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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아닌 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 사회생활에 있어서 모든 팍팍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누구나 부러움의 대상이고 나또한 그러한 인상의 소유자가 되고 싶다는 욕구 또한 강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인상은 그리 쉽게 바꿀 수가 없다 자신이 살아온 터전과 경험을 통해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오면서 저절로 또는 타인에 의해 굳어져 버린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만약에 이렇게 지나간 세월만 한탄하고 아무일도 하지 않게 되면 그 삶은 그 순간 멈춰지고 발전 가능성이 없어진다. 우리는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기에 차츰차츰 바꾸면 될 거야 하고 우리는 아직도 다시 되돌아 가고자 하는 여유를 만들어 준다. 이것은 결코 나의 습관을 나의 인상을 바꿀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들기에 쉬운 것 같다. 때론 과감하게 도전과 함께 다른 사람이 무모하다고 할 정도의 열정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많은 준비와 함께 노력으로 확실히 다져진 상태에서의 도전을 말하고 싶다. 첫인상이 마지막 인상이다 가장 핵심적이고 우리가 뛰어넘을 높은 성벽일 것이다. 누군가에게 비춰지는 첫인상 외모와 행동과 말씨, 옷차림 첫 번째 관문이다. 조금더 시간을 갖게 되므로써 바뀌지는 것도 있으나 이러한 관계는 지속적인 만남이 있을시에만 해당이 된다. 몇초의 그 순간에 그 사람의 많은 것을 판단을 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없지만 않지만 그 짧은 순간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역시 대단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네부분으로 나눠어져 있는데 ‘끌리는 사람의 첫인상은 따로 있다.‘, ’인맥의 달인이 되는 인상의 기술‘, 비즈니스에서 신뢰를 주는 인상의 기술’, ‘호감 가는 인상을 만드는 이미지 메이킹’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별로 CEO, 세일즈맨, 남성,여성샐러리맨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전략도 팁으로 주어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나만의 인상의 달인이 되는 것은 아마도 끊임없는 진솔함과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이 아닐 듯 싶다. 자신의 인성이 하루아침에 뚝딱 인스턴트 식품처럼 쉽게 구입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사소한 말한마디와 행동속에 자신의 마음이 담긴 배려가 함께 깃들어 있고 좀더 나아가 시대적 상황에 맞는 현실감 있는 배려를 곁들인다면 자신의 인상은 아무도 몇배의 효과로 빛이 날 것 같다. 타인과의 관계속에 작은 인사한마디 먼저 밝게 하고 따스한 차를 한잔 건넬수 있고 그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우러 나오는 작은 변화를 발견한다면 상대 또한 나를 조금은 다른 시각과 함께 더 나은 관계유지를 하고픈 마음의 동요를 갖게 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 듯 싶다. 다른 사람보다 좀더 부지런히 좀더 색다른 시각에서 내가 왜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좋은 감정으로 변화를 주고 받는 다면 훨씬 더 세련되고 인맥의 폭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내가 남에게 베풀때는 빠르게 타인이 나에게 대응시는 한박자 쉴 수 있는 여유를 준다면 먼거리를 조금이나마 같은 무대에서 황홀하게 멋진 인생을 펼칠 수 있는 것이다. 함께 조화된 삶은 같이 어울려지는 연극이요 음악과 같아서 그 화음은 한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공유하고 그 느낌이 많은 이들에게까지 퍼져서 향기로운 향기로 그윽하게 퍼져 나갈 것이다. ‘시간의 포로가 아니라 시간의 리더가 돼라‘라는 시간의 마스터가 되기 위한 타임 마인드처럼 우리 또한 나만의 인상의 포로가 아닌 내 인상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인상의 달인이 되기 위해 우리는 새롭게 운명을 결정하려는 주체자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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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100배 인상으로 바꾸게 해주는 책
나는 첫인상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래서 면접이나 처음만나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를 가면서는 속으로 항상 만감이 교차한다. 특히 처음 인사를 나눌 때는 더 그런 편이다. 혹시나 차갑거나 냉냉해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해명하고 성격을 보여줄 시간도 없이 첫인상 그대로 남아 버리고 두번째 만날때는 부담감이 심화되었다.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사람만나는 것도 꺼려지고 억지로 웃으려고 노력을 해서 웃는것이 더 싫어 진 경우도 있었다. 첫인상은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저 첫눈에 보여지는 상일 뿐인데 나를 단시간에 판단을 한다는 것은 나를 힘들게 하는 일이었다.
심리학에서는 초두효과와 반발효과가 있다고 한다. 초두효과는 첫인상이고 반발효과는 나쁜 첫인상이었지만 만날수록 진실한 내면이 우러나오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초두효과는 안좋지만 반발효과는 좋은편이라고 생각한다. 만날때 내가 편해야 상대방도 편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최대한 편하게 진실되게 만나는 것이 진짜 만남이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밝은 인상이 아니어도 오래 만나보면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고 첫인상에 신경을 쓰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미소는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습관에서 형성된다고 한다.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 중에 비호감과 호감을 부르는 습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밝은 미소이지만 호감100인상의 달인을 되는 더 빠른방법은 자신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표정과 말투,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말하기, 경청하는 습관들이 밝게 웃기, 약속시간 10전에 도착하기 모두 사소한 것들일 수 있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하나 하나가 호감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밝은 인상을 가지지 못하고 나와 같이 원인 무엇이지 잘 모르는 사람에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점검을 해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내 습관 중에는 한쪽으로 기울어서 앉는것, 내 장점을 말못하는 것 같은 호감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들이 있다. 이런 습관들은 모두 한가지씩 있어 쉽게 생각했었는데 작은습관들이 호감을 비호감으로 바꾸기도 하는 것 같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호감형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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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이렇게 총 4챕터로 나누어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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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처음 만날때 무엇을 먼저 보는지 궁금하다. 사람들은 얼굴을 본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눈을 본다고 한다. 다른 사람은 구두를 본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모든 것을 본다. 한번 위에서 아래로 본다. 그리고 얼굴의 미소를 본다. 그것이 정말 짧은 순간에 이루어진다. 그래서 첫인상이 좋으면 마음을 쉽게 오픈한다. 그렇다고 다 그런것은 아니다. 정말 첫인상이 좋지 않은 친구가 있다. 무섭게 생겼는데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을 보면 정말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저자도 말하기를 인상에는 초두효과와 빈발효과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은 경험해 보아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저자는 스튜디어스로 근무하면서 대통령 특별기의 서비스를 담당했다고 한다. 그 경험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노하우를 터득하고 우리에게 그것을 전수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 끌리는 사람의 첫인상은 따로 있다. 2. 인맥의 달인이 되는 인상의 기술 3. 비즈니스에서 신뢰를 주는 인상의 기술 4. 호감가는 인상을 만드는 이미지 메이킹
각 장에 맞게 여러가지 모습의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즉 좋은 인상을 얻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 끌리는 인상을 얻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처음에는 인상의 달인이 되기 위한 사주팔자의 책인줄 착각을 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관계를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글이 있다.
거기에는 미소, 외모관리, 인사, 약속시간, 명암, 식당, 티타임, 술자리 등의 장소에 따른 여러가지 상황과 조건에 맞게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렇게 함으로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기 위한 여러가지 팁이 포함되어 있다. 또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것이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되는 노력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을 많은 부분에서 내포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호감이 가는 인상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표현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상대에 대한 존중과 내 자신에 대한 존중이 필요함과 동시에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리를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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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 - 정혜전 지음 부재 : 백 마디 말보다 가슴 뛰게 하는 ~ 이전에 관상이니 매너니 하는 책들을 몇 권 본 적이 있다. 음 그런 책들을 볼 때마다 그냥 그 당시의 나를 평가하고 점수를 주는 정도이었다. 점수가 낮으면 약간 시무룩하면서 어떻게 하여야 될까 고민하고 책 속에서 해답을 찾으면 단편적인 내용 뿐이었다. 말을 잘할 것. 옷을 잘 입을 것 등등. 그런 내용에 만족이 안되서 말잘하는 법이니 옷 잘입는 법이니 하는 책들을 다시 사서 읽고는 그냥 덮어 버리게 된다. 그런 책들을 보게 된 동기도 내일 있을 소개팅을 대비해서 일 때가 많았다. 취업 준비를 하던 그때는 물론 면접을 위해서 보기도 했다. 그런 책들이 약 10권 정도는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딱 한권 남아 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다. 아주 도덕책 같고 원론적인 책인데다 고전으로 유명해서 모셔두는 꼴이다. 이 책을 제외하고 오늘 읽은 『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은 집에 모셔둘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매우 실용적이고 단순명확하다. 앞에서 열거했던 10여권의 책들을 1권으로 압축해 놓은 것 같다. 카네기 아저씨의 책처럼 원론적이지도 않다. 적당히 생각하게 만들고 적당히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꺼리가 있다. 몇 해가 지나 신입사원 교육이나 HR 컨설팅 자료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이 교육자료나 컨설팅 자료로 활용하기 좋은 점이 매 장에 나타나는 Self Tip 이란 부분이다. 마치 강연시 사용한 파워포인트를 그대로 옮겨둔 것 같다. 내용의 상당부분이 어디선가 듣거나 본 것 같은 것 들이다. 그런데 막상 찾으려면 찾을 수 없는 그런 내용들 말이다. 저자의 다년간 노하우의 응집된 결과물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 책 제목에서 선입견을 가졌다. ‘아 이 책도 매너나 옷 잘입는 법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책을 끝까지 보고 나니 그런 내용도 물론 있지만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이야기하는 내용과 같이 스스로 생각하고 반성할 꺼리들이 많았다. 나의 인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나의 정신 세계와 안정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나 이타심의 수준을 생각하게 되었다. 즉, 다각도로 반성하게 되었다. 한 동안 다시 이 책을 보면서 좀더 깊이 있는 반성을 해 볼까 싶다. 아직도 이타심이나 배려심보다는 비판적인 성향이 강한 것 같다. 아니 긍정적인 사고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순간순간 내 직장 동료나 상사를 평가하곤 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이런 질문을 내게 하게 되었다. ‘10년 후의 내 얼굴에 책임을 지려면 나는 과연 어떻게 하여야 할까’. 내가 10년 후에 원하는 내 모습은 보다 안정감있고 신뢰감있는 어른스러움이다. 물론 나이들어 보이고 싶다는 것이 아니다. 나이에 걸맞으면서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호감있는 인물이 되는 것이다. 다시금 10년 후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을 천천히 읽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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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인상 참 좋으시네...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던가. 내게 반문해 본다. 항상 웃으려 노력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짜증나는 순간도 많고 힘든 순간도 많기에 소문만복래라는 말은 어느새 사라지고 찡그린 얼굴이 되기 일쑤다. 첫 인상이 운명을 결정한다는데 과연 나는 내 모습을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궁금해 진다.
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 서류심사 다 통과해 놓고 최종면접에서만 낙방하는 사람들이 있다. 첫 인상이 좋지 않아 사람들이 친해지길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알고보니 가까이 할 만한 사람이 아니어서 친구를 잃는 사람들도 있다. 처음에야 잘 생긴 외모와 훨친한 키, 현혹하는 말솜씨 덕분에 인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본성은 나타나고 바닥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알고보면 순하디 순한 사람이지만 나쁜 인상 덕분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항상 악역을 맡는 배우들도 많다.
바꿔야 한다. 어차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살아가야 한다. 남들의 생각을 바꾸어 놓을 수 없다면 내 자신이 변화해 그들의 마음을 열도록 만들어야 한다. 에이 생긴대로 살지! 라고 물러설것이 아니라 충고를 듣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며 화장 악세사리 옷차림 자세등의 변화를 시도함으로서 주변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발랄함 그리고 때론 진지함을 주는 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지금껏 살아온 나날이 얼마인데 내 모습을 바꿀 수 있을까? 세상의 성공법칙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인간관계라고 한다. 사람들에게 비추어지는 나의 모습은 한번 각인되면 바꾸기가 쉽지 않고 때론 내 마음은 그런것이 아닌데도 오해를 사는 일도 종종 있다. 외모야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아 타고나는 것인데 원망해 봐야 소용없고 대신 무언가 바꿀 것을 찾아 노력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면 이 책이 딱이다. 좋은 인상, 신뢰할 수 있는 말투나 매너있는 행동들, 작은 습관들이나 옷입는 태도에 대화법 까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다 들어 있다.
미소와 유쾌함으로 끌리는 첫인상을 만들기 위한 변화, 적을 만들지 않으며 자신만의 매너와 애티켓으로 자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인상의 기술, 좋은 인상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 프로다움으로 신뢰를 줄 수 있는 방법, 자리에 맞는 옷차림과 헤어스타일 풍부한 얼굴표정으로 호감가는 인상을 만들어 가는 이미지 메이킹까지 대한항공에서 8년동안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여성컨선턴트 이미지메이킹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전문가다운 조언을 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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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상, 호감이 가는 인상은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좋은 인상, 호감이 가는 인상은 바로 끊임없는 자신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라는 것에 백배 공감한다. 40대 이후의 나이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살아온 과정에서 묻어나오는 삶의 모습들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일 것이다. 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을 위해서 저자가 조언해 주는 이야기들 귀담아 듣고 아름답게 늙어야겠다. ㅎㅎ
사람은 누구나 사회적 관계속에서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복잡한 인간 관계의 만남 속에서 다시 만나고 싶고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건 모든 사람의 바램일 것이다. 호감이 가는 사람은 폭넓은 대인 관계를 바탕으로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이 가질 수 있으며, 좋은 인상으로 하여금 매사 긍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가 바라는 좋은 인상, 호감 가는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이 책 <호감도 100배 인상의 달인>은 좋은 인상을 위한 여러 가지 기술을 제시해 주고 있다. 물론 실전에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쉽지만, 상당한 반복 훈련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주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Self-Tip으로 알려 주고 있는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이야기들은 꼭 기억해 두어야 할 것 같다.
저자가 조언해 주는 기술 중 가장 맘에 와닿는 것은 바로 분위기나 장소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하자였다. T.O.P원칙(Time, Occasion, People or Place)에 맞게 연출할 줄 아는 센스가 바로 나 자신을 호감가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외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것, 적을 만들지 말 것, 시대 흐름을 놓치지 말 것, 명료한 거절의 방법, Give & Take 등 좋은 인간 관계를 위해 유익한 기술들을 많이 알려 주고 있다. 자가 알려주는 인상의 기술과 인상을 만드는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호감도를 더 끌어 올릴 수 있는 좋은 인상의 달인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
Self-Tip 중에서... 미래지향적인 사람을 위한 필수 마인드 일상생활에서 장기적 계획을 마련하는 습관을 들여라.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라. 앞으로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최고의 멘토는 스스로를 투자하는 데 있다. 지나간 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언젠가 날아오를 것이라는 확신으로 기회를 엿보라.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지켜야 할 대화의 법칙 아무리 친한 동료라도 업무적으로는 반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개인적 감정을 여러 사람 앞에서 표현하지 말라. 명령하는 말투보다 정중하게 의외하는 말투를 사용하라. 친한 이성동료라도 성적인 농담은 지양하라. 친한 부하직원이라 하더라도 화난 상태로 업무를 지시하지 말라. 부정형보다는 간접부정형의 우회적인 표현을 하라. 축하할 때에는 아낌없이 모두가 들리도록 소리를 높여라.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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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기술이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전혀 마음이 맞지 않아 꼴도 보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절대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이 까칠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관계를 형성하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인 경우 호감을 갖게 하는 특성들이 존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사람과 만나면서 첫인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첫인상을 망치면 더 이상의 인간관계는 어렵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이슈라 생각됩니다. 저도 예전에 술자리에서 첫인상을 망치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눈을 맞추기 어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관계를 계속 가진다고 해도 망가진 첫인상은 만회하기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첫인상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에 대해 책에서는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TIP으로 멋쟁이 CEO를 위한 이미지 메이킹 전략도 제시하고 있지요. 첫 인간관계가 시작되었다면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한 단계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자신을 좋게 만드는 기술들이 필요하겠지요. 행복하게 만들고 마음을 열어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은 만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미지를 형성해도 적을 한 명이라도 만들면 그로 인해 모든 호감이 깨질 수 있습니다. 책은 세일즈맨을 위한 이미지 전략의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목적이 있어야 깊은 내용을 다룰 수가 있는데, 좋은 이미지를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가 세일즈라 생각됩니다. 여성 세일즈와 남성 세일즈에 따른 전략을 나누어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일즈라는 영역은 많은 기술들이 필요하지만, 이미지는 가장 중요한 감성적 요소라 생각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지식도 중요하지만 구매를 하는 사람의 감성도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세일즈를 하지 않아도 자신의 이미지를 전문적으로 관리한다면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호감을 가질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호감을 주는 달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