현명한 방법인거 같아요.

 

그러면서 장병혜박사의 교육론을 알려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수 있도록

말예요.  마음으로 전하는 자녀의 핵심비법도 몇가지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에필로그에 아이의 숨겨진 1%까지도 끌어낼수 있는 부모의 힘을 함께 담고 있어요.

 

엄마가 99%의 노력을 기울이는 틈틈이 숨을돌리고 있을때 아이가 실수와 실패의 경험을 통해

지금 당장은 뒤쳐지더라도 큰 성공의 발판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많은 가능성의 씨앗은 발견이 되고 그 씨앗은 조금씩 싹이 튼대요.. 우주보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1%...

그 싹이 정말 잘 자랄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우리 엄마들의 역할이겠죠

당장은 힘들겠지만 부모의 역할이 뚜렷하고 명확해 질수록 우리아이들은 더 잘 자라요

그누구도 해낼수 없는 일을 엄마란 이름으로 우리가 지금 하고 있으니까요.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위해 엄마가 차지하는비율은 정말 99%인거 같습니다.

잠시나마 육아는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던 제 자신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네요.

내 아이가 내 사랑을 받아야 정말 잘 크는건데..그사실을 조금의 피곤함으로 잊어버렸었네요

아자자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은 모두 위대합니다. 위대한 탄생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런 우리 엄마들을 위해 존재하는거 같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우리 엄마들!!

 

좋은책.. 넘 감사드려요 ^^

e******7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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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책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 중앙books]
"내 아이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책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 중앙books]" 내용보기
요즘 내 생활의 중심은...두아이랍니다.  큰아이가 예비초등이던 작년 한해...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하는지 책이나 기타 정보를 찾아 헤매던 시간들였답니다.초등 1학년이 되어 어떤 교육을 시켜야하나 현실이 된 요즘...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육아서의 나름 도움을 받았던 터라...요즘도 꾸준히 육아서에 이제는 교육관련책까지 기웃거리게 되네요...  넘쳐나는 그 육아서 틈에서...처음
"내 아이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책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 중앙books]" 내용보기

요즘 내 생활의 중심은...두아이랍니다.  큰아이가 예비초등이던 작년 한해...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하는지 책이나 기타 정보를 찾아 헤매던 시간들였답니다.
초등 1학년이 되어 어떤 교육을 시켜야하나 현실이 된 요즘...
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육아서의 나름 도움을 받았던 터라...요즘도 꾸준히 육아서에 이제는 교육관련
책까지 기웃거리게 되네요...  넘쳐나는 그 육아서 틈에서...처음엔 이러 휘청, 저리 휘청..휘둘리기도
했지만...차츰 무엇이 나에게 맞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것인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
다양한 육아서을 읽으며 흘러버릴건 흘러버리고 귀담아 들을건 그렇게 담아 두기 시작했지요.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닿았다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두아이를 보면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는 중이거든요.  

 내 아이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책!
교육의 시작과 끝은 부모다!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주는 글로 시작되는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에서는
"자녀 교육의 핵심은 인성이다.  인성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그 위에 사고력과 창의력이 더해 질
수 있다.  인성 교육이 잘 다져진 토양 위에서 내가 왜 사는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의미 있는 답을
찾아 갈 수 있고, 그 의미 있는 답을 찾았을 때 자주주도학습이라는 것도 가능해진다."
아이 인생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힘, 부모력이라고 해요. 자녀는 부모로부터 인생의 기본을 배우고,
기본이 튼튼하면 인생이 흔들리지 않는답니다.  아이를 몰아세우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봐요.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를 한풀이 대상으로 삼지 말고 엄마의 여유가 아이 성장의
발판이 된답니다.
아이의 삶에 가치를 뿌리 내리게 해요. 아이가 서 있는 위치부터 깨닫게 하고, 아이 삶의 숨은 지지자가
되어야해요.   배려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가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세요.

수백만 부모들은 왜 이 책을 선택했을까요??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하는 이 한권의 책!
40년간 미국과 일본의 교육계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장병혜 박사,
세 아이 모두 미국을 움직이는 리더로 훌융하게 키워낸 그녀만의 자녀 교육 비결!
아이의 백 년 인생을 좌우할 부모의위대한 가치를 전하고 있는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는 이론과 원리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개성에 맞춰
부모가 진정한 멘토가 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m*******1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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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
"읽을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 내용보기
처음 제목을 보고 헉~ 너무나 부담스러워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책..   사실 지금도 이 책의 제목을 다르게 지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답니다.   책의 제목은 그 책의 이미지를 크게 좌우하는 듯해요.   이 책의 내용을 읽어 보기 전에, 저처럼 부담부터 가지는 엄마가 있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죠.^^     이 책은 장병혜 선생님이 자신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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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제목을 보고 헉~ 너무나 부담스러워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책..

 

사실 지금도 이 책의 제목을 다르게 지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답니다.

 

책의 제목은 그 책의 이미지를 크게 좌우하는 듯해요.

 

이 책의 내용을 읽어 보기 전에, 저처럼 부담부터 가지는 엄마가 있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죠.^^

 

 

이 책은 장병혜 선생님이 자신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은 경험담들이 선생님의 교육관과 함께

 

실려 있는 책입니다.

 

육아서들을 보면.. 이론들 위주의 설명식 책이 있고,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고백하는 책이 있습니다.

 

전자는 객관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읽기가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죠.

 

후자는 읽기에 재미가 있고 쉽게 와 닿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자기자랑에 머물고 마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처음엔... 이 책도 어쩔 수 없는 자신의 기록이다보니

 

너무 주관적이니 생각들을 내세우는 건 아닐까..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후반부를 읽어나갈수록 점점 선생님의 가치관과 생각들이 맘에 와 닿기 시작하더군요.

 

무엇보다 행복한 아이 만들기... 아이가 원하는 것, 잘하는 것을 찾기 등

 

아이를 키우면서 근본적으로 늘 맘 속에 새겨야 할 목표들을

 

다시금 느끼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미국과 우리나라의 교육환경과 사회 분위기는 참으로 다르다는 것..

 

선생님께서 우리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시면서 느끼셨던 것들이었다면

 

더 우리에게 실용적인 교훈들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선생님의 친아이들이었다면 더 와 닿았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남의 아이는 가르쳐도 내 아이는 못 가르친다고 하듯이

 

내 아이 앞에서는 왜 이리 약해지는 건지.. 이 세상 엄마들이 가지는 한계인가 봅니다.

 

 

요새는 왜 이리 하루하루 정신이 없고 차분히 앉아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한건지~

 

이 책 한권을 가지고 며칠동안을 읽었나모릅니다.

 

그것도 버스 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짬짬이...^^;;

 

그래서 한번에 쭉~ 못 읽고 쉬엄 쉬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내용들이 있더군요.

 

엄마가 바로 서야, 아이들이 바로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내 아이들에게 긍적적인 생각들을 물려주고, 그 생각이 내 아이들의 아이들에게..그 아이들의 아이들에게..

 

대를 물려 전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쁠까 생각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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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나를 보고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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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장병혜 박사님. 우리나라가 아주 어려웠던 시절에 이승만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고 장택상 전 총리의 딸로 태어나 유복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여기서 드는 반감? 이 있을지 모른다. 부자네... 같은 ^^ 나 역시 부자가 부자되는 법이지... 하는 식의 부정적인 마음이 괜히 울컥 들었으나 책을 읽어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유복하였으나 넘치지 않게, 집안일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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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장병혜 박사님.

우리나라가 아주 어려웠던 시절에 이승만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고 장택상 전 총리의 딸로 태어나

유복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여기서 드는 반감? 이 있을지 모른다. 부자네... 같은 ^^

나 역시 부자가 부자되는 법이지... 하는 식의 부정적인 마음이 괜히 울컥 들었으나 책을 읽어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유복하였으나 넘치지 않게,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아이들이 함부로 대하지 않게

어린시절의 장병혜를 바른 정신으로 이끌어 준 것은 바로 그 분의 아버지.

그리고 장병혜 역시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자신의 세 아이를 (흔히 사회가 인정하는) 훌륭한 엘리트로 키워냈다.

 

머나 먼 타국 땅에서 본인 공부를 하며 자신의 피가 섞이지 않은 세 아이를 진정한 엄마 역할을 하며

잘 키워낼 수 있는 비결은 당연한 것 같은 말이지만 우리가 한 두가지라도 제대로 실천하기 쉽지 않은 그런 것들이었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나온다" 는 장병혜 박사님의 기본 모토이다.

제 1장 - 아이 인생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힘, 부모력

제 2장 - 아이를 몰아세우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라

제 3장 - 아이의 삶에 가치를 뿌리 내리게 하다

제 4장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장병혜 박사 교육론

제 5장 - 부모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자녀 교육의 핵심 비법

 

총 5장으로 구성 되어진 책을 3일에 걸쳐 열심히 읽었다.

아이는 부모라는 거울을 보고 자란다. p42

강요하고 가르치는 잔소리보다 부모가 먼저 기본을 지키고 행동으로 보며주면 서서히 아이들도

부모의 모습을 보고 배워나가게 된다는데는 나 역시 동의하면서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에게 자신만의 시간을 주는 것, 우리나라 많은 엄마들은 아이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는

강박증이 있는데 이것을 버리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p114)

아이들이 멍~하니 있다고 생각하고 불안 초조해 하지 않고 그런 시간을 즐길 수 있게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닿았던 또 다른 하나는 남편과 함께 가라는 부분이었다.(p116)

아이 앞에서 남편과 다투지 말 것

아이와 남편 사이에 개입하지 말 것

아버지의 입장에 대한 설명을 아까지 말 것 

간단하면서도 우리나라 많은 부모들이 저지르는 실수를 조언하고 있다.

남편 역시 아이를 사랑하고 많은 시간 함께 하고 싶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아빠들은 특히나 더 아이들을

보기 힘들다. 자상한 편에 속하는 우리 남편 역시 평일은 거의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다.

장병혜 박사는 말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고 다 나중에 아이와 동떨어진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현명한 아내가 그 중간에서 아이와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이다.

 

이 외에도 당연하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종종 잊곤하는 여러 기본 법칙에 대해 알려주는 책.

정말이지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그대로 자란다.

이 책을 다 읽고 역시.. 다시 한 번 더 기본으로 돌아가서 나 먼저 바른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한 책이었다

 

 

s********6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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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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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것이 참 쉽지가 않다... 물론 세상사는 모든일들이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만은...   육아는 내 아이를 온전히 바라보며...세상살아가는데에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어떻게 자아가 성립해야하는지..고민을 안할수가 없다... 엄마인 내 뜻대로 되면 좋겠지만, 그것 또한 맘대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충돌하고 부딪히고 상처입고 입히게  된다...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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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것이 참 쉽지가 않다...

물론 세상사는 모든일들이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만은...

 

육아는 내 아이를 온전히 바라보며...세상살아가는데에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어떻게 자아가 성립해야하는지..고민을 안할수가 없다...

엄마인 내 뜻대로 되면 좋겠지만, 그것 또한 맘대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충돌하고 부딪히고 상처입고 입히게  된다...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직 어린 두아이들이지만..속상하고 힘들고 지칠때 이책이 내게 눈에 띄었다...

거기다가 제목은 <아이는 99%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제목을 보고 순간 욱(?)^^;;하는 감정이 생기며..

그럼 현재 내아이들은 내 노력이 헛된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들며..

책을 읽어보게 되는데...................

결론은..내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라는것이다.. ㅜ.ㅜ

난...장병혜박사님이 행동하신 엄마로서의 삶에 30%도 안되는

엄마로서의 삶을 살고있은것이 아닌가 많이 반성을 하게되었다..

 

본문중 이런글귀가 있다.

[ 할수만 있다면 나는 이 땅에 살고있는 모든 엄마의 손을 하나하나 붙잡고 말해주고싶다..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가 진정 잘되길 바란다면 엄마로서 사는 삶에 갈등하거나 괴로워하지 말라고,

엄마라고 이름붙은 자신의 현실을 기쁜맘으로 받아들이라고,

엄마로서의 삶이 그렇게 억울하고 의미없는것은 아니라고 말이다]

 

이 글귀를 일고.가슴이 아프고..박사님의 절실함이 느껴지며..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난 우리 두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로서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고,

내 삶에 갈등하고 억울하다란 생각이 마음한구석에 자리잡혀 있었다.

그러니 엄마인 내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아이들에게 쏟는 육아는

어딘가 불안정하고 제대로된 가치관이 올곧게 세워지지 않고 흔들리는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아이를 위한다는 것이 엄마인 내가 원하는것이 아닌지..

내가 아이들을 사랑한다며 내 생각을 주입할려고 한것은 아닌지...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할지 확실하고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이..

엄마인 내가 먼저 자리잡혀있다면

아이들 또한 행동에 사고에 올곧게 반응할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많은 가르침이있다.

배풀고 배려하는 삶속에서 세상을 이끌 힘을 얻는 아이로 키우게되고

스스로 돌파구를 찾으며 실천하며 기쁨을 맛보는 아이로 자라게 하다는것을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상황이든 믿음으로 훈계하는..

비난이나 야단치는것보다

부모가 아이에게 진실성을 보이면 아이는 부모를 믿고 따라간다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을 하고 엄마로서의 내 삶에 어떠한 원친과 규칙을 세워야하는지

하나하나 가슴속에 새기게 된다.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라고한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에서도 보면

아이의 문제있는 행동에는 부모의 책임이 많이 차지하는것을 볼수있다.

집에서 부모가 바른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현실과 배운것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엔

눈에 보이는 현실을 쫓는다란말에 완전 곰감을하며...

다시한번 부모가 아이들에게 진정한 멘토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고 다시한번 또 노력하는 모습이 되여야함을 잊지말아야겠다..

s********n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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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한 50% 만족이네요좀 너무 정말 구체적이지 못했습니다.연세가 좀 있으셔서그런지 너무 둥글 뭉실하게 쓰셨고아버님에 대한 존경 그런 내용들만 너무 부각 하신것 같네요읽어본 육아서중에 마음에 든건 아이 마음속으로이책보다 훨씬 괜찮은것 같아요.그래도 좋은 말씀이 조금씩은 있었던 것 같아도움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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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한 50% 만족이네요
좀 너무 정말 구체적이지 못했습니다.

연세가 좀 있으셔서그런지 너무 둥글 뭉실하게 쓰셨고
아버님에 대한 존경 그런 내용들만 너무 부각 하신것 같네요

읽어본 육아서중에 마음에 든건 아이 마음속으로
이책보다 훨씬 괜찮은것 같아요.
그래도 좋은 말씀이 조금씩은 있었던 것 같아
도움은 되었습니다.

c******7 201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