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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뚱이는 혼자 노는 걸 좋아했어요. 거울을 보면서 노는 걸 제일 좋아했답니다. 거울 놀이는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혼자 하면 재미없는 놀이도 있었어요. 축구, 테니스, 시소타기는 혼자서는 재미없는 놀이였지요. 뚱이는 그럴 때 토끼 깡총이랑 같이 놀았답니다. 단짝 친구인 깡총이가 있으면 시소도 탈 수 있고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재미난 놀이를 할수 있었어요.
둘은 꼬리를 비교해보기도 하고,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도 털어놓으면 서로에게 네게 제일 좋아!라며 말하기도 했어요. 깡총이와 뚱이는 둘이 가장 좋아하는 곳에 가서 구름을 바라보거나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들으면서 조용히 놀기도 했답니다. 자전거도 타고, 공놀이도 하고, 춤도 추며 신 나게 놀다가도 서로 눈만 마주쳐도 좋아서 웃음이 나왔어요.
어느 날, 뚱이가 깡총이를 찾아갔는데 깡총이가 오늘은 그림을 그릴 거라 말해요. 깡총이와 뚱이는 서로를 그려주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서로가 그려 놓은 그림을 보고는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툼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뚱이는 깡총이에게 친구를 하지 않을 거라 말하고 깡총이도 뚱이에게 다시는 오지 말라고 말해버렸어요.
처음에 뚱이는 화가 났답니다. 깡총이는 이제 친구도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점점 너무 슬퍼졌어요. 깡총이 역시 화가 나 뚱이가 이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슬퍼졌답니다. 뚱이는 이대로라면 터져버릴 것 같았어요. 눈을 꼬옥 감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깡총이가 떠올랐어요. 깡총이도 가장 좋아 흔 것을 생각하려는데 뚱이 얼굴만 떠올랐어요.
다음 날, 뚱이와 깡총이는 각자가 좋아하는 곳으로 갔어요. 그런데 뚱이와 깡총이가 좋아하는 장소도 같았답니다. 둘은 나무 아래에서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다시 예전의 단짝 친구로 돌아갔답니다. 화해를 하고 나니 마음도 더욱 편해졌어요.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고 깡총이와 뚱이처럼 단짝 친구도 생기겠지요? 단짝 친구이지만 항상 좋을 수는 없을 거예요.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고 깡총이와 뚱이처럼 다시는 안 보겠다고 말해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친구가 그리워질 거예요. 소중함을 알게 되겠죠. 친구와의 우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도 나 역시 깡총이와 뚱이 같은 관계의 친구가 있었는데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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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첫째, 새로운 유치원에 가게 될 둘째... 친구 사귀면서 화낼일도 많고 화해도 잘 해야 하는데 .. 걱정이 되어 친구에 대한 책을 찾아 보았지요.. 우리 아들들에게 읽혀주면 좋은책을 찾았답니다..
<친구야 네가 참 좋아 > 이 동화책의 글과 그림을 작업한 캐롤 톰슨은 표정이 살아 있는 인물 묘사와 따뜻한 색채를 통해 정감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가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 작가 상을 받기도 했던 캐롤 톰슨이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주인공 뚱이와 깡총이의 생생한 표정과 귀여운 모습을 마치 옆에서 보는 것처럼 느껴져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은 화가 난 친구가 내뱉은 말로 걱정하고 있는 어린이가 있다면 어떻게 친구와 화해를 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뚱이는 혼자 노는 걸 좋아했어요. 그 중에서도 거울 놀이를 제일 좋아했지요.
혼자하면 재미 없는 놀이를 할때는 깡총이랑 함께 했어요. 구름을 바라보거나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듣는답니다.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놀기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둘이 그림을 그리다가 싸우게 되엇답니다.
뚱이는 목욕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생각했어요.
깡총이도 눈을 감고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생각했지요.
다음 날 뚱이랑 깡총이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갔어요. 큰 나무에서 서로 화해를 하며 손을 잡았지요. 화해를 한 뚱이랑 깡총이는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 책에 나오는 뚱이와 깡총이는 싸우게 되지만 맘이 불편했어요... 뚱이랑 깡총이는 둘이 함께 한 곳으로가서 화해를 하자..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졌지요.. 친구들이랑 싸우면 맘이 좋지 않다는걸 알려주어요,,, 그런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 에게 화해하는 법을 가르켜 준답니다.. 친구랑 화해하는 법은요.. 미안하다하며 손을 잡거나 같이 놀자라고 말하면 되는데... 뚱이랑 깡총이처럼 말이지요..
이 책에 나오는 뚱이랑 깡총이의 표정들이 살아 있는 듯해서 아이들이 공감을 많이 하면서 책을 읽을수 잇는 것 같아요 색채도 화가 난 뚱이, 깡총이에게 그려진 색채는 따뜻한 색이라 뚱이와 깡총이의 마음이 따뜻하다는 걸 알려주지요.
아들 ~` 니가 뚱이나 깡총이랑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서로의 그림을 보고 이상하다고 하잖아.. 누가 니 그림을 보고 이상하다고 하면? 이런표정을 지을거야.. 나 화났어...
뚱이랑 총이가 화해를 하네.. 나무를 중심으로 해서 손잡았네.. 그치? 그럼 뚱이랑 총이는 기분이 어땠을까~ 음~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
우리 한서도 형아나 친구랑 가끔 싸우잖아,. 그럼 어떻게 화해해야 할까?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웃어주거나.. 손잡을 거야..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구 사이에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알려주어요, 우리 두 아들이 뚱이랑 총이처럼 서로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는 법을 알수 있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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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마음이 잘 통하는 좋은 친구를 만나는 일은 참 소중한 일이다. 때로는 티격태격하지만, 친구라는 이름을 통해 우정을 배우고, 믿음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기 때문이다. 따라서 친구는 또 다른 소중한 가족인셈이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아주 따뜻하고 진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 이야기다. 뚱이가 화가나면 슬퍼지는 깡총이와 깡총이가 화가나면 슬퍼지는 뚱이를 통해 진정한 친구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따스한 이야기다. 서로 더 많이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 뚱이와 깡총이, 서로 모습이 참 다르지만 서로를 좋아한다. 어느날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상대방이 그린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맘에 들지 않아서 다투게되고, 각자 혼자가 된다. 둘다 화가 나서 혼자있는 시간에 눈을 감고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려보는데, 뚱이는 깡총이가 떠오르고 깡총이는 뚱이의 모습이 떠 오른다. 결국 둘이 다시 만나서 화해를 하게되고, 손을 맞잡고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는다.
따뜻한 내용을 돋보이게하는 이 책의 또다른 재미는 책에 삽입된 그림에 말풍선이 달려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살아있는 듯한 풍부한 감정 표현이 묻어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더욱 돋보인다. 혼자 노는걸 걸 좋아하는 뚱이의 행복한 모습이나, 뚱이와 깡총이가 서로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 뚱이와 깡총이가 서로 다투어서 슬퍼하는 모습들의 묘사가 정말 세밀하고 다양하고 풍부하다. 이는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캐롤 톰슨이라는 작가의 힘을 엿볼 수 있게도 한다.
친구라는 이름은 다툼이 있어도 꼭 화해를 하게 만든다. 그래야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나누는 일은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일인 것이다.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 아이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느라 여념이 없다. 뚱이와 깡총이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친구를 초등 1학년때 만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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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요즘 새학기 친구와 놀이에 푹 빠져있는 아들~ "친구야 네가 참 좋아" 라는 책 제목을 보더니 바로 펼쳐 보기 시작합니다^^ 책표지가 제목, 그림 부분 코팅으로 만져지는 감촉이 참 좋고 그림이 사랑스럽네요^^ "뚱이는 혼자 노는 걸 좋아했어요" 뚱이의 혼자 노는 모습이 혼자자라는 울아들의 모습과 비슷하네요^^ "하지만 혼자하면 재미없는 놀이도 있었어요" 친구없이 혼자놀이가 많았던 아들,,, 혼자하면 재미없는 놀이도 하고싶어 하던 울아들의 모습을 보는 듯,,,마음이 짠합니다,,, "그럴 때는,,,깡총이랑 같이 놀았어요" 친구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봅니다^^ 함께 있어 즐거운 뚱이와 깡총이~ 서로의 모습을 그리기도 하는데 서로 맘에 들지 않아 다투고 헤어지네요,,, 떨어져 있으니 더 생각나는 친구들~ 서로를 생각하며 다시 만나 서로를 생각해주며 더 재밌게 놉니다 재밌게 놀다 다투고 다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해 놓았어요~
깡총이와 뚱이가 친구의 그린 그림을 보고 있던 아들 학교에서 친구모습 그리기를 했다며 들고와 보여주네요^^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아이들 시선에서 재밌고 쉽게 표현해 줘서 아이들과 보며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기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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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큰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잘못해서 쳤다거나 만들어놓은 놀잇감을 부셨을때 "미안해"라는 말을 듣지못하면 그말에 굉장히 집착을 하곤 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따라다니면서 왜 미안하다고 안하냐고 했다네요..^^;; 자기는 늘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는데 친구가 그렇게 안하니 속상한듯 싶어요. 집에서도 동생과 놀다보면 똑같은 상황이 이루어지는데 동생은 미안하단 소리를 잘 안하거든요. 그러면 왜 미안하다고 안하냐고 자기도 나중에 그러면 미안해 소리를 안한다고 계속 얘기하네요. 그래도 동생이 안하면 저한테 와서 얘기를 하고 제가 나서서 미안하단 소리를 듣게 해주면 그제서야 맘을 풀고 다시 놀기 시작한답니다. 어찌보면 "미안해"라고 하는말이 참 쉽기도 하지만 괜히 어린마음에도 자존심이 상하는지 쉽게 하지 못하는듯 싶어요. 이런 아이들에게 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을때 읽으면 더더욱 좋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제목에서부터 사랑과 우정이 마구 느껴지는 "친구야.네가 참 좋아! 서로 코를 맞대고 있는 표지 그림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돼지 "뚱이"랍니다. 뚱이는 혼자 노는것을 좋아하지요. 혼자 자전거도 타고 청소하면서 노래도 부르고...그중에 제일 좋은 놀이는 거울놀이구요. 하지만 혼자서 노는게 재미없는 놀이도 있었어요..혼자 공을 차기도 재미없고..혼자 놀이터에서 시소타기도 재미없고.. 그럴때는 토끼친구 깡총이랑 같이 놀았지요. 뚱이와 깡총이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예요. 서로가 서로를 더 좋아한다고 늘 말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때론 조용히 둘이 좋아하는 곳에 누워서 구름을 바라보거나 음악도 듣구요.
그러던 어느날..서로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게 되었어요. 서로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본 뚱이와 깡총이는 그림이 맘에 들지 않아 급기야 친구를 하지않겠다고 싸우며 헤어졌지요. 하지만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인 뚱이와 깡총이는 서로가 서로의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눈을 꼬옥 감고 좋아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한 뚱이와 깡총이는 다음날 자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에 갔어요. 어머나..그런데 그곳에서 뚱이와 깡총이는 서로 만나게 되었네요. 서로 좋아하는 곳이 같았던것이였어요..뚱이는 깡총이에게 보고 싶었다고 먼저 얘기를 했어요. 그러자 깡총이도 나도 보고 싶었다고..둘이는 또 서로 더 많이 보고 싶었다고 얘기하며 예전처럼 같이 사이좋게 놀며 지냈어요..함께 노는 뚱이와 깡총이는 마음이 정말 편해졌다네요.
저희 아이에게 친구와 싸우고 나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후회"를 한다고 하네요..^^;; 화해를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았는데 그게 그만 후회가 되버렸지요..ㅎㅎㅎ 책을 읽고 난후 친구와 다투고 난뒤 화해를 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가까운 친구일수록 더 많이 이해해주어야 하며 상대방이 아닌 내가 먼저 화해할줄 아는 사림이 가장 멋진 사람이란것도 가르쳐주었어요... 아직 어려서 미안하단 말한마디면 모든것이 다 용서가 되지만 좀더 커서 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을때 먼저 화해를 하면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으면 어쩌나...아니면 왜 내가 먼저 해야하나..하는 등의 자존심 싸움으로 번지지 않고 먼저 화해하고 먼저 용서해주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
친구란 어떤걸까요?? 혼자 놀기는 항상 재밌진 않아요.. 혼자서 묻고 대답하고 그러다보면 금방 흥미꺼리가 바닥이나죠. 혼자 이것저것을 잘해 보지만 혼자할 수 없는것 친구랑 하면 더 재밌는 놀이 시소타기 그네밀어주기 공놀이..등등 두 친구는 혼자노는것이 싫증나면 친구를 만나러 가요. 때론 같은 생각 . 같은 것을 보고 같은것을 먹고 같이 그림을 그리지만 가끔은 친구로 인해 기분이 상할때도 있죠.
그래서 오늘 친구랑 다투고 혼자 시간을 보내죠.. 하지만 혼자 이것저것을 해 보지만 친구만 생각나요. 처음엔 다 친구 잘못이었는데 그래서 미웠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잘못한것같기도하고..
친구와 잘 지내는것도 좋치만 친구의 맘을 먼저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나와 다르다는걸 알아가는 우리 아이 새로 원에 적응하기위해 노력중인 우리 아이예요. 이 책을 통해 친구를 정말 잘 이해하고 승우에게 무엇보다도 단짝친구가 생겼음하는 바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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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화해하는 방법들을 꼭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그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서 뿌듯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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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이와 뚱이는 함께 노는걸 좋아했어요. 어느날 깡총이와 뚱이는 서로를 그렸어요. 하지만 서로의 그림을 보고, 화가났어요. 둘은 서로를 그리워 하고, 또 외로웠어요. 다음날... 뚱이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갔어요 깡총이도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갔지요. 커다란 나무에서 둘은 만났고 서로에게 보고싶었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다시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되었답니다. ------------------------------------------------------------------------ 모두 헤어지게 되어서 정우가 많이 슬퍼했답니다. 어느날은 그반으로 가고 싶다고 말도 했구요... 엄마도 맘같아선 옮겨주고 싶지만, 또 새로운 친구를 사귈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 열심히 설득을 했네요... 입학한지 어느덧 10일이 지나고 이제는 새로운 친구 이야기를 하네요. 정우가 점점 크게되면 정우도 좋아하는 단짝 친구가 생기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