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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아이가 크면 내가 느낄 마음을 대신 이야기 해주는 듯합니다. 언제나 나의 분신처럼 나의 그림자같던 아이가 나의 그림자를 벗고 떠나가는 그 모습을 바라볼 나의 이야기 나중에 그때 아이에게 환하게 웃어주기 위해 현재 더 사랑해주고 더 표현해주고 더 예뻐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가 언제나 엄마의 사랑을 기억하며 힘든일이 있어도 견딜수 있고 많이 힘들때 나에게 와서 기댈수 있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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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작가님 책 두 권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서 이번에 또 2권 더 주문했어요. 그림도 너무 좋고, 내용도 참 좋네요. 아가와 엄마가 원래 한 몸이었다는 것, 그래서 엄마는 아가가 어떻게 느끼는지 잘 알고 있나봐요.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겠지만, 그리고 부모가 해 줄 수 없는 일도 많이 있겠지만 세상에서 누구보다 나에 대해서 잘 알고,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엄마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훨씬 마음이 안정이 되겠죠. 엄마들도 물론 자신의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그러한 사랑을 아이에게 줄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여러가지로 힘든 세상인데, 이 메시지가 읽는 사람들한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김영진 작가님 책은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게요. 좋은 책 많이 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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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끌렸다. 엄마가 달려갈게 아이와 같이 읽으면 정말 좋은책인거 같다. 아이와 같이 읽고 또는 아이 혼자서 읽기 좋은책같다.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그림 스타일이고 글자가 많지 않지 않아 아이가 혼자서 읽어도 피로감이 없다. 엄마의 다양한 모습을 재미잇게 동화체로 풀어쓴것도 인상깊다. 역시 길벗어린이 출판사의 작품은 예전부터 괜찮다고 생각햇는데 이번에도 괜찮은것 같다. 앞으로 새로운 책이 나온다면 다시 사볼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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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보다가. 아이가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어디서든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그려낸 책이여요. 직장을다녀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할때가 많은데 아이가 마음의 공백을 느낄때마다 읽어줘야겠어요. 엄마는늘 함께하는거고 네가 엄마가 필요하다면 제일 먼저달려간다고... 함께 읽다가 제가 괜히 울컥하네요. 예쁜그림도 좋구요. 아빠시리즈도 있던데.그것도 구매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