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이 좋으면 항상 긍정적이고 밝아야한다, 어려움이 닥쳐도 캔디처럼 울지 말아야하고, 넘어져도 개구리소년처럼 벌떡 일어나야한다...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던 마음속의 생각들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거운 돌덩이처럼 들어앉은 짐이 사라지는 느낌! 이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도 깨달았습니다.
"남들이 변화하기를 기대하면 성장하지 못한다. 우리는 타인이 상황을 나아지게 만들어주기를 원하지만 대개는 그렇게 해주지않는다. 그 결과 타인에게 속박되는 것이다. 자유는 책임을 통해 온다"
물론 앞으로도 쉽지 않겠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았기에 조금 더 용기내보려합니다.
은혜와 진리의 하나님을 조금 더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하나님이 그냥 괜찮다,가 아니고 정말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의 문제로, 남모르는 슬픔으로 괴롭고 힘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는 대체 왜 이럴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꼭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