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 댄싱 앨범으로 알게된
Be my baby
라이브 버젼
장미화 씨의 창법이 자꾸 생각나네요^^
1959~1966년 까지 활동했지만 참 많은 히트곡을 남긴 Ronettes
소나기의 느낌이 확 사는 Walking in the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