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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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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킹맘의 육아고민은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 이렇게 책 표지에 써있네요. 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언제까지나 전업주부일지도 모르고.. 워킹맘들이 육아고민을 해결했다는데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배울점이 있다면 배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육아부터...전쟁터 같은 하루하루까지..정말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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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킹맘의 육아고민은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

이렇게 책 표지에 써있네요.
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언제까지나 전업주부일지도 모르고..
워킹맘들이 육아고민을 해결했다는데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배울점이 있다면 배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육아부터...전쟁터 같은 하루하루까지..
정말 궁금하지 않은 부분이 없져?
그럼 몇가지만 좀 살펴보고 총 평을 해보도록 하지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꼭 그렇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지만 쉽지 않은 말이져..
저도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을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을때나 정말 많아여.
아이는 엄마가 일하기 때문에 겪는 외로움, 예민함등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 있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엄마를 좀더 이해해 주겠지라는건 틀린말이라네여.
이런.. 아이가 그냥 단념하고 참았던 것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엄마가 집에 없는 이유를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투정을 부리거나 가슴에 품기도 하며 놀이방이나 어린이집을 다닐때는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이 마음속에 쓸쓸함, 허전함, 외로움이 자리잡고 있다니...
정말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직장을 다닐 마음을 품고 있는 제게
또다시 시련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부분에서 보면 남자아이들의 응석은 엄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심리적 표현이라고 합니다. 남자아이는 커서도 엄마와의 스킨쉽을 원한다고 하네요.
저의 아이도 남자아인데 이상하게 스킨쉽이 많다고 생각했더니..
그래서 그런 모양입니다. 남자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육아의 핵심
맞아여. 아이의 교육에 실패할까 두려워 집착하게 되는게 현실이죠..
저 또한 육아에 대한 신념이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은 불안하고..
내가 추구하는게 과연 무엇일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살아가는 부모가 명심해야할 육아의 최종목표는 무엇일까여..

바로 자립과 성장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어여.
자립할수 있는 인간으로 키우는 일,
계속해서 성장하려는 의욕이 충만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고 열어가며 결정하는 힘. 정말 최고의 명쾌한 해답이져..
성장능력이 뀌어난 사람은 어떤 난관에 부딪히더라고 자신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부단히 노력하고 고민하면서 일의 질과 완성도를 높이지요... 우리 아이의 알찬 인생을 위해서라도 아이의 자립능력과 성장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책에는 구석구석 알차고 아주 중요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네요.
다음은 정리정돈
주변 정리정돈은 머릿속 정리정돈과 연결이 된답니다.
정리정돈을 잘한다는 것은 머릿속이 복잡해지지 않도록 한다는 뜻.
특히 정리력은 체계적인 학문을 할때 반드시 필요한 힘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정리정돈은 정말 습관이죠.. 어릴적부터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의 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정리정돈된 학습환경이 정말 중요할꺼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훌룡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정리정돈 습관을 들여줘야겠어여.

너무 좋은 내용이 맞지만 다 소개할수가 없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살펴볼께요.
의사소통의 성패는 노력여하에 달려있다.

워킹맘뿐 아니라 아이와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죠.
그건 시간문제가 아니라 질적인 문제인거 같아여.
워킹맘을 위해 이 책에선 편지, 교환일기등을 추천하고 있어여.
워킹맘 뿐 아니라 너무 좋은 방법인거 같아여.
부모의 존재를 느끼고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져.
더욱이 국어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엄마와 아이와의 깊은 교감. 말로는 다 할수 없는 것들을 감정상하지 않고 서로 이야기 할수 있고.. 정말 좋은 방법인거 같아여.
아직 우리 아이가 어려서 적용은 못하지만
꼭 해보려고여..
학교 갔다왔을때 메모 한장으로 우리 아이 따뜻한 엄마의 숨결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끈끈하게 엄마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도록 해야겠어여...

워킹맘을 위한 육아서지만 아직은 전업주부인 제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킹맘은 실제적인 시간이 부족하지만
주부라고 해서 절대적으로 시간이 많다거나 하지는 않거든여.
전업주부이면서 워킹맘 못지 않게 아이에게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책을 보면서 많이 배웠네요..
육아는 힘들지만 이런 육아서 한번 읽으면 한동안 힘내서 육아를 할수 있어여.
나중에 제가 직장에 가게 되면 다시한번 이 책을 읽으며 도움좀 받아야겠어여 ^^
즐거운 책 읽기 였습니다.
 


 

 

d***k 2011.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앤북]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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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 직장맘에게 육아에 대한 용기를 주는 책 나는 정녕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일까? 모든 엄마들의 고민거리라고 생각됩니다. 직장맘인 저는 이 문제를 한번 더 고민합니다. 다른 맘들처럼 해 주고 싶은 욕심은 많지만, 해주다 지쳐 포기해 버리거나 좌절하기 일 수 입니다. 직장에서 야근을 할 때면, 졸린 눈을 마구 비비며 잠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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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 직장맘에게 육아에 대한 용기를 주는 책

나는 정녕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일까? 모든 엄마들의 고민거리라고 생각됩니다. 직장맘인 저는 이 문제를 한번 더 고민합니다. 다른 맘들처럼 해 주고 싶은 욕심은 많지만, 해주다 지쳐 포기해 버리거나 좌절하기 일 수 입니다. 직장에서 야근을 할 때면, 졸린 눈을 마구 비비며 잠들지 않고 저를 기다리는 16개월 아들래미를 볼 때면 안쓰럽기 그지 없습니다. 직장에 지쳐, 가사일에 지쳐, 육아에 지쳐 나는 정말 바르게 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정말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것일까? 반문하는 상황이 되곤합니다. 이런 저에게 "이제 워킹맘의 육아고민은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라는 글귀를 가진 이 책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는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직장맘도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이 제시하는 해법을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 <마츠나가 노부후미> 입니다. 제가 이 분의 다른 책들을 읽어보지 않아 성급한 일반화 일 수는 있겠지만, 교육설계사라는 직업을 가지신 분의 책인 만큼 육아에 대한 마음가짐 뿐만 아니라 직장맘이 (혹은 전직맘도) 실천할 수 있는 여러가지 효과적인 공부 교육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저는 16개월 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지금도 이 책이 저에게 다시 한번 육아에 대한 용기와 열정을 심어주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입학전후의 아이를 둔 엄마(직장맘이든 아니든) 들이 더욱더 공감할 만한 내용이 수록하고 있었답니다. 메모해 두었다가 아이가 좀 더 큰 후에, 학부모가 될 즈음에 다시 읽는 다면, '정녕 아이를 위한 육아를 하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반성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맘들은 항상 바쁩니다. 집에서는 집에서 해야할 일들이 기다리고, 직장에서는 직장일들이 기다립니다. 아이 역시 엄마와의 소통을 위해 엄마를 기다립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글로 적혀 있으면 "당연히 아이와의 소통이지" 라고 쉽게 답을 낼 수 있습니다. 허나 막상 그것이 현실이라는 숲에 가려지면서 다람쥐 쳇바퀴돌 듯한 일상에 빠져 아이보다 덜 중요한 다른 것들을 먼저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길  (사실 이건 엄마가 아닌 집안일과 육아에 도움을 주지 않는 아빠들에게 말한 내용입니다. 저는 저에게 와 닿는 말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아이가 아빠와 놀고 싶어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아주 짧은 시간 뿐입니다. 중학생이 되면 오히려 아이들이 당신을 상대해 주지 않을 겁니다. 평소에 아이와 충분히 놀아 주지 못한 아버지는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애를 먹는답니다." 라고 합니다. 지금은 몸이 지쳐 힘들지만, 아이가 제 품에서 엄마만을 바라보며 (지금은 이것이 행복하면서 동시에 숨 막힙니다 ^^;;;) 지내는 시기는 불과 3년 남짓 인 것 같아요. 결국 어린이집을 다니며 친구를 알게 될 것이고, 요즘은 사춘기도 빨리 온다는데 초등학교를 입학하면 엄마,아빠보다는 친구들을 더욱 좋아하겠지요. 중 고등학교가 되면 엄마 아빠와 말을 섞는 것도 어색해 할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12월생이다 보니 16개월이지만 벌써 3살입니다. 계산해 보니 초등입학이 5년 남았더군요. 5년 후, 부모는 점점 아이의 독립성을 키워줘야 할 텐데요. 아~ 아이가 나에게서 떨어져서 자기자신을 찾아간다니 상상만해도 아스라하고 먹먹합니다. 아이와 이렇게 부대끼며 느끼는 행복의 유효기간이 5년이라니.. 좀 더 부대끼고, 좀 더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았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 책의 저자는 교육설계사입니다. 따라서 육아의 접근을 교육을 통해서 얘기하는데요. 아이에게 교육을 강요하기 전에 육아의 본질부터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저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아이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었는데요. 저자는 역시 <자립과 성장>이 육아의 핵심이라고 말해서 더욱 반가웠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초 학력을 키우고, 스스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또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인 만큼 일본인이 사랑하는 예의바름에 대해서 살짝 언급하네요. 인사성 잘하는 아이가 잘 큰다, 정리정돈을 잘 하는 아이가 잘 큰다. 이런 내용이었지요.

 

자립할 수 있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리해 주는 전업맘 보다는 직장맘이 더욱 유리하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저는 인정은 하지만, 이부분이 약간 씁쓸하더군요. 못해주는게 많이 아쉽거든요 ^^;;; 이런 맘을 언능 접고, 그걸 이점으로 받아들여야 겠어요. 또한 방과 후에 엄마가 없는 시간을 학원 보내기로 낭비하지 말고, 집에서 스스로 문제집 풀기, 엄마가 돌아온 후 빠르게 체크하기 등 자립적으로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제시합니다. 아이의 교육문제가 고민인 엄마들의 읽어보기에 적합할 것 같아요. 그 분들을 위해 책에서는 아이의 자립적인 공부법과 직장맘들의 수업지침등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여지껏 제가 느껴왔던 직장맘의 약점이 강점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전업맘처럼 모든 걸 다 해주지는 못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아이를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치열한 경쟁 후에 명문대를 들어가는 시스템이지요. 국립 중학교를 보내기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입시 전쟁에 시달린다고 하는데요. 이 저자는 학원을 다녀 공부한 아이보다 자기 스스로 공부한 아이가 더욱 크게 되니, 엄마들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고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아이가 스스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해나가기를 바라는 엄마로서 고개를 끄덕이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답니다. 초등 아이의 교육문제로 고민하시는 학부모님들에게 추천하는 책 이랍니다. ^^

 

m******0 201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내용보기
"이제 워킹맘의 육아고민으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 라는 글처럼 저도 우리 아이들을 맞벌이하면서도 항상 어떻게 하면 잘키울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자책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온것 같아요 이책을 보니 어쩜 내얘기를 하는것처럼 쏙쏙 뽑아서 옮겨놓았더라구여.   chapter 1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중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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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킹맘의 육아고민으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 라는 글처럼 저도 우리 아이들을 맞벌이하면서도 항상 어떻게 하면 잘키울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자책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온것 같아요

이책을 보니 어쩜 내얘기를 하는것처럼 쏙쏙 뽑아서 옮겨놓았더라구여.

 

chapter 1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중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육아,  아이를 교육할때 회초리 드는것은 금물, 아이앞에서 할수없지 란말은 절대금물

               아이입장에서 생각하자 등등

chapter 2 부모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육아의핵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일, 확실히 빈틈없이 하는 습관, 티비와 게임이 무기력하게 만든다

               바깥놀이를 실컷해라, 다양한 체험학습을 생활속에 끌어들이자, 등등

chapter 3 전쟁터 같은 하루하루 어떻게 보낼것인가

              남편을 활용하자, 아버지는 유능한 가사 도우미, 용돈보다는 포인트제도로, 식사를 소중히 여기자, 잘다녀왔니라는

              생활을 만들자, 함께하는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자 등등

 

올해 초등학교1학년에 입학한 큰딸반에도 역시 맞벌이 부부가 많더라구여

다들 학교끝나고 학원보내고 공부방보내고 여기저기 돌려서 퇴근시간에 맞춰 아이와 함께 집으로 가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날씨도 좋은날 맘껏 뛰어놀지도 못하고 학교의자, 학원의자에만 앉았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숙제에 학습지에.. 정말 넘넘 미안하고 안쓰러울때가 많아요

저도 퇴근하고 집에오면 식사준비에 청소에 밀린 빨래까지 또 아이들숙제봐주다보면

정작 내아이들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학교생활은 어땠는지 깊이 물어보고 들어줄 시간을 못만들었던것같아요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라는 이책의 제목처럼 저도 우리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s********3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 보자~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 보자~" 내용보기
아이들의 인생에 넓게 펼쳐질 미래의 꿈과 희망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엄마가 된다는 것은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지 아니까 싶다. 사회가 변하면서 일하는 엄마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사회에 참여하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들이 많다. 나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하면서 가정과 육아를 돌보아야 하는 것은 많은 육체적 피로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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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인생에 넓게 펼쳐질 미래의 꿈과 희망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엄마가 된다는 것은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지 아니까 싶다.

사회가 변하면서 일하는 엄마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사회에 참여하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들이 많다.

나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하면서 가정과 육아를 돌보아야 하는 것은 많은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으로 지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피곤하면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그 영향이 미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 그러면서 반성과 후회로 다시 다독이지만 그런 일상들이 반복되면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힘든 것 사실이다.

하지만, 일하는 엄마도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는 바램으로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의 육아서를 읽으면서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 지는 느낌이다.

이 책은 일본의 자녀교육전문가 마츠나가 노부후미가 쓴 책으로 워킹맘들의 고민을 이야기 하면서 자녀의 교육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방법과 상황별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교육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상담한 워킹맘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워킹맘들의 마음에 많이 다가왔다.

일하는 엄마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많은 내용들로 힘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들을 교육할 때 초조해 하지 말고, 아이 앞에서 “할 수 없지.”라는 말은 절대 금물이며,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등을 말이다.

아이들이 자신 스스로 숙제나 준비물 등을 챙기고 알아서 해준다면 무슨 고민이 있을까..

오히려 불완전하기 때문에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도 필요함을 느꼈다. 워킹맘이라고 부족한 엄마라고 생각하기 전에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며 힘을 내도록 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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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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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책....  제목 :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글    : 마츠나가 노부후미 역    : 김윤희 출판사 : 아이앤북 새벽 5시면 기상 알람이 울리는 우리 집...5시 반이면 깨서 준비하고 40분이면 나가는 일상...아이들과 남편은 모두 자고 있고 혼자 나가는 그 새벽은 참 힘이든다.특히 추운 겨울은 더 그렇다는.. 이불에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책...." 내용보기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책....

 제목 :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글    : 마츠나가 노부후미
 역    : 김윤희
 출판사 : 아이앤북

새벽 5시면 기상 알람이 울리는 우리 집...
5시 반이면 깨서 준비하고 40분이면 나가는 일상...
아이들과 남편은 모두 자고 있고 혼자 나가는 그 새벽은 참 힘이든다.
특히 추운 겨울은 더 그렇다는..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진다.
출근도 새벽별을 보고 하는데~ 퇴근도 대부분 밤하늘의 별을 보고 한다는~~~
큰 아이는 생후 3개월, 작은 아이는 7개월때 복직해서 일을 하고 있다.
그렇게 아이들이 벌써 8살 5살이 되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그 사이 저나 아이들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직장맘으로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 중에서 항상 고비와 위기, 또 행복도 있었지만...
올해 가장 큰 고비를 겪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아마도 매번 위기였을텐데,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니..확.. 느껴지는 요즘이다.
그동안도 일을 하면서도 아이들을 훌륭히 키운 부모님들이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아이가 크고 또 제가 겪으니 더 더 위대해보인다는....
그 와중에 접한 이 책 덕분에.. 그냥 심적으로 위로가 되었다.

 

              책 소개            


보통은 그냥 엄마들의 육아서인데 이 책은 직장맘, 워킹맘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그래서 더 공감되고, 아하.. 나도 이런데~ 아하 이럴땐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내용은 다 비슷비슷한데,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건..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다.
누군가 나를 토닥토닥 해주는 느낌이 드는거....
지금 그게 제겐 가장 필요한 시기인데, 작년에 수술해서 몸도 너무 너무 안 좋고~
큰 아이는 큰 아이 나름대로 힘들고 작은 아이도 그렇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엄마를 찾으니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다.
그 와중에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히도 버티고 있는데, 거의 포기 직전인데, 이 책이 위로가 되었다.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란 책인데... 제게도 날개가 달릴 수 있을듯 하다^^




새벽부터 밤까지.. 출퇴근 왕복 3~4시간에 일까지 더하고 나서 집에 오면 피곤에 쩔어 정말 아무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 와중 도와주시는 엄마가 계시기에 참을 수 있다는....
하지만 퇴근하고 갔는데 아이들이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거실이 보이거나 가득 쌓인 설겆이 거리를 보면 정말  욱해서 버럭... 화를 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이들은 항상 엄마를 찾는다. 책에서도 말한다.
아무도 없는 것에 비해 조부모라도 함께 해서 반가이 맞아주면 좋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엄마란다. 공감한다.. 하지만 현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육아/살인적인 스케쥴... 아이도 나도 공감한다. 시간은 정해져있고 해야 할일은 많고~
최근 들어서는 학교 과제물 챙기다 시간이 다 간다는거....
좋아하는 책 볼 시간도, 미술 놀이 할 시간도, 몸놀이할 시간도 현저히 적다. 물론 혼자서 할 시간은 되지만 엄마랑 할 시간은 거의 없다, 우리 아이들은...
그래서 항상 미안하고 짠하고 안 쓰럽고.....
엄마와의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이들, 특히 둘째는 아직도 찌찌를 만진다. 그냥 두는 편^^인데~ 외부에서도 그럴때는 엄마가 부끄러우니 집에서 하자라고 타이른다. 그러면 이해하는 둘째~
챕터 1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어쩜 다 우리집 이야기들이고 왜이리 쏙쏙 들어오던지....
공감되고 이해되고 아이들의 마음도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이 앞에서의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으련다, 교육시에도 초조해하지 않으련다, 엄마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련다.



이제 학부모가 되니 아이들의 공부에 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데 의외로 어렵더라는....
사실 독후록이나 미술 활동, 체험 등은 함께 하는데 학습지의 경우는 다시 답을 못 체크하고 넘어간다.
잘 하려니 하다가 어느날 보면 실수도 많이 하고 있음을 보는데...
이 책에서는 말한다. 매일 답을 보고 풀이를 옆에 적어주라고.....
매일 보기는 힘드니, 다 한 주말에 정답을 맞춰주고 틀린 답을 옆에 왜 틀렸는지 이유를 표기하려 한다.
인사 잘하는 아이/정리 정돈 잘 하는 아이 등의 여러 방법들이 <부모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이라고 해서 챕터 2에서 소개되고 있다.


우리집 아이들 아빠는 참 자상하다.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 집안일에도 적극 참여한다.
청소, 재활용분리, 아이들 씻기기 등 모두 잘 하는데~
나의 기대치가 높아서 좀 내가 짜증을 많이 부리는 중^^;
가사 분담은 외할머니, 남편이 많이 도와줘서 솔직히 말하자면 감사하다.
가끔 욱해서 빵빵 터지는 이유는 내가 힘들다고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면 남편과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하는게 문제다.
집에서는 업무는 당연히 off 하고 있고(물론 신랑은 업무 특성상 종종 하긴 한다.)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 좋다~
주말엔 힘들지 않는 한엔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특별한 음식이 아니더라도 내 손으로 해주려고 한다.
정말 책의 내용들이 공감되는 것이...
엄마가 없어서 아빠랑 먹다가 주말에 엄마가 계란 후라이라도 해주면, 울 아들이 하는 말 "엄마가 한 계란 후라이가 제일 맛있어요^^" 란다.
맛은 똑같을 텐데 왜 그런 말을 자주 할까? 했더니 그 이유가 책에 나오더라는.....
주말에 힘들면 외식도 종종 하는데~
그 외에는 꼭 내손으로 우리 가족의 식사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내야겠다.





(에피소드)
28일 퇴근하니 밤 10시였다.
두 아이들은 아빠랑 노느라 정신없고...
큰 아이는 졸려하고 작은 아이는 놀려 하고~
퇴근 후에는 내 할일을 뒤로 하고 우선 아이들에게 온전한 시간을 바치리라 결정했는데... 사실 정말 힘들다.
우선 씻어야 하고 집안 일 미룬거 해야 하니 말이다.
어제도 씻고 거실 아이들보고 정리하자 하고 정리하니 10시 20분...
개야 할 아이들 옷이 있어 작은 아이가 한글 공부하자는데 5분 기다려 달라고 했다.
울 아이에게 그 5분은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인데, 물론 내게도~
큰 아이는 아빠랑 자러 들어가고, 작은 아이와 함께 열심히 온 몸으로 공부를 했다. 얼마나 행복해 하던지~ ^^
사실 무지 졸린 시간이다. 11시가 되어서야 잠든 아이들~
일찍 자는 아이들인데 아빠가 늦게 올땐 엄마랑 같이 일찍 자는데 엄마가 늦게 오면 꼭 늦게 자게 되는 패턴이다.
그래서 항상 미안하고 안쓰럽다는...
시간은 지나면 끝이다. 이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우리 아이들과 정말 매 순간을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
아이의 행복해하던 웃음을 기억하며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중^^

(어째 쓰다보니 다 에피소드 느낌이다^^;;)

               마무리            


기존의 책과는 다른 워킹맘들의 육아서... 이 점이 키 포인트이다.
워킹맘의 장점도 많이 이야기 한다.
워킹맘들의 고민거리들이 들어가 있고, 그에 대한 해결책들, 성공하는 육아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 책이다.
그렇기에 워킹맘인 내게 무엇보다 확~ 와닿었던거고 쉽게 책 안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었다.
그도안의 내 잘못된 점이 무엇이었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아이들을 이해하고 내 아이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의식하고 도움 받을 수 있던 책이다.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내게 조금은 희망의 빛이 보인다.
2011년 3월, 지금의 내게 네잎 클로버처럼 희망이 되고 행운이 되는 책이다.
이 책으로 변화해보련다~


모든 워킹맘들 모든 어머니들은 위대하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느꼈으며 우리 워킹맘들에게 기운을 복돋아 주는 책이기에 만족스럽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을 위해서, 내 남편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이 땅의 모든 워킹맘들 화이팅!!!!!
이 땅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

 



r*****8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킹맘도 다 잘할수있어요
"워킹맘도 다 잘할수있어요" 내용보기
한아이가 성장하는데 육아기간은 15년이라네요. 15년이 지나면 아이들은 혼자 결정하고 부모의 도움을 더이상 바라지 않는다고해요. 한국나이로는 중학교2학년..사춘기가 시작되는 나이..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그 15년간의 기간을 어떻게 워킹맘으로써 일과 육아를 동시에 잡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에요. 저자는 일본최고의 교육설
"워킹맘도 다 잘할수있어요" 내용보기



한아이가 성장하는데 육아기간은 15년이라네요.

15년이 지나면 아이들은 혼자 결정하고 부모의 도움을 더이상 바라지 않는다고해요.

한국나이로는 중학교2학년..사춘기가 시작되는 나이..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그 15년간의 기간을 어떻게 워킹맘으로써 일과 육아를 동시에 잡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에요.

저자는 일본최고의 교육설계사 마츠나가 노부후미 이며 아이들 육아를 거쳐왔던 체험을 바탕으로

글이 적혀이어서 더욱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아요.

 

도훈군은 32개월 남자아이에요.

요즘도 엄마가 예뻐? 소연이가 예뻐? 하면 바로 소연이 예뻐!라고 말한답니다.

엄마는? 이라고 다시질문하면..엄마도 예뻐!라고 한번더 이야기해주는 쎈스있는 아들..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생각해보지 못한건데.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커가는 속도가 많이 빨라지긴 한것 같아요.

육아서를 찾는 이유도 우리때와는 많이 달라진 환경과 아이들에게 최선의 선택으로 맞추기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기위해서랍니다.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정말 내가 꿈꾸는 엄마지요^^

육아를 시작하고부터는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최선의 선택을 해줄수있는지 고민을 해왔어요.

많은 엄마들의 선택을 물어 보기도하고,

실패한걸 보면 나는 절대 저렇게는 안해야지 하며 반성도 하구요.

혹시 내가 잘못된 절차를 밟고 있는건 아닌지 항상 되돌아보며 체크를 하기도 하구요.

육아를 하면서 내가 못보고 있는 곳은 어디인지도 알아보고 싶구요.

 

등등..

 

육아서를 찾는 이유는 거의 비슷할꺼에요..

 

 

 

도훈군을 임신하고도 한참 일을 하다가 그만두었어요.

그리고 부터는 집에서 전업 주부로 있었지요. 벌써 햇수로는 3년..

 

워킹맘을 선언하고 나가는게..

시댁쪽과 신랑은 돈문제만 결부시키더라구요.

일자리가 들어왔다고 나간다고하면 월급이 얼마인지..

아이는 어떻게할거냐느니..음...

그시간 동안 육아를 하는게 더 돈을 버는거라고 알려주시기도하고..

월급이 좀 많다싶으면..왜 안나가냐느니.. 

내생각대로  결정하는게 쉽지많은 않은듯해요

친정쪽에선 나의 자기계발을 먼저 생각해주는데 

많이 씁쓸한 현실이었어요.

 

다시 책내용으로 돌아가서

 

목차를 보면

 

 

1.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 중

2. 부모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3. 전쟁터 같은 하루하루, 어떻게 보낼 것인가 

 

 

워킹맘이되면 생기는 문제점들과 이를 해결 또는 보안할 방법등을 경험을 토대로 알려준답니다.

육아를 하지않았고, 집안일을 내가 하지않아도되었을때도

사회생활을 하며 내한몸 챙기는것만으로 너무나 바쁜 나날들이었는데..

이젠 한집안의 주부로써 육아와 가사까지 묶이게되니..

3가지를 다잘하는건 무리일거에요.

조금씩 양보하며 신랑의 도움도 받아가며 하나씩 하나씩 해나간다면,

워킹맘이라는게 결코 어렵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워킹맘의 고충에 대해서 공감하게되고

그 고충의 해결점이나 보안방법이 제시될때는 아! 그랬지~그런방법이..라고하며

나도 워킹맘이 되어도 육아를 잘할 수 있을거란 자심감이 마구마구 생겼어요.

 

그리고 워킹맘들이 가장 간과하기 쉬운부분..

아주사소한거지만, 아주중요한 가족간의 기본 생활들이

아이성장에는 너무나 중요하다는걸 깨닫게되었어요.

 

인사안하는 아이는 공부도못한다.

바깥놀이를 실컷 즐기게해라.

한달에 한번은 머리가 좋아지는 휴일을

과외선생님은 좋은 육아 파트너

가사분담을 하는 아버지의 자녀는 발전한다.

식사를 소중히 여기자.

취미는 오히려 엄마에게 필요하다.

방과후 학교보다는 아이친구 엄마에게 도움의 손길을.

 

등등..

 

어느 한가지라도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들이지만,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에서 눈길을 끄는 내용들이었어요.

 

 

내년쯤 다시 워킹맘의 세계로 나갈려고하는데..

그때는 좀더 내소신대로~육아에도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가지고 나갈 수 있을것 같아서

책을 보는 내내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n***7 201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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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내용보기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마츠니카 노부후미 지음 / 김윤경 옮김 글쓴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소개입니다. 교육을 상담하다보니 아이를 더욱 잘 알고 있을꺼라고 봅니다. 옮긴이: 김윤희 일본어를 잘 하셔서 저자의 마음을 잘 표현해서 옮긴거 같습니다.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중지금은 전업주부이지만 첫째아이때 워킹맘이였습니다. 이부분 많이 공감가면서 아~~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내용보기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마츠니카 노부후미 지음 / 김윤경 옮김


글쓴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소개입니다.


교육을 상담하다보니 아이를 더욱 잘 알고 있을꺼라고 봅니다.


옮긴이: 김윤희


일본어를 잘 하셔서 저자의 마음을 잘 표현해서 옮긴거 같습니다.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중


지금은 전업주부이지만 첫째아이때 워킹맘이였습니다.

이부분 많이 공감가면서 아~~ 나도 저랬지 하며 후회도 많이 합니다.

특히 집안일을 다 못해서 한꺼번에 몰아서 하죠...

전업주부인 지금도 워킹맘과 같은 마음입니다.

단지 직장을 다닌다 안다닌다 뿐이지 아이 키우는데 똑같은 마음일껍니다.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중에서는 가족과 가정안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공감되는 이야기로서

하지 말아야할말, 해야할말을 잘 알려주고...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며 반성하게 됩니다.

 


부모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부모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아이에 관한 이야기로서  아이의 이해능력과 습관 학습태도

전반적인  모든 이야기를 담은 부분입니다.

이곳을 잘 읽어보면 방법제시와 아이에게 바른 대처방법이 있어

정말 좋습니다.

 

 

전쟁터같은 하루하루, 어떻게 보낼 것인가


전쟁터 같은 하루하루, 어떻게 보낼 것인가

워킹맘의 하루를 더욱 윤택하게 보내기 위해서라도

좋은 활용인거 같아요..가끔은 남편에게 도움을 청해서

직장과 집안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는 거 같습니다.

워킹맘을 위한 책이지만

 육아를 고민 하는 주부에게도 도움 많이 되고 육아 고민 이책으로 고민 해결 할수 있네요..

아 이렇게 하면 되겠다

아 나도 저랬지..

하는 공감대가 많아서..

참 도움 많이 되는 책입니다.




뒷면 표지에서도 볼수 있는

이책은 교육셜계사 일을 하면서 경험한 사례를 통해 일하면서

육아에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처럼

비법과 공감 그리고 해결책을 잘 말해주는거 같아 참 좋습니다.

 

특히 저에게 도움 되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고

아 내가 아이에게 저렇게 했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고민하고 후회도 하게 되고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 해서 좋은 선생님 만난거 같아요..

언제나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이제 아이에게 욕심을 덜 부리는

여유로운 엄마가 되고프네요..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데...

제 마음이 여유롭지 않아 아이에게 다그치는가 싶어 더욱 후회를 많이 합니다.

좋은 스승같은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정말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네요...

 



u****9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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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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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인 나에게 육아란.. 항상 숙제 숙제 숙제.. 업무는 열심히 하면 끝이 보이고 어떻게 하면 쉽게 할 수 있는지 길이 보이지만 육아는 끝도 보이지 않고 언제나 늘 변수가 생긴다.. 그 변수로 인해 힘들기도 하고 웃기는 해프닝들이 생겨서 즐겁기도 하지만 언제나 늘 육아라는 무게에 워킹맘의 고단한 일상이 반복된다. 워킹맘을 포기할 수도 없기에 항상 매체에서 나오는 워킹맘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내용보기

워킹맘인 나에게 육아란.. 항상 숙제 숙제 숙제..

업무는 열심히 하면 끝이 보이고 어떻게 하면 쉽게 할 수 있는지 길이 보이지만 육아는 끝도 보이지 않고 언제나 늘 변수가 생긴다..

그 변수로 인해 힘들기도 하고 웃기는 해프닝들이 생겨서 즐겁기도 하지만 언제나 늘 육아라는 무게에 워킹맘의 고단한 일상이 반복된다.

워킹맘을 포기할 수도 없기에 항상 매체에서 나오는 워킹맘들에 대한 나쁜 견해가 나오면 항상 한숨만 먼저 나오고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향으로 아이를 육아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이었다.

 

CHAPTER 1 워킹맘은 날마다 전쟁 중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반성을 했다..

재훈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잠들기 전까지 하루 고작 3시간 남짓..

난 그 시간동안 재훈이에게 더 많은 정보와 더 많은 예의범절을 가르키기 위해  재훈이를 다그쳤다.. 아직 17개월인 아들.. 아들에게 기다려주는 엄마는 없었다.. 나 스스로 초조했기에 아들을 더 다그쳤던것 같다...

재훈아... 미안... 엄마가 앞으로는 기다리는 연습을 많이 할께~

재훈이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천천히 천천히 기다리는 연습을 할께~ 미안해...


CHAPTER 2 부모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워킹맘에게 힘을 실어주는 부분~!!!!!!!!

맞아,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고 부모는 서포터즈로 역할을 잘 하면 되는 것이다~!

일단... TV와 헤어짐을 준비해야 겠다..

집에 오면 틀어놓는 TV가 아니라 원하는 프로그램 시간에 맞춰서 켜는 연습을

엄마,아빠인 우리가 먼저 해야 겠다.

그리고 주말에는 재훈이와 신나게 놀이터에서도 놀고 여행을 준비해야겠다.

주말에는 쉬고 싶은 마음에 재훈이를 너무 방안에서만 키웠다..

엄마가 재훈군 서포터즈로써 정말 열심히 할께~!!

 

CHAPTER 3 전쟁터 같은 하루하루, 그래도 어떻게든 지나간다!

으흠... 이 부분은 아빠에게 알려줘야 할 부분이 참 많았다~!

그럼, 육아&가사는 부모가 같이 행해야 하는 공통숙제이다~!

왜 바보같이 나는 뭐든 내가 다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아버지는 아이와 놀아줄 의무가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100% 동감이다~!

특히 아들의 경우 몸으로 놀아줘야 하는데 엄마인 나보다 힘도 세고 동작이 큰 아빠와의 놀이가 더 흥미있고 재미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내가 익혀야 할 스킬들을 알려주고 앞으로 아빠와 함께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우리의 생활패턴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잘 적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저녁 식사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가족 활동을 많이 가져야 겠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것이 너무많다~!

나의 육아 15년 계획도 세워봐야 겠다~!



b******a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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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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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책 제목부터 나를 잡아 이끄는 뭔가가 있었다. 책을 잡아들고는 단숨에 책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책 표지에 쓰여진 한 줄의 글이 나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제 워킹맘의 육아 고민은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이 책 한권만 읽으면 나도 정말 멋진 워킹맘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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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책 제목부터 나를 잡아 이끄는 뭔가가 있었다.

책을 잡아들고는 단숨에 책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책 표지에 쓰여진 한 줄의 글이 나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제 워킹맘의 육아 고민은 끝났다."

일하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이 책 한권만 읽으면 나도 정말 멋진 워킹맘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정말 내 마음이 참 편안했다.

워킹맘을 너무도 잘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내용들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말들이 내게 참 힘을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감했던 내용들, 참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들을 몇가지 정리해보았다.

 

첫째, 아이를 교육할 때 초조해하지 말라

능력이 꽃을 피우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조기 교육에 목숨 걸지 말라는 것이다.

내 아이가 지금은 좀 다른 아이들보다 더딜지라도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주자.

언제 그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펼칠 지 알 수 없는 거다.

 

둘째, 아이앞에서 "할수없지"라는 말은 절대금물

이 말에는 엄청난 위력이 숨어 있다. 이 말을 달고 사는 아이들은 자신의 역량을 전혀 발휘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제는 정말 나부터 그런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

 

셋째,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아이는 엄마가 일하는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 있는 것이다.

아이 마음속에 쓸쓸함, 허전함, 외로움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

우리 아이가 최대한 애쓰며 참아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아이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거다.

 

넷째, 엄마가 최고다!

아이에겐 뭐니뭐니해도 엄마가 제일이고, 최고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니까 괜찮아. 대신 봐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괜찮아.

그게 아니다. 할머니는 할머니일 뿐, 결코 엄마를 대신할 수 없다.

아이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엄마임을 명심하자.

 

마지막으로 15년이라는 육아기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육아는 결코 영원히 지속되는 게 아니다. 실질적으로 따져보면 15년 정도에 불과하다.

그 세월도 정말 눈 깜빡하는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만다.

현재는 직장생활 때문에 아이한테만 매달릴 수 없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아이가 15살이 되었을 때

"일만 할 게 아니라 좀 더 아이와 함께 놀아줄 걸..."하고 후회하지 않을까?

 

정말 우리 아이가 자신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 날아오를 수 있도록~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조금은 더 멀리 내다보고, 조금은 더 느리게.. 천천히~

내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싶다....

 

모든 워킹맘들이여! 힘을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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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육아고민 해결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워킹맘의 육아고민 해결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내용보기
' 워킹맘들에게는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자 하는 많은 고민들.시시각각 변하고 다양한 정보가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몰라 발을 동동 구르는 워킹맘들.직장에 다니는 많은 분들이 제일 걱정이 아이에 대한 미안함 이겠지요.항상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고, 우리 아이가 최대한 애쓰며 참아 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워
"워킹맘의 육아고민 해결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내용보기

 '

워킹맘들에게는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자 하는 많은 고민들.
시시각각 변하고 다양한 정보가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몰라 발을 동동 구르는 워킹맘들.
직장에 다니는 많은 분들이 제일 걱정이 아이에 대한 미안함 이겠지요.
항상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고, 
우리 아이가 최대한 애쓰며 참아 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워킹맘 중에는 직장 때문에 아이에게 소홀한 자신을 탓하며 
아이를 가엽게 여기는 이들이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은 아니겠지요.
그 마음을 가엾다고 무조건 떠받들고, 갖고 싶은건 뭐든지 다 사주면서
지극정성을 다하는것은 워킹맘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TV와 게임에 길들여진 아이를 만들지 말고, 엄마와 약속을 잘 지키면서
바깥에선 노는거을 많이 시키라고. 어릴 때 실컷 놀아 본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쑥쑥 성장한다고 한다. 남자아이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하다고.
저희집 아이들은 밖에서 노는것을 많이 못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이제 고학년이 되어서 시간이 더 없으니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을 많이 해 주는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겠어요.
주말이 되면 어디를 가야하지 하면서 한달전부터 스케쥴을 짜거든요.
워킹맘들은 이렇게 하지는 못하시겠지만.
가끔 아이들과 외출을 해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아이들과 놀아주는것이 좋고, 
가사분담하는  아버지를 보는 아이들이 많은 발전을 한다고 합니다.

책장 한장한장을 넘기면서 ’정말 맞다’ 라는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꼭 필요하고,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답니다.
다시 한번 더 읽어 볼려구요.

맏벌이 하는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직장을 다니지 않은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꼭 읽어보시고,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가 되어보세요.

k*****7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