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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부딫히며 살지요. 그러기에 좋은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인관관계가 그리 말처럼 쉬운것 같지가 않은것 같아요. 선입견을 갖고 있다거나, 그사람의 나쁜점만 보진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책에선 다양한 사교심리학을 통해서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파악하며 개선한점을 가르쳐준답니다.~ 자신감을 키우는 지혜, 보람을 발견하는 소중한 것들,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는 심리기술, 괴로운 마음을 없애는 심리 트레이닝, 등이 서술되어 있어요. 어려운 인간관계에서 현명하게 판단하는 지혜가 나와있더라구요,~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세상을 보는 눈도 변한다 합니다. 즐거운 일들을 많이 저장해두면 머릿속은 행복한 이롤 가득 차게 되며 바로 그 행복감은 마음에서 만들어 진답니다..~ 나이따위로 신경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진다면 주위의 젊은 사람들은 그 매력적인 모습에 끌린다고 하지요.. 그러기에 자신에게 많은 점수를 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것 같아요.~~ 그 모습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듯 책에서는 사람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알아두어야할 지혜와 심리학을 통해서 사람들 마음속도 알수 있게 되었답니다.. 인간관계에 서툰 이를 위한 특별한 심리학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인관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개선점을 찾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심리학이 앞으로 살면서 내가 알아두어야할 인생의 중요한 팁이 될수 있었답니다..~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였지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이나 학생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일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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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 인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받고, 상처주는 것을 그만두고 싶은 간절한 소망에서 이 책과 만났다. 단순한 자기계발서와는 차별성을 느낄수 있었는데, 심리학이 가미되어 좀더 근원적인 문제해결책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 책처럼만 실천할 수 있다면 좀더 깔끔한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받아 들었을때,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던 처음의 마음과는 달리 자꾸만 마음이 멀어지기도 하였는데, 그 이유는 책을 읽으면 "너에게 문제가 많구나."하고 지적당할 것 같은 생각때문이었다. 실제로 나는 자폐적인 기질이 있어서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면이 많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런 나의 기질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좀 <이상>하다고 판단해버리는 것에 상처를 받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은 내가 사람들을 판단하고 미리 벽을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오히려 내가 내 기준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떤 것은 절대로 내가 실행에 옮길 수 없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분명 나에게도 문제가 있고, 그것을 인정해야지 타인의 삶도 받아들일 수 있음을 느꼈다.
지금 현재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어떤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실제로는 자신의 어떤 면을 싫어 하는 것을 투사한 것이라고 한다. 내가 나의 어떤 부분을 그토록 싫어하는지 곰곰 생각해봤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고 하는데 잘 받아들여지지는 않았다. 내가 싫은데 왜 남을 이토록 미워하게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하지만 최소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가질 수 있었다. 정의나 진리같은 것을 생각한다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현실에서는 늘 일어나고 있고, 그것에 적응하고 받아들이고 심지어 자신이 거기에 맞추라고 하는 부분은 아직도 내가 공감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다는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금방 읽어내리지 못하고 아프게 아프게 나자신을 돌아보아야 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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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을 여러 번 접하면서 이 책처럼 공감을 느낀 책은 없었다. 직장이나, 여자와의 관계나
또한 잘못된 판단을 일관성으로 밀고 나가는 경향이 있었다. 다른 길을 선택하고 싶어도 내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 불안했던 적이 많았다. 물론 올바른 주장은 밀고 가야 겠지만
현대 사회에서 취미 생활을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가기는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나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다.
작가가 일본인이지만 내가 느끼던 고민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을 보면서 일본과 한국은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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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회는 어디서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지 않을 수 없는 특징이 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시했던 학창 시절을 보내고 직장이라는 곳에 발을 붙이니 이 또한 골치 아픈 인간관계를 피해갈 수 없다. 물론 인간관계 자체가 골치 아픈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어차피 타인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하는 존재이다 보니 인간관계를 잘 맺고 생활하면 즐겁고 일도 잘 풀린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마찰을 느끼거나 만족하지 못하게 되면 이는 스트레스로 다가와 직장 생활 자체를 힘겹게 만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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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보면 딱 느낄 수 있듯이 사교와 관련된 책. 실제로 읽어보면 짧은 챕터가 여러개인 책인데,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그리 길지 않고, 중간중간에 삽화도 많아서 읽기에는 쉬운 책. 분명 내용은 하나같이 유익하다. (특히 사회생활에서의)인간관계, 자신의 심리 관리, 연인과의 관계 등 익혀두면 반드시 사회에서 쓸 수 있는 것들로 채워져 있다.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문화적인 차이가 있을 법도 하지만, 같은 문화권인만큼 거의 대부분은 같다고 볼 수 있는데, 정확한 내부적인 사건은 아직 학생인 신분으로서는 잘 모르겠다. 일본만큼 한국에서의 변화 상황이 얼마나 되어있는지는 경험자들이 더 잘 알 것. 경험자들이 더 잘 알 것. 이 부분에서 약간의 불평이 나올 수도 있는 것 같다. 사실 이런 책들ㅡ세상은 언제나 아름답고, 뭐든지 잘 할 수 있으며, 난 반드시 성공한다! 라고 생각하라!는 대부분의 교과서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더라ㅡ은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실제로 부딛히교 겪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것들이긴 하다. 이 책 또한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분명 말이야 쉽지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긴 한다. 그렇다고 다 틀린 것은 아니긴 하지만(자연을 보호하자, 친절해라, 1+1=2 등의 교과서적인 내용이 틀렸다고 할 정도로 이 사회가 급진적인 변화를 겪진 않았다). 대인관계가 아직 서투르거나, 겪어보지 못했거나, 명확한 해답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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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가 쉬울 것 같으면서도 복잡 미묘하게 얽히고 설힌 것이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간관계 정립에 관한 책을 많이 찾고 있으며 시중에도 관련 서적이 많이 나왔다. 이번에 읽은 사교 심리학은 이런 인간관게 정립에 대한 스킬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방법과 자존감을 높이고 우울한 마음을 없앨 수 있는 구체적인 심리 치료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해나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스킬을 알고 실천한다면 정말 인간관계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처럼 느껴졌다. 원활한 인간관계는 곧 성공한 인생을 완성하는 힘이라도 생각할 수도 있다. 인간관계가 타인에게 나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 삶의 질을 평가하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인간관계는 더 없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인간관계를 잘 풀어나가기 위해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관계를 살펴보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초점을 맞추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단점만 계속 보게되면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고 거부감을 일으킬 가능이 높다고 한다. 똔 저자는 편안한 모습을 보이면 자연히 상대는 호의를 갖게 된다고 한다. 상대에게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묻고 그것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상대에게 진한 감동을 준다. 상대가 원하는 것 베푸는 것이 관계를 지속시키는 원동력이 된다고 한다. 인간관계에는 주는 만큼 되돌아오는 성질이 있어서 한쪽이 마음을 열고 베풀면 다른 한쪽도 그에 대한 보답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를 잘 유지시킬수 있는 방법을 많이 터득해서 무척 유익했다. 정말 인간관계만큼 중요한 것도 없는 것같다. 이 책에 나온 스킬을 잘 익혀서 원활한 인간관계가 유지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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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아주 특별한 소셜 스킬 ,
강조되어지고 있다. 이제는 더이상 중요시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의 스팩이라고까지 할 정도로 그것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렇지만 나 자신이, 수줍음이 많기도 하고 또 누가 다가오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다가가기에는 많이 망설이게 되는 성걱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천성이 그렇기도 하거니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 같다. 왜 이렇게 울렁증이 심한지; 정말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학교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서 조차 조금은 버겁다고 생각될 정도로 성격이 내향적이었다. 그래서 요즘에는 소셜미디어라고 하는 방식을 통해서 조금은 소통의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기도 하는데, 역시 얼굴을 맞대고 있는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역시 많이 망설여지고 힘겨워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아무래도 사교성이라고 하는 건 누구든지 타고나야 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이렇게나 반가웠으리라고 생각된다.
사이토 이사무는 이 책에서,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그 어떤 것보다도 기브 앤 테이크가 확실하게 되는 게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즉, 주는 만큼 되돌아오는 그 기본적인 성질이 있다는 것이다. 한쪽이 먼저 마음을 열면 다른 한 쪽에서는 그에 따라 충분히 마음을 열게 된다는 것이다. 나 자신부터가 숨김 없이 가감 없이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상대방도 역시 속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것에도 개인차는 있지만 말이다. 조금 (나같은 경우처럼)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거나, 아니면 본인 스스로가 조금은 바운더리를 넓게 쳐 놓고 너무 직접적인 이야기를 듣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라면 우선은 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가 이야기하는 수준에 맞추어서 나 역시도 마음을 열거나 이야기 깊이의 높 낮이를 설정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조금은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면, 혹은 전문가가 아니라면 알 수 없을 듯한 Skill 에 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어, 좋았다. 또한 지루하지 않게 심리학적인 면에서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책 자체의 레이아웃으로, 부담없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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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복잡하기만 한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마찰이나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안고 가는 것은 아주 큰 문제가 발생한다. 근육이 뭉치면 마사지를 받듯이 마음이 뭉치면 마음의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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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일컬어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일평생 살면서 아무리 혼자 지내는게 편하다고 하더라도 개인에게는 가족이란 것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직장, 사회, 국가라는 사회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평생 힘든 고민 중에 하나가 대인관계에 관한 것이다. 요 근래 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인지 대인관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을 해결해 보고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제1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일러주고 있다. 거절하는 법, 내의견을 표출하는 것 이런 것들은 겸손이 미덕임을 강조하는 우리 사회에서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의견표현 방법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하루 이틀 사는 인생이 아니기에 사람 간에 신뢰를 쌓기 위해선 이런 방법들이 곧 재산이 된다. 그냥 단순한 이런 추상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직장 혹은 연인관계에 필요한 사교법도 나와있다. 끝까지 읽고 난 지금 맨 앞표지에는 분명히 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라고 나와있지만, 이것에 정확히 답을 한 책이라고 하기는 조금은 어려울 듯 하다. 왜냐하면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오히려 홀로 인생을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총체적인 부분에 있어선 남들과 어떻게 하면 트러블없이 잘 어울려 갈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긴 하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이 저자가 내리고 있는 것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그냥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하는게 옳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 100%공감한다.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기에 남들은 내 인생에 있어서 들러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구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소주제마다 짧게 나누어져 있기에 가독력이 편한 책인 듯하다. 등,학교 길에 읽다보면 맥이 끊기기 쉬운데 소단락이 길지 않기에 중간에 끊겨도 다시 집중해서 읽기 좋다. 사실 나는 이런 단락 구분이 되어 있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리고 중간에 독자들에게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려놓은 그림은 참으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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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소셜 스킬! 표지에 써있는 이런말이 나를 유혹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내 편이 될수는 없다고 알고 있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참 야비?해서 모두 내 편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물론 모든 사람들이 내 편이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쉽지만 내 의견이 틀렸을때 지적해줄 사람이 없어서 안 좋을것 같다. 이런 생각도 잠깐 하고 책을 열었다. 내가 원했던 책이였고 내가 평상시에 원했던 내용들이 써있었다. 어떻게 하면 사회에서 사교란것을 잘하게 될것이고 어떻게 해야 인기를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다른사람들에게 사교 잘한다 라는 말을 듣게 되는 방법들이 써있었다. 보통 사교 잘한다라는 말은 안하지만 발이 넓다라는 말을 쓰지 않는가? 또 말이 통해서 좋다라는 말 그런 말들을 들을 수 있게 만들어놓은 책 같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현실도피로 술을 마시지 말자'라는 부분이였다 평소에 나는 술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들이였다. 왜 현실도피를 하기 위해서 술이라는 망각제?를 마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이런 사람도 있는거 아니겠는가 또 다른 사람 앞에서 이야기할때 떠는거에 대한 이야기가 써있었는데 딱 나에게 맞는 이야기다 라고 생각해서 더 집중하고 읽었다. 이 책을 읽고 이거에 대한 해답만은 얻은것 같다. 나만 그런게 아니도 모두 그렇다 하지만 모두 떨리는걸 감추고 있는거다. 이런 내용 참 좋았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