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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과 함께 떠나는 우주
"까불래용과 함께 떠나는 우주" 내용보기
까불래용 시리즈와는 벌써 3번째 만남이다. 까불래용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궁금점들을 까불래용과 함께 즐기고 지식은 머리속에 쏙쏙넣는 시리즈이다. 어린이들의 교양을 책임지고 즐겁게 학습 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을 쏙쏙 해결해주고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께 다음시리즈를 기약하고 있는 책중의 하나이다.   장팔팔 내과와 몰랐지용? 자동차에 이은 이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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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 시리즈와는 벌써 3번째 만남이다. 까불래용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궁금점들을 까불래용과 함께 즐기고 지식은 머리속에 쏙쏙넣는 시리즈이다. 어린이들의 교양을 책임지고 즐겁게 학습 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을 쏙쏙 해결해주고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께 다음시리즈를 기약하고 있는 책중의 하나이다.

 

장팔팔 내과와 몰랐지용? 자동차에 이은 이번은 너무도 광할한 우주이다.  우리나라도 최초의 우주인이었던 김소연씨도 있었지만 우주하면 막연한 기분이 들고 아직도 현실이 아닌 꿈인듯하다.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는 너무도 모른다. 언젠가는 우주여행이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하지만 아직은 우주여행은 남의 일이다. 엄청난 돈이 있는 부자여만 할 수 있다는 우주여행 과연 할 수가 있을까.

 

우주는 과연 얼마나 넓을까? 천문학적인 숫자들의 나열로 거리를 상상하기조차 힘든 우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광할한 우주에 대해 탐험하고 또 궁금해한다. 최초의 우주선이 발사되고 많은 것이 변화되고 있는 지금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꼭 알아야할 곳이기도 하다.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훼손이 가지고 온 지구환경판괴는 심각한 지구인들에게 더이상 지구는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기에 또 다른 생명체가 사는 곳의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몰랐지용? 우주>에서는 총 50개의 질문을 하면서 답을 통해 우주와 관련된 호기심을 풀어내고 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아이와 함께 정말 궁금했었던 내용들도 실려 있어서 우주에 대해 한발짝 다가서는 느낌이었다. 지구 역사상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인지 가장 빛나는 별은 어떤 것인지등등 독특하고 엉뚱한 질문인듯하지만 그 질문들의 답을 통해서는 좀 더 재미있는 우주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우주는 막연하게 멀게만 느껴지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서는 더 이상 멀게만 있는 것이 아닐것이다. 분명 우주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던 아이들이 우주를 바로 현실앞에 가져다 놓을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앞으로 까불래용과 함께 여행할 다음시리즈들이 궁금해진다. 

 

k******j 2011.04.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랐지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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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무조건 우주에 대한 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답도 확인하고 그동안 짧았던 내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재미나게 읽고 생각하면서 또한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다 발휘하고 또한 판단 할수있는 읽는책의 한부분이 아니라 학습에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
"몰랐지용 우주" 내용보기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무조건 우주에 대한 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답도 확인하고

그동안 짧았던 내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재미나게 읽고 생각하면서 또한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다 발휘하고 또한 판단 할수있는

읽는책의 한부분이 아니라 학습에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우중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번에 알수있는 경우가 드물고 그렇다고 쉽게 우리가

갈수있는곳이 아니기에 또한 우리들의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은공간이 우주가 아닌가 싶어ㅛ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과 더불어 책을 읽는 모든 어른들에게도 환상적인 우주와 신비로움이 가득찬 우주를

알게 해주는 책이며 또한 마냥 호기심을 가졌던 것을 풀어 볼수있는 "몰랐지요 우주 "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

그동안 보았던 많은 책들중 우리들에게 유익하지만 지루하거나 어렵게 짜여진 책이 아니면

잼는 있지만 내가 뭐를 읽고 생각을 할수있는지도 모르면서 재미는 있지만 남는것이 내가 생각해온

것처럼 조금밖에 없는 책들이 즐비한데  이 책은 재미와 교양을 한꺼번에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또한 이 책은 한가지 주제를 끝까지 우리들 머릿속에 남을수있게 짜여졌으며

퀴즈를 풀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권을 읽게 되는너무나 좋은 책이며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과 유쾌함이 가득하여  일그면서 지루하다는 생각을 모두 떨칠수있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나 넓어서 우리가 상상 할수없을만큼 우주를 아해하고 우리들 아이들이 멀지않은 시간에

우주를  내 집 드나들수있는 그날이 금방 오기를 바라는 바이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리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그 꿈을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를

관심을 갖고 다른나라보다 더 빨른 우주 과학에 대한 거을 아이들이 생각하고 멋진 꿈을 펼칠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울아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책을 숨겨보기까지 하는 책.정말 이 책은 엄마들이 마음 놓고 보여줄수있는

너무나 유익하고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m****3 2011.04.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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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지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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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예전에 비해 우주에 관해 굉장히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우주에 관한 소식과 사진들을 통해 좀 더 자주 접하기도 하고 또 지구를 대체할 공간이 우주의 어딘가에 있을까 하는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이 넓은 우주 공간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외계 생명체에 관한 관심과 여러 나라에서 수시로 순간 포착해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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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예전에 비해 우주에 관해 굉장히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우주에 관한 소식과 사진들을 통해 좀 더 자주 접하기도 하고 또 지구를 대체할 공간이 우주의 어딘가에 있을까 하는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이 넓은 우주 공간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외계 생명체에 관한 관심과 여러 나라에서 수시로 순간 포착해서 올라온 UFO의 사진들~!
이러한 관심들은 나 혼자만의 관심사는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우주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가끔 엄마에게 "엄마는 우주에 외계인이 있을것 같아? 없을것 같아?" 하고 물어볼때가 있다. 그럴때 나는 외계인이 있을지 없을지 잘을 모르겠지만 만약에 외계인이 있다면 착한 외계인이면 좋겠다고 대답한다. 처음엔 외계인이 없으면 좋겠다던 우리 아이도 나의 대답에 자기도 그러면 착한 외계인은 있어도 괜찮겠다고 한다. 외계인이 없으면 좋겠다는 부정적인 생각은 아마도 아빠가 언젠가 틀어놓았던 영화속에서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모두 흡수하고 잡아가는 영상속에서 심어진 생각인것 같다. 예전 ET영화라도 구해 외계인데 대한 두려움을 없대줘야 할 것 같다.

우리 아이가 우주에 대해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던 시기는 천문대에 처음 가봤을때 부터인것 같다. 그때 봤던 영상들과 가이드분의 설명과 망원경으로 달과 우주와 행성을 직접 보면서부터 자연스레 드넓은 우주에 관심을 갖게 된것 같다. 계절별로 관측할 수 있는 행성이 다르므로 반대 계절에 갔던 일정도 좋았던듯 하다. 이렇게 천문대를 두세번 다녀온 이후로 우주에 관해 꽤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우주속에서 하나의 먼지만큼의 지식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 책 ’몰랐지용 우주’의 내용을 보니 내가  모르는 지식들만 가득 들어있다. 어린이 책이라고 얕잡아 봤다가는 큰코 다치는 일이 생길법 하다. 내가 한 번 휘리릭~ 읽고 아이들에게 읽히고 간단히 퀴즈를 내며 놀 생각으로 책을 펼쳐들었는데 결코 내가 만만히 볼 책이 아니었다. 높은 관심과 집중력 좋은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보다 더 기억을 잘 할듯 하다.  아이들에게 조금은 알고 있는 척 하려면 공부를 해야할 듯 하다.ㅋ

끝없이 넓은 우주를 과연 우리 인간들은 어디까지 알아낼 수 있을까! 많은 과학자들이 노력하고 있으니 빠른 속도로 좀 더 많은것들이 발전하리라 믿는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듯 우주선을 타고 우주의 이곳저곳을 다녀볼 날이 언제쯤이 될런지 궁금증을 남겨둔다. 

y*****e 201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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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지용? 우주] 이제 알았어요~우주~
"[몰랐지용? 우주] 이제 알았어요~우주~" 내용보기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책을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책은시리즈 제 7번 [몰랐지용? 우주]이다. 책 제목부터 참 특이하고 재미있으면서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이다.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퀴즈 형식의 책이다.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을 퀴즈를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우주에 대해 읽었던 책에서 얻은 지식을 총동원해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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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책을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책은시리즈 제 7번 [몰랐지용? 우주]이다.

책 제목부터 참 특이하고 재미있으면서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이다.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퀴즈 형식의 책이다.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을 퀴즈를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우주에 대해 읽었던 책에서 얻은 지식을 총동원해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고,

새롭게 이 책에서 알게 되는 내용도 있었다.

 

책의 목차도 퀴즈로 되어있다... 참으로 정답이 궁금해진다.

총 50개의 퀴즈가 나와있다. 퀴즈 정답을 맞추려면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

 

 

까불래용과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는 것은 참으로 유쾌한 일인 것 같다.

이 책을 추천해준 이상배 작가님께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 책은 어린이의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셨다. 정말 왜 그런 추천을 하셨는지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까불래용이 말하듯이 내용을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각 내용마다 추가로 박스 설명을 곁들여서 지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사진이나 그림 자료로도 내용 이해를 도와준다.

각 단원을 시작할 때마다 제목에 빈칸이 있다보니, 빈칸의 답을 찾으려고 책 내용을 더 집중해서 읽는 것을 보고

초등학생들에게 아주 적합한 형식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정답을 너무나 궁금해하며 읽었다.

단순히 답만 알려고하면 오른쪽 하단에 답이 나와있어서 금새 알 수 있지만, 답을 아는 것보다 왜 그런 답이

되는지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그래서 아이도 답이 나온 부분을 직접 찾아가면서 읽게 되는 것이다.

 

책 내용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29. 아폴로 11호의 인류 최초 달 착륙은 (조작)이다?' 편이었다. 

아이도 이 내용을 읽고는 정말 어떻게 이런 조작을 했을지, 그게 더 신기하단다.

지금까지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이 조작이었다니...

정말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같았지만, 근거 사실들을 보면 조작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이제 초4가 되다보니, 조작의 근거를 읽고나서는 어느 정도 정치적으로 읽힌 문제까지도 이해가 되는 눈치이다.

이렇게 조작설이 아이들 책에까지 실린 것을 보면 정말 닐 암스트롱은 달 착륙을 하지 않았다는 설이 신빙성이 간다.

조작의 근거는 4가지가 나와있는데, 이 근거가 궁금하시다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총 5번의 단원정리가 나온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해준다.

재미있는 스토리의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우주 용어 및 개념들을 한번 더 확실하게 잡아주는 것이다.

 

넓고 넓은 우주... 초속 160km로 달려야만 다른 별로 여행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우주...

지구와 가장 가까운 화성까지는 10일이 걸리고 태양계 가장 끝에 있는 명왕성까지는 16개월이나 걸리는

넓은 우주를 이제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3~4년후에는 러시아가 우주에 호텔을 세울 계획이라고 하니, 우주 여행이 현실화 되는 것 같아보인다.

그런데, 책에도 나와있듯이 우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필요하단다.

 

그렇다고 해도 우주 여행은 현실화가 되고 있고, 그 넓은 우주의 신비를 풀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할 것이다.

우리는 책을 통해서 우주를 이렇게 재미나게 배우고 있을 것이고...

 

[몰랐지용? 우주]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우주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초3이상 어린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p***o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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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지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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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호기심쟁이 둘째는 식사시간이나 가족들의 여가 활동 시간을 틈타서 자신의 상식을 질문하는 버릇이 있다. 오늘도 식탁에 앉자마자 "엄마! 암석의 열량을 재는 공식이 뭐~게?""아빠!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생성이 몇개나 되~게?""형아! 로케트가 발사하려면 얼만큼의 추진력이 필요하~게?"등등등...이 엄마로서는 한 가지도 대답을 못하게 만든다.그러면 질문한 호기심쟁이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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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호기심쟁이 둘째는 식사시간이나 가족들의 여가 활동 시간을 틈타서 
자신의 상식을 질문하는 버릇이 있다. 
오늘도 식탁에 앉자마자
"엄마! 암석의 열량을 재는 공식이 뭐~게?"
"아빠!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생성이 몇개나 되~게?"
"형아! 로케트가 발사하려면 얼만큼의 추진력이 필요하~게?"등등등...
이 엄마로서는 한 가지도 대답을 못하게 만든다.
그러면 질문한 호기심쟁이 울아들이 엄마에게 
자신이 보고 읽었던 내용을 줄줄줄 읊조리며 가르쳐 준다.

용용시리즈물 책자는 울 아들에게 꼭 맞춤한 책인 듯 싶다.
한 문장으로 제시된 글귀 속에 문제가 있고 사지선다형의 보기가 있다.
몰라도 때려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다가 내가 예상한 답이 맞기라도 하면 
왠지 기분이 아주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것처럼 뿌듯해지기도 한다.
설사, 틀린답을 골랐다 하더라도 이어지는 짤막한 이야기 속에서 정답을 찾아 가면서
또래와 구별된 상식의 세계를 넓혀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까불래용, 꼬불래용의 재미있는 캐릭터와 아이들의 인내심을 요구하지 않는 
짧막한 이야기 구성이 이 책에 손과 눈이 자꾸만 가게 만드는 구성요소인 듯하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란 보고 또 봐도 자꾸만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책이다.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들에겐 짦막한 구성의 책읽기를 권장하고 싶다.
짧은글 속에서도 흥미를 유발하고 상식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나가다 보면 아이들의 장래 꿈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타임주니어가 개발한 어린이 교양시리즈물인 용용시리즈물은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듯하다.

요즘 어린이 책이라고 무시하는 어른들 큰코 다친다.
용용시리즈물인 <몰랐지용? 우주>편에서 50문항이 제시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 과연 어른들이 몇문항이나 맞출 수 있을까? 
10문항만이라도 제대로 맞출 수 있는 어른이 몇이나 될까? 하는것이 나의 궁금증이다.
이런 무궁무진한 상식의 세계를 공유함으로 부모와 아이가 더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시간들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부모들도 아이들이 읽는 교양시리즈물을 함께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p*******m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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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지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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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지구촌이 실현되었잖아요? 궁금하면 언제든지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랍니다. 휴대전화기 한 대면 웬만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실현이 되었고요. 나노의 기술을 이용하여 인체의 신비가 풀렸듯 우주 광활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서 시리즈인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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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지구촌이 실현되었잖아요? 궁금하면 언제든지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랍니다. 휴대전화기 한 대면 웬만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실현이 되었고요. 나노의 기술을 이용하여 인체의 신비가 풀렸듯 우주 광활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서 시리즈인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를 하며 저희 아이는 책을 펼칩니다. 몰랐지요? 우주 우주 탐험선을 타고 직접 체험하는 여행은 아니지만 이 책과 함께 넓은 우주로 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을 합니다. 용의 후손이라는 까불래용은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성격이라고 하네요. 까불래용과 그의 친구 꼬불래용이 함께 하는 우주 이야기 속으로 슝슝슝~ 떠나 볼까요 
무조건 떠난다고 궁금증을 다 기억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 책의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답니다. 미지의 세계 탐험을 두고 자칫 따분하거나 재미를 잃는다면 큰 일 나지요.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양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해 주는 책이라고요. 자 나갑니다. 타임주니어의 용용시리즈랍니다.

우주로 직접 나가서 볼 수 없지만 교과서에서 만나는 이야기가 바로 우주에 관련된 내용이랍니다. 여러 행성들, 지구의 자전과 공전, 끊임없는 논란이 되어온 우주 비행체,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등등 많은 부분이 우리 아이들을 궁금하게 합니다. 그래서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을 따라 나서기로 한 것이랍니다. 호기심은 해결되고 제시된 문장을 완성하면 학습에도 좋고, 따분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접해보지 못했던 유익한 이야기들이 줄줄 이어지고, 아하! 를 연발하게 하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주에 외계인이 존재할까 
역사상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지 
탐사로봇을 만드는 이유는 뭘까 
한국에서는 우주인이 되려면 어디에 가야하지 
등등 의문을 풀어줄 책이랍니다.

5개의 단원으로 소개하는 단원정리부분에서는 새롭게 알았던 내용들을 정리함으로 어린이들의 지식이 되어줄 것이랍니다.
SBSS는 우주 ( )를 예방할 인공위성이다.
우주 탄생의 순간을 보여주는 ( )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미리내와 떠돌이별은 ( )( )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상대성 이론을 밝혀냉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 )이었다.
( )안의 답을 찾아보는 수수께끼 게임도 재미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도 있고, 알았던 내용과 많이 알려진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흥미를 더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은 아이들의 꿈도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시켜 줍니다. 장래 희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는 말에 수시로 변하는 꿈의 목록이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이지요. 자신의 포부를 전하고 학습하는 일은 매우 아름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너 기다려라!!! 우주 비행사가 나가신다.” 이런 노래를 언제까지 들어야 할까요?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하는 깜직한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으세요?
주인공을 닮아 까불래용 하는 것은 아닐 거예요. 장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의 꿈을 담당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l*****1 201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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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지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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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언제나 인기있는 몰랐지용 시리즈이다.컴퓨터나 롯봇도 인기였지만 언제부터인가 우주에 관심을 갖게된 울아들에게는 이책에 더 관심을 보인다. 몰랐지용 시리즈는 다른 여느 책과는 달리 퀴즈형식으로 되어있으면서도 지식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끔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뭐는 무엇이다' 라는 형식의 퀴즈가 대세인가보다. 학교에서도 아이들과 수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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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언제나 인기있는 몰랐지용 시리즈이다.
컴퓨터나 롯봇도 인기였지만 언제부터인가 우주에 관심을 갖게된 울아들에게는 이책에 더 관심을 보인다. 몰랐지용 시리즈는 다른 여느 책과는 달리 퀴즈형식으로 되어있으면서도 지식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끔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뭐는 무엇이다' 라는 형식의 퀴즈가 대세인가보다. 학교에서도 아이들과 수수께끼를 비롯해서 퀴즈를 푸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은 그래서 더욱더 이책에 관심을 보이는것 같다.
며칠을 학교에 들고다니며 아이들과 퀴즈를 풀었다고하니 말이다. 
우주에 대한 지식은 사실 별로 아는 것이 없다. 
이소연이 우주비행을 하는 모습을 보고서부터 관심을 가졌던것같다.
용어자체도 어려워서 스쳐 지나는 정도였는데 이책을 읽으면서는 재미난 부분이 많다.
정말 의외의 답도 나와서 놀라기도 했다.
작년에 있었던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서 갱도가 무너졌을때도 굴을 뚫고 특수 철제 캡슐을 내려보내서 광부를 구출하는 장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참 특이하게 구추작전을 하는구나 생각하면서 사람의 머리는 어디까지 좋아질까하는 부러움도 샀다. 이러한 도움을 준곳이 바로 나사란다. 나사의 우주기술로 광부 구조작전의 성공을 불러일으킨 것이란다.
한가지 땅속 깊숙한 곳에서도 오래 시간동안 버텨온 것이 휴대폰 속의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버텼다는데 이 휴대폰의 원산지가 한국이란 사실. 역시 자랑스런 한국이다.
우주에도 쓰레기가 많다는 사실.
어딜가나 시간이 많이 흐르면 이 쓰레기 문제가 제일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 달이 시간이 갈수록 작아진다는데...이제 커다란 보름달이란 말이 어색하겠다. ㅎㅎ
아이들은 이책을 읽고 여러가지 상상에 빠져들었다.
우주여행을 꿈꾸는 아이들. 아니 꿈이 아닌 현실이 다가올지도 모른다.
신랑은 무서워서 절대로 우주여행은 안갈꺼란다. ㅎㅎㅎ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만든 몰랐지용 우주. 다음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a***0 201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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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쏙쏙 지식이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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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의 신개념 지식 교양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어준다고 합니다. 그 중 "몰랐지용? 우주"도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얼마 전 같은 시리즈의 장팔팔 내과, 몰랐지용? 자동차도 무척 재미있고 유익하게 본 터라, 이번 우주 책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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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의 신개념 지식 교양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어준다고 합니다.

그 중 "몰랐지용? 우주"도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얼마 전 같은 시리즈의 장팔팔 내과, 몰랐지용? 자동차도 무척 재미있고 유익하게 본 터라, 이번 우주 책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부터 우주 관련 학습을 많이 해서 태양계의 행성들은 모조리 다 알고 있었어요.
이제 초등학교 입학도 했으니 좀 더 세부적인 우주 관련 지식도 필요하던 차라 너무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퀴즈에 관한 문답 형식이라 아이 혼자서도 아주 잘 읽으며 재미있어 한답니다.

어른인 저도 맞아 맞아..이런 게 있었지..하며 예전에 알고 있었던 우주 관련 지식도 되살려 보게 되더라구요.
그뿐만이 아니죠. 얼마전 칠레 광부 구조한 이야기에 우주 기술이 들어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최신 지식도 같이 섭렵할 수 있다는 얘기죠.
우주에 관해 기초적인 사실부터, 친구에게 뽐낼 수 있는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 책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세부적인 전문 지식까지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퀴즈 해답을 맞추고 그에 대한 설명을 두 용용 캐릭터와 함께 풀어가는 방식은 전작 "장팔팔 내과"와 동일하네요..(까불래용과 알겠지용, 두 캐릭터를 줄여 용용이라고도 불러요.)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어 나간답니다.
문장도 쉽고 재미있어요. 머릿속에 쏙쏙 지식이 들어오네요..

퀴즈를 풀다 보니 책이 술술 읽혀지며 넘어가요.

재미있으면서 교양도 쌓는 두 마리 토끼를 정말 제대로 잡는 책 같아요.

재치넘치는 삽화와 함께 읽다 보면 지식이 풍부해진답니다.

너무 만화스럽지도 않고 또 딱딱하지도 않은 책입니다.

  

 
 
단원이 끝나면 또 퀴즈 형식의 단원 정리 문제도 있어요.
앞에서 한번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정리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네요. 재미와 단순 지식 전달을 떠나 교양면에서 알차게 구성된 것 같네요.
 


용용 시리즈!!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에 대한 퀴즈를 통해 쉽고 재미나게 가르쳐주는 교양서예요.

우주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아요.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 읽고나면 친구들과 우주에 관해 이야기할 거리도 무진장 생겨날 것 같네요.

재미있고 똑똑하게 우주를 알아나가는 방법!

우주 여행이 현실화될 가까운 미래! 
까불래용의 몰랐지용 시리즈 우주를 꼭 읽어보면 좋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랐지용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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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인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이야기가 참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우리아이들도 그 당시 어린편이였지만 텔레비젼 뉴스나 신문의 헤드라이트를 장식하였기에 관심도 많았고 우주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게도 되었다.그 무엇보다도 그 다음부터 우주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졌고,우주인이 정말 있을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아빠랑 주고 받곤 한다.우주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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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인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이야기가 참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우리아이들도 그 당시 어린편이였지만 텔레비젼 뉴스나 신문의 헤드라이트를 장식하였기에 관심도 많았고 우주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게도 되었다.
그 무엇보다도 그 다음부터 우주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졌고,우주인이 정말 있을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아빠랑 주고 받곤 한다.
우주에 관한 책을 관심있게 보곤 했었는데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로 나온 몰랐지용?우주는 엄마몰래PC방을 보았었고 그 책으로 많은 것을 얻었기에 이번에도 쉽게 선택을 했다.
아니나 다를까 너무 우주에 관해서 몰랐던것 같다.
이 책 역시 50개의 문제형태로 되어있고 문제 아래의 서술된 이야기를 읽으면 그 정답을 알수 있기에 더욱 재미있어했다. 문제 자체가 호기심을 일으킬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제일 먼저 우주에서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임무를 수행중인 사람이 있을까하는 내용인데..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인 나 역시도 놀랐다.10년을 넘게 우주에서 우주를 관측하고 여러 과학 실험을 돕고 있다니 대단하다.우리집 둘째는 늘 이렇게 읽어주다 보면 책을 읽는 도중 궁금한 것들이 있어 물어보곤 한다.이 사람들 뭐 먹고 살아요?ㅎㅎ 좀 만 기다리면 읽어줄것을...
사실은 처음에는 어떻게 바로 대답을 할수가 없었는데 읽다보니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이 석달에 한번씩 ISS를 오가면서 필요한 물자와 식량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하나의 이야기 같지만 세심하게 전 분야에 더 이상 궁금하지 않을만큼 설명이 되어있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사실 7살인 둘째는 우주에 관심이 많기는 하지만 책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그런데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니 더 좋았던 것 같다.사실 이어지는 이야기였다면 한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좋았고,여러 우주 상식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고,밀물과 썰물 같은 지구의 현상들은 지구안의 현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달과 지구가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달과 거리가 가까울수록 커지면서 달과 가까이 있는 수면은 높아진다는 것에 아~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우주 앞으로 많은 인공위성을 비롯한 로켓들이 탐험할 거대한 곳이지만 지금도 10Cm보다 큰  우주 쓰레기들이 1만 5천여개나 된다고 하니 로켓을 올리는 것보다 우주의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도 우리의 과제인것 같다.

s********n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랐지용/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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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몰랐지용?우주]이 책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해 내가 정말 무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위한 책이었지만, 어른이 봐도 정말 재미있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이다.이 책의 특징은 아이들에게 문제를 내서 정답을 맞추게 한다.50가지 문제가 준비되어 있는데, 정답을 맞춰보고 그리고 설명도 보면서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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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몰랐지용?우주]
이 책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해 내가 정말 무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위한 책이었지만, 어른이 봐도 정말 재미있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이다.

이 책의 특징은 아이들에게 문제를 내서 정답을 맞추게 한다.
50가지 문제가 준비되어 있는데, 정답을 맞춰보고 그리고 설명도 보면서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1986년 1월 28일 챌린저호 폭발사고도 나오는데, 그 당시 발사장면이 전 세계에 중계되고 있어서 나도 TV로 그것을 보던 기억이 났다.  발사된 우주선이 얼마지나지 않아 폭발하던 장면은 아직도 충격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재미있었던 것은 태양계에서도 각 행성마다 자전과 공전하는 주기가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금성의 경우에는 자전하는 주기보다 공전하는 주기가 오히려 짧아서 1년이 하루보다 짧다는 말이 된다.
해왕성은 공전주기가 184년이라고 하는데 해왕성에 살았다면 한 살 먹기도 전에 죽음을 맞게 되니 생각할 수 록 웃음이 난다.
지구가  그런 상황이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우주 공간은 정말 별일이 다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주에는 초속 10km로 떠다니는 1만5천여개의 우주쓰레기가 있고 그것을 청소하는 풍선이 있다.
그리고 칠레광부의 목숨을 구하는데  나사의 우주기술이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2013년이면 태양에너지가 100배로 증가하는 태양활동극대기가 찾아 온다고 한다.  이때눈 통신이 잘 되지 않거나 위성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방송이나 이동통신,전력설비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하니 대비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깝게는 우리 태양계에 대해서 알아가고, 빅뱅, 블랙홀, 그리고 우주탐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아직 우리나라는 우주개발에 대해서는 조금 뒤쳐져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도 기술력을 쌓는다면 다른나라 보다 앞서서 우주시대를 열어갈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된다.
16세기 전만 하더라도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천동설이 당연한 것이었는데, 몇 백년 사이에 과학적인 주장과 증거가 생기므로 인해 지동설을 믿게 되었다.
앞으로 과학은 점점 더 발전할 것이고 현재로는 불가능한 광속여행 혹은 그 보다 더 빠른 속도의 여행을 하는 방법이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 본다.

n*****1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