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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한 가지를 배우는 과정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인 것 같다. Listening, Speaking, Writing, Reading ... 이와 같은 다양한 과정들이 묶여 있는 것이 '영어'이며, 학원가에서는 Toeic, Tofle, Teps 와 같은 다양한 Test를 실시함에 따라~ 해당 Test에만 치중되는 내용들을 가르치는 일이 사실이니.. 막연히 영어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사람이, 그 방향조차 잡지 못한채~ 무작정 학원 건물을 오르는 것은, 그만큼 중도에 그만 둘 수도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필요한 영어의 분야와, 그 해당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이 우선이라 여겨지게 되는 순간~ 그리고 그와 같은 관심을 통해~ 시작하게 되는 부분들이 훗날에는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될 수 있는 토대.
직장인으로서, 실제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가 절실한 사람이라면.. 지금 진급의 문제로 Toeic을 손에 잡고 있는 실정이 아닌 바~ 실제 비즈니스에서 전화 통화나, 메일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필요시 되는 영어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영어의 패턴을 반복할 수 있는 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와 같은 내용과, 실제적인 패턴을 배워볼 수 있는 집약적인 서적이 바로~ <비즈니스 영어 대박 패턴 300>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라 자신하는 바이니...
물론, 출/퇴근 길.. 전철에서만 책을 펴들고 있는 터라.. CD를 통한 동영상 강좌를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이미~ 3달의 강좌(Month 1, 2, 3)를 통해, 그 흐름을 읽어나갈 수 있는 방법은.. 실제적으로, 주요한 패턴을 인식하게 되는 반복성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는, 취업에서 영어 면접을 대하는 자세.. 또는, Speaking과 관련된 Test를 직접적으로 실시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요령을 통한 맥락으로.. 주요한 어구를 제시해주게 되면, 그 내부의 요소 A, B... 때론 C에다가~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비즈니스 업무에서 넣어야만 할 부분들에 대해~ 구체적인 대입을 할 수 있는 공식적 암기 과정들이 가장 큰 작품의 매력이라 판단이 되니....
이와 같은 반복적인 연습들을 통해~ 익숙해지는 구문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외국의 바이어나.. 혹은, 비즈니스 업무에서 주로 응대해야 할 존재들에게 구두로 설명을 전할 수 있는 부분. e-Mail을 통해 조금 더 쉽게 그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업무적 효과를 배워나갈 수 있는 과정. 300개의 패턴과, 주 단위로 생성이 되는 situation의 이해를 통해~ 적절한 상황과 분위기에서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게 될 필요가 분명 있다.
실제적인 일차별 반복 패턴 과정을 확인하게 되는 마무리 부에서는, 밑줄을 그은 부분에 적어나가는 과정이 조금은 불필요한 부분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꼭 그와 같은 부분이 없더라 하더라도, 반복을 통한 익숙함과 암기력을 확인해보기 위해~ 그 구문들을 외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만큼은~ 300개의 패턴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수적인 과정과 미래를 위한 시간의 할애라 생각을 해보게 된다.
벌써부터, 사무실의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관심을 보이게 되는 <비즈니스 영어 대박 패턴 300> 꼭 비즈니스 업무가 아니라 하더라도, 누군가에게 내 상황을 설명할 수 있고.. 소통을 행하게 되는 회의 상의 분위기가 함께 하는 자리라면, 300개의 패턴을 적시에 활용할 수 있는 효과를 배우는 길은.. 내 스스로의 연봉과 인생의 질을 결정지을 수 있는.. 탁월한 변화가 되지는 않을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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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 봄이 오는 계절이면서도 동시에 입학과 입사와 같은 인생의 또 다른 관문이 시작되는 가장 중요한 달이기도 한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 자신에게도 정말 새롭게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얻게 된 소중한 달이기도 하구요.
예전에 이 책의 저자가 지필한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를 보고 정말, 잘 만든 책이구나..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이분이 직장인들을 위한 패턴 교재를 만들어 출간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또 한번 <대박패턴 시리즈..>를 보게되었는데 이책 역시도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사실 비지니스 영어라는게 사회초년생뿐아니라 직장생활을 다년간 해오신 분들도 비지니스회화에 능통하기가 어렵거든요. 회사일도 많고 나이도 많은데, 언제 회화배우러 학원다니고 공부하고..이게 말처럼 쉽지않거든요.
저자는 이런 고민에 빠진 우리의 힘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매일 사용할수 있는 정말 필요한 영어패턴만을 쏙쏙!! 골라서 만들기위해 고심했다는걸 목차를 보고 알수 있었어요.
가장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 전화받고 거는것부터, 이메일 보내고 액속을 정하고 회의하고 협상하고 프레젼테이션에 해외출장까지, 정말 없는것 빼고는 다 있다고 할수 있을만큼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작성해 두어서 누가봐도 쉽게 찾고 공부할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매일 매일 출퇴근 하는 시간동안, 최소 15분간 투자해서 3개월만 열심히 한다면.. 어느순간 어떤 바이어가 뭘물어도 어떤 상사가 어떤 프리젼테이션을 시킨다하더라도 자신있게 패턴에 살만 붙이면 자연스럽게 구사할수 있을거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월요일부터 시작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