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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군의 앨범을 기다리고 있어요.. 먼저 나온 정민군과는 다른.. 정민군의 앨범에서는.. 먼가 음악에서 카페오레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이 든달까?? 거기에 반해 형준군의 음악 느낌은.. 형준군만의 톡톡튀는 그리고,,, 파워풀한 느낌이 살아있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상큼 달콤한 봄나물에서 느껴지는...봄날의 날씨가 떠오르는 느낌?? 이번 앨범이 그런거 같아요..
사실.. girl 노래는 콘서트에서 들었던 노래여서 익숙한 느낌이 있어서 더욱 반갑다는 느낌도 들고.. 너무 생기 발랄한 느낌의 곡이여서 맘에 들었구.. 이번 타이틀 곡.. oh! ah! 도 형준군만의 파워풀한 음성에다가 귀염성 까지 들어있는 노래 같아요.. '몰라 어떻게 해..' 이 가사 부분들을때 특히 더 그래요.. 사실.. 안무에서는 귀엽다는 느낌이 든다는 느낌이 아니지만서두.. 전 왜이리 귀엽게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아.. 이렇게 삼천포로 빠지네요..ㅋㅋ 정말 앨범 사도 아깝지 않을거 같아요.. 정말 노래 좋아요.. 앨범 안에.. 형준군의 사진 찍은 모습도 특이한 느낌이구요.. 5섯명의 형준군의 자켓사진도 정말 특이 한거 같구요.. 완전 만족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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