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강좌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모두 논문들이라읽어내기가 쉽지는 않다. 곁다리로 읽어야 할 책들도 많고 참고해야 할 책들도 많고 사전도 꼭 있어야하지만이런게 진짜 역사고 공부라는 생각이 든다. 실학이라는 용어는 참 많이도 들었던 것 같은데 그것이 구체적으로 조선후기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지금 이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며 탐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송호
시민강좌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모두 논문들이라 읽어내기가 쉽지는 않다. 곁다리로 읽어야 할 책들도 많고 참고해야 할 책들도 많고 사전도 꼭 있어야하지만 이런게 진짜 역사고 공부라는 생각이 든다. 실학이라는 용어는 참 많이도 들었던 것 같은데 그것이 구체적으로 조선후기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지금 이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며 탐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송호근 교수의 글도 더없이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