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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좋아하는 6세에서 7세 넘어가는 아이에요. 세계여러나라 관심이 많아서 가볍게 보려고 주문했어요. 내용이 풍부하지는 않고 그 나라에 특색있는 장소나 문화가 그림과 간단한글로 설명되있어요. 유치원생이 보기 적절한 내용과 글밥입니다. 엄마와 같이 읽어주고 설명해줘야 더 유익합니다~ 스타벅스다이어리와 크기 비교하시라고 같이 사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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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빅북 세계그림지도 에요 요새 이상하게 갑자기(?) 세계 지도, 세계 동물, 세계 국기에 빠진 빰이라 특별히 고객(?)맞춤형 책을 주문해보았어요 빅북이라 크기가 크긴크더라구요 (책장에 넣기가 힘들긴해요 흑..ㅠㅠ)
근데 역시 어스본 출판사 책 답게 너무너무 알차고 이쁘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대만족템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잠시 보고 방출할 것 이아니라 표지에 적힌것 처럼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교과서에도 나온다고 하니! 계속 소장해야 겠어요 각 대륙별로 유명한 동물, 유적지, 국가, 수도가 한번에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특히 빰이는 각 나라에 사는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노르웨이에 사는 말코손바닥사슴을 보고 인터넷으로 사진도 찾아보고 감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말코손바닥 사슴이 2~3m가 되는 거구라는 사실을 저도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찾아보고 옆 이웃나라인 일본 중국도 찾아보았지요 극지방도 자세히 표현이 되어있었어요 남극/북극이 따로 표시가 되어서 저도 흥미롭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세계지도에서 빠질수 없는 세계국기가 뒤에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리스트를 보며 찾기놀이도 해보았어요 그리고 너무 많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을때! 뒤에 색인도 있떠라구요- 우오..아이책에 이 퀄리티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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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이라 크기도 크고 다양한 구성에 국기까지 잘 나와있어서 초1도 좋아해요~~여행도 못가는 시기라 보드게임 중에 본 나라와 수도를 책에서 찾아보게 해주니 열심히네요. 다양한 질문이 생기는 유년기에저도 좀 잘 봐두려고요?? 1.구성 지구본, 대륙별,국기별로 수도까지 잘 소개되어 있어요 2.동식물도 표시되어 있고 그림과 설명이 자세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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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세계 국기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나라이름도 많이 알게 되고 자연스레 나라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 지 이런것들을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세계 지리에 약한 엄마인지라 정확하게 답해 주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세계 지도를 찾아보던 차에 어스본 책들 원래도 좋아하는 터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그림은 만족스럽구요 세계 지도도 아이가 좋아할 만하게 그려져 있어요~ 간단한 설명도 있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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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ook” 이란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받기 전까지는 실감하지 못했다. 아, 정말 크구나! 그리고 멋지구나! 이 책에 대한 첫인상이다. 첫 페이지에는 전체 세계지도가 담겨 있다. 한 눈에 볼 수 있어 참 좋다. 이어서 서유럽, 동유럽, 서/중앙 아시아, 남아시아,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 , 북극, 남극, 세계국기 까지 차례로 등장한다. 각 지역의 특색과 문화, 세계 상식 등을 담고 있어 보는 재미에,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교육적 효과까지 더해진다. 크기도 큰데 페이지도 40쪽이나 되어서 볼거리가 많다. ‘알차다’는 말이 딱 어울린다. 아시아부터 남극까지 7개 대륙을 16장면으로 쪼개어 소개한다. 이렇게 자세하고 친절히 알려주는 지도가 또 있을까싶다. 유아동을 위한 책이라 해서, 즉 아이들이 아직 모르는 내용이라 해서 단순하게 어물쩍 넘어가지 않았다. 지역의 특징이나 지형을 섬세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지구를 가르는 가상의 선인 적도와 북회귀선, 남회귀선, 위선과 경선, 그리고 각 나라의 국경과 수도가 꼼꼼하게 표시되어 있다. 사막이나 초원, 산맥 등은 색깔로 구별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나타내었다. 정보 전달에 충실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 재미까지 있다. 정말 놀라운 책이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좋았던 부분은 흥미와 교육적 지식의 조화였다.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우기 위해 세계 상식들을 지도 곳곳에 적절히 배치해 둔 것이다. ‘모나리자’는 어느 나라에 있는지, 플라멩코는 어느 지역의 전통 춤인지, 카스피 해가 어디에 있는지, 남아프리카의 사막과 아마존 열대 우림에는 각각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등등. 책장을 활짝 펴고 구석구석 신나게 들여다보면 어느새 지구 한 바퀴. 오래오래 두고 보며 세계 여기저기를 꿈꿀 수 있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 지도책이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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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들이 최근 부쩍 세계 여러나라의 이름과 그 나라의 특색이나 문화에 대해서 궁금해해서, 서점에서 이 책을 골랐다. 어스본의 책이 대부분 다 훌륭하긴 하지만, 이번 책은 특히나 좋았다. 세계 각지역을 그림지도로 표시하면서,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나 동물, 기후, 특색을 그림지도 곳곳에 비교적 상세하게 잘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아들이 여러가지 폭풍질문을 늘어놓을때, 단순한 나라이름이나 지리상의 위치등은 간단히 대답을 해줄수 있었지만, 조금 더 들어가서 그 지역의 특색이나 동식물과 같은 내용들은 쉽게 답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그때마다 네이버나 구글 검색을 했어야 했는데, 이 책을 사고 나서는 아들과 함께 같이 재미있게 보면서 설명을 해줄 수 있어 좋았다.
아들을 위해서 구매했지만, 어른들이 심심풀이로 보아도 재미가 있을 만큼 구성이나 내용이 손색없이 잘 만든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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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진짜 크더라구요. 책장에 세로로 안들어가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사이즈를 잘 확인하셔야겠어요. 대륙별로 나눠서 다양한 나라와 나라별 특징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이해가 빠르겠더라구요. 아쉽게도 제 아이는 이쪽으로 흥미가 없어서 다시 찾지는 않더라구요. 아이의 흥미를 잘 고려해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책 자체는 재미있는데 아무래도 한국 카테고리가 정보가 너무 적고 부실하네요. 그런 부분은 좀 많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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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갔던 나라들에 대해 너무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한 책이에요. 최근에 갔던 나라에 대해 궁금해 하길래 한권 구매해두고 아이랑 여행 가기 전 함께 공부해보고 가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각 대륙별로 나라 지형과 함께 문화, 생활등의 특색을 소개해줘서 너무 유익하네요 사이즈도 큼지막해서 가독성도 좋고 딱딱한 지리공부라고 느낄 수 있는 세계 지도를 재미있게 읽고 놀 수 있는 책이네요. 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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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지도를 통해서 문화와 음식 생물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건 대한민국은 영토가 좁다보니 한복밖에 없어서 아쉬움 영토가 클 수록 많은 이야기가 담기니 그 부분이 아쉽네요 일본은 길게 생겨서 아주 다양한 것들이 나와있는데 말이죠.
아주 큰 책이라 아이는 이곳저곳을 보며 신기한 것들을 물어보고 관심있어해요. 생물부터 기차나 탈것들에 관해서도 물어보구요.
북극과 남극은 펭귄과 북극곰밖에 몰랐던 아이인데 다른 동물과 자원을 보면서 신기해했어요 물론 아이추워하면서 덜덜 떠는 모습을 상황극으로 보여주기까지
흠뻑 빠져들어서 아주 신나게 보는 책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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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올라가면서 세계 문화 전집을 들이며 함께 구매한 책입니다. 각 나라에 대한 명칭, 대륙 명칭, 수도, 세계의 유명한 장소와 동식물, 음식 등이 그림으로 그려진 세계 지도를 책으로 펼쳐낸 내용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일반 책보다는 사이즈가 크지만 아주 크진 않아요. 맨 뒷면에는 각 나라 국기까지 나와서 지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게 그림으로 잘 표현 된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