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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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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뭐라고 해야 할지. 그래, 좋았던 점과 덜했던 점으로 나누어서 정리해 보자.1. 좋았던 점  - 사진이다. '비에이'가 뭔지도 몰랐는데 홋카이도의 마을 이름이었다. 그 마을 근처 풍경 사진이 정말 기막힌다. 한 장소를 계절을 바꿔 가며 찍어 올렸는데, 모두 근사하다. 그런 곳에 한 번 쯤 가 봤으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다.  - 그리고, 음,..... 생각이 잘 안 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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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뭐라고 해야 할지. 그래, 좋았던 점과 덜했던 점으로 나누어서 정리해 보자.

1. 좋았던 점
  - 사진이다. '비에이'가 뭔지도 몰랐는데 홋카이도의 마을 이름이었다. 그 마을 근처 풍경 사진이 정말 기막힌다. 한 장소를 계절을 바꿔 가며 찍어 올렸는데, 모두 근사하다. 그런 곳에 한 번 쯤 가 봤으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다.
  - 그리고, 음,..... 생각이 잘 안 난다.

2. 다른 여행기에 비해 덜했던 점
  - 글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비에이와 비에이 근처와 비에이에서의 생활이 너무너무너무, 너무 좋다는 말만 하고 있다. 물론 두 달 동안 집을 제공받고 부부가 함께 살 기회를 얻었으니, 좋기야 했겠지만, 먼 거리에서 그보다 더 먼 현실의 한가운데에서 바라보는 작가의 두 달 동안의 삶과 여행은 도무지 현실감이 없는 것이다. 꼭 거짓말로 포장해 놓은 잡지책처럼, 믿는 마음으로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니라, '설마 내내 이렇게 살 수 있으려고?' 하는 의구심만 잔뜩 들고 마는.(정말 이 책의 작가 부부는 무엇으로 먹고 살았을까? 퇴직금? 저금? - 생활은 보이지 않고 낭만만 있는데, 아무 걱정이 없이 지내는 게 더 의아한 점으로 남는다.)
  - 먹을거리에 대한 찬사. 정말 맛있게도 해 먹는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맛있는 것들이, 나는 좀 낯설다. 맛있는 이야기를 하는 책에 대해 나는 참 관대해지는 편인데, 이 책을 보면서는 자꾸만 내 마음이 꼬이고 있었다. 이유가 무엇일까, 열등감일까,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 때문일까.

책을 읽는 처음 부분에서는 꽤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책장을 넘겨갈수록 실망감이 들었던 이유, 그래, 내가 글에 실망을 느끼기 시작하면서부터였던 것 같다. 넘쳐나는 사진들에 질렸다고도 할 수 있고, 넋두리같은 다짐같은 반성같은 몇 마디가 그다지 울림을 낳지 못하는 글, 바로 글에 대한 실망. 할 수 없지, 뭐.      
     



YES마니아 : 로얄 j***6 2011.10.02.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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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입니다-비에이의 세컨드 홈이 한눈에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레이게 만드는 표지였어요.(책 한쪽이 찢어져있었던게 조금 아쉬웠구요;;)뒷 표지에는 간단한 작가님의 문구가-"마음으로 하는 여행에 머무르지 않고 풍경 속 주인공이 되는 당신이길 바라며."라는 글이 저를 이끕니다. :)책 속의 글들과 사진이 제 맘 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작가님을 따라 같이 여행하는 기분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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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입니다-
비에이의 세컨드 홈이 한눈에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레이게 만드는 표지였어요.
(책 한쪽이 찢어져있었던게 조금 아쉬웠구요;;)
뒷 표지에는 간단한 작가님의 문구가-
"마음으로 하는 여행에 머무르지 않고 풍경 속 주인공이 되는 당신이길 바라며."라는 글이 저를 이끕니다. :)




책 속의 글들과 사진이 제 맘 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작가님을 따라 같이 여행하는 기분도 들었어요.
늘 떠나는 꿈을 꾸는 저는, 비에이로부터를 읽고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여행서들과는 다르게,
사진과 글, 정보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_^
작가님의 일기를 읽을 때면 마치 제 옆에서 조곤조곤, 읽어주시는 느낌도 들 정도로
글 하나하나가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비에이의 모습뿐만 아니라 홋카이도의 다른 지역의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홋카이도 슬로 가이드, 라고 해서 지역정보가 자세히 나와있어요-


비에이로부터를 읽고 저도 크게 결심한게 있습니다.
바로 홋카이도 여행입니다.^_^
정보도 훌륭하지만,
책 속의 글과 사진이 저를 이끌었다고 해야할까요.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이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어떤 무언가를 찾고 싶으신 분들에게
감히 추천해드립니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는 순간, '반짝'거리는 무언가가 보이실거예요. :)

y********4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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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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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네버렌'님의 훗카이도의 비에이, 세컨드 홈에서 지낸 두달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사진 집을 모으는 취미가 있고, 여행하는 서적을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 편인데 - 이 '비에이로부터' 라는 책은 두가지 모두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라 더더욱 좋습니다.너무 쨍 한사진들 (선명도나 채도가 높은 사진들) 보다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진들이 가득 있기 때문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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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네버렌'님의 훗카이도의 비에이, 세컨드 홈에서 지낸 두달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사진 집을 모으는 취미가 있고, 여행하는 서적을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 편인데 - 이 '비에이로부터' 라는 책은 두가지 모두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라 더더욱 좋습니다.

너무 쨍 한사진들 (선명도나 채도가 높은 사진들) 보다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진들이 가득 있기 때문에 한 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지루하지 않아요. 게다가 앞 표지는 손으로 쓸어내면 보들보들한 무광택 종이 표지라 컨셉이 확실하게 전달이 되는 책인듯 싶군요 히히. (디자이너이다 보니 이런것들을 세심하게 보게 되더라구요;ㅎ)





간결한책 소개. ( 뒷페이지입니다 :-) )
'우리만 알고 있기엔 너무나 아까운 경험들을 나누고 싶어 맘에 들고 좋았던 곳들의 꼼꼼한 리뷰.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미니 가이드북까지 알차게 꾸며 보았습니다.'
마음으로 하는 여행에 머무르지 않고 풍경 속 주인공이 되는 당신이길 바라며.






숲에는 두 갈래의 길이 나뉘어져 있었고, 나는- 나는 사람이 덜 다닌 길을 택했으며, 그것이 모든 것을 변하게 만들었다. - 로버트 프로스트





자세한 내용은 서적을 구매하시고 보시길 바라며, 맛보기(?)용 사진 몇장 투척! 합니다 :)

여행지에 관한 내용이 타이틀, 그리고 부연제목 . 내용까지 알아보기 편하고 쉽습니다.
사진을 빠트린 부분이 있는데 목차 부분이 간결하고 보기 쉽게 작성되어있어서
언제든지 원하는 부분을 찾아가기 쉽게 되어있어요.






대체적인 서적 레이아웃 입니다.
340p가 넘어가는 페이지내내 지루하지않은 편안한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책을 보는내내 나도 이곳에 가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떤 사진은 너무나 그림 같아서 책갈피를 해두고 '나중에 나도 꼭 이 곳에서 이런 사진을 찍어야지' 라고 생각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마지막장을 덮을때까지 기분이 두근두근 합니다.





일상에서의 기분 전환이나, 책을 읽으면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서적 입니다.
'비에이로부터'의 뒷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네버렌님의 블로그나 트위터를 방문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o*****t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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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예쁘고 정보도 많아서 남자가 봐도 괜찮은 책이네요
"사진이 예쁘고 정보도 많아서 남자가 봐도 괜찮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여자친구랑 올 여름 홋카이도 투어를 계획하던 중 비에이 관련 서적을 뒤지던 차에 찾은 책입니다. 일단 남자가 봐도 아기자기하면서도 마치 친구한테 소개 받는 느낌이라 참 좋습니다. 책을 보고 예쁜 카페 몇군데 골라놨다가 같이 방문해서 즐기다보면, 저도 풍경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겠죠 뭐 ^^;; 아 그리고  선물용으로도 괜찮은데, 일본여행 좋아하는 누나한테 한 권 주니, 상당
"사진이 예쁘고 정보도 많아서 남자가 봐도 괜찮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여자친구랑 올 여름 홋카이도 투어를 계획하던 중 비에이 관련 서적을 뒤지던 차에 찾은 책입니다. 일단 남자가 봐도 아기자기하면서도 마치 친구한테 소개 받는 느낌이라 참 좋습니다. 책을 보고 예쁜 카페 몇군데 골라놨다가 같이 방문해서 즐기다보면, 저도 풍경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겠죠 뭐 ^^;; 아 그리고  선물용으로도 괜찮은데, 일본여행 좋아하는 누나한테 한 권 주니, 상당히 좋아하네요.^^ 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뒤쪽에 있는 가이드북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여행 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여행서적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상당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a***s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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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아름다운 일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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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잔잔한 풍경을 담담하게 담아낸 듯한 사진과여기저기 책 귀퉁이를 접고 싶게 만드는 글귀들이 마음에 와닿는 책. 일반 여행기들처럼 이 루트를 돌아, 이곳에 가면 무엇이 있고 어떻게 즐기고..라는천편일률적인 내용이 아니라 어떤 풍경을 즐기고, 어떤 멋을 만끽할 수 있는지를전혀 팜플렛스럽지 않은 방법으로 알려주는 게 특히 좋다고 할까비에이 구석구석에 위치한 슬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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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잔잔한 풍경을 담담하게 담아낸 듯한 사진과
여기저기 책 귀퉁이를 접고 싶게 만드는 글귀들이 마음에 와닿는 책.

일반 여행기들처럼 이 루트를 돌아, 이곳에 가면 무엇이 있고 어떻게 즐기고..라는
천편일률적인 내용이 아니라 어떤 풍경을 즐기고, 어떤 멋을 만끽할 수 있는지를
전혀 팜플렛스럽지 않은 방법으로 알려주는 게 특히 좋다고 할까

비에이 구석구석에 위치한 슬로카페로 소풍도 가보고 싶고,
텐트 하나 들고 떠나는 야영장에서 사슴과 기린도 엿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한적한 들판과 꽃밭들을 하염없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고..

읽는 내내 마냥 바쁘기만 한 일상에서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래본다.
-

"두려워하지 않으면 세상은 우리에게 크나큰 선물을 가져다준다.
두려움으로 인해 볼 수 없었던, 알 수 없었던 것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을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 - p.44

YES마니아 : 로얄 j****2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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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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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를 전혀 낯설지 않게 써내려간 지은이의 담담한 글로 인해 편하게 읽어내려갔다. 최근 여행서적을 보면 정보서 위주이거나 감성에세이 위주이거나... 한 쪽으로 편향된 책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여행에 꼭 필요한 사진과 정보를 넘치지 않게 편집한 구성도 마음에 들고 편집디자인도 과하지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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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를 전혀 낯설지 않게 써내려간 지은이의 담담한 글로 인해 편하게 읽어내려갔다.

최근 여행서적을 보면 정보서 위주이거나 감성에세이 위주이거나... 한 쪽으로 편향된 책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여행에 꼭 필요한 사진과 정보를 넘치지 않게 편집한 구성도 마음에 들고 편집디자인도 과하지않아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5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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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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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지영의 혼자살기라는 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아직도 생각날때마다 틈틈히 보고 있답니다. 사진과 그 느낌이 꽤나 좋아서 너무너무 이뻐서애정하는 책이예요. 그 책의 영향인지, 박지영의 책이 또 하나 나왔다고 하길래 거의 나오자마자 바로 질렀던것 같은데 이제서야 다 읽게 되어서 드디어 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 짝짝짝 !   음 그렇지만 사실은 비에이 찬양모드와 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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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지영의 혼자살기라는 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아직도 생각날때마다 틈틈히 보고 있답니다.

사진과 그 느낌이 꽤나 좋아서 너무너무 이뻐서애정하는 책이예요.

그 책의 영향인지, 박지영의 책이 또 하나 나왔다고 하길래 거의 나오자마자

바로 질렀던것 같은데 이제서야 다 읽게 되어서 드디어 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 짝짝짝 !

 

음 그렇지만 사실은 비에이 찬양모드와 전 책에 비해 공감이 별로 되지 않아서

살짝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박지영책이므로 하고 넘어가기.

 

비에이, 꼭 일본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지역 같지만 훗카이도 옆에 있는 곳이예요.

작가의 책을 읽기전에는 지명조차 몰랐던.

두달동안 비에이에서 살면서 여기저기 여행하면서 사는 얘기를 묶은 책.

사진도 너무 좋았고 먹는 이야기도 많아서 좋았지만

역시나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

 

뭐랄까, 좋아보이기는 하는데 공감이 되지 않는.

제가 사실 여행 에세이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지역이나 카페 음식점 사진에

추가적인 음식사진, 외관사진 이런 설명들은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일본 여행 도움되는 소개 에세이보다는 그곳의 느낌을 알 수 있도록 서술 되어있는

책들을 선호하는지라 조금 저와는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진은 이뻤고 비에이는 멋졌기에

아슬아슬 중박정도는 된것 같아요.

 

박지영의 책을 좋아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도 비에이 가보고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n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홋카이도 비에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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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라고 해서 무슨 서양지명인줄 알앗는 데 일본 홋카이도 서쪽에 있는 지역이름이다.마일드세븐 담배 광고인가 나와서 유명해 졋고 푸른 초원에 목가적인 평화로운 지역에저자가 2개월인가 여행가서 쓴 예기이다.처음 들어 봣는 데 요즘 잔잔하게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후인(온천잇고 아기자기한 카페들,도시가 이뻐서 사람들이 알음 알음 간다고 함. KAL 스튜어디스들이 찾아냄.)같은
"홋카이도 비에이소개" 내용보기

비에이라고 해서 무슨 서양지명인줄 알앗는 데 일본 홋카이도 서쪽에 있는 지역이름이다.
마일드세븐 담배 광고인가 나와서 유명해 졋고 푸른 초원에 목가적인 평화로운 지역에
저자가 2개월인가 여행가서 쓴 예기이다.
처음 들어 봣는 데 요즘 잔잔하게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후인(온천잇고 아기자기한 카페들,
도시가 이뻐서 사람들이 알음 알음 간다고 함. KAL 스튜어디스들이 찾아냄.)
같은  삿포로 말고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홋카이도 유럽풍지역같다.
사진상으로 괜찮아 보이는 데 실제로 가봐야 할 것같다.
비에이외에 삿포로 다른 도시 여행기, 독특하고 작은 식당,카페들을 예쁘게 소개하고 있다.
여행기도 아니고 ESSAY도 아니고 여행지 소개이다.
그냥 홋카이도 갈 사람 , 들려 보게 참고하면 되겟다. 팔팔뛰는 재미있는 예기없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