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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면서도 푸근한 오렌지 계열의 책 표지가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다. 이재록 목사님 주제설교모음5종 세트를 구입한지는 좀 된 것 같다. 그 중에 2권은 이미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새롭게 책표지가 바뀌어 나온걸 보고 소장하고픈 욕구 때문에 이재록 목사님의 다른 책들과 함께 구입했었다. 목사님 책들은 너무 좋아서 각 책마다 여러 번 씩 읽다보니 다른 책들을 읽느라 그야말로 책꽂이에 고이 소장만 해온 5종 세트였는데 얼마 전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기도 편)>을 읽게 되었고 내친김에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응답 편)>도 읽게 되었다. 와! 이 책 너무 마음에 든다. 책 크기도 아담하고 두껍지 않아서 하루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어떻게 해야 응답 받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무조건 순종하는 믿음을 가진 엘리야, 응답받을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한 엘리야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이 되었다. ‘나도 오직 순종해야지. 응답받을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부르짖어 기도해야지.’ 다짐을 하였다. 사실 꼭 응답 받고 싶은 게 있다. 그런데 이 책에 응답의 기준을 제시해주는 ‘일곱 영’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내 기도제목을 응답해 주시고자 이것을 읽게 하신듯하여 아버지의 진한 사랑을 느꼈다. 믿음, 기쁨, 기도, 감사, 계명, 충성, 사랑! 간절한 내 마음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도록 이 7가지를 점검하며 간절한 기도를 올려드리련다. 요즘 제법 날씨는 쌀쌀하지만 풍성한 응답과 축복으로 오렌지 빛 책표지만큼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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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새벽 영어 학원을 가려고 길을 나서는데 이른 새벽 성경책을 안고 다니는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을 본 적이 있다. 그 때 나도 새벽기도에 동참하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새벽에 무릎을 꿇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응답 받았다는 특별한 기억은 내게 없다. 단지 새벽기도의 감동함만이 남아 있다. 그 당시 “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라는 이 책을 읽었더라면 응답은 물론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통해서 응답받는 비책을 알 수 있게 해 주신 저자와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 책은 마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응답을 끌어내려야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이 책에는 하나님 편에서 응답을 주기위해 측정하는 저울인 일곱영에 관한 글이 있다 일곱영은 믿음,기쁨,기도,감사.,계명,충성,사랑등을 측정한다. 이 모든 분야에 합당해야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분야 중 믿음을 가장 먼저 두시고 믿음의 분량에 따라 측정을 달리 하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수학문제를 쉽게 풀려면 수학공식을 외워두면 좋다. 하나님의 응답도 수학공식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버지와의 죄의담을 헐고,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는 기도를 올리며, 무엇보다 일곱영에 모두 합한 기도를 올리면 될 것인데 그 분야에 무지했던 지난 날의 시간이 너무 아쉽다. 이러한 응답의 비법을 알지 못한 채 엉터리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고 지금 이 순간부터 내 기도가 달라지며 응답과 축복이 함께 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뜨거워진다. 그리고 항상 우리를 위해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응답의 그릇을 이 책을 통해 준비하고자 한다. 저자는 진짜 대단한 분이다.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는 책의 응답의 비책들은 바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와 금식으로 받은 응답의 증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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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이 책의 첫 머리에 나오는 믿음으로 응답받은 가나안 여인에 대하여 자주 떠올린다. 내가 그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예수님께 고백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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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어떤 회사가 세운 큰 광고 문구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기도할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이 광고카피문구는 장년층의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유명한 복음성가의 제목이기도 하다. 또한 이 광고카피문구는 얼마나 우리의 삶속에서 걱정할 일들(물질, 건강, 취업, 가족문제등 기타등등)이 많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는 말인 것 같기도 하다.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는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할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라는 카피문구에 대한 정확한 답과 자세한 설명과 행동지침까지 제시해 주는 굉장히 은혜로운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크리스챤의 특권이자 크리스챤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할수있는 ‘기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기도와 응답’에 관한 스토리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성경속에 기록된 응답받은 대표적인 믿음의 인물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면서 이 책을 읽는 어떤 독자라도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응답받을 수 있는 길들을 시원하게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누릴수 있는 기도의 특권과 감동스런 기도응답의 행복을 누구나 이 책을 읽는 이들의 마음에도 찐하게 느낄수 있을 것 같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칸반도의 아름다운 향수처럼말이다. 참고로 이 책의 저자인 이 목사님은 영어권 기독 포털사이트 ‘크리스천텔레그래프'(www.christiantelegraph.com)와 러시아권 최대 기독 포털사이트 ‘인 빅토리’(www.invcictory.org)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흥사인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님과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님과 함께 한국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을 2009년에 이어 2010년 2년연속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목회자로 선정하였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훌륭한 영성과 인품을 소유한 유명한 기도의 목회자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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