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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은 우리 아이의 체험학습과는 판히 하게 다르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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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란 책 띠의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모 광고도 생각나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이 이야기는 시리즈로 연결되나 봅니다.
이 책은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이라는 제목처럼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책입니다.
현장학습을 떠나는 미국의 초등학생들을 따라
뉴욕의 명소 이 곳 저곳을 가볼 수 있답니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 되어준 뉴욕자연사 박물관을 시작으로
브롱크스 동물원,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으로의 여정동안
아이들은 이상한 도난 사건과 자꾸 마주하게 되지요.
이상한 도난 사건의 호기심이 생긴 아이들이
그 사건을 파헤치고 결국 해결을 해냅니다. ㅎㅎ
해결되고 나니 뭐야~라는 소리가 절로 날 정도로 시시한 사건이었지만
읽는 동안은 뉴욕의 명소에서 사라지는
좀 이상하다싶은 물건들에 누가 왜?라는 궁금증을 아니 가질 수 없었답니다.
심각하지는 않지만 기발한 결말,
그리고 페이지마다에 펼쳐지는 뉴욕의 명소들이
이 책의 매력인 거같네요.
책 말미엔 현장사진으로
뉴욕의 명소 여러 곳을 사진으로 보여줘서
이야기로 상상하는 뉴욕이 아닌
사진으로나마 뉴욕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아이들이랑 즐겨보는 티비 오락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뉴욕을 다녀온 프로그램 방영후
우리 아들들도 뉴욕, 뉴요커에 대한 은근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작게나마 그 갈증을 풀 수 있었던 거 같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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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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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1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 미국, 가보지 못해서 더 궁금합니다. 그런 미국에 대해서 직접 현장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생생한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 대해서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한 책이네요. 현장 체험 학습하면서 주인공들이 제출한 현장 학습 보고서와 부록으로 함께 실은 현장 사진과 메모들을 보면서 직접 미국에 가서 보지 못한 아쉬움을 풀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이번 1권을 읽고 나니 나머지 다른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워싱턴에 나타난 유령, 뉴올리언스에 들이닥친 좀비 책들도 계속 보고 싶어집니다.
줄거리 미국 현장 학습을 떠나는 네 친구들의 생생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뉴욕의 각 명소를 돌아보는 동안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풀기 위해서 단서를 쫓아가다가
책의 뒷부분 부록 편에는 뉴욕의 현장 사진과 함께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좋네요. 좀 더 자세히 실려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지만... 책 속에 나오는 자연사 박물관, 엘리스 섬, 리버티 섬과 자유의 여신상... 등에 관해서 부연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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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생각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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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현장 학습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하는데 주인공 초등학생 단짝 네 명이 미국의 유명한 도시들로 현장 학습을 떠나는데 가는데 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주인공 단짝 친구들 네명은 이 이상한 사건의 단서를 쫓아가게 되는데 , 단짝 친구들은 비행기를 타고 빅애플, 뉴욕에 가서 브롱크스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 , 헤이든 천문관을 견학하고, 배를 타고 자유여 신상을 보려 가는데 이상하게 가는곳마다 물건들이 없어지게 되는데 그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갈을까요. 사만다 아처, 제임스 슈, 카탈리나 듀란, 에드워드 게리슨, ,( 아처,껌, 캣, 에그) 이 단짝 친구들 네명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요? 미국, 어디까지 가 봤니?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올리언스로 떠나자 배를 타고 리버티 섬으로 가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엘리스 섬 이민 박물관에도 들른다. 주인공 네 친구들이 이 관광 명소들을 둘러보는 동안 뜻밖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아이들은 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기 위해 단서를 쫓다가 한수상한 아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 아이가 도둑이 맞을까?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각인이 되기 때문에 이런 현장학습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현장사진으로 직접 뉴욕의 야경을 볼수 있고 셰계의 수도 뉴욕의 많은 대학과 연수원과 박물관 그리고 극장과 영화관 들이 모여 있는 미국 문화 중심지이다. 미국의 핵심 도시이자 셰계 경제와 정치의 주요 활동 무대로서 세계의 수도라 할만한 뉴욕 아이들과 책 읽은 것 처럼 뉴욕을 알아보고 또 탐정이 되서 의문점도 알아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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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당첨된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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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1권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스티브 브레즈노프 글 / C.B 캥거 그림 / 이지선 옮김 사람 in 생각학교 펴냄
신문에서 이 책이 출간되고 나서 광고하는 것을 보고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여서..도대체 어떤 의미의 책일까 하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주고 그들이 뭔가 학생이기전에 대단한 사건을 맡은 느낌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미국의 모습...그리고 주인공들.. 빨리 이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 얼른 읽었는데요 단숨에 빠져 들었습니다..
탐정 놀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새로운 도시에 가서 경찰관들과 사진을 찍습니다..그러던중..랄프 크램든의 도시락이 사라졌다는 무전 내용을 듣고.. 호기심이 발동..탐정 놀이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체험학습으로 박물관 여기저기를 관람하러 다니면서도 늘 사건과 연관시켜 범인을 잡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획적이고 치밀합니다. 그 사람이 범인일수 밖에 없는 단서를 잡고 그 단서에 걸맞게 하나하나 실마리를 풀어 나갑니다.
과연 아이들이 찾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우선 일차 범인을 생각하고..배에서 한 여자아이를 지목합니다..하지만 그 아이는 엄마가 없어서 함께 여행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배가 리버티 섬에 다다랐을때 단서를 잡습니다.. 도시락과 학생증..모든것을 연관시켜 경찰에게 말하고 범인을 붙잡게 되는 멋진 장면이 연출됩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해냈습니다. 뿌듯하기도 하고..앞으로 어떤 사건이든 해결할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충만해 집니다.. 이다음에 자라서 뭐가 될까 물었을때 꿈이 무지하게 많은 아이들인데 이번엔 탐정이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합니다.
또 책뒤에 나온 현장사진은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미국을 알려주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됩니다..
다음 책은 언제 나오냐고 조르는 아이들.. 탐정 놀이 이제 시작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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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사만다 아처), 껌(제임스 슈), 캣(카탈리나 듀란), 에그(에드워드 게리슨)은 절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