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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통지때의 야시마씨를 다시 학교에서 만나게 된 네지마. 네지마에게 건네는 이야기는 야시마 본인의 이야기 같아요. 비슷했던 과거가 있어서 네지마에게 관심이 있는 거 아닌가싶네요. 문화제의 연극준비로 바쁜 나날 속에도 네지마는 리리나를 떠올리네요. 네지마는 타카사키에게 좋아한다는 건 뭘까라는 물음을 건네고 타카사키는 자신의 속마음을 느낌대로 고백하는 장면에서 짠했어요. 네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갈까 다음권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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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4권입니다.
네지는 학교에서 졸업생 야지마씨를 만나게 됩니다. 사실 두 사람은 이미 강습회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어떤 대화를 하고 리리마와 네지 사이에 화해의 길이 열리게 되었어요.
작은 번외편이 끝나고
네지, 타카사키, 리리나, 니사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니사카와 네지의 다툼 니사카 아버님의 등장
두 사람의 이야기는 귀엽고 훈훈했습니다.
또, 네지는 타카사키의 남동생도 만나게 되고 본격적인 문화제 연습이 시작되기도 하고
네자와 타카사키간의 심각한 장면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문화제는 멋지게 끝을 맺고 마지막 장면은 꽤 의미심장했습니다.
뉴페이스가 등장했는데 무언가를 알고 있는 것 같아요.
5권도 얼른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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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사카의 줄리엣이 정말 너무너무 예뻣습니다 ㅜㅜㅠ 여자주인공 애들보다 이쁜거같습니다. 예쁘다곤 생각했는데 이정도일지는 몰랐습니다. 아무튼 이번권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빗대어 서로 사랑하지만 이뤄질수없고, 그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거는 두사람을 빗대는것같은 화였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것에대한 물음도 있고, 그림체도 역시 수려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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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4권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문화제에서 공연할 연극 준비와 문화제로 이어지는 내용이네요. 내용 전체적으로 큰 사건이 일어난하고 하기 보다는 각 인물의 심경을 보는 듯한 에피소드입니다. 5권에서 이어질 내용에 중요한 사건이 있는 것 같은데..... 좋은 작화와 미묘한 학창시절의 연애감정을 극단적인 설정으로 부각하여 그려낸 만화입니다. 괜찮은 만화예요. 추천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