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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있을 때 한번씩 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여러 창의 퍼즐 수학퍼즐 뇌섹퍼즐 찾다가 함께 구매했는데 그간 봐오던 퍼즐책이랑 결이 다르네요
일단 고급진 속지에 총 천연색의 문제들과 그 문제들이 나오게된 배경지식(?)같은 것도 짧에 언급되어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가 풀기엔.... 내용도 기원도 어려워서 언젠가 보겠지 하며 책장 한켠에 고이 모셔두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영화를 보다가 이책을 보고는 어찌나 반갑던지....^^ 영화 증인 에서 정우성이 여학생에게 선물로 준 책이 이거더라구요^^ 표지만 딱 보고 우리집에 있는거다!!!!!! 하며 혼자 괜시리 뿌듯하고 기분 좋았네여
울 아이랑 함께 즐겁게 풀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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