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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태교동화를 만들었어요.
태교동화로 위인들의 이야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었는데...읽고 나니 점점 재미 있었어요.
한 위인의 이야기는 4-5장 정도로 되어있구요. "아기랑 생각을 나눠요." 라는 부분에서는
아이와 태담을 나눌수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뭐라고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함 따라해보세요.
또한 위인의 큰인물이야기에서는 위인 주위의 배경을 설명해주고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이야기 해놓았어요.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1.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렴. 2. 나눌 줄 아이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되렴. 3. 총명하고 상상력 풍부한 아이가 되렴
우리아이에게 바라는 마음은 다 같을꺼 같아요. 구성별로 위인들을 분류하여 이야기 하고 있어요.
또한 각장의 구성에 들어가기전에 위인 어머니들의 아주 특별한 자녀 교육법도 함께 하고 있어요.
위인들 어머니의 교육법도 엿볼 수있어서 참 도움이 되네요.
태교동화로도 참 좋구요. 아이들 베게머리 책으로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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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를 키울 때는 태교동화를 열심히 읽어주었는데 그래서인지 아이가 감성이 무척 풍부한 것 같아요. 태교동화를 읽는 것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겠는데,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자세로 접할 수 있다는 것, 산모인 자신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아닐까요. 명화를 보거나 시를 읽는 것도 좋지만 저는 재미없어서 잘 안되더라구요. 산모 자신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아이한테도 좋겠지요.
위인 태교동화는 훌륭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다른 태교동화와 큰 차이가 있고요, 아이들이 클 때까지도 계속 읽어줄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기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 CD에는 타이스 명상곡, G선상의 아리아 등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하네요. 큰 아이가 위인전에 관심을 보이지만 아직 위인전을 들이기 이른 것 같아 망설이고 있었는데, 여기 나온 이야기는 아이들이 취학할 때까지도 읽어줄 수 있을만큼 활용기간이 길 것 같아요. 소개된 위인으로는 마하트마 간디, 알베르트 슈바이처, 마더 테레사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과 김구, 세종대왕, 장기려 박사 등 우리나라의 존경받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골고루 수록되어 있어요.
임신하면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큼직하고 예쁜 그림과 그리 길지 않은 이야기 덕분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이야기 말미에 나오는 위인들의 삶과 배울점 등에 관한 간추린 이야기도 좋지만, 책의 중간중간 나오는 <위인 어머니들의 아주 특별한 저녀교육> 코너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이 책,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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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011년 둘째 녀석 뱃속에 있을때 신청했었던 태교동화예요.. 너무 많~~~이 세월이 흘러버렸죵.ㅠㅠ 오메메 잊고 살았습니다.
일반 태교동화는 서점이나 여러곳에서 많이 봐왔었지만 위인태교동화는 생소했어요..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고.. 둘째인지라 변명이라면 변경이지만 첫째 녀석 덕분에 태교에 신경을 많이 못써주었거등요..
지금 첫째가 7세를 올라가 이번에 위인전집을 장만하였는데.. 첫째도 이 위인 태교통화를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가? 조금 도움이 되었을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단한 업적을 이룬 분들을 보통 위인이라고하잖아요..
위인태교동화는 총 3가지 주제로 나뉘어 졌어요.. 1.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렴/2.나눌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되렴/3.총명하고 상상력 풍부한 아이가 되렴 책을읽고 태교 cd를 들으면서 저와 첫째또한 마음의 안정이 되었던거 같아요.. 둘째녀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겠죠...
좀 특별한 태교동화~~ 위인태교동화를 추천합니다~~^^ 정말로용~~
지금은 그 꼬마녀석이 벌써 유치원에 갑니다.. 태교동화를 열심히 읽어주고 cd도 열심히 들려줬는데.. 제 바램처럼 잘 크고있는지 가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젠 위인전을 열심히 읽어줘야겠지요~~
너무도 늦어버린 서평~~너무너무 죄송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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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태교동화는 표지부터 다른책과 다른느낌이었어요. 태교라하면 막연한감이 없지 않은데요 . 태교동화를 읽어주면서 큰아이까지 같이 읽어줘도 좋은듯한 교훈적인 내용이 들어있어서 아이랑도 함께 읽어주면 좋겟다는생각이 들었어요 . 쉽게 풀어낸 내용들이 좋았구요 삽화도 같이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아이랑 애기하듯 문장이 맘에 들었어요 . 두고두고 읽어도 질리지 않을듯한 좋은 책입니다 강추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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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책을 고를때면 항상 같은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 책이 우리아이에게 어떤 좋은 영향을 줄까.." 우연히 <위인 태교동화>는 독특한 제목의 태교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제가 예전부터 알고있던 태교책이랑은 전혀 다른 내용의 책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 <위인 태교동화>책 표지예요~ 일단은 두툼한 책 표지가 마음에 들었어요~ 신뢰감을 높여준다는 파랑색이 바탕에 있어서 그런지 왠지 우리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팍팍 줄것만 같은 믿음이 확 드는 표지였어요^^
![]() 책 안에는 1장의 클래식CD가 들어있어요~ 임신 시기별로 들을 수 있도록 목차가 나와 있어요~ 당연히 각 시기에 들으면 가장 적당한 노래를 선별해서 나누어 놓은거겠죠?^^ 이것또한 이제까지 태교책에서 보지못한 형태였어요ㅎ
![]() ![]() 책 본문이예요~ 3개의 큰 분류아래에 총 15명의 위인들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글씨 크기도 읽기에 딱 적당한 크기구요, 중간중간 그림을 포함하고 있어서 내용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혀지는 것 같아요~
![]() 각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 되면 이렇게 "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 라는 둥글넙적한 박스를 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난 후에 아이와 어떤 생각을 나누면 되는지 간략하게 나와 있는데요, 저 같이 책을 읽은 경험이 부족하거나 생각 나누기를 해본적이 없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예요~^^
![]() 각 이야기를 마친 뒤에는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정보도 나와 있어요~ 어렵지않게 인물 공부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체평]] <위인 태교동화>라는 제목을 보고 독특해서 끌렸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조금의 우려가 있었어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다른 태교동화의 이야기와 같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져 있더군요~ 태교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일반 육아책처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 같았어요~ 뱃속의 있는 태아에게, 인격이 형성되고 있는 아기에게,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조금 큰 아이에게도 모두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책인거 같네요^^ 오랜만에 가슴 훈훈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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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맞이할 둘째아이를 위해..그리고 지금 내옆에 있는 4살된 아들래미와 함께 읽으려고 주문했다. 첫 아이때는 태교동화보다는 태교음악을 택해서 열심히 태교준비를 했었는데.. 큰아이가 있다보니.. 요즘은 자연스레.. 동화쪽을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주문하게 된, 아기의 잠재력을 쑥쑥키워주는 위인 태교동화..
맨처음 책이 도착했을때, 깜짝 놀랬다. 아주 꼼꼼히 쌓여 있는 박스..
박스를 열어보니 두툼한 표지로 되어 있는 위인 태교동화..
양장에 그 속에 솜을 넣었는지.. 푹신푹신.. 매우 감촉이 좋았다.. 아이를 갖고 있는 임산부들의 손으로 만지며 느낄수 있는 촉감까지도 세심한 배려가 들어간 도서가 아닌가 생각든다.
책한권이 이렇게 배부를 수 있구나 하는 걸 이 위인태교동화를 보고 느꼈다. 푹신한 양장표지에, 그림까지 알록달록..
양장표지를 넘기자 CD한장이 들어 있었다. 클래식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위인동화를 읽으며.. 아이와 대화하는... 몇권의 태교동화들을 봐왔지만.. 이런 알찬 태교동화를 없었던것 같다.
CD안에는 단계별로 뱃속의 아이에게 좋은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가와의 대화식으로 된 태교동화.. 살짝 입으로 읽으면 쑥스럽지만.. 내아이를 위해서 용기내어 한줄 한줄 읽어본다.
위인 태교동화는 총 3가지 테마로 나뉘어 있다.. 1.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되렴 / 2.나눌줄 아는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되렴 / 3.총명하고 상상력 풍부한 아이가되렴.. 엄마가 아이에게 바라는 아이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를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와 같은 위인들은... 간디, 세종대왕, 김구, 마틴루터킹,마리퀴리.. 멋진 업적과 함께 올바른 삶을 보냈던 위인들이 있다.
나눌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와 같은 위인들은... 알베르트 슈바이처, 마더 테레사, 장기려, 제일구달, 빌게이츠.. 많은 걸 나누며 일생을 보냈던 위인들이다.
그리고 총명하고 상상력 풍부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와 같은 위인들은... 베토벤, 이중섭,장여실,신사임당,라이트형제.. 창조적인 삶을 살았던 위인들이다.
내 아이가 꼭 배웠으면 하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져 있다. 맨처음 아이를 갖았을때.. 난 매일 종알종알 지금 내옆에 있는 아이에게 말을 하염없이 걸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정말 내아이가 나의 목소리를 들으면 반응했다는 그 희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지금 내옆에 앉아 나의 말에 기울이며, 이젠 말을 기울이는 것 뿐만아니라 나의 말에도 반응 하기에.. 큰아이와의 대화속에서 앞으로 맞이할 둘째아이의 정서가 더욱더 성장하리라 생각되어본다.
인물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림까지도 뱃속의 아이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또한 위인전을 다 읽고 난뒤.. 아이와 함께 대화속에서 아이와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하고 있다. 맨처음 아이를 갖고 대화하기란 참 많이 어렵다. 좀 뻘줌하기도하고 어색하기도하고.. 그런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내 아이들을 쑥쑥 성장하게 하는 기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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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태교동화 처음에 제목을 봤을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대부분의 태교 동화책은 짧막하게 글귀가 써있고 동화내지 아름다운 싯귀 그렇게라고 생각했는데^^
위인태교동화 너무나 제목도 특이해서 읽게 되었답니다.^^
맨첫장을 넘기면
아가야, 넌 누부신 하얀 도화지와 같단다. 네가 자라서 그 도화지에 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엄마와 아빠가 아름다운 밑그림을 그려 줄게.
사랑한다. 아가야.
라고 시작을 하더라구요~ 참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 지시나요?
엄마의 뱃속은 하얀 도화지와도 같은데 엄마가 어떻게 태교를 하냐에 따라 도화지에 멋진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지요^^
이책에는 모두 3가지 테마로 위인들이 나옵니다.
1.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룜 2.나눌줄 아는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되렴 3.총명하고 상상력 풍부한 아이가 되렴
이렇게 세가지 테마로 세종대왕, 김구, 베토벤, 신사임당등 여러 유명한 위인들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인물에만 치우친 것이아니라 세계 여러나라 인도두 있고 여러나라 사람들이 있어요 글로벌한 시대에
우리 아가도 글로벌 하게 태교 할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삽화도 들어가 있고 ~너무나도 태교에 좋을것 같은 태교책을 만났습니다.
cd도 있어서 같이 들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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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표지가 두툼하고 폭신해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표지부터 왠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랄까요...^^ 책속에 포함된 <임신 시기별 클래식> CD를 들으며 너무도 평온한 마음에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위인들의 이야기 뒤에 <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라는 부분에 아기랑 진짜 이야기 하는 듯한 글이 쓰여 있는데 읽으면서 정말 아기와 대화하며 교감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 부분이 참 좋았던 것 같네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위인들의 훌륭한 행동들을 우리 아이도 꼭 본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많이 드네요..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는...태교하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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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넌 눈부신 하얀 도화지와 같단다. 네가 자라서 그 도화지에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엄마와 아빠가 아름다운 밑그림을 그려줄게. 사랑한다,아가야. 하는 글이 책의 첫 장에 써있어요. 태담처럼 읽는데 옆에서 아들이 읽어줘~하고 저한테 바짝 붙어앉더라구요. 아이 책처럼 그림이 많고 글밥이 적은게 아니라 글이 많은 편이라 지루해할줄 알았는데 울 아들 정말 얌전히 잘 듣더라구요.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렴에는 간디, 세종대왕, 김구, 마틴 루터 킹, 마리 퀴리가 나오구요. 나눌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되렴에는 알베르트 슈바이처, 마더 테레사, 장기려, 제인 구달, 빌 게이츠가 나오구요. 마지막 총명하고 상상력 풍부한 아이가 되렴에는 베토벤, 이중섭, 장영실, 신사임당, 라이트형제가 나온답니다. 사실 울 아들 만 삼세가 지나면 위인전집 사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위인들의 삶을 짧은 이야기와 함께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 역시 많이 배울수 있었답니다. 빌 게이츠의 부모처럼 울 아이한테 제가 그렇게 배려하고 따뜻하게 키울수 있을까요?학교 가기 싫다 하고 학교 가서도 딴 짓하는 아들이란 말을 듣고 전 아이한테 막 버럭하고 화내면서 뭘 내가 못 해줬니?엄마가 뭘 더 해야하겠니?하고 다그칠거 같거든요. 책의 맨 첫 장 내용처럼 아이는 엄마,아빠의 바람대로 크는 것이 아니라 부모는 아이의 성장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한다는 점 새삼 느꼈어요. 그리고 제가 잘 몰랐던 마리 퀴리부인 제인구달 여사님~너무 너무 그녀들의 일생이 멋졌구요. 뱃속의 아가는 아들일듯 하다고 하던데~흠~울 아들의 배우자를 위해서도 기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불현듯 들었답니다. 책에 포함된 임신시기별 클래식은 꼭 초기 중기 후기가 아니어도 임신기간 내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귀에 익은 클래식이라 들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답니다. 아이를 가지기 전부터 태교를 하고 아이 가진걸 안 순간부터는 늘 행복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태교라고 하는데 전 순간 순간 화도 내고 짜증도 부리고 첫째아이한테 소리도 지르네요. 이 책을 보면서 또 음악을 들으면서 태교도 즐겁게 육아도 즐겁게 하고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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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받기전에 어떨지 궁금도 하고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왔어요 뱃속에 있는 아이한데 어찌 읽어조야하나 라는 생각에 대충 책을 보게 되었어요 뱃속에 있을때 뿐만 아니라 아기가 태어나서도 읽을수있을꺼 같다라는 생각 세종대왕,간디,김구,마리 퀴리등 외국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의 위인들 이야기까지 제가 읽어주고 있지만 아~ 이랬구나 할정도로 재미있게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저도 푹빠져서 읽었답니다. 저희 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들어본거 또 태어나서 다시 읽으면 어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책은 엄마가 태교로 읽어주었던거야 라는 말을 할수있을꺼 같아서 좋을꺼 같아요 다른사람들한테도 추천중입니다. 정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