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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설 1
한수영 작가님의 연록은을 이어 나온 범이설.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에 정말 좋아하는 연록흔, 범이설도 당연 봐줘야한다. 책으로 다 읽고 이북도 구매했다. 언제든지 읽을 수 있도록.. 책이 꽤 두껍다. 벽돌처럼 두껍지만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역시 작가님이야를 외쳤다. 완결만 됐었다면 두질이든 세질이든 샀을텐데.. 완결을 보고 싶은데 볼 수는 있는 거겠지요? 작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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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록흔을 보고 작가님의 팬이 되어 바로 범이설을 읽어보았습니다.작가님께서 이설에게 모든 여성스러움은 쏟아부어주셨는데 그게 너무 맘에 들어요~ 연록흔과 다르게 연약한 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남주는 그야말로 능력남! 거기다가 집착도 대단해서 이설을 힘들게 할텐데 아직 1권이라 그런 기미만 살짝 보여주네요~ 향기가 나는 이설이 역경을 어떻게 떨치고 나아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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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영 [eBook]범이설 1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수영님은 연록흔으로 유명합니다. 사실 한수영이라는 이름보다 연록흔을 더 많이 들어봤습니다. ㅋ 어쨌거나 <범이설> 판중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종이책은 2011년도에 나왔네요. 완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6,2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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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한수영 작가의 <범이설> 1권 리뷰 입니다. 꽤 오래 전에 한수영 작가의 <연록흔>을 읽었던 적이 있어요. 몇 전 전 기억이라 정확하지는 않은데 연록흔의 큰 키워드는 기억이 납니다. 남장을 한 채 황제 곁에 있던 신하가 여자 옷을 갈아 입고 황제를 만나 사랑에 빠졌던 그런 내용이요. 그런 <연록흔>의 스핀오프 작품이 있다길래 검색했다가 바로 구입했네요. 아직 미완결이라 해서 걱정이 큰데 일단 구입하고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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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남주 범산과 연약하고 눈물이 많지만 강인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여주 이설의 로맨스인데 긴 페이지에도 몰입되어 금방 읽게 됩니다... 역모죄로 집안이 풍지박산나면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해 신분을 숨기고 이설은 아픈 어머니를 간호하며 기생집에서 잡일과 심부름 침방일을 하며 열심히 일하네요... 황제의 조카이자 사위이며 장사꾼인 냉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 범산... 우연히 복숭아 나무아래에서 만나 서로의 마음에 여운을 남기고 다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범산과 이설의 사랑에 푹 빠지네요... 한번의 정혼과 결혼을 경험한 범산은 사랑을 믿지 않은 차가움으로 사랑에 빠진 이설의 마음에 생채기를 남기고 둘사이의 신분차이에 더욱 더 험난한 사랑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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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록흔 세계관을 공유하는 소설로 범산과 이설의 사랑이야기가 주 테마인 작품이다. 역시 한수영 작가님 특유의 아름답고 어휘력 넘치는 문체와 중국 고전스러운 이야기들이 함께 있는 소설이다. 범산이 연록흔의 남주인공 가륜과 이어져 있는 것 같은데 후반부에 그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대했지만 4권 이후로 소식이 없어서 슬프기만 하고 ㅠㅠ 여기서도 고부갈등은 참 힘들기만 하고 ㅠㅠ 이설 고생길이 훤해서 마음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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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완결아니면 읽지 않는데.. 연록흔 재련을 읽고나서는 도저히 범이설을 안볼수가 없네요. 작가님 특유의 고어를 잘 섞어서 읽는 내내 참 즐거운 작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여리여리한.. 반드시 보호해주어야만 할듯한 이설과 세상 둘도 없는 상남자에 능력남 범산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아직 1권이지만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완결은 올해안으로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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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수영 작가님의 책은 대부분 다 읽어 본 팬인데 범이설은 연록흔의 또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만들어진 내용이라 더 애착이 가네요.
연록흔을 너무 재미 있게 읽어서인지 낯설지가 않아서 읽기가 너무 편했고요. 연록흔에 나오는 조연들을 전부 주연으로 책을 엮어도 좋을만큼 개성이 넘쳐요.
황제의 사위이자 공주를 어머니로 둔 남주 산의 캐릭터가 강하고 냉철해서 여주 이설의 갸냘프고 여성스러운 느낌과 상반 되는 대비가 잘 어울리는 스토리가 박진감 있고 전개도 빨라서 ㅈ루하지가 않네요. 역시 한수영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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