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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을 기획한 김성태 시인을 비롯한 8명의 저자들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은 모두다 제각각이지만 학창시절에 토론대회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소위 ‘말짱’들이라 합니다. 이들이 현대 사회의 화두가 소통인 마당에 말하기를 힘들어 하고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기 방법’을 소개하려고 만들어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책의 내용
총8파트에 284페이지인 이 책은 세분화된 소제목 밑에 다양한 자신들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말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를 위해서는 지금 말하려는 주제의 본질을 찾아내서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 데 즉 자신이 다루는 주제를 잘 알고서 내용을 파악해야지만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이는 서평을 쓸때도 마찬가지인데 읽은 책을 잘 소화하지 못하면 그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워지고 따라서 서평도 중구난방이 됩니다. 다음으로 대화상대방과 공감을 하여야 하며 심지어 토론대회나 선거토론회에서도 그 토론을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화상대방이나 청중들과의 공감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아날로그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한데 즉 스토리텔링이 요구됩니다. 어떤 단편적인 사실의 나열이나 주장이 논리적이고 그럴 듯하다 해도 듣는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지 못한다면 별 영향을 발휘할 수 없겠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야한다고 조언하며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일기와 글쓰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일기나 글쓰기로 말을 글로 옮겨 놓으면 그럴듯해 보이던 것도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허점투성이 인지 금방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자꾸 쓰다보면 글솜씨는 향상되며 곧 말솜씨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말하기의 세부 기술들을 살펴보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청중이 다수인 강의나 방송 발표가 대표적인 경우인데 그럴 경우에 들을 수 있도록 강조해야 하는데 강조하는 몇 가지 기법이 있습니다. 우선 핵심어를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핵심어를 느리게 말하거나 중요내용을 말하기전에 쉼표를 두는 방법(살짝 멈춤)이 있고 톤을 높여(고음) 긴장감을 주어 주목도를 높이거나 핵심내용을 반복해서 말하는 강조기법도 있습니다.
또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다면 복식호흡을 하라고 합니다. 저도 목소리가 적고 웅얼웅얼하는 스타일이라 당장 실천해 봐야할 내용입니다. 복습호흡은 당연히 배로 숨쉬면서 소리를 내는 것인데 배가 빵빵해질때까지 숨을 가득 들이마시고 배속 공기를 뺀다는 기분으로 입모양은 가장 힘을 뺀 모양으로 ‘스’하는 소리를 내면서 공기를 모두 빼내는 것인데 몇 번 해보니 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복시호흡의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마치며
위의 몇 가지 내용외에도 면접에서 토론에서 강연에서 말하는 법 등에 관한 사례와 설명이 뒷부분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말을 잘하기 위해 수시로 참고해야할 다양한 조언과 기술이 곳곳에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이 잘되어 있어 한번 읽고 잊어버리는 책이 아니라 계속 가까운 곳에 보관하면서 면접 토론 강연 프리젠테이션 등 특별한 말하기가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찾아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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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살면서 필수불가결한 존재이고 매일 하는 행위이다 매일 하는 행위이지만 능숙하지 못한것 또한 말이다 그리고 말을 잘하고 싶은것은 모두의 바람이기도 하다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이는 반대로 보면 말한마디에 사람을 잃을수도 혹은 내자신을 잃을수도 혹은 더 큰 여러가지 파장을 일으킬수 있는 뜻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책은 말을 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말하기의 철학적 이야기와 본질을 이야기 해주는 책으로 다양한 저자들의 말에 대한 이야기들과 기술이 담겨있는 책이다 선한 인격에서 비롯된 진정성 이것은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이며 허투루 말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우리는 말을 할때 진정성을 잊어 버리곤한다 때문에 대화를 하다가 틀어지기 일쑤다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어떻게 멋있게 말할지 보다 어떤 마음으로 말할지 고민해야 한다 -p19- 이력을 모으는 사람은 사전과 같다 사전은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 -p28- 이책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말하기 기술은 진정성이다 상대와의 표면적 말 과 대답이 아닌 마음으로써 공감하는 그런 대화말이다 몇몇사람들은 말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만을 생각하며 진정성이라는 것을 빼놓은채 화려한 말솜씨에 더 치중을 하고있는건 아닌지 이책을 읽으며 생각해보게 되었고 말속에 감정을 실어 보낸다는 것에 대해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본질을 찾아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많으면 말은 산으로 갈 수 있다 - p39- 또한 이책에서는 말의 기술적 철학적인 면도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고있는데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말의 본질 즉 핵심을 전하라 라는 책의 메시지였다 가끔 말을 하다보면 본질은 뒤로 한채 부연설명이나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단점을 지닌 내 입장에서 이부분은 가슴에 와닿았다 말을 정말 잘하고 싶은 욕구에 읽은 이책 여러모로 내 자신의 말에 대한 단점과 동시에 나도몰랐던 장점에 대해서도 알수있게 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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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대화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지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다. 개인적으로 말이란 당연히 아웃풋이기에... 인풋이 늘면 아웃풋도 잘 할 줄 알았는데... 어디서 글은 좀 쓴다는 소리 들어도... 말은 한 마디도 하지 못하고 그렇게 살았었다... 여전히 많이 나아진 거 같지는 않지만 과거와 차이가 있다면- 지금은 나한테 말을 잘한다고 하는 사람도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말을 듣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이 책에 나온 저자들의 이야기와 비슷한 면이 있기에, 말을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상당히 울림도 있는 책이었다. p21 여자가 남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뜨거운 말이 아니라 따뜻한 말이다. 후배가 선배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할 수 있어."가 아니라 "나도 그랬어, 그런데... 그러니까 너도..."다... 커뮤니케이션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p25 사람이 사람을 만났을 때 듣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p27 나는 당신 자신의 삶을 보여 주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들과의 만남, 대화,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 속에서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내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p32 '매일 맑으면 세상은 사막이 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당신도 당신의 마음 안에서 울림의 문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p41 "한마디로 뭐야?" 회의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다. 본질을 찾지 못하면 말이 계속 맴돈다... 불필요한 말을 걸러 본질을 찾아야 한다. p63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앞서 이야기한 '일기'와 같은 단편적인 글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장문의 글을 써 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p142 넬슨 만델라는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한다면 그는 머리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이 사용하는 언어로 말한다면 그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라고 했다. p162 히스토리도 스토리로 말하라 ★ 면접을 위한 자기소개 작성이나 말하기 용으로 아주 좋은 부분이었다! p276 그 자신감이란 '나도 말을 잘할 수 있어.'가 아니라 '무엇을 해도 웬만해서는 날 싫어하지 않더라.' 혹은 '날 좀 싫어하면 어때?'였다... 많은 경우에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든지 크게 관심을 가지고 듣지 않는다는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나에게 말하기에 실패하더라도 괜찮다는 자신감을 주었다. ㅡㅡㅡ 좋은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 짧게 밑줄 친 문장들을 몇 개 옮겨 적어보았다. 저자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결국 '내 이야기'를 할 준비를 하라는 것 같다. 이를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메모를 하고, 가능하면 무엇을 느꼈는지로 확장해보고- 거기서 더 나아가면 어떤 주제에 대해 장문의 글을 적어보자! 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나 역시 그런 시간을 가졌다. 나는 언제나 무엇인가 '쓰는' 시간을 가졌다. 고2때였나... 수학여행?을 갔었는데 메모지와 펜을 가지고 간 사람이 우리반에 나 하나였다. 아마 남고여서 그랬겠지만... 아무튼 그 시절부터 나는 별 말이 없었고 주위 친구들은 늘 뭔가 재미있는 농담을 하며 웃고 떠들어 댔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저 그렇게 살던 친구들은 다들 깨달은 거 같다. 좀 이상한 깨달음이긴 한데... "대화가 필요없다." 이게 그들의 깨달음이다 ㅋㅋㅋㅋㅋ 왜냐면 항상 비슷한 일을 하면서 놀고... 비슷한 농담을 하기에 늘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 대화가 필요없는 수준으로 가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꾸준히 자기만의 길을 걸어온 친구들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다. 그냥 이야깃거리도 아니고 거기엔 뭔가 배울 점과 마음을 움직이는 뭔가 묵직한 것이 담겨있다. 나도 오랜시간 나의 생각들을 쓰고 또 쓰는 시간들을 거친 끝에 조금은 그런 무게를 갖게 되었고 누군가는 나의 그런 글과 말을 좋아해준다. 에... 그러니까 나이 먹을수록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뭐 그렇다. 그리하여 마침내... 지금은 좀 알 거 같은... 말하기의 비밀은... 말을 '잘' 한다는 것의 비밀은... 무언가 나에게 채워넣고,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나만의 방식대로 숙성시켰을때... 나만의 맛을 가지고 나올때! 마침내 말을 잘하게 되는 것 같다. 이것이 비밀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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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성태시인을 중심으로 7명의 달변가들이 저자다. 모두 제각각 하는일은 다르지만 말잘하기는 자신있는 분들인가 보다. 말잘하기를 제주로 이렇게 책까지 출판한다는 것이 그저 신기하고 부럽다. 첫번째는 김성태저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로 시작, 두번째는 정은희저자의 불순물을 걸러낸 말하기 세번째는 성시온저자의 매력을 어필하는 말하기 네번째는 장은영저자의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다섯번째는 오희승저자의 면접에서 빛나는 말하기 여섯번째는 정은하저자의 토론에서 공감을 얻는 말하기 일곱번째는 김일균저자의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여덟번째는 김태엽저자의 말솜씨를 키우는 말하기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이 가면서 배우고 싶고 어렵기 까지 했던 김성태 저자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와는 너무 먼세상 이야기인 면접 이야기로 시작을 하지만 포인트는 "관점"과 "본질찾기" 관점이란, 똑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것이 아니라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시선을 품어 보는것이다. 장미꽃 파는 두소녀 중 "장미꽃 사세요" 와 "사랑한송이 들여가세요"의 차이. 그 차이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것같다. 장미보다는 장미로 인해 얻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사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우리가 말을 잘하고 싶은 이유는 결국 마음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말이 기술이 아니라 예술, 진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말을 참 쉽게 하지만 말하기는 이만큼 고귀하며 때로는 어렵다. 본질찾기란, 단 한마디로 끝내라는 것이다. 본질을 찾지 못하면 말이 계속 맴돈다. 무슨 말을 하든 한마디로 정리할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 하고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건 서평활동에서도 몹시 필요한 부분이다. 책을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스스로 간략하게 정리가 안되면 그 책을 제대로 흡수 했다고 볼수있을까. 이것은 정말 어렵다. 그래서 나름대로 훈련이 필요한것 같다. 어떻게 하면 간략하게 정리가 잘되는지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독서를 하면서 짧고 굵은 내용정리 연습을 많이 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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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말은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란 옛 속담을 보더라도 말의 힘이 이렇듯 크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전국대학생토론대회를 휩쓴 여덟 명의 저자가 말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들이 말을 잘 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저마다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책에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말이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 되어야하고, 진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화려한 언변보다는 서투른 말이라도 진심이 담겨있다면 마음이 통하리라 생각된다. 책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불순물을 걸러 낸 말하기, 매력을 어필하는 말하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면접에서 빛나는 말하기, 토론에서 공감을 얻는 말하기,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말솜씨를 키우는 말하기”란 주제로 각각의 저자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 말솜씨를 키우는 말하기에서 듣기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듣기는 결코 수동적인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민첩하게 상대의 말에 반응해야 하는 전략적이고 능동적인 행동이란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상대의 말하기에 따라 웃거나 찡그리는 등의 감정을 표현해야하며, 소리는 귀로 받아들이고 내용은 몸으로 반응할 때 비로소 듣는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이렇게 경청을 잘 해야지 상대방이 말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잘 파악할 수 있고 독단적인 해석을 하지 않게 된다. 또한 듣기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행동이기에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지만, 우리는 말의 기교가 아닌 그 말 속에 진심이 담겨져 있어야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한 마디의 말이 때론 힘이 되고 때론 독이 될 수 있기에 항상 말을 신중하게 하며, 진심이 담겨져 있는 따뜻한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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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의할 때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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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고 싶습니다 : lalilu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말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말을 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꿈에서 하고 자하는 말을 원 없이 하는 꿈을 꾼 적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잘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그렇다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가를 통해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는지 배우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대학 토론 동아리 출신으로 각 분야에서 말을 잘한다는 사람을 8명 선발해서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게 되었고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말을 잘하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다는 설명에는 왜 내가 말을 잘하고 싶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들어주었다. 우리는 말을 잘해서 무언가를 뽐내기 위해 말을 잘하려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르침을 주고 있는 소위 말짱들은 왜 말을 잘하고 싶은지 그 이유가 많은 경우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라고 답을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왜냐하면 말을 통해 우리는 사람을 세우고 사람을 변화시켜 결국 사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무엇보다 어떤 스킬을 가르쳐주는 실용적인 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그것보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람을 얻기를 원하는 인본주의 인문학적인 측면도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내용을 전달할 때 대부분 글 또는 말로 전하게 된다. 물론 글로 전하게 되는 각종 보고서들도 잘 써야 하지만 더 많은 경우 글보다는 말을 통해 내용을 전하게 될 때가 많다. 그래서 면접이 강화되는 이유도 바로 사람이 말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사용하지만 그럼에도 어떤 사람은 정말 유창하게 말을 잘하고 어떤 사람은 답답하기 한량없을 정도로 말을 못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는 우리의 경험이 그렇다면 말은 어떻게 잘 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으로 출발한 책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장 먼저 말은 소통을 위한 것이며 사람의 마음을 얻는 소통이 우리가 말을 잘해야 하는 우선순위로 둘 수 있다면 결국 진심과 정직은 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내용도 이 책에서는 전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예를 들어 발음과 톤 등)은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함께 내면을 건강하게 세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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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고 싶습니다>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하는 법에 대해서 대학가 토론왕 8명의 저자가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 말을 잘하고 싶은 이유는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싶어서 일 것입니다. 하지만 말을 기술적으로 잘하기 보다는 내 진심이, 내가 말하고 싶은 의도를 오해없이 전달하고 싶은 이유일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말이 심장까지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말을 하는 과정에서 말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이 곧 자신을 말해 주는 것이기에 삶에 충실함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분순물을 걸러 낸 말하기, 매력을 어필하는 말하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면접에서 빛나는 말하기, 토론에서 공감을 얻는 말하기,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말솜씨를 키우는 말하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말하기는 공감에서 출발합니다. 말을 잘할 수 있는 무기를 찾기보다는 그 말 속에 생각들을 잘 정리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생각을 말로 표현할 때는 그럴듯해 보이던 것도 글로 옮겨놓으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허점투성이라는 것이 들통난나고 합니다. 그러므로 빈약한 내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써보고 자꾸 써보는 것입니다. 그럼 글솜씨는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이는 말솜씨가 된다는 것입니다.그리고 말을 잘하는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매력적으로 말하는 것에 대해서 좀더 깊게 생각했습니다. 말을 하는 청자를 친정엄마처럼 친한 친구가 있다고 여기라는 것입니다.목소리 컴플렉스는 복식호흡으로, 명확한 발음으로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무엇보다도 말을 할 때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듣는 사람과 교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를 읽으면서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울려고 노력하였습니다.말은 관계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입니다. 말을 씨앗입니다. 그 씨앗은 강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않는 연습이 평소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그만큼 말은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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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말하기 세대를 초월한다 [리뷰]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김성태 외7, 넥서스BOOKS, 2017.9.15.) 고대 철학자들은 연단에 올라 사람들에게 철학을 가르치고 사람들은 그에 고개를 끄덕이며 가르침을 받곤 했다. 말이란 가르침 뿐 아니라 사상을 심는 도구로도 이용되었다. 나치 정권의 앞잡이들이 국민들에게 우생학 관념을 심은 것이 대표적 예다. 강단에서 설교를 하는 목사나 지하철에서 자리싸움 하는 노인들이나 모두들 말로써 자신을 드러낸다. 와중에 말에 참여하지 않지만 말에 영향을 받는 제3자, 즉 청자들이 말하는 이들 사이에 섞여있다. 인터넷 시대에 들어 세계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청자들이 늘어나는 와중에 관심을 받으려 무모한 일을 선언하거나 겁을 주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의식 못하는 이들도 많겠지만 모든 인간 사회는 말로써 구성된 연결체들의 집합과 같다. ![]() 그 어느 때보다 말이 중요해진 지금, 숨쉬기를 의식하게 되듯 말하기 방법들을 의식하게 하는 책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김성태 외7, 넥서스BOOKS, 2017.9.15.)가 화제다. 얼마 전 우리는 김제동의 ‘공인’에 대한 독특한 정의를 들었다. 말로써 대중과 소통하는 그는 탁상공론 하는 이들보다 많은 울림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어 있다. 말의 음파적 울림 그리고 마음의 울림 두 가지 모두를 말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너나없이 그의 말에 쉽사리 수긍을 하곤 했다. 소통이란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상대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통해 교류를 하는 것이기에 교류의 대상자들은 서로에 애착을 가지게 된다. 책에는 좋은 말이 많았다. 특히 저자들은 토론을 오랫동안 해온 이들이기에 나는 새로운 의견이 나올 때에 몇 번이고 내용을 곱씹느라 책을 덮어야 할 지경이었다. 특히나 발음이 오랜 기간의 습관일 수 있다는 내용에서는 당장이라도 수십 년 고수해 온 나의 습관을 뜯어고치라고 따끔한 충고를 받은 듯했다. 말하기는 ‘잘’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잘 ‘해야’ 한다. 전략이 필요하다. 상대의 기분과 말하는 타이밍 등을 고려해야 하고 나의 목적과 말을 통한 상대방의 이해 그리고 유도를 복합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인간을 알아보고 상대하는 면접 말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의 기분을 공유하거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다. 많은 청년들의 경우 면접이라는 부분에서 말의 어려움을 처음 느끼게 된다. 면접을 볼 때 사람들은 몇 가지 이유로 두려움에 떤다. 자신의 인생을 멋있게 보여 줄 이야기가 없거나, 멋진 말을 준비하지 못했거나. 그러나 면접관들은 로봇이 아니기에 수두룩한 경력을 듣는 것만으로는 감동을 받지 않는다. 책에 의하면 사람들은 자기를 대단하게 소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알고 있다. 면접이나 공모전 글쓰기나 너무도 멋진 말들을 보이려고 안달이다. 진정 듣고 읽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사람을 만났을 때 듣고 싶은 이야기다. 특히나 숨기고 싶은 삶을 과장 없이 듣게 될 때 면접관들은 감동을 받는데 그것이 감정을 울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면접관들이 삶의 어두운 면을 듣기 좋아한다고 여기면 안 된다. 면접관들이 원하는 건 실패의 극복 담이다. 실패를 받아들이고 다시 딛고 일어서는 사람에게 감동과 인간미를 느끼는 것이다.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사람들은 면접관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때론 실수를 한다. 이 경우도 자연스럽게 넘어간다면 면접관은 우리의 실수를 말하기의 일부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책에는 말이 어눌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도 나와 있다. 나 역시 살면서 말이 어눌한 사람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심지어 말이 어눌해 자신의 인생이 풀리지 않는다고 자책한 나머지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악당처럼 이유 없이 남을 시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아예 ‘저 사람은 나의 어눌함을 비웃을 거야’라고 미리 결론 내린 때문이었다. 그러나 발음이 어눌할 뿐 내용이 어눌하지 않고 주옥같고 알차다면, 화려한 화법으로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풀어 가는 사람들보다 교감에 큰 점수를 얻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어눌한 이들이 말하는 데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상대뿐 아니라 구경꾼들도 나의 말을 본다 토론 말하기는 단지 토론 시간에만 한정되지 않는 말하기다. 사회의 일면과도 같다. 한창 논쟁하는 사람과 그를 둘러싼 구경꾼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상대와 청중을 위한 말 한마디를 찾기 위해서는 혹독한 사고의 과정이 필요하다. 책에는 나의 말을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방법 여섯이 나열되어 있는데, 사고의 과정으로 써 먹기에 좋았다. ▶핵심어 정하기(문장 속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나 꼭 전달해야 할 단어) ▶느리게 말하기(숫자나 어려운 용어를 말할 때) ▶포즈(중요한 내용을 말하기 전에 살짝 멈춘 뒤 중요 구문 말하기) ▶톤 높이기(고음일수록 긴장감을 준다) ▶핵심 내용을 다시 말하기 ▶소리 줄이기(명확한 내용보다 추상적인 내용을, 긍정적인 단어보다 부정적인 단어를). 우리는 성인이기에 아이와 같이 구걸조로 말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협상이어야 한다. 협상에서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청중이다. 구경꾼들이라 할 수 있다. 청중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협상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토론의 목적은 상대 토론자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 토론을 지켜보는 다수의 청자를 설득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악을 쓰고 달려들거나 자신을 조롱하고 잘난 척을 하는 경우 스스로 주눅들 필요가 없는 것이, 청중들에게 조용히 평가받고 있다는 생각들로 가능하다. 말이란 그저 정확히 반박만하면 된다. 거창할 필요가 없다. 종종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른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웅변대회라도 나온 양 큰소리가 난무하고 욕설이 난무함은 물론이다. 자신의 논리를 드러내는 수단으로 구경꾼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모른 행위다. 떼 부리기는 갓 태어난 아기도 할 수 있다.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로서는 ‘이런 것이 맘에 안 든다’고 말하기 보다는 ‘이런 것이 맘에 안 드니 대신 무엇을 해주라’는 대안을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 그런데 말이란 생각에서 나온다. 자신의 생각조차 과거와 현재 어느 때고 변할 수 있다. 그래서 최선의 말이란 없다. 여러 다름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는 말하기를 배워나가는 동시에 생각을 명확히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책을 덮고 한 구절이 유난히 생각이 났다. ‘장미꽃 사세요’보다 ‘사랑 한 송이 들여가세요’라고 말하며 장미를 판 소녀가 더 많이 장미를 팔았다는 부분이다. 이 경우 사람들은 장미가 아닌 장미로부터 얻게 될 감정을 산 셈이다. 삶을 멋지게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감동을 주는 감정의 말과 행위는 동화가 아닐까. 가끔 보면 나이가 들었음에도 순수함을 풍기는 사람들이 있다. 어눌하고 바보 같음이 아닌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다. 포장된 말은 티가 나기 마련이다.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 역시 동화 같은 말하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은 세대를 초월한 멋진 인간관계를 맺는 수단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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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고 싶습니다 / 말 잘하는 법 / 화술 / 자기계발
우리가 말을 잘하고 싶은 이유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말주변이 없는 저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려면 거의 듣는편이에요. 저도 조리있고 상황에 맞게 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말을 잘 하고 싶습니다. <말을 잘하고 싶습니다>는 저 같이 말주변이 없어서 말하기에 자신감이 없어나 두렵고 소통에 애를 먹는 사람들을 위한 ‘말하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대학 토론 동아리 출신 친구들로 대학 시절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말하기 달인이라 불리는 8명의 저자가 들려주는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공감하며 소통하는 말하기 비법! 대학 시절 다양한 토론 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들과 사회에 나와 각자의 직업 전선에서 만난 다양한 상황과 사례에서 몸소 느낀 말하기와 소통의 핵심을 전해주고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불순물을 걸러 낸 말하기, 매력을 어필하는 말하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면접에서 빛나는 말하기, 토론에서 공감을 얻는 말하기,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말솜씨를 키우는 말하기 8 Papt로 나누어 8명의 각자만의 개성이 톡톡튀는 말하기에 대한 열정과 확고한 신념들이 녹아 있어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매일 사람들과 말을 하며 소통을 하면서도 말하기가 가장 어렵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말은 선한 인격에서 비롯된 진정성~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이며, 허투루 말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을 할 때 자주 진정성을 잊곤 한다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어떻게 멋있게 말할지 보다 어떤 마음으로 말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공감이 우선 되어야 하며, 소통이 잘 되려면 상대의 말을 정성껏 들어야 합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상대의 마음이 어떤지 먼저 들여야봐야 하기 때문에 말을 잘하는 것은 말을 잘 듣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글솜씨가 말솜씨를 만든다고 한다. 말의 기본은 '콘텐츠'. 항상 다른 각도에서 들여다보는 연습,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깊고 오래 생각하는 연습과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생각을 글로 옮기는 연습을 자주 하게 되면 선명하지 않게 흘러가던 생각들을 체계화 할 수 있다. 더 체계적이고 명확한 말하기를 위해서는 장문의 글쓰기 연습이 필요하다. 누구나 한 번은 꼭 거쳐야 할 관문 면접~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적은 어느정도 유지하지만 면접에서 매번 고배를 마시는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웠고 저 또한 면접을 잘 보는 기술이 궁금했습니다. 말의 달인이 알려주는 면접의 기술이 아직도 뇌리에 또렷이 기억에 남는데요. 나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이야기하라! 말 재료를 이력에서 찾지 말고 삶의 온도에서 찾아 보자. 사람들과의 만남, 대화, 그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 속에서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내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런 삶이 담긴 이야기가 그 어떤 위인의 명언보다 더 깊은 가치가 있다. 자신감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자신없는 부분이라 미리 단정지어 자신 스스로를 옭아매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위축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매력 어필하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거절을 현명하게 하는 방법, 칭찬을 잘 받는 방법 등 평소 나에게 부족했고 필요로 했던 정보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그것을 청자가 듣고 싶어 하는 말로 바꾸어 말하면, 청자는 나의 이야기에 귀를 더 잘 기울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상대방과 나의 눈높이가 맞춰질 때 비로소 나와 상대는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 '역지사지'라는 속담이 저절로 떠오른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말~ 토론, 면접, 화술 누구에게나 익히고 배워야 할 필수코스~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하는 법! 제대로 배워 보자. 아직은 서툴지만 진심을 전하는 말하기엔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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