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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은 일단 뒷표지 때문에 별점 200점은 주고 싶어요. 푸른색 제복 입고 비싸보이는 의자에 앉아 비스듬히 앉아있는 빅토르를 보고 야광봉 흔들고 싶었음 이전권부터 왕자들이 각자 가지고있는 고민거리가 하나씩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응원하게되는건 리히트입니다. 절반정도가 리히트의 개인 메뉴(커피)에 관한 내용인데 마지막 마무리로 빅토르에게 가져다주는 것 까지 완벽하네요. 크... 리히트의 카페알바를 응원합니다. 앞으로 카페알바하는 모습이 좀 자주 나왔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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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등장인물이 여럿이지만 분량이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분배되서 정말 좋다. 왕자들의 고민은 이번권에서도 여전했고, 주인공인 하이네는 적절하게 조언해주고 용기를 준다. 아직 등장하지 않은 아인스 왕자의 명성에 비하면 다들 한참 멀었지만 1권과 비교해보면 많이도 성장했다. 예고를 보니 다음권에서는 베일에 쌓여있던 강력한 차기 국왕후보인 아인스왕자가 등장하나보다. 정말 기대된다. 하이네의 정체에 대해서도 조만간 밝혀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