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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교과과정으로 코딩을 한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많은 이야기가 관심을 가지던 차에 아이도 코딩을 배워보고 싶다고 하여 이곳저곳을 살펴보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엔트리나 스크레치는 컴퓨터 안에서 코딩을 짜보고 화면 속에서만 확인이 되지만 다두블럭으로 만들게 되면 직접 손으로 만들고 조작까지 하면서 실제 눈 앞에서 작동을 해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컴퓨터 조작에 익숙치 않은 저와 아이라도책에 자세하게 하나하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만 하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다두블럭 스타트 키트를 열어보니 많은 센서들이 들어있고 전선들이 가득해서 어렵지 않을까? 내가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겼었어요. 센서들을 처음봐서 ㅋㅋㅋ 아이도 굉장히 신기해 하더군요. 이걸 이용해서 내가 직접하는 거냐면서 신이 났었어요. 처음으로 아두이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데 책에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있어서 그대로 따라해서 완료 그 다음으로 엔트리를 설치하고 처음 만져보는 메인보드에 USB케이블을 연결하여 컴퓨터에 연결을 했더니 빨간 불이 들어오더군요. 이것 또한 너무 신기해서 좋아라하며 초보티를 팍팍 냈죠. 엔트리는 소프트웨어야 놀자 사이트에 들어가 몇 단계 해본 덕분인지 따라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언제가 활용하고 응용하면서 점점 발전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성취감도 생기고 뿌듯했습니다. 아이와 계속 열심히 공부해서 더 멋진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불타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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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앤써북에서 흥미로운 책이 나왔다. 하드웨어 블록과 소프트웨어 블록으로 전자 부품을 제어하는 경험을 하는 책. 블록과 코딩을 연결해서 5가지 창작품을 만들수 있다. 저자들은 무려 7명....뭐 아두이노 박사들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서민우 현 개발을 즐기는 국내 오픈소스 전문 강사, MDS 아카데미 드론, 리눅스커널포팅, 드라이버 교육을 담당하는 분인데. 저서가 어마어마하다. 아두이노 자율주행RC, 드론, 사물인터넷, 안드로이드 활용서적까지 앤써북에서만 5권을 집필하신 전문가다. 게다가 김수연 다두블럭 코딩센터 교육팀장, 박준원 다두블럭 코딩센터 강사, 박지숙 다두블럭 코딩센터 기획팀장, 장문철 다두블럭 대표, 전진아 다두블럭 코딩교육센터 개발팀장, 김홍윤 현 제우기술 대표까지 힘을 모았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아두이노는 뭐고, 다두블럭은 또 뭘까 싶다. 다두블럭은 레고블록 형태로 만들어진 아두이노와 전자부품 모듈로 구성된 코딩교육용 키트를 말한다. 레고블록 형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안전하게 전자회로를 구성할 수 있다. 그럼, 아두이노는 뭐지? 위키백과사전에서 아두이노를 검색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91%90%EC%9D%B4%EB%85%B8) 아두이노(이탈리아어: Arduino 아르두이노[*])는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한 단일 보드 마이크로컨트롤러로 완성 된 보드(상품)와 관련 개발 도구 및 환경을 말한다. 2005년 이탈리아의 IDII(Interaction Design Institutelvera)에서 하드웨어에 익숙지 않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디자인 작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된 아두이노는 처음에 AVR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아트멜 AVR 계열의 보드가 현재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다. ARM 계열의 Cortex-M0(Arduino M0 Pro)과 Cortex-M3(Arduino Due)를 이용한 제품도 존재한다. 아두이노는 다수의 스위치나 센서로부터 값을 받아들여, LED나 모터와 같은 외부 전자 장치들을 통제함으로써 환경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종합하면, 뭐 일종의 회로인데,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이 손쉽다는 회로키트를 말하는 듯 싶다. 다두블록은 레고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처럼 과학적 학습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을 듯 싶다. 다두블록은 엔트리, 스크래치, 아두이노 스케치를 이용해 코딩하고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엔트리는 일종의 프로그래밍 초기단계로, 코딩을 손쉽게 이해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손쉬운 코딩을 돕는다. 엔트리는 다두블록뿐만 아니라, 과학상자 코딩보드, 네모이노, 네오봇, 다두블록 자동차, E-센서보드(유무선), EV3과 연결될 수 있다. 책은 전체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준비, 2장은 엔트리를 활용한 입출력 준비, 3장은 프로젝트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5가지 프로젝트는 하나 하나 책을 보며 따라해 보면 만들 수 있다. 1번은 별을 찾는 다두소년 2번은 다두카 운전연습 3번은 똑똑한 쓰레기통 4번은 다두로켓의 태양계 탐사 5번은 드론! 폭탄을 피하라 등이다. 사실, 실제 다두이노든지 아노이두를 활용하는 분야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큰 관심도 없고, 별로 내용에 관해 궁금하지도 않을지 모른다. 다만, 이 책은 코딩을 처음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직접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해 움직임을 선사하고 있다. 게다가 아이들에게 친숙한 레고블록을 활용한 다두블록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전자회로 구성과 활용을 조금 더 편리하게 돕고 있다. 책에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흥미를 잃지 않고 아이들에게 코딩과 함께 전자제어를 학습하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그 결과를 손쉽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릴때 과학상자와 PS게임기를 좋아하고, 조이스틱 기능에 능숙한 이들이라면 더욱 관심이 가고, 흥미로운 책이 아닐가 싶다. 더욱이 최근 코딩교육이 강조되면서, 컴퓨터를 능숙히 다루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즐겨볼 책이 아닌가 싶다. 아이들에게 이 책으로 좀 더 많은 과학적 흥미를 북돋워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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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게됩니다.
아이들이 코딩을 더욱 쉽게 접근하기 위한 도서와 키트로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도서로
시작하면 될거 같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부터 시작해서 목표를 스스로잡고 코딩을 시작하며
이러한 목표에 대해서 하드웨어를 만들고 소프트웨어로 생각하고 상상했던
사물을 만들기에 코딩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깨우는 도구가 될것입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생각하는 문제점을 스스로 찾고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학습의 즐거움을 더할...
더우기 아두이노의 딱딱함이 아닌 레고와 같은 블럭으로 접근하는
다두블럭으로 더더욱 쉽게 접근하니
자녀를 위한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를 시작하면서
다두블럭에 대해서 먼저 이해하고
과연 다두블럭에는 어떠한 구성품이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블록을 확인했으면 코딩을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문제 해결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즉, 우리아이들이 이미 학습했을법한 엔트리를 설치해줍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제해결 능력의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디지털 핀에 대한 다양한 출력 조절을 위한 출력 블록을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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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센서값을 읽기를 통해서 입력 블록을 이해합니다.
연결까지 이해하면 준비는 끝난거지요~!
이제는 예제를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레고를 하듯 하드웨어와 친해지고 소프트웨어로 코딩을 하면서 즐거워하게 됩니다.
5개의 창작품을 만들며
스스로 분석력과 창의력 그리고 사고력을 키워가며 자신만의 창의적인 코딩설계 까지
가능하게 가이드해줍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창의적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 키우기에
최적화된 코딩입문서라 할 수 있는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자율적으로 문제를 탐구하며
컴퓨팅적인 사고력으로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며
다두블럭과 하드웨어로 아이디어 창작품을 조립하며
결과물까지 만들수 있는
우리 아이들 코딩 입문서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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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록과 함께라면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한권으로 코딩을 더욱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스타터키트 하나면
실제 아두이노 기본 세트와 거의 구성품이 동등 이상이니 말입니다.
책에는 다두블럭 스타트 키트 할인 쿠폰도 포함되어 있으니
책과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을 꺼내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책과 함께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결과물이 하나씩 나오게 될겁니다...
나름 다두이노의 전문가 스럽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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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피지컬 컴퓨팅에 관한 교구나 교재도 너무 많아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 지 코딩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참 난감한데요~ 이번에 엔써북에서 교재와 키트를 제공받아 사용해봤습니다.
메인 보드가 있고 조이스틱, 가변저항 요렇게 이름이 보이게 되어 아이들 보기 좋더라구요~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녀석은 지난 겨울방학에 엠블럭을 이용한 RC카 만들기를 진행했던 관계로 엔트리 프로그램을 보더니 '화면이 좀 다르네'하고 말하더니 금새 적응을 하더군요.. 처음에 아두이노 프로그램 설치, 다두이노 스케치 설치, 엔트리 설치.. 전 다두이노만 업로딩해서 사용했구요~ 레고처럼 끼워 맞추고 선도 아이들이 연결하기 쉬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저희 아들 계속 하고 싶다고 하네요~ LED 켜기/끄기도 요 키트가 더 쉽다고 이야기하네요.. 혼자 두개의 LED를 연결해서 실행하고는 아빠한테 자랑합니다.
멜로디 부저를 이용해서 '나비야 나비야'를 연주하기도 합니다~ 초등 6학년 딸아이는 동생이 하는걸 보고 자기가 했던 엔트리와 다르다고 합니다... 큰 아이는 키트없이 프로그램만 하는 중인데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관심을 보이네요~
열공하는 아드님입니다~ ^^*
보통 초등학교에서 코딩 교육을 엔트리로 시작하는 곳이 많이 있는데요, 피지컬 컴퓨팅을 빼고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데 다두블럭을 이용해서 하니 아이가 좀더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재미있어 하네요~ 확장도 가능하고 초등학생 교육용 교재로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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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로 무엇을 만드는 것은 프로그램을 공부하는데에도, 매번 센서마다 선을 끼우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선 연결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곤 했습니다.
다두블럭이라는 건 들어보긴 했지만 이번에 처음 만져보게 되어서 사진도 찍어보며 리뷰글도 올려보게 됐네요.
책을 사면 다두블럭을 주지는 않아서 구매를 해야 합니다. 만약 기본 아두이노만 있다면 앤써북의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에 나온 내용을 막힘없이 하려면 다두블럭부터 구매를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다두블록은 센서와 종류들이 위에 사진처럼 있습니다. 모두 다 레고 블럭처럼 고정시키는 방식인데요. 레고를 해 본 사람이라면 꽤 친숙할 거에요.
아누이도 우노와 같은 다두이노 보드도 아두이노 우노와는 조금 다르게 생겼습니다. 가장 큰 차이라면 선을 꽂는 부분들인데요. 선들이 기다란 핀 방식이 아닌 커넥터 방식으로 되어 있죠.
센서들도 모두 네모네모합니다. 각 모서리마다 블럭으로 끼울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3핀 커넥터들이 달려 있죠.
커넥터 방식이니 기존 아두이노 키트를 구매할 때 들어 있는 전선과는 다르죠. 이것도 3핀 커넥터로 되어 있습니다. 엔트리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다두이노에 업로드 시키는 것도 위에서 봤던 다두이노 중앙에 달린 곳에 연결하는데요. USB 케이블도 기존 아두이노 우노에 들어 있는 것과 다릅니다.
그리고 브레드보드가 아닌 노란색의 커다란 블럭 받침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1개만 있는 줄 알았는데 2개가 겹쳐 있더군요.
엔트리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의 학습도구로 많이 사용되는데요. 앤써북의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도 엔트리를 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센서별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과 다두블럭만 주고 공부해보라고 잘 따라할 것 같더군요.
센서들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앞에서 충분히 배웠다면 뒤에 나온 프로젝트를 배워볼 수 있는데요. 아두이노 자동차처럼 다두블럭으로도 다두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책에 나온대로만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다두이노와 센서들을 블록으로 연결하는 것 보면 선도 몇 개 없고 엄청 간단해 보이죠? 실제 만드는 것도 엄청 간단합니다.
실제로 책대로 다두블럭 회로 구성을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어때요? 책보다 더 간단해 보이죠?
간단해진 이유는 선 정리가 된 게 가장 큰 이유 같아요. 전기는 양극과 음극이 있는데 센서 연결할 때 극성 맞춰 꽂으려 하다 보면 시간 많이 잡아먹거든요. 다두블럭은 모두 동일하게 전원과 데이터 선이 3가닥으로 3핀 커넥터에 연결되어 있어서 꽂고 사용하는 게 엄청 편합니다. 커넥터는 앞 뒤 구분이 있으니 뒤집어 끼울 염려도 없구요.
프로그램 업로드까지 시켜서 영상 찍을 걸 영상 찍는 건 까먹었네요. 엔트리는 영어로 글자 하나씩 타이핑하는 프로그래밍보다 쉬우니까 다두블럭하고는 궁합이 착착 맞는구나 하는 느낌이었네요.
책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프로젝트가 더 많이 소개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립 시간이 아두이노 보다 훨씬 단축되니 프로젝트 하나를 마무리하는데도 금방이거든요. 그것 빼고는 다른 것은 아쉬운 점은 없는 거 같네요. 아... 다두블럭을 초등학생이 사기에는 가격이 좀 비싸니 부모님이 책과 함께 사주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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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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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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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은 하드웨어 블록과 소프트웨어 블록으로 전자 부품을 제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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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은 레고블록 형태로 만들어진 이두이노와 전자부품 모듈들로 구성된 코딩교육용 키트에요.' 레고블록 형태라 아이들도 친근하게 시작해 볼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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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 엔트리 코딩을 준비하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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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 다 셋팅이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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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책을 보면서 다두블럭을 준비하고 회로 구성도에 따라 조립을 하고 엔트리 코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하드웨어와 연결하고 오브젝트에서 우주 배경도 추가해서 실제 우주 여행하는 장면도 연출이 가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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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초보도 차근 차근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5가지를 하나 하나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엔트리의 기능 대부분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초등학생 저학년이면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고,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이면 스스로도 재미있게 실습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능력은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하고 무궁무진하므로 숨겨진 능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엔트리 및 아두이노 입문서로 제격입니다. 다두블럭이 엔트리와 결합하면서 화면만이 아닌 직접 버튼과 조이스틱, LED를 연결하고 조작해 보는 피지컬 컴퓨팅을 통해 메이커로서의 꿈을 실현해보고 자신감과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초반부 하드웨어 블럭에 관한 설명이 있으며, 다두블럭은 바로 연결이 가능해서 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반부부터는 프로젝트 5가지를 다루고 있는데 실시간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엔트리코딩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동차 운전연습은 버튼과 조이스틱을 이용해 가장 쉽게 코딩을 제작할 수 있으며, 로켓 탐사, 드론 조종 등의 좀 더 어려운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별 그리기는 좌표를 따라 이동하며 그리기, 똑똑한 쓰레기통은 변수 사용이 다양하여 코딩에 관한 실력을 쌓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엔트리 기본 활용에 다두블럭의 기능을 결합하였기 때문에 이 2가지를 모두 소화해내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호작용과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로봇이나 자율주행자동차 등의 새로운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여러 가지 코딩 교구들이 나오고 있는데, 쉽게 연결해서 사용하는 다두블럭, 여기에 엔트리가 결합하여 학생들이 접근과 활용이 쉬운 도구가 될 것이며, 단계별 설명과 컬러로 인쇄된 그림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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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를 이용한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4차 산업 혁명과 Iot 세상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면서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막막하기만 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운다는데 도데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이럴때 이 책을 권합니다. 낯설기만 한 소프트웨어 세상을 엔트리라는 귀여운 도구를 이용해서 시작하고 여기에 아두이노를 레고 조립처럼 쉽게 다룰수 있도록 태어난 다두이노와 함께 항목 하나 하나를 전면 올컬러로 편집하여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나만의 Iot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나도 몰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편집이 아주 맘에 듭니다. Iot세상에 첫발을 내 디딧이며, 소프트웨어 코딩의 선구자가 되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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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DaduBlock)이란게 뭔고 하니...레고아시죠? 바로 그 레고블럭과 결합한 하드웨어 키트를 가지고 소프트웨어의 코딩을 통해서 다양한 창의력을 구현해내는 피지컬 컴퓨팅 교구중에 하나입니다. 책 서평을 하기전에 이미 저야 키트로 다두블럭을 사용해 봤는데요. 정말 재밌습니다.
앤써북 책중에 아두이노를 다룬 서적을 보면 흔하게 등장하는 저자들입니다. 이정도면 뭐 거의 아두이노 드림팀같이 느껴지네요. 하여간에 이 7명의 저자)서민우, 김수연, 박준원, 박지숙, 장문철, 전진아, 김홍윤)가 집필한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은 3개의 챕터로 되어 있으면 설명이 꽤나 자세한 편입니다.
우선, 다두블럭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컨트롤 하려면 모듈을 장착해야 겠죠? 다두블럭(DaduBlock)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책외에 따로 구입해야 하는 다두블럭 키트의 구성품에 대한 설명도 기재되어 있네요. 코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인 아두이노와 엔트리 설치법도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기존에 설치된 것을 사용하려고 하다가 아두이노 사이트에 들어가니 1.8.5 로 업데이트가 되서 기존 버전은 지워고 새로 설치했어요. 엔트리 사이트도 방문해서 오프라인 버전으로 설치 완료했습니다.
두번째 챕터는 실제로 다두블럭을 레고판에 장착한 후에 기본적인 작동을 해보는 시간을 갖는데요. 이때부터가 흥미 진진해집니다.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아두이노 자율주행 RC카 만들고 직접 코딩하기>는 아무래도 기반에 나사 조이고 각종 케이블 연결하고 테스트해야 과정이 쉽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책에 소개된 회로도와 사진이미지가 다른 경우가 있고 컴파일하고 업로드하는 파일들에 대한 누락도 있어서 말이죠. http://blog.naver.com/kgbdiy/221108996528
전 커스텀할 능력은 안되지만 아두이노 IDE를 설치해서 컴파일하고나면 엔트리(Entry)를 통해서 각종 기능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코딩한건 아니지만 정말 처음 테스트할때 너무 감동적이더군요. 앱개발한다고 처음에 "Hello"보는 기분이랄까요?
다두블럭이라고 선을 연결하지 않은건 아니에요. 먼저 소개했던 RC카와 비교하면 훨씬더 간편하고 소프트웨어자체가 다르니 이미 있는 모듈형 명령어끼리 짜맞추더라도 꽤나 흥미로운 창의적 조합이 가능합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참 어렵네요. 키트의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한번 사고나서 엔트리로 조정되는 걸 보면 "잘 샀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실거에요.
3번째 장에서는 5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좀 더 다양한 창의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레고판에 딱딱 맞춰 끼워서 선 연결을 하면 연결된 부분만 작동을 하고 그것을 엔트리에서 컨트롤하니 정말 실수할 일이 별로 없어요. 어떻게 위와 같은 폭탄 피하기 게임이 가능하지? 하실텐데요. 다두블럭중에는 조이스틱 모듈도 있기때문이에요. 저도 사실 다두블럭이 처음이지만 이정도만으로 무궁무진하다고 여겨질 정도에요. 드론이나 RC카를 만들고 조정하는것과는 달리 훨씬 재미지네요.
막상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Arduino, Dadublock, entry>책만 보게 되면 이게 되긴 되나? 라는 의구심이 들거에요. 하지만 실제로 블럭을 끼우고 엔트리로 명령어 블럭을 만들어서 시작하기를 누르는 순간 또다른 세상을 보게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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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다두블럭이란? "다두블럭은 레고블럭 형태로 만들어진 아두이노와 전자부품 모듈들로 구성된 코딩 교육용 키드입니다. 레고블럭 형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전자회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두블럭 키트
아두이노 메인보드
각종 센서와 스위치 모듈들 다두블럭이라는 것은 저도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잘 몰랐는데요. 엔트리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툴)
엔트리는 Scratch와 같이 코딩을 디자인된 블럭으로 할 수 있는 교육용 개발툴입니다. "다두블럭으로 만들고 엔트리로 코딩하기" 책에는 엔트리 자체 사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엔트리를 더욱 자세히 배우고 싶다면 다른 도서를 구매해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것들은 책에 있는 예제들을 따라 해보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두블럭과 엔트리 책에는 1,2챕터에서 LED 와 스위치 및 센서들을 제어하는 기본적인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고, 3챕터에서 "별을 찾는 다두 소년", "다두카 운전연습", "똑똑한 스레기통", "다두로켓의 태양계 탐사", "드론! 폭탄을 피하라!" 라는 5개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다두블럭과 엔트리로 코딩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해 볼 수 있겠구나를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두블럭도 그렇고 엔트리도 익숙하지 않기에 챕터 1부터 열심히 다두블럭으로 실습을 해보았습니다.
그리도 두 번째로 서브모터를 조립을 할 때는 조그만 나사와 드라이버로 조립을 하려고 하니 어른인 저도 쉽지 않더군요. 아이들이 할 때에는 어려울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도움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챕터 3에 있는 "별을 찾는 다두 소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두블럭과 엔트리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가면서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어 코딩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