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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제목이 먼저 눈에 띄었던 책이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도대체 어떤 만화길래 머리가 좋아질까하는 궁금함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어요.. 풍속편이라 차례에 나오는것처럼 아이가 어린이 되기까지 먹고, 입고, 사는 지혜 신나는 열두달 명절 무서운 귀신? 고마운 귀신! 어우렁더우렁 살아요 이렇게 나오네요... 큰뭉치가 처음으로 관심가져가며 읽은부분이 이름짓기 편이었어요.. '이름은 개똥이, 생긴건 밉상?'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자식가지고 왜 개똥아 하고 부르는지... 이부분 읽고나더니 바로 저에게 묻더라구요.. "엄마~ 엄마가 저한테 똥강아지라고 부르는 것도 이런거예요?" "응? 으~~ 응~~~"ㅋㅋㅋㅋㅋ 비슷한거라고 해줬죠뭐...ㅎㅎ 삼칠일이 어떤건지.. 왜 금줄을 달아놓는지... 어른들은 많이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새로운 상식들이 만화로 쉽게 풀이되어있더라구요..
또 한 부분은 안아프게 이뽑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할머니가 엿을 주며 엿에 달라붙어 흔들리는 이를 뽑는거였어요.. 그랬더니 마침 흔들리는 작은 앞니를 자기도 엿으로 뽑겟다며 엿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ㅋㅋ 역시 아이답죠...^^
남자아이라 그런지 귀신부분도 넘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손이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남이 하는 일을 방해하고 못되게 구는 귀신이라는것.. 그래서 귀신이 하늘에 올라가서 쉬는 날 바로 손없는날 이사한다는 사실... 아이가 알려주더라구요... 저도 대충은 알고있었지만 귀신이 하늘에 올라가서 쉬는날이라는건 이책을 보고 알게 되었네요..
만화와 풀이글이 섞여있어 쉽고 자세히 아이들이 익힐수있게 되어있어 좋네요.. 한내용한내용 끝날때마다 함께 생각해보기 코너가 있어서 아이가 왜 그렇게 했었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제목에 맞게 아이가 읽고나면 상식이 풍부해져서 머리가 좋아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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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우리문화가 관심이 많습니다. 아니 엄마가 많이 보여주고 싶어해서 많이 데리고 다녔습니다. 관련된 박물관을 데리고 다니면서도 잘 연계되어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많은 책을 읽혀왔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여러번을 읽었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아이들 보내고도 읽어보았습니다 나중에 아이데리고 박물관가면 설명해주려고요...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는 박물관수업때도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 하고 짚어가는 부분입니다. 이름짓기, 생일, 탄생, 백일, 돌잔치, 관례, 혼례, 환갑에 대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게 대화체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만화로 간단하게 한번더 소개합니다. 내모칸에 중요한 내용을 한번더 정리해 주죠. 책을 읽으면서 쉽게 넘어가는 내용들이지만 사회에서 접하게 되면 쉬운 내용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접하지 않으면 참 재미없고 생소한 말들이죠. 하지만 책으로 접하고 가는 아이들은 단어부터 생소하지 않으니 훨씬 더 쉬울것 같아요,
내일이 한식이죠. 한식에 왜 찬밥을 먹는지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를 적어두었습니다. 읽어보던 저도 아하 이런 내용이었구나 했습니다. 단순히 한식이라는 단어만 아는 아이보다 그 내용을 아는 아이는 분명다르겠죠. 아이에게 어려워하는 사회를 조금 쉽게 접할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요.
9살된 아이는 차로 이동중에 책을 잘 봅니다. 뒷자리에서 이 책을 읽더니 혼자서 깔깔 웃다가 배를 잡고 데굴데굴 구르기도 하고 급기야는 혼자는 웃느라 차가 들썩 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제게 그러더군요. "섣달그믐날 자면 눈썹이 하얘진대."하더군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게 내용이 짜여져 있습니다. 제가 보고 설명해줘도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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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를 서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글을 보고 맨 처음 들었던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머리가 좋아질까?"라는 생각이었답니다. 그래서 호기심을 풀기 위해 서평신청을 했고 운이 좋게도 당첨되었답니다. 울 집으로 온 책은 풍속편~~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했답니다^^
어떤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목차를 살펴볼까요?
1.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아이가 태어나서 어른이 되기까지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과 그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 놓았네요. 엄마인 저도 그냥 어른들이 하시니까 하고 이유도 모르고 했던 일들도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덕에 우리 조상님들이 왜 그렇게 하셨는지 이번 계기로 잘 알게 됐답니다. 2. 먹고, 입고, 사는 지혜 먹고,입고,생활하는 동안에 옛부터 내려오던 습관,풍습들을 알려주고 또 습관처럼 전해 내려오는 풍습들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또 옛 조상님들의 지혜를 다시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네요. 3. 신나는 열두 달 명절 계절마다 1년 열두달 각각 지내는 명절의 의미와 유래 그리고 명절에 하는 것들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네요. 4. 무서운 귀신? 고마운 귀신!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귀신이 있다고 믿었대요. 그렇다고 귀신이 모두 해를 끼치거나 무서운 귀신만이 아니라 우리를 지켜주고 도와주는 고마운 귀신도 있고 또 고마운 귀신에겐 또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보답하는지도 잘 설명해 놓았네요. 5.어우렁더우렁 살아요 '어우렁 더우렁'~~참 정겨운 말이네요.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무슨 일이든지 같이 의논하고 같이 협동하며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어우렁 더우렁 즐겁게 살았다는 이야기네요.
글씨를 읽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도 만화그림을 보며 유추할 수 있어 좋구요. 만화보다 글줄을 먼저 읽도록 만든 차별화된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만의 학습만화 전략이랍니다. 이야기 속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 내도록 유도하네요.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합니다. 이는 서술형 답안 쓰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 훈련에 알맞은 구성을 마련한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만의 차별화된 학습전략이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풍속편을 한 권 다 읽고 나서 왜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인지 궁금증을 쉽게 풀 수 있었네요. 단지 재미만을 추구한 만화가 아닌 우리가 알면 유용한 지식전달과 재미를 동시에 얻고 이야기를 읽고 만화를 보면서 ‘함께 생각해보자’로 이야기 속 문제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고 ‘더하는 이야기’로 앞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김하고 생각을 정리하게 해 주는 그래서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는 풍속편 이외에도 1. 이야기편 2.인물편 3.교과서편이 있답니다.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고 유용한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도치맘과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관계자님들 덕에 좋은 책 서평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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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땐..아~~정말 머리가 좋아졌으면...했어요..ㅋㅋㅋ
요즘은 참 학습만화가 많은 것 같아요.
우리집에도 학습만화가 있어요. 와이시리즈, 삼성사회과학시리즈, 영문법같은 학습만화도 있어요.
그런데 모든 학습만화가 다 내실이 있지는 않더군요.
너무 붐이 일어 이 출판사..저 출판사...다 찍어내다보니
어떤 책은 이게 무슨의도로 만들어진걸까를 의심하게 하는 책들도 많이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선 참 읽을수록 즐거운 책이네요
전래동화를 읽는 듯 우리 조상들의 먹는것, 입는것, 귀신, 생활들을 엿볼수 있어서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1.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2. 먹고, 입고, 사는 지혜
3. 신나는 열두 달 명절
4. 무서운 귀신? 고마운 귀신!
5. 어우렁더우렁 살아요. 이런 큰 주제 속에 작은 소주제가 있어요
제목만 봐도 재미있겠죠?
작은 주제속에는 먼저 글이 나와요.그런데 설명처럼 어렵지는 않고
전래동화를 읽고있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연이어진 이야기로 만화가 나오지요.
함께 생각해보자에서는 풍속의 의미를 생각하도록 이끌어주고
더하는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풍속과 이야기를 덧붙였어요
어른인 저도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짚을 지붕으로 쓰는 이유
. 황토집의 좋은점과 온돌의 원리는 조상들의 삶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우수한지를 알 수가 있네요
그리고오줌과 잿물을 섞어서 빨래 세제를 만들어 사용했다는건 아시는 분들이 별로 없으실거에요.
그리고 하얀 빨래는 쌀뜨물로 빨고
계란껍데기를 모아 빨래 삶는데 넣어 빨래는 하얗게 만드는 지혜는
요즘 우리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책의 내용도 유익했지만 일단 읽었을때 읽는 재미와 유쾌함이 더해진 책이네요.
학습만화는 처음에는 열광하지만 점차 읽는 게 시들한 우리집 꼬맹이가
이 책은 처음엔 좀 시들했지만 읽다보니 재미를 느꼈는지
이런 지혜를 알게 해주는 학습만화라면 아이가 아무리 오래도록 자주 붙들고 있어도
엄마로서는 언제나 O.K 랍니다.
머리가좋아지는만화....다른분들께도 권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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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이 남긴 풍속들 가운데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것도 많은것 같아요.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를 보고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답니다. 보통 학습만화의 경우 스토리가 나온후 챕터별로 부연설명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인 반면에 이 책은 정보가 먼저 나온후에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순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정보라고 해서 딱딱하고 어려운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 적당한것 같아요. 풍속편에서는 총 190가지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어요. 첫째로는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로 사람이 태어나서 어른이 될때까지 치루게 되는 풍속에 관한 것이구요. 둘째로는 먹고.입고.사는 지혜로 우리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에 관한 이야기에요. 셋째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열두달 명절에 관한 풍속이구요. 넷째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귀신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다섯째로는 어우렁더우렁 살아요 라는 제목으로 우리 조상들의 놀이문화에 대한 풍소들이랍니다. 이렇게 다섯가지 큰제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찾아보기도 쉽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온뒤에는 '함께 생각해보자' 라는 코너가 있어 읽은 내용을 정리해볼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수 있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만화가 끝난후에는 정리까지 해줌으로써 오래도록 기억할수 있게 도와주네요.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는것 같아요. 싫증을 내고 집중력이 떨어졌다가도 이야기를 시작하기만 하면 어느새 초롱 초롱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아이들을 볼수 있으니까요. 달달달 외워야만 하는 지식이라면 어느 누가 재미있다고 하겠어요. 할머니한테서 듣는 옛날 이야기처럼 술술 읽으면서 이야기 그대로 기억할수 있는 정보와 지식이여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 티비광고에도 스토리를 내세우는게 대세인데요. 그만큼 스토리가 있으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쉽고 빠르게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시킬수 있다는걸 알기 때문이지요. 아르볼의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도 그런 매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우리나라 풍속에 관한 정보들이 우리 아이 머리속에도 차곡차곡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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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르볼 출판사의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라는 책인데요. 풍속편을 다루고 있는데요. 만화 캐릭터가 유머러스해서 우리 아이들 재미있다하면서 금새 책을 다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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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니까 크게 5마당으로 나누어서 태어나서 할아버지가 될때까지 생활풍속에 관한 이야기와 의,식,주에 관한 조상들의 지혜를 다루었고, 우리나라의 1년 열두달 명절을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우리나라의 귀신이야기..참 많기도 하네요.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조상들의 더불어 살아가면서 했던 놀이와 노래등을 알려주고 있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풍속편>을 통해서 우리 조상들이 먹고, 입고, 살면서 얻은 생활속의' 지혜를 고스란히 알수있고 우리의 전통과 풍속까지 두루 알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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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이야기인지 만화를 읽기전에 짤막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다음 만화를 보기전 함께 생각해 보기가 있어서 우리아이가 주체가 되어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지 알수가 있고 흥미를 가지면서 보게됩니다. 글과 만화의 적절한 조화로 균형잡힌 독서를 도와주네요. 중간중간 본문에서 소개된것 이외의 다양한 풍속과 이야기가 있는 <더하는 이야기>가 있어 더 다양하게 알게되는것 같아요. 앞에서 함께 생각해보기의 답도 알수가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이름짓기에서 개똥이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대요. 자기도 개똥이라 불리면 속상했을거라고 하면서 그 시대에 안태어나길 잘했다고 하네요..ㅋㅋ 생일이야기 에서 돌잔치 할때에도 수수팥떡을 먹는데 이 책을 통해 왜 먹는지 이유를 알았네요. 이유인즉, 수수팥떡은 키가 큰 수수로 만들어, 수수처럼 쑥숙 건강하게 크길 바람이 있어서그랬다는군요. 이렇게 정말 조상들의 풍속과 놀이와 지혜를 하나하나 재미있게 알아가니까 머리가 안좋아질래야 안좋아질수가 없겠더라고요. 학교 사회시간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교과서를 보니까 1학년에서부터 전래동화로 시작해서 우리나라 조상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우리조상들의 지혜에 감탄하면서 배우고 저절로 풍속과 문화도 알게되어 우리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는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다음편도 기대 만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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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속에 담긴 풍속과 지혜를 배울수 있는 책...만화여서 더 부담이 없고, 편하게 읽을수 있답니다. 만화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는 책으로 학습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에 배경지식이 되어줄 내용이 가득하다는 말이지요.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엄마아빠의 결혼 사진을 보며 자기는 왜 없냐고 묻던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 자기의 성장과정 사진을 가져가게 됩니다. 내가 태어나 자란 모습을 보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배우게 되지요. 그러며 백일을 지내고 첫 생일이 되고, 첫니가 나고, 이를 뽑고, 결혼을 하는 모습까지..그 모든 궁금증을 이 책이 해결을 해주는거 같아요. 만화여서 재미가 있고, 보고 또 봐도 흥미로운 내용들...신기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를 상식가득하게 만들거 같아요.
먹고, 입고, 사는 지헤를 배울수 있어요.. 옛날 우리 부모님의 시절 의식주를 보고 지금과 비교해 볼수 있을거 같아요. 흔하게 볼수 없지만 황토와 온돌도 아이가 신기해 하며 배울수 있답니다..사실 이런 부분은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지요.
신나는 열두 달 명절을 더 자세히 배울수 있습니다.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하며 무엇을 먹고, 어떤 놀이를 하는지..열두 달 동안의 행사를 배우게 되는데 어른이 봐도 좋은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질문하고 물어 볼때 자세하게 알려주기 좋잖아요.
무서워하면 좋아하는 귀신이야기,,도깨비와 장승이나 솟대 이야기도 알수 있어요.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역사유적지로 가다보면 많이 접할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아이들과 전통 시장 한번 가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이 책을 보며 더 간절해졌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일상을 보고 배울수 있는 책..어쩌면 학교 과제물고 이 책이 해결해 줄거 같습니다.
함께 생각해보면서 풍속의 의미를 깨우칠수 있는 내용 다양하고 알찬 책... 아이들과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요.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고 오래도록 마음에 남길...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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