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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 베이킹 스쿨&디저트 카페 마망갸또의 스위트 레시피 with 테라W.(TERRA W.)
베이킹 스쿨을 운영하는 오너의 레시피는 어쩐지 어려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집에 있는 베이킹 재료와 손거품기, 체, 미니 오븐 등 몇 가지 도구만 있으면 전문점 못지 않은 완성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평범한 주부가 독학으로 베이킹을 배워 베이킹 전문가가 되기까지 수만 번의 레시피 테스트와 클래스 운영 경험이 만들어낸 오리지널 레시피를 책으로 엮었기 때문이죠 베이킹의 재료와 도구, 틀에 대한 안내부터 계량하기, 반죽 섞기, 모양 내기, 굽기 과정까지 꼼꼼하게 기본기를 다진 후에 실전에 돌입해보세요
『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의 특징
셋째, 기본 베이킹과 트렌디한 베이킹의 적절한 조화
목차
홈베이킹 스쿨 0교시 베이킹을 시작하기 전에 읽는 베이킹 바이블
홈베이킹 스쿨 0교시
베이킹 재료
베이킹 도구
재료 준비하기
틀 준비하기/계량하기
반죽 섞기/모양 내기
굽기/성공 100% 베이킹을 위한 기초 다지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베이킹 실패 Q&A
홈베이킹 스쿨 1교시
재미와 감동으로 먹는 퍼즐 쿠키
홈베이킹 스쿨 2교시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무화과 쿠겔후프
홈베이킹 스쿨 3교시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 애플 타르트
홈베이킹 스쿨 4교시
달콤하고, 달콤한 초코 쿠키슈
홈베이킹 스쿨 5교시
왕과 왕비가 되어 갈레트 드 루아
홈베이킹 스쿨 6교시
폭신폭신, 블루베리 시폰 케이크
홈베이킹 스쿨 7교시
어릴 적 최고의 간식, 호떡을 닮은 치즈 호두빵
홈베이킹 스쿨 8교시
트럼프보다 백만 배 즐거운 초콜릿 타임, 라즈베리 트럼프
홈베이킹 스쿨 6교시
폭신폭신, 블루베리 시폰 케이크
홈베이킹 스쿨 보충수업
파이 생지로 만든 심심풀이, 모둠 스틱 파이
홈베이킹 스쿨 특별수업
마들렌보다 달콤해, 캐러멜 마들렌
홈베이킹 마스터하기 마망갸또 베이킹스쿨
'열다섯 가지의 구움과자', 은근히 맛내기 쉽지 않은 타르트를 간단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여덟 가지 타르트', 선물하기 좋은 '네 가지 슈'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열 가지 케이크', 빵집 출입을 끊어도 될 만한 '아홉 가지 빵', '다섯 가지 초콜릿'으로 구성했어요 또한 홈베이킹 스쿨의 보충수업으로 '다섯 가지 자투리 반죽이 빚은 스위트', 특별수업으로 '다섯 가지 마망갸또의 캐러멜 스위트'가 더해졌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스위트의 탄생 비화나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 같은 스위트라고 해도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차이점 등을 함께 소개하여 읽는 재미도 쏠쏠한 홈베이킹 교과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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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 Gateau's Homebaking School 베이킹 스쿨 & 디저트 카페 마망갸또의 달콤한 스위트 레시피
독학으로 베이킹을 시작해 에쿠치 제과학원과 르 꼬르동 블루에서 제과, 제빵을 수료한 피윤정씨의 <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 신사동 가로수길과 홍대 앞에 베이킹 스쿨&디저트 카페 마망가또를 운영하고 있다는데,, 음,, 부럽다. 그러고보니 오븐 돌린지 늠 오래된 듯 싶다. 게으른 스밀라~
프롤로그 - 나는 행복합니다. "레시피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이고, 예쁜 옷을 입히듯 설명을 달고, 사진도 찍으니 울기만 하던 신생아가 막 걸음마를 뗀 아이가 되듯 한 권의 책이 완성되었습니다. 세상은 자기가 잘하는 일을 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만족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물론 이 두가지를 충족시키는 사람이라면 더없이 행복할 겁니다,,, 저는 이 책이 행복의 교과서가 되길 바라며, 또한 이 책을 통해 베이킹을 하는 여러분이 모두 행복 전도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잘하는 일이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인 피윤정씨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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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은 참,,, 예쁜 베이킹 서적입니다. 많이 곱게 만들어져있네요. 본격적인 레시피들이 소개되기 전, 베이킹 재료들과 도구들을 소개해 놨는데,,, 어찌 이리도 귀엽게 디피해 놨는지,,, 베이킹 하면서 많이 만져본 재료들임에도 불구하고 참 오밀조밀 이뿌더군요. 재료가 어떻게 어디에 쓰이는지 꼼꼼하게 설명해 놓았고, 틀 준비에서부터 유산지를 잘라쓰는 방법, 재료계량 방법, 반죽섞는 것, 짤주머니 모양내는 방법, 머랭, 제누아즈,비스퀵, 버터크림, 타르트, 슈, 파이, 아몬드 크림, 샹티크림, 아몬드 크림, 템퍼링까지 자세히 소개돼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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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바이블,,,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볼까요? 쿠키 15가지, 숏브래드 15가지, 타르트 8가지, 슈 4가지, 파이 5가지, 케이크 10가지, 빵 9가지, 초콜릿 5가지, 자투리 반죽으로 빚은 스위트 5가지, 캐러멜 스위트 5가지 다양하죠?
우선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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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쿠키, 얼그레이 쿠키, 너트 쿠키, 롤링 사브레, 잼쿠키, 갈레트 브루통, 로즈 쿠키, 마카롱 모카 비스코티, 오렌지 튀일, 요거트 볼 쿠키, 코코넛 로쉐, 콘 크래커,,, 그 중,,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킄 초코피넛쿠키! 음,, 땅콩잼 좋아하는데,, 초코랑 늠 잘 어울리겠쓰~ 그리고,,, 크림치즈 쿠키,,,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크림치즈,, 깨워주겠쓰~
다음은 15가지 구움과자!
우왕~ 요기도 정말 와방 믓진 레시피가 있더군요. 특히 브라우니 트리,,, 저도 완전 맛난 브라우니 레시피가 있는데,,, 요거랑 접목시켜,, 욜케 트리모양 케익 만들어봐도 좋겠어요. 그리고,, 스콘! 오옷,, 야채스콘이라뉘~ 블루베리, 견과류, 건과일, 땅콩, 치즈 스콘까진 만들어봤는데,, 야채스콘은 첨이야.. 요것도 맹글어 봐야겠다. 커피와 늠 잘 어울리겠는걸~
그리고 달콤달콤한 여덟가지 타르트와 네가지 슈~ 부드러운 파이와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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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쿠아즈 케이크인 솔레이유도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였어요. 한 2년 전쯤 딸기 다쿠아즈 케익을 만들었었는데,, 맛있었거덩요.
그리고 이어진 레시피들은 건강한 아홉가지 빵과 다섯가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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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다섯가지 자투리 반죽으로 빚은 스위티한 파이와 브래드 푸딩, 슈케트, 쇼콜라 바~ 캐러멜 마들렌, 캐러멜 치즈 케이크, 캐러멜 타르트, 캐러멜 바나나 파운드, 살구 캐러멜까지,,,
갑자기,, 달달한 케익도 땡기고, 담백한 올리브 포카치아에 야채 스콘도,, 그리고 찐득한 브라우니도 땡깁니다. 음,, 이건 분명,,, 설 연휴 기름내를 늠 많이 맡은 탓일게여욧! 내일,,, 크림치즈 꺼내 쿠키나 좀 꾸바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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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가지의 디저트 레시피가 소개된 베이킹북이다. 본격적으로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 '베이킹 바이블'이란 제목으로 베이킹 재료와 준비방법, 도구, 계량, 기본 반죽 방법 등 홈베이킹의 토대를 다질 수 있는 기초 지식이 수록되어 있는데, 비교적 꼼꼼하고 자세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자주 들여다보게 된다. 다소 지루할 수는 있으나 빼먹지 말고 읽어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쿠키, 구움 과자, 타르트, 빵, 초콜릿, 파이, 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카테고리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고, 조리 과정 또한 사진과 글로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기본적인 레시피에서 약간의 응용을 가미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에겐 어려울 수 있으나 도전해 볼 만한 레시피들이다. 이제는 직접 만들어 맛볼 차례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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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뒷모습은 요리를 하고 있는 여자의 둣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제과제빵은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분야로써 갓 구운 따뜻한 빵의 향기만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것 같다 그리고 모든 요리가 마찬가지겠지만 빵과 쿠키는 눈으로 한번 먹고 입으로 두번 먹는것 같다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모양의 빵은 절로 시각적으로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고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아웃 시켜준다 사실 작년에 제과제빵의 매력에 빠져서 한번 배워볼까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중간에 계획이 깨지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제과제빵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있다 제과제빵은 모든 여성들에게 로망이라고 생각한다 하얀 에이프런을 걸치고 요리하는 모습만 상상해도 너무 이쁜 장면이 연상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더 배워보고 싶고 내가 만든 빵과 쿠키로 내 주변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다
이책은 이미 예스24에서도 기프트코너에서 상품이 팔리고 있는 마망갸또의 제과제빵과 관련된 책이다 예스24에서 기프트 코너를 볼때마다 한번 시켜볼까 맛은 있으려나 하는 호기심에 나를 충돌질 했던 제품과 관련된 책이라서 더 이책에 애착을 가지고 보게된것 같다
이책의 저자의 이력이 좀 특이하다 법학과를 나와서 제과제빵으로 전향한 케이스 인데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 저자가 살짝 부럽기도 했던것 같다
이책에는 제빵 제과 그리고 초콜렛 분야 와 마먕갸또만이 가진 개별적인 레시피에 대해서까지 나와있다 사실 제과제빵에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초콜렛 분야의 쇼콜라티에 라는 분야에도 관심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은 한권의 책으로 제과제빵과 초콜렛 분양의 제조법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그리고 베이킹의 기초와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고 만드는 법까지 쉬운 설명으로 나와있어 기본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제과제빵에 관심만 있다면 충분히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본 분야는 제빵과 관련된 분야인데 워낙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빵과 관련된 정보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제빵에 중점을 두고 보게 된것 같다
사실 제과제빵에 대해서 무지할때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책을 계기로 제과제빵을 할때 필요한 도구나 재료을 선택하는 방법 그리고 제과제빵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고 초보자가 따라하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정확하고 실속있는 정보를 따라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싶은 도전의식과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다
또한 마먕갸또에서 운영하는 홈베이킹 스쿨도 있던데 이참에 한번 다녀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찬 구성과 사진 그리고 정확한 정보와 상세하고 자세한 조리법으로 제과제빵계로 이끄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 제과제빵 배워보고 싶다 ㅋ
커피를 악마의 열매라고 했다고 하던데 이참에 이 말에 변형을 주고 싶다
빵과 쿠키 는 인간의 식욕을 부추기는 지상의 악마의 간식이며 초콜렛은 악마의 유혹 이라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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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망갸또에서 낸 베이킹 서적이에요.
마망갸또를 이끌고 있는 파티시에 저자가 보입니다.
저도 나름 베이킹을 사랑해서 기본적인 메뉴들은 제법 알고 있는 편인데요.
총 8개의 섹션으로 구분하여 각각 쿠키류, 구움과자류, 타르트류, 슈, 파이, 케이크, 빵, 초콜릿, 기타 스위트 등의 81가지 레시피가 있구요. 가장 중요한 기본기에 대한 내용이 책의 앞쪽에 장황하게 설명되어있구요.
스위츠에 대한 책 답게 구성은 알록달록 아주 예쁘구요.
각 섹션과 각 항목에는 이렇게 각 내용에 대한 브리프가 있는데 이걸 읽는 재미가 참 쏠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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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감과 풍성함 그리고 달콤함이 느껴지는 베이킹 책을 보았다. 한권의 책을 통해 홈 베이킹의 모든 것을 담아내려는 저자의 정성을 베이킹 바이블이란 시작의 촘촘 한 설명글에서 느껴지듯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마음만큼이나 방대하고 상세한 설명글에 오히려 나와 같은 초보들에겐 베이킹이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기도 한 것 같아 솔직히 도전해 보기가 두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마망갸또의 홈 베이킹 스쿨은 홈 베이킹 스쿨0교시를 통해 베이킹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안내해주듯 베이킹의 재료, 도구의 쓰임새와 용도, 준비 그리고 재료계량과 반죽 섞기, 모양내기, 굽기 그리고 성공 100% 베이킹을 위한 머랭, 비스퀵, 파이, 크림, 소스 등의 반죽요령을 알려주며 중간 중간 ‘sweet story' 란 첨부로 타르트, 제누아즈, 슈 등의 재미있는 유래 등을 첨부 설명하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는 부분으로 평소 나와 같은 초보들이 베이킹에 실패 할 수밖에 없었던 30가지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Q&A로 담고 있다.
홈 베이킹 스쿨0교시를 통해 배운 기초를 활용한 다양한 반죽법 등을 좀 더 난이도가 있게 응용한 레시피들을 1-8교시로 쿠키, 과자, 타르트, 슈, 파이, 케이크, 빵, 초콜릿으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9교시는 1-8교시에서 남은 자투리 반죽을 활용한 베이킹을 그리고 10교시는 달콤한 캐러멜을 활용한 타르트, 케이크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각 교시마다 소개된 레시피들의 이름에서 유래된 다양한 에피소드와 그렇게 불리게 된 계기, 역사 등을 알려주며 Tip으로 좀 더 맛있고 실패하지 않는 베이킹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 또한 첨부하고 있다.
홈 베이킹 스쿨이라고 하지만 커피전문점이나 카페에서 맛보며 즐길 수 있는 디저트메뉴들이 소개되고 있다고 할 정도로 빵보다는 케이크, 쿠키, 과자 등의 레시피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많이 소개되고 있다. 홈 베이킹 스쿨에서 배웠던 몇 가지 유익하고 재미난 정보들을 소개하자면 프랑스에서는 공헌절인 1월6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파이를 먹는데 바로 갈레트 드루아이다. 다 같이 둘러 앉아 먹을 때 파이 속 크림에 도자기 인형인 페브를 고른 사람이 이날만큼은 왕과 왕비가 되어 모든 축복을 받는다고 한다. 페브는 원래 누에콩이라는 뜻으로 생명을 상징하는 종교적 의미를 지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다양한 모양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치즈케이크 또한 치즈가 낙농국가인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어 네덜란드가 시초인 줄 알았는데 중세기 폴란드에서 만들어진 하얀 치즈에 커스터드 크림을 섞어서 구운 셀닉 이라는 전통과자 라고 한다. 이후 유대인에 의해 미국으로 전해졌다고 하는데 비슷한 치즈케이크로 타르트 바닥에 치즈크림을 채워 만든 케이크인 독일의 케제 쿠헨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독일과자점에 없어서는 안 되는 스위트로 대부분 크와르크라는 생 치즈를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슈 라고 하면 보통 시중에 파는 홈런볼 과자처럼 동그랗고 바삭한 껍질 속에 크림 맛이 연상되는데 이런 보편적인 슈만 슈 가 아니라 이색적인 슈 가 있었는데 동그란 자전거 바퀴 모양사이에 크림을 아이싱 해 놓은 파리 브레스트이다. 이 슈는 1891년 파리와 브레스트 간의 자전거 경주대회를 기념해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만큼 그 모습이 마치 자전거 바퀴모양이 연상되듯 100년이 휠씬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하니 그 슈와 슈 속의 부드러운 크림 맛이 난다는 무슬린 크림의 맛 또한 기대가 되듯 너무 맛보고 싶어진다.
상세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 그리고 그 레시피들의 유래까지 알려주므로 메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듯 기억할 수 있게 하지만 이런 저자의 정성이 담긴 장점에 반해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너무 촘촘 한 글자와 엄청난 정보가 담긴 설명글에 오히려 베이킹은 어렵고 복잡하단 생각이 들기도 해 나와 같은 초보들에게는 어렵고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마망갸또의 홈 베이킹 스쿨 상, 하 권으로 따로 나오거나 책의 부피가 좀 더 뚜꺼워 진다면 이런 촘촘 한 설명글에 대한 부담이 한결 가벼워져 좀 더 보기에도 좋고, 활용하기에도 더욱 유익할 것이라 생각되어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저자의 노하우와 정성 등을 담아낸 책이며 저자 또한 딸만 있는 부모의 심정을 베이킹 에서 표현해낸 마음처럼 어머니의 풍성한 사랑이 느껴지기도 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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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이킹 관련 서적을 산 건 어느 유명 블로거의 책이었어요. 요즘은 50% 이상 할인하는 것 같은데 저는 나오자마자 구입했던 책 입니다. 그 블로거를 아는 건 아니었고 출간 기념 이벤트가 있어 목차를 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위트들이 가득하더라구요. 그래서 출간 기념 선물도 받았습니다만, 당시 저의 실상은 밤샘과 주말 출근을 밥 먹듯이 할 때라 베이킹을 할 시간은 없었어요. 그 선물도 쿠키믹스였는데 열어보지도 못하고 유통기한이 지나 버렸을 만큼 그 이후에도 계속 바빴습니다. 그런데도 그 책을 덜컥 구입했던 이유는 당시에 제 친구들이 베이킹을 배우고 자신이 만든 빵의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올린 것들을 보면서 부러움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좀 여유로워지면 당장 베이킹을 시작하겠노라 꿈을 꾸며 미리 샀던 거에요. 그리고 저는 빵 과자 케익 등을 밥 보다 더 좋아하거든요. 그 책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도 여유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여유로워진 후 백화점 문화센터에 베이킹 강좌를 등록하여 배웠습니다.^^ 몇 가지 배우고나니 자신감이 붙어 집에서 직접 베이킹을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문화센터에서 배웠던 레시피 그대로 따라해보고 맛있는 결과물에 신이 나서 집에 있던 그 책을 꺼내 새로운 레시피대로 만들려고 했어요. 그런데 좀 놀랐습니다. 문화센터에서 배웠던 레시피와 비교해보니 설탕이 왜이리 많은건지...배율을 계산해보아도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믿음직스럽지가 않았습니다. 또한 의구심을 거두고 만들어보고 싶던 쿠키를 그 책의 레시피대로 만들었는데 너무 질어서 성형쿠키가 아니었음에도 반죽을 뭉치는 것만으로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블로거의 책은 사지 않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이 결심(?)은 이 책을 구입한 이후 발견한 다른 블로거의 책을 구입하면서 깨졌습니다.^^;;
점점 베이킹을 하다보니 재미가 붙어 이것도 저것도 만들어 보고 싶어 새로운 레시피를 찾아 베이킹 관련 서적을 검색하다 이 책을 만났습니다. 카페 마망갸또는 가로수길에서 몇번 가 본 적이 있어 신뢰감이 확 들더라구요. 모 블로거의 책에 신뢰감을 잃었기에 어찌나 반갑고 믿음직스럽던지요. ^^
그리고 목차를 찬찬히 살펴보니 0교시부터 8교시까지 학교 수업처럼 나누어서 설명하고 보충수업과 특별수업까지 있어요. 0교시는 수업 시작하기 전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에요. 베이킹을 시작하기 전에 읽는 베이킹 바이블 :베이킹 재료, 도구, 재료 준비, 틀 준비, 계량, 반죽, 모양 내기, 굽기, 기초 다지기, 베이킹 실패 Q&A 30 이제 본격적으로 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의 수업이 시작됩니다. 베이킹을 배우면 가장 신기하고 재밌는 부분이 종류별로 반죽이 다 다르다는 거에요. 그래서인지 종류별로 수업을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구분되어 있으니 만들고 픈 레시피를 찾기도 편하죠. 1교시 쿠키 / 2교시 구움 과자 / 3교지 타르트 / 4교시 슈 / 5교시 파이 / 6교시 케이크 / 7교시 빵 / 8교시 초콜릿 보충수업은 본 수업에서 배운 레시피로 만든 반죽에서 나오는 자투리 반죽으로 빚는 스위트 레시피가 나옵니다. 너무나 세심하고 자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별수업은 카페 마망갸또의 시크릿 레시피일 것 같은 마망갸또의 캬라멜 스위트!! 놀랐습니다. 카페 마망갸또는 캬라멜스위트로 특히나 유명한데 이렇게 아낌없이 비법을 공개하시다니!!
책을 받아 프롤로그를 읽어보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렇게 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 시간표를 세심하게 생각하여 고심 끝에 저런 멋진 수업 시간을 만들 수 있던 것은 이 책의 작가이자 베이킹 스쿨 마망갸또 원장이자 카페 마망갸또 오너 셰프이신 피윤정님의 '베이킹에 대한 지독한 사랑' 덕분이더군요. 열 달 배불러 아이를 낳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만들었고, 그래서 신생아가 막 걸음마를 뗀 아이가 된 듯 이 책이 완성되었다고 하십니다. ^^
전반적으로 레시피 하나씩 찬찬히 살펴보니 쿠키의 난이도는 조금 낮고 케이크의 난이도는 매우 높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레시피이기에 재료 종류와 계량부터 틀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신 부분이 느껴집니다. 역시나 같은 이유로 간단하지는 않아 신경을 많이 써서 준비해야 합니다. 그 부분이 장점이자 단점인 듯 합니다.
아무리 작가의 의도가 좋다고 하여도 쿠킹북인데 레시피가 별로라면 소용 없겠지요? 두근두근 기대되는 마음으로 맘에 드는 레시피를 골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코코넛로쉐와 얼 그레이 쿠키!
얼 그레이 쿠키는 가을에 잘 어울리기에 젤 먼저 당첨! 그리고 제가 워낙 얼 그레이 티를 좋아해서 이미 다른 레시피로 만들었던 적이 있어 마망갸또의 레시피는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재료를 준비하려고 보니 좀 독특합니다. 얼 그레이 쿠키 40개 정도-2cm폭의 정사각형모양-의 재료가 버터 64g, 분당 32g, 소금 1g 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껏 항상 재료의 분량이 5g 혹은 10g 단위였기에 생소하더라구요. 전자저울로 잘 맞추어 버터의 끝자리가 4, 분당의 끝자리가 2임을 다시 한번 책을 보며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소금 1g??!! 대부분의 레시피에서 소금은 1/8t 혹은 1pinch 입니다. 그래도 일단 전문가의 레시피이니 믿고 해보자 생각을 했지만 아무리 넣어도 전자저울은 1g이 올라가지 않고....정말 이렇게 많이 넣어야 하는 거 맞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실제로도 완성 후 쿠키 맛을 보니 아주 조금 짠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레시피에서는 2cm 폭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냉장 이후 칼로 균일하게 자르는데 저는 쿠키모양틀로 찍었더니 얼 그레이 쿠키의 반죽은 원래 좀 질은 편이라 모양틀에서 잘 떨어지지 않아 조금 고생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만들었던 레시피의 반죽보다는 덜 질어서 모양틀에 도전했는데, 역시 가르쳐주시는대로 칼로 잘라야 더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얼 그레이 향이 폴폴 나는 맛난 쿠키 완성! :)
코코넛 로쉐는 제가 너무나 코코넛을 좋아하기에 당첨! 재료를 준비하는데 이번에도 코코넛로쉐 12개 정도 분량이 코코넛가루와 코코넛롱 각각 42g이네요. 그런데 그보다도 달걀흰자 45g에 놀랐습니다. 그동안 보았던 레시피에는 항상 달걀 혹은 노른자/흰자 1개나 2개 간혹 1개반 등의 달걀 갯수로 나와 있었는데 아주 정확하게 g으로 계량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정확히 45g을 만들어 봤더니 달걀 1개의 흰자와 두번째 달걀의 흰자 1/3 정도로 측정됩니다. 그러고보니 판매되고 있는 달걀의 크기가 동일하지 않으니 갯수로 되어 있는 레시피는 계량이나 배율의 면에서 정확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단해서 휘리릭 완성된 코코넛 로쉐는 정말로 대만족!! 정말정말 맛있고 만들기 아주 간단한 코코넛 로쉐 최고~! :)
피윤정 셰프님이 세심하게 알려주시는 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 수업 들으면서 맛난 스위트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특히나 카페 마망갸또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저처럼 정말 반가우실 거에요. 캐러멜 레시피까지 특별수업으로 알려주신 답니다. 전문가의 레시피를 따라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 간단하지 않아 손이 많이 가지만 그런 수고가 있기에 이 책만 따라하면 나도 전문가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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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있다. 아기자기한 꿈- 결혼을 했을 때 주말에 가족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을 해 먹으면서 즐겁게 도란도란 얘기하는 꿈이다. 그리고 내 아기들에게 인스턴트가 아닌 빵이나 쿠키, 또는 한국적인 다양한 간식을 해주면서 간식타임을 갖는 생각을 하면 그저 흐뭇한 미소만 나온다. 아마 우리 엄마가 어릴 때 집에 계시면서 한국적이면서도 많은 간식을 해주셨기 때문인 것 같다. 미숫가루부터 시작해서 각종 과일로 만든 것들...등등! 어쨌거나 내가 꿈꾸는 미래가 되려면 무엇보다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야하는데 역시 요리는 많이 해봐야 느는 것 같다. 다행히도 어머니의 요리솜씨를 조금은 물려받은 듯한 내 솜씨에 최근 자신감이 붙었다. 그래서 베이킹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오븐'이 있어야하기에 바로 시도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초콜렛도 가끔 만들고 있고 무언가 새로운 걸 시도해보고 싶은 생각에 <마망갸또의 홈베이킹 스쿨>이란 책을 집었다.
책은 겉표지처럼이나 안쪽도 아기자기하고 너무나 예쁜 쿠키, 케이크, 과자, 슈, 타르트 등 많은 사진과 요리법이 있었다. 우선 처음에는 역시나 기본!! 기본이었다. 베이킹 재료부터 도구, 준비하기, 틀, 다양한 반죽하는 방법, 모양내는 방법, 굽는 방법 등 차례대로 설명이 되어있었다. 나는 이제껏 강력분이란 얘기는 들어봐도 뭐가 다른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처음 알게 됐다. 또한 베이킹 소다와 파우다의 차이도 말이다!ㅋ 그외에 다양한 치즈와 버터, 리큐르나 향내는 재료들도 알게 되었다. 참 신세계다. 뿐만 아니라 버터의 상태에 따라서 쓰임이 다르다는 것도 알았고, 달걀 또한 반죽에 따라 준비상태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계량을 하는 방법, 모양을 내는 방법, 또한 오븐 사용법,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반죽하는 법도 알았다. 어찌나 다양한 반죽법이 있는지 나는 깜놀. 이걸 다 어케 배우냐 말이다!! 라고 속으로 외치면서 먹고 싶은 요리를 골라 하나씩 습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여기는 기본적으로 쿠키, 과자, 타르트, 슈, 파이, 케이크, 빵, 초콜릿, 스위트, 캐러멜 스위트의 제목으로 10가지 항목아래 다양한 요리들이 향연해있었다. 요리법을 하나하나 볼 때마다 왠지 쉬워보이는 듯한 착각을 느끼는 건 슥싹슥싹 해내는 저자 때문이지 싶다. 어느 것보다 가장 쉬워보였던 건 과자류였던 브라우니 트리였다. 다크초콜릿과 버터를 중탕하고, 황설탕을 넣고 달걀을 2번 정도 나눠서 넣은 뒤 박력분, 코코아가루, 소금을 넣고 틀에 부어서 오븐에 굽는다. 그리고 큐브모양으로 자른 뒤 분당을 자연스럽게 뿌리면 완료. 엄청 간단해보인다. 문제는 오븐이 없다는 사실인데, 오븐만 있다면 당장하고 싶달까?! 뭐 역시나 쿠킹레벨은 1단계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1개 ㅋㅋ 이 정도라면 초보자들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케이크 쪽으로 갈수록 이거보다 몇백배 어려워 보이는 요리들이 많았다. 난 걍 포기해야할듯 싶을 정도로 말이다.
나는 앞으로 이 책을 잘 모셔두고 재료를 하나하나 모을 생각을 하고 있다. 초콜릿은 가끔 만들면서 틀이나 재료들을 하나하나 모았다. 중탕기도 1구짜리를 샀었는데, 2구 짜리로 살까 고민된다. 이런 소소하고 행복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게 엄마의 마음인가? 라는 엉뚱한 생각도 해본다. 너무나 예쁜 요리법을 알려준 저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내가 베이커까지는 아니더라도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를 하도록 이 책을 보고 연마해야겠다 + _+)/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무장한 이 책을 소장용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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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갸또하면 베이킹하는 사람들의 로망이라.. 기대하면서 봤다. 하지만 굽는시간이라든지 양이 터무니없이 잘못된 것이 있다. 오븐마다 굽는시간은 달라진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베이킹책에서는 짐작가능한 시간을 적는데.. 이 책은 차이가 나도 너무 터무니없다. 완전 대 실망. 실제로 따라한다면 하기전 레시피 정독과 시뮬레이션을 한번 해보기바란다. 그러고나서도 실패하지 않을거라 자신있다면 그때 따라해라. 난 레시피보고 이상하다 느꼈다가 내가 잘못된건줄 알고 따라했다가 몇번 실패했다.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