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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적색의 공포 2편입니다. 이번에는 독일 함부르크 2개월 전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네요. 어떤 차량 뒤에서 입이 거친 녀석들을 제압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쉽게 굴복하지는 않습니다. 결국에는 보스로 보이는 녀석이 큰 소리를 치게 되는데요. 차에서 보이는 모습은 바로 레드 스컬입니다. "네 한심한 삶을 구원해줄 분이시다" 라면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습니다. 이번 편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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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원작만화는 캐릭터는 한가지인데 작가에 따라 내용이 많이 바뀌기도 하지요 그래도 세계관이 유지 된다는게 참 대단합니다. 인기 있는 케릭터들을 이런 코믹스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죠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고 따로 세계관을 만들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벌써 10년차로 마블 어벤저스의 중요케릭터인 캡틴아메리카와 하이드라(레드스컬)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윈터솔저 개봉 전에 한번 보구 한번 더 보게됩니다. 냉전시기에 2차대전 나치는 공공의 적이다 보니 여러 IF 내용이 참 많이 파생되어서 다양한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 사실상 부활한 레드스컬은 런던에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캡틴 아메리카는 이를 막기 위해 옛 동료들을 만나며, 결국 윈터솔져, 즉 버키와 팀업을 이루며 재회한다. 버키와 캡틴이 완벽한 형태의 듀오를 이룬 채 끝나지 않은 점이 아쉽긴 하지만, 계속되는 이야기의 좋은 쉼표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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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적색의 공포' 2권을 구입하였다. 종이책으로 구입할까 고민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부긍로 구입하기로 하였다. 이북의 장점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편하게 다운받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사용하고 있는 10인치 태블릿에서 만족스럽게 종이책보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 스캔상태도 매우 좋아 마치 스캔한 이미지가 아닌 이북용 디지털 이미지가 따로 준비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