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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니면서 영어를 배우긴 했는데...왠만큼 영어회화에 자신이 있지 않다면,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자동으로 얼어버려서 제대로 대화도 못하고 자리를 피하고픈 욕망이 솟구치지 않나요?ㅠㅠ 그래도 배운가락이 있어서 어찌어찌 뭐라고 말하는지는 대충이나마 알아듣겠는데 대답하자니 아는 단어를 간신히 내뱉을 뿐 혼란한 머리속에서 제대로 된 문장은 잘 나오지 않죠. 네, 지하철은 여기에서 어느방향으로 가서 횡단보도를 지나서 오른쪽으로 꺽어서 쭉가면 바로 나와요^^ 하고 싶어도 막상 하는 말은 아마 외국인이 듣기에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나...안다...지하철...저쪽... 몇년을 배운 영어실력이 무색해지는 순간입니다. 사실 듣기나 읽기, 쓰기 등등은 어느정도 까지는 알아듣고 할 수 있는데 유독 말하기가 제일 버거운것 같더라구요. 거기다 발음에도 신경이 쓰이고(뭐, 네이티브가 아니니까 그러려니 합니다만^^:) 일단 말문부터 트여야 할텐데. 사실 외국인을 만난다거나 해외관련 업무를 본다던가 아니면 영어권 나라를 간다던가, 또는 토익스피킹, 영어면접 등 필요에 의해 영어회화공부를 하는 경우 외에는 보통은 외국어를 말할 일이 별로 없죠. 영어 수업시간에 회화를 했던 기억이 나는것도 같지만, 책을 읽는 수준이거나 아니면 시험볼때 문장을 통째로 암기해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눈다음에 얼마지나지 않아 나중엔 싹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회화도 읽기, 쓰기, 듣기 처럼 꾸준히 공부하고 복습하고 실전처럼 사용해야 늘텐데 그냥 그 순간에만 잠깐 기억하고 잊어버리니 막상 영어로 대화해야 할 일이 생길때 난감해지지요. 회화를 잘 하고 싶다면 일단 영어권 국가에 가서 몸으로 구르며 대화를 익힌다던가, 유명하고 인기있는 영어회화 학원을 끊는다던가, 스카이프나 영어전화 프로그램을 등록하거나, 책을 보고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개인적으로 노력하는 등의 방법은 많습니다. 하지만 귀찮음을 핑계로, 또는 시간이나 돈이 드니까, 쓸일이 별로 없으니까 다른 영어공부보다 잘 안하게 되는데요, 언젠가 외국 나갈때를 대비해(사실 정말 가고싶은+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가서 말한마디 못하면 의미가 없죠ㅠ▽ㅠ) 간단한 말 몇마디 정도는 해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다양하고 어려운 영어단어를 많이 외어도 막상 이걸 대화할때 사용하려면 첫문장부터 뭘 말해야 할지 순간적으로 멈칫하게 되는데요, 영어회화 핵심패턴233은 우리나라 말처럼 영어에도 일정한 규칙이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늘 말하고 쓰는 일정한 패턴을 정리해서 영어를 쉽게 말하고 사용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눈에 띕니다. 중학교 때 실력으로 부담 없이 말하는 패턴들, 알고는 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패턴들, 하루 3번 이상 쓰는 핵심 동사를 이용한 패턴들,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의문사 패턴들, 미국 사람들은 즐겨 쓰지만 쓸 엄두도 안 나는 패턴들 총 5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서 차근차근히 진도를 나가며 배울 수 있는데 딱딱하게 패턴들이 나열되는 것만이 아니라 중간중간 영어회화를 공부하면서 맞딱뜨리게 되는 어려움이나 생각들등 공감가는 이야기들과 이해를 더욱 쉽게 도와주는 설명과 팁이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비슷한 느낌을 주는 패턴들을 한데 묶어서 예시와 함께 설명을 하니 혼란스럽지 않고 금방 패턴에 익숙해지더라구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부분이 중학생수준의 파트1이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도가 나갔는데요, 뒷부분을 보니 난이도가 조금씩 오르는 것이 열심히 독파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분량이 좀 많은 편이라서 이걸 언제 다 하나 걱정도 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게, 꾸준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분명 노력한 만큼 결과도 나올테니까요. 모두 영어공부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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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정리되어 있어서 외우기도 편하고 좋아요 쉬워서 부담도 안되고, 그렇다고 쓸모없는게아니라 실제로 말할수있는 문장들로 되어있어서 좋네요 이 책은 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사기전에 검색 많이 해보고 산건데 음.. 잘산것같아요 ~~~~^,^!!! 다들 열심히 공부하셍용ㅇ!@@#! 이 책 추천합니당 짧게 정리되어 있어서 외우기도 편하고 좋아요 쉬워서 부담도 안되고, 그렇다고 쓸모없는게아니라 실제로 말할수있는 문장들로 되어있어서 좋네요 이 책은 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사기전에 검색 많이 해보고 산건데 음.. 잘산것같아요 ~~~~^,^!!! 다들 열심히 공부하셍용ㅇ!@@#! 이 책 추천합니당 짧게 정리되어 있어서 외우기도 편하고 좋아요 쉬워서 부담도 안되고, 그렇다고 쓸모없는게아니라 실제로 말할수있는 문장들로 되어있어서 좋네요 이 책은 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사기전에 검색 많이 해보고 산건데 음.. 잘산것같아요 ~~~~^,^!!! 다들 열심히 공부하셍용ㅇ!@@#! 이 책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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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영어 교육의 첫 시초였던 저는 제 인생의 반이 영어배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울렁증이 있는 저는 누군가 저에게 영어에 관련된 질문을 하거나 문제를 풀때면 긴장부터 하게되는 전형적인 영어 울렁증의 표본이라 할 수 있어요 'ㅅ';;
영어를 쓰는것도 읽는것도 말하는것도 그야말로 '완전 초보' 입니다 흑흑ㅠ 정말 TV든 어디에서든 영어 잘하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부러운지..'ㅅㅠ
이 책은 지극히 저같은 초보를 위해서 회화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예를 들어 책에 있는 내용 중 하나인데요, 제 스케줄을 확인해 볼게요. 를 영작해보세요. 라고 했을때, check, schedule 이런 단어들은 떠오르지만 곧 '어떻게 완성하지?' 라고 생각하고 막막함에 멍~해지더라구요 근데 답을 보고나니 'ㅇ ㅏ~ 배웠던건데 왜 이걸 바로 생각못했지? 바보 아니야~?' 이렇게 자책하고 좌절감을 맛보게 되더라구요. OTL ;;; 분명 배운건데~ 알고 있던건데~ 왜 바로 술술 안나오는건지~~~ㅜㅠ
이 책의 장점! 바로 이거에요~!
크게 5파트, 소주제로 Unit 39, 완전세분화된 내용으로 233개의 표현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어렸을때 배웠던 구문으로 이루어진 표현들, 알고있는건데 잘 안되는표현들, 일상에서 자주 쓸수 있는 표현들 을 아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오디오CD가 제공되니 이 CD를 활용해 듣고 쓰고 말하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니 더 수월하게 표현들을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각 유닛이 시작될때면 중학교땐 이 유닛의 내용들을 어떻게 배웠는지~ 미국에선 그 유닛의 표현들을 어떻게 쓰는지~ 저같은 영어 울렁증인 사람의 에피소드가 적혀있어 소소하게 읽는 재미와 (약간의 동병상련을 느낄 수 있다는게 맞겠네요~^^ㅎㅎ) 간단한 워밍업 표현도 적혀있답니다~^^ 이건 표현을 익히는 데 앞서 워밍업을 할 수 있는 페이지라 할 수 있어요^^ (약~간 지루해지거나 해이해질 수 있는 타이밍에 딱!!!
233개나 되는 패턴을 내가 다 기억이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주요 패턴만 익히면 세부 패턴은 그동안 배웠던 구문들이 많아서 자연적으로 연상되는 패턴들이 많기 때문에 부담이 적어요~
그래서 너무 어려운 표현들이 많지 않아서 예전에 배웠던 것들도 되살릴 수 있고~ 그걸 기억하고 적용하는 순간 죽었던 뇌세포들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왠지모를 뿌듯함과 기쁨도 생기고 좋아요^^
책에서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
이렇게 고의가 아니었다고 말할때처럼 패턴의 주제나 그 표현의 뜻의 크기가 좀 작았는데, 조금만 더 컸으면 더 보기 편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 표현에 비해 좀 작아서 눈에 덜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부분만 빼면 다른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좋았던 것 같아요^^
영어울렁증이 많은 저이지만, 패턴을 익히고 예문에 있는 문장들을 가리고 영작도 해보면서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얼추 비슷하게 맞출때마다 조금씩 자신감도 Up! 되고 영어 배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책 표지에 있는 말처럼 단어만 넢으면 회화가 툭툭 튀어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이 책을 정복하는 순간, 저도 영어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을같은 느낌이 마구 들어요^~^ㅋ
저와 비슷한 분들이 이책으로 자신감을 쑥쑥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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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토익이다 스텝이다 토플이다 영어공인인증시험을 위해 오랜 기간 공부하고 많은 돈을 투자하지만 정작 외국 여행 가서 가고 싶은 여행지나 가게 물어보는 것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토익 950점을 맞는 지인과 함께 떠난 미국 여행에서 오히려 내가 더 바디 랭귀지로 질문을 많이 하고 답을 얻었던 기억이 있다.
무엇이 문제일가? 나는 그것이 암기식 위주로 공부하는 한국인들의 영어학습법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이제 우리들은 말하는 것 위주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 영어권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핵심패턴으로 회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이 책은 내가 진짜로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라서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가장 첫 번째 파트는 중학교만 나온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 "I am~"이나 "Are you~"와 같은 기본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한국어를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실제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이 기본패턴일 것이다. 영어에서도 나나 상대방의 입장이나 상태 조건등을 묻는 이런 기본패턴을 익힌다면 자신감이 먼저 생길 것이라고 본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알고는 있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입이 떨어지지 않는 패턴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Is it~?"이나 "Let me"와 같은 표현들이다. 실제로 미국에 가보니 "Let me~" 내가 무엇을 좀 하게 해달라는 표현을 참 많이 쓴다는 것을 느꼈다.
사실 실생활에서도 잘 쓰이지 않는 토플이나 스텝 공부보다는 정말 외국인을 만나서 대화할 수 있게 만드는 이런 기본회화 패턴을 중심으로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익 점수 900점을 넘겨도 길거리에서 길을 물어보는 미국인만 보면 얼굴이 빨갛게 변하는 한국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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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나 외국여행시 포켓북 형태로 가져가는 여행가이드북이 임시방편이라면, 이 책은 필수 구문이나 활용할 수 있는 어구들로 구성되어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직접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포켓북보다는 훨씬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영어 회화 구문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몇 구문 만으로도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구문 아래 표시된 예문도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