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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 시리즈와는 벌써 3번째 만남이다. 까불래용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궁금점들을 까불래용과 함께 즐기고 지식은 머리속에 쏙쏙넣는 시리즈이다. 어린이들의 교양을 책임지고 즐겁게 학습 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을 쏙쏙 해결해주고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께 다음시리즈를 기약하고 있는 책중의 하나이다.
장팔팔 내과와 몰랐지용? 자동차에 이은 이번은 너무도 광할한 우주이다. 우리나라도 최초의 우주인이었던 김소연씨도 있었지만 우주하면 막연한 기분이 들고 아직도 현실이 아닌 꿈인듯하다.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는 너무도 모른다. 언젠가는 우주여행이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하지만 아직은 우주여행은 남의 일이다. 엄청난 돈이 있는 부자여만 할 수 있다는 우주여행 과연 할 수가 있을까.
우주는 과연 얼마나 넓을까? 천문학적인 숫자들의 나열로 거리를 상상하기조차 힘든 우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광할한 우주에 대해 탐험하고 또 궁금해한다. 최초의 우주선이 발사되고 많은 것이 변화되고 있는 지금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꼭 알아야할 곳이기도 하다. 폭발적인 인구증가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훼손이 가지고 온 지구환경판괴는 심각한 지구인들에게 더이상 지구는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기에 또 다른 생명체가 사는 곳의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몰랐지용? 우주>에서는 총 50개의 질문을 하면서 답을 통해 우주와 관련된 호기심을 풀어내고 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아이와 함께 정말 궁금했었던 내용들도 실려 있어서 우주에 대해 한발짝 다가서는 느낌이었다. 지구 역사상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인지 가장 빛나는 별은 어떤 것인지등등 독특하고 엉뚱한 질문인듯하지만 그 질문들의 답을 통해서는 좀 더 재미있는 우주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우주는 막연하게 멀게만 느껴지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서는 더 이상 멀게만 있는 것이 아닐것이다. 분명 우주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던 아이들이 우주를 바로 현실앞에 가져다 놓을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앞으로 까불래용과 함께 여행할 다음시리즈들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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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무조건 우주에 대한 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답도 확인하고 그동안 짧았던 내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재미나게 읽고 생각하면서 또한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다 발휘하고 또한 판단 할수있는 읽는책의 한부분이 아니라 학습에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우중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번에 알수있는 경우가 드물고 그렇다고 쉽게 우리가 갈수있는곳이 아니기에 또한 우리들의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은공간이 우주가 아닌가 싶어ㅛ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과 더불어 책을 읽는 모든 어른들에게도 환상적인 우주와 신비로움이 가득찬 우주를 알게 해주는 책이며 또한 마냥 호기심을 가졌던 것을 풀어 볼수있는 "몰랐지요 우주 "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 그동안 보았던 많은 책들중 우리들에게 유익하지만 지루하거나 어렵게 짜여진 책이 아니면 잼는 있지만 내가 뭐를 읽고 생각을 할수있는지도 모르면서 재미는 있지만 남는것이 내가 생각해온 것처럼 조금밖에 없는 책들이 즐비한데 이 책은 재미와 교양을 한꺼번에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또한 이 책은 한가지 주제를 끝까지 우리들 머릿속에 남을수있게 짜여졌으며 퀴즈를 풀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권을 읽게 되는너무나 좋은 책이며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과 유쾌함이 가득하여 일그면서 지루하다는 생각을 모두 떨칠수있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나 넓어서 우리가 상상 할수없을만큼 우주를 아해하고 우리들 아이들이 멀지않은 시간에 우주를 내 집 드나들수있는 그날이 금방 오기를 바라는 바이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리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그 꿈을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를 관심을 갖고 다른나라보다 더 빨른 우주 과학에 대한 거을 아이들이 생각하고 멋진 꿈을 펼칠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울아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책을 숨겨보기까지 하는 책.정말 이 책은 엄마들이 마음 놓고 보여줄수있는 너무나 유익하고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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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예전에 비해 우주에 관해 굉장히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우주에 관한 소식과 사진들을 통해 좀 더 자주 접하기도 하고 또 지구를 대체할 공간이 우주의 어딘가에 있을까 하는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이 넓은 우주 공간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외계 생명체에 관한 관심과 여러 나라에서 수시로 순간 포착해서 올라온 UFO의 사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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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책을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책은시리즈 제 7번 [몰랐지용? 우주]이다. 책 제목부터 참 특이하고 재미있으면서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이다.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퀴즈 형식의 책이다.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을 퀴즈를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우주에 대해 읽었던 책에서 얻은 지식을 총동원해서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고, 새롭게 이 책에서 알게 되는 내용도 있었다.
책의 목차도 퀴즈로 되어있다... 참으로 정답이 궁금해진다. 총 50개의 퀴즈가 나와있다. 퀴즈 정답을 맞추려면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
까불래용과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는 것은 참으로 유쾌한 일인 것 같다. 이 책을 추천해준 이상배 작가님께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 책은 어린이의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셨다. 정말 왜 그런 추천을 하셨는지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까불래용이 말하듯이 내용을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각 내용마다 추가로 박스 설명을 곁들여서 지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사진이나 그림 자료로도 내용 이해를 도와준다. 각 단원을 시작할 때마다 제목에 빈칸이 있다보니, 빈칸의 답을 찾으려고 책 내용을 더 집중해서 읽는 것을 보고 초등학생들에게 아주 적합한 형식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정답을 너무나 궁금해하며 읽었다. 단순히 답만 알려고하면 오른쪽 하단에 답이 나와있어서 금새 알 수 있지만, 답을 아는 것보다 왜 그런 답이 되는지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그래서 아이도 답이 나온 부분을 직접 찾아가면서 읽게 되는 것이다.
책 내용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29. 아폴로 11호의 인류 최초 달 착륙은 (조작)이다?' 편이었다. 아이도 이 내용을 읽고는 정말 어떻게 이런 조작을 했을지, 그게 더 신기하단다. 지금까지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이 조작이었다니... 정말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같았지만, 근거 사실들을 보면 조작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이제 초4가 되다보니, 조작의 근거를 읽고나서는 어느 정도 정치적으로 읽힌 문제까지도 이해가 되는 눈치이다. 이렇게 조작설이 아이들 책에까지 실린 것을 보면 정말 닐 암스트롱은 달 착륙을 하지 않았다는 설이 신빙성이 간다. 조작의 근거는 4가지가 나와있는데, 이 근거가 궁금하시다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총 5번의 단원정리가 나온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해준다. 재미있는 스토리의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우주 용어 및 개념들을 한번 더 확실하게 잡아주는 것이다.
넓고 넓은 우주... 초속 160km로 달려야만 다른 별로 여행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우주... 지구와 가장 가까운 화성까지는 10일이 걸리고 태양계 가장 끝에 있는 명왕성까지는 16개월이나 걸리는 넓은 우주를 이제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3~4년후에는 러시아가 우주에 호텔을 세울 계획이라고 하니, 우주 여행이 현실화 되는 것 같아보인다. 그런데, 책에도 나와있듯이 우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필요하단다.
그렇다고 해도 우주 여행은 현실화가 되고 있고, 그 넓은 우주의 신비를 풀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할 것이다. 우리는 책을 통해서 우주를 이렇게 재미나게 배우고 있을 것이고...
[몰랐지용? 우주]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우주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초3이상 어린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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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지구촌이 실현되었잖아요? 궁금하면 언제든지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랍니다. 휴대전화기 한 대면 웬만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실현이 되었고요. 나노의 기술을 이용하여 인체의 신비가 풀렸듯 우주 광활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타임 어린이 지식교양서 시리즈인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를 하며 저희 아이는 책을 펼칩니다. 「몰랐지요? 우주」 우주 탐험선을 타고 직접 체험하는 여행은 아니지만 이 책과 함께 넓은 우주로 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을 합니다. 용의 후손이라는 까불래용은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성격이라고 하네요. 까불래용과 그의 친구 꼬불래용이 함께 하는 우주 이야기 속으로 슝슝슝~ 떠나 볼까요
무조건 떠난다고 궁금증을 다 기억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 책의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답니다. 미지의 세계 탐험을 두고 자칫 따분하거나 재미를 잃는다면 큰 일 나지요.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양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해 주는 책이라고요. 자 나갑니다. 타임주니어의 용용시리즈랍니다.
![]() ![]() 우주로 직접 나가서 볼 수 없지만 교과서에서 만나는 이야기가 바로 우주에 관련된 내용이랍니다. 여러 행성들, 지구의 자전과 공전, 끊임없는 논란이 되어온 우주 비행체,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등등 많은 부분이 우리 아이들을 궁금하게 합니다. 그래서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을 따라 나서기로 한 것이랍니다. 호기심은 해결되고 제시된 문장을 완성하면 학습에도 좋고, 따분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접해보지 못했던 유익한 이야기들이 줄줄 이어지고, 아하! 를 연발하게 하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주에 외계인이 존재할까
역사상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지
탐사로봇을 만드는 이유는 뭘까
한국에서는 우주인이 되려면 어디에 가야하지
등등 의문을 풀어줄 책이랍니다.
또 5개의 단원으로 소개하는 단원정리부분에서는 새롭게 알았던 내용들을 정리함으로 어린이들의 지식이 되어줄 것이랍니다.
SBSS는 우주 ( )를 예방할 인공위성이다.
우주 탄생의 순간을 보여주는 ( )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미리내와 떠돌이별은 ( )와 ( )의 순우리말 이름이다.
상대성 이론을 밝혀냉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 )이었다.
( )안의 답을 찾아보는 수수께끼 게임도 재미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도 있고, 알았던 내용과 많이 알려진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흥미를 더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은 아이들의 꿈도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시켜 줍니다. 장래 희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는 말에 수시로 변하는 꿈의 목록이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이지요. 자신의 포부를 전하고 학습하는 일은 매우 아름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꿈’, 너 기다려라!!! 우주 비행사가 나가신다.” 이런 노래를 언제까지 들어야 할까요?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하는 깜직한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으세요?
주인공을 닮아 까불래용 하는 것은 아닐 거예요. 장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의 꿈을 담당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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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언제나 인기있는 몰랐지용 시리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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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의 신개념 지식 교양서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어준다고 합니다. 그 중 "몰랐지용? 우주"도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얼마 전 같은 시리즈의 장팔팔 내과, 몰랐지용? 자동차도 무척 재미있고 유익하게 본 터라, 이번 우주 책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 어른인 저도 맞아 맞아..이런 게 있었지..하며 예전에 알고 있었던 우주 관련 지식도 되살려 보게 되더라구요. 퀴즈 해답을 맞추고 그에 대한 설명을 두 용용 캐릭터와 함께 풀어가는 방식은 전작 "장팔팔 내과"와 동일하네요..(까불래용과 알겠지용, 두 캐릭터를 줄여 용용이라고도 불러요.)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어 나간답니다. 퀴즈를 풀다 보니 책이 술술 읽혀지며 넘어가요. 재미있으면서 교양도 쌓는 두 마리 토끼를 정말 제대로 잡는 책 같아요. 재치넘치는 삽화와 함께 읽다 보면 지식이 풍부해진답니다. 너무 만화스럽지도 않고 또 딱딱하지도 않은 책입니다. 단원이 끝나면 또 퀴즈 형식의 단원 정리 문제도 있어요.
앞에서 한번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정리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네요. 재미와 단순 지식 전달을 떠나 교양면에서 알차게 구성된 것 같네요.
우주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아요. 이 책 읽고나면 친구들과 우주에 관해 이야기할 거리도 무진장 생겨날 것 같네요. 재미있고 똑똑하게 우주를 알아나가는 방법! 우주 여행이 현실화될 가까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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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인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이야기가 참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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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몰랐지용?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