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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긴 여운 남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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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은 우리 아이의 체험학습과는 판히 하게 다르다라는생각이 들게 만들었고 우리 아이도 이런 현장 학습이라면 꼭 보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책이다.우연히도 심성훈련에 다녀온 아이는 고생한 이야기만 늘어놓고 교관선생님의이야기만 한다. 우리 아이들은 예전의 내가 갔던 소풍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만 교육적 효과는 없다는 생각에 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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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은 우리 아이의 체험학습과는 판히 하게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고 우리 아이도 이런 현장 학습이라면 꼭 보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책이다.
우연히도 심성훈련에 다녀온 아이는 고생한 이야기만 늘어놓고 교관선생님의
이야기만 한다. 우리 아이들은 예전의 내가 갔던 소풍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만 교육적 효과는 없다는 생각에 괜실히 화마저 난다.
현장학습으로 뉴욕에 간 샘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선생님들 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있는 있다고 제일 먼저 알려
준다.
주인공의 얼굴이 그림으로 묘사되어 내용을 좀 더 흥미롭게 만들어준다.
배경 그림들 때문인지 보면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였다.
아이들이 떠난 그곳에 어느새 나 역시 있는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내용은
흥미롭다.
손에 잡고 앉은자리에서 뚝딱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빠르게 전개 되는 
내용과 사건의 시작에 나도 있다는 느낌으로 보도록 만들어져 더욱 그랬다.
현장학습에서 세심하게 보지 않는다면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을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쓴 글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맨 뒤장에 아이들이 글을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사만다의 현장학습
보고서를 실어준 점이 참 좋았다. 보고서하면 너무 힘들게 생각하는 아이
에게 덜 부담스럽게 한점이 좋았고 현장사진과 설명은 직접 가 보지 못한
독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진다.
좀 더 생각해 보자는 아이로 하여금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경험을 되살려 
보고 주인공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듯하다.
너만의 탐정노트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을 정리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2 2011.03.24.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을 뒤집은 도둑을 잡아랏!
"뉴욕을 뒤집은 도둑을 잡아랏!" 내용보기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문화 내지는 그곳의 현지상황들을 미리 숙지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나라에 가서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행동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면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올 수 없겠지요. 그 나라를 여행하거나 그 나라에 머물거나 할 때 우선적으로 그 나라의 언어와 더불어 문화를 배우는 것은 필수라고 생
"뉴욕을 뒤집은 도둑을 잡아랏!" 내용보기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문화 내지는 그곳의 현지상황들을 미리 숙지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나라에 가서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행동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면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올 수 없겠지요. 그 나라를 여행하거나 그 나라에 머물거나 할 때 우선적으로 그 나라의 언어와 더불어 문화를 배우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다들 알고 있는 사실을 엄청 강조하고 있음.) 이번에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①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이라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통해 뉴욕이라는 곳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네 명의 아이들- , 껌, 캣, 에그 - 과 함께 한 뉴욕 현장학습은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뉴욕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예전에 “무한도전”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뉴욕인가에서 요리대회를 한 것이 언뜻 생각이 납니다. 그 곳에서 박명수씨가 웃통을 벗고 공원을 달리는데 사람들이 별로 좋지 않게 보더군요. 그곳에서는 웃통을 벗고 뛰는 사람도 없었거든요. 그런 것으로 봐서는 우리가 조그마한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보기 전에는 미국사람들은 공원에서 웃통을 벗고 뛰기도 한다는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보고는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화면상에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아! 이야기가 샛길로 빠진 느낌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주인공 네 명을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위에서는 별명으로만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같이 합류한 한 명의 이름도 소개해 드려야겠습니다.

사만다 아처(이 아이가 6학년이고 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주인공입니다)

두 번째 소개할 아이는 제임스 슈(껌이라는 별명을 가진)라는 아이가 있고, 세 번째로 소개할 아이는 카탈리나 듀란(아, 듀란 아주머니의 딸이겠구나!, 별명은 ‘캣’이라고 합니다. 고양이죠! ‘야옹’ 하고 우는 고양이.)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이는 에드워드 게리슨(별명은 에그, 계란이네요)입니다.

그리고 소개에서 빠뜨릴 뻔했네요. 이 아이는 이야기 도중에 나오는 아이라 소개가 늦었습니다. 그래도 이 아이 덕분에 긴장감을 가지고 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이는 틸리 화이트라는 아이가 있네요.

휴! 소개는 일단 다 한 것 같습니다.


뉴욕에 도착한 이들이 도둑을 경찰에게 넘긴다는 이야기인데요. 그 도둑들이 왜 그런 짓을 했는지는 나중에 설명을 해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것이 있는 줄 몰랐네요. 아무튼 그런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는데요. 그 사람들 많이 뉘우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샘과 그 일행에게 걸려서 다행이었습니다. 안 걸렸으면 정말 뉴욕이 발칵 뒤집혔을지도 모를 일이죠.


이런 것이 진정한 언어유희가 아닐까?

p. 68에 보면 이런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껌이 말하는 부분인데요. “껌을 씹으며 생각에 잠겼던 껌이 말했다.” - 사실 이런 글은 우리는 대체 뭐야! 이렇게 대응할지도 모르지만 특히 미국인들은 이런 언어유희를 잘 즐기지 않나 싶네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앞의 껌은 200원이나 300원 주고 씹을 수 있는 껌을 말하고 있고, 뒤에 있는 껌은 별명으로 이 이야기의 조연으로 등장하는 인물이지요. 이런 이야기에 웃기도 잘 웃고 말입니다. 편견은 아니겠죠. TV에서 봤는데 MC가 뭐라고 막 이야기하니까 방청객들이 웃더라고요. 음…. 그 때 보기에는 별로 웃기는 말은 아닌 것 같았는데. 뭐라고 하는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어서 그렇게 생각했음.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나고 현장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주었는데요. 마치 가 본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브롱크스 동물원 사진도 볼 수 있었고, 미국 자연사 박물관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 건물사진만 보여준 것이 아니라 그 안의 사진도 찍어서 보여주었습니다.

정말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출연했을 것 같은 공룡뼈다귀(? 이게 아니라 공룡화석이라고 해야겠죠)도 보이네요. *브롱크스 동물원과 미국 자연사 박물관은 이야기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일러스트 이야기를 하자면 이야기의 상황을 잘 묘사해주어서 이야기의 이해를 잘 도와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 38에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p. 24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흔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 중에 1권으로 뉴욕을 소개한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을 통해 미국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얼핏 들었던 정보도 다시 끌어다가 머리에 입력시킬 수 있었다는 것이 이번에 같이 현장 학습한 결과입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Good Time!

 



p********p 2011.03.24.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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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 사람In - 미쿡, 어디까지 가 봤니?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 사람In - 미쿡, 어디까지 가 봤니?" 내용보기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란 책 띠의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모 광고도 생각나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이 이야기는 시리즈로 연결되나 봅니다. 이 책은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이라는 제목처럼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책입니다. 현장학습을 떠나는 미국의 초등학생들을 따라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 사람In - 미쿡, 어디까지 가 봤니?" 내용보기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란 책 띠의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모 광고도 생각나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이 이야기는 시리즈로 연결되나 봅니다.
이 책은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이라는 제목처럼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책입니다.
현장학습을 떠나는 미국의 초등학생들을 따라
뉴욕의 명소 이 곳 저곳을 가볼 수 있답니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 되어준 뉴욕자연사 박물관을 시작으로
브롱크스 동물원,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으로의 여정동안
아이들은 이상한 도난 사건과 자꾸 마주하게 되지요.
이상한 도난 사건의 호기심이 생긴 아이들이
그 사건을 파헤치고 결국 해결을 해냅니다. ㅎㅎ
해결되고 나니 뭐야~라는 소리가 절로 날 정도로 시시한 사건이었지만
읽는 동안은 뉴욕의 명소에서 사라지는
좀 이상하다싶은 물건들에 누가 왜?라는 궁금증을 아니 가질 수 없었답니다.
심각하지는 않지만 기발한 결말,
그리고 페이지마다에 펼쳐지는 뉴욕의 명소들이
이 책의 매력인 거같네요.
책 말미엔 현장사진으로
뉴욕의 명소 여러 곳을 사진으로 보여줘서
이야기로 상상하는 뉴욕이 아닌
사진으로나마 뉴욕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아이들이랑 즐겨보는 티비 오락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뉴욕을 다녀온 프로그램 방영후
우리 아들들도 뉴욕, 뉴요커에 대한 은근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작게나마 그 갈증을 풀 수 있었던 거 같답니다. 후후
w*******1 2011.03.2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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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내용보기
차례1장 나의 보고서2장 호텔3장 소녀4장 행성이 사라지다5장 사라진 글자 Z6장 안톤의 알리바이"우리 방으로. 안톤과 담판을 지어야지"껌이 대답했다.7장 잡았다에그가 물었다."넌 왜 계속 우리를 따라다니는 거야?"8장 항구의 여신9장 게임은 끝났다"그러니까 너희들이폭도들을 쫓고 있는 거구나?"경찰 아저씨가 말했다.10장 작별부록현장 학습 보고서현장 사진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내용보기

차례
1장 나의 보고서
2장 호텔
3장 소녀
4장 행성이 사라지다
5장 사라진 글자 Z
6장 안톤의 알리바이
"우리 방으로. 안톤과 담판을 지어야지"
껌이 대답했다.
7장 잡았다
에그가 물었다.
"넌 왜 계속 우리를 따라다니는 거야?"
8장 항구의 여신
9장 게임은 끝났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폭도들을 쫓고 있는 거구나?"
경찰 아저씨가 말했다.

10장 작별

부록
현장 학습 보고서
현장 사진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
미국의 초등학생 네 명이 펼치는 스릴 만 점, 현장 학습 이야기!

미국의 유명한 도시를 현장 학습하는 동안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사건이 터지고, 아이들은 단서를 쫓아가며 미스터리를 해결한다. 도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과연 네 친구들은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The Burglar Who Bit The Big Apple

뉴욕으로 현장 학습을 간 샘과 친구들. 그런데 관광 명소에서 수상한 아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 아이가 도둑이 맞을까? 과연 네 친구들은 진범을 잡을 수 있을까?

"......이제 단서는 하나 남았어."
껌을 씹으며 생각에 잠겼던 껌이 말했다.
"무슨 증거라도 있어? 다른 단서가 더 있다니 난 도통 생각이 안 나서 말이야."
"모든 사건과 관련이 있는 한 가지가 있어."
내가 말하자 캣이 물었다.
......
뉴욕에 대해
뉴욕이 한때 '뉴욕'이 아닌 '뉴암스테르담'으로 불렸다는 사실
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정말이다! 아주 오랜 옛날,
유럽인들이 살았을 당시의 뉴욕은 네덜란드의 땅이었다.

네덜란드의 탐험가 페테르 미노이트가 북미 원주민 부족인 '카
나시족'에게서 맨해튼 섬을 불과 65달러에 샀다고 한다. 1664
년에 영국이 그 섬을 '뉴욕'이라고 다시 이름 붙였다. 이것이
뉴욕 다문화주의의 시작이었다.

아주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맨해튼 섬의 남쪽 끝에 있는 엘
리스 섬을 통해 미국으로 이주했다. 1982년과 1954년 사이에
엘리스 섬을 통해 미국에 들어온 이민자 수가 1,200만 명을 넘
는다.

연구자들과 이민 가족들은 엘리스 섬의 공식 홈페이지
(www.ellisisland.org)에서 그 섬에 대한 공문서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뉴욕에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살고 있다.
125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17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사는 뉴욕은 진정한 '인종의 용광로'이다!

사만다에게:아주 잘 썼구나. 우리 가족도 엘리스 섬을 통해
미국에 들어왔다고 들었단다. 소개해 준 홈페이지를 선생님

도 들러 봐야겠다. -스페이드 선생님





3****t 2011.03.23.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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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요 도시에 대해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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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1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 미국, 가보지 못해서 더 궁금합니다. 그런 미국에 대해서 직접 현장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생생한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 대해서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한 책이네요. 현장 체험 학습하면서 주인공들이 제출한 현장 학습 보고서와 부록으로 함께 실은 현장 사진과 메모들을 보면서 직접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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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1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 미국, 가보지 못해서 더 궁금합니다. 그런 미국에 대해서 직접 현장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생생한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 대해서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한 책이네요.

현장 체험 학습하면서 주인공들이 제출한 현장 학습 보고서와 부록으로 함께 실은 현장 사진과 메모들을 보면서

직접 미국에 가서 보지 못한 아쉬움을 풀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이번 1권을 읽고 나니 나머지 다른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워싱턴에 나타난 유령, 뉴올리언스에 들이닥친 좀비

책들도 계속 보고 싶어집니다.

 

줄거리

미국 현장 학습을 떠나는 네 친구들의 생생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친구들이 네병이 뉴욕으로 현장 학습을 가게 되는데,

 뉴욕의 각 명소를 돌아보는 동안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풀기 위해서 단서를 쫓아가다가
수상한 아이를 발견 하게 되는데요. 이 수상한 아이가 도둑일까요?

 

책의 뒷부분 부록 편에는 뉴욕의 현장 사진과 함께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좋네요.

좀 더 자세히 실려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지만...

책 속에 나오는 자연사 박물관, 엘리스 섬, 리버티 섬과 자유의 여신상... 등에 관해서

부연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j****y 2011.03.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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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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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생각해보았다.흥미위주의 책은 아니다.이 책속에서 교육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졌다.그동안 크게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 깊이 있게 배워볼수 있을것같다는생각이 미쳤다.내용이 끝나고 책 뒤편에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 실려있는 부분에는뉴욕에 대해 사진과 설명이 덧붙여있다.뉴욕이 "뉴암스테르담"으로 불렸다고 한다.지금은 거대한 도시 뉴욕이
"호기심을 자극하라" 내용보기

책을 덮고 나서 생각해보았다.
흥미위주의 책은 아니다.
이 책속에서 교육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졌다.
그동안 크게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 깊이 있게 배워볼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미쳤다.
내용이 끝나고 책 뒤편에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 실려있는 부분에는
뉴욕에 대해 사진과 설명이 덧붙여있다.

뉴욕이 "뉴암스테르담"으로 불렸다고 한다.
지금은 거대한 도시 뉴욕이 처음에는 네덜란드 서인도회사가 1625년 7월 뉴욕의 맨해튼 남쪽 끝에 건설한 식민도시였다고 한다.
1625년에 인디언에게 지금의 24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주고 이 지역의 땅을 매입했다고 하는 놀랄만한 사실도 확인할수 있다

뉴욕으로 현장학습을 떠난 아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다녀온 미국 자연사박물관, 엘리스섬, 자유의 여신상, 브롱크스 동물원등을 함께 여행하듯이 책을 읽어보면 더 흥미진진 할것같다

현장학습에서 만난 반달리즘의 범인을 잡기위해 사만다와 친구들은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는데....
여기서 반달리즘은 공공기물을 파괴하는 행위라는 뜻이다.
내가 무지 했던지 반달리즘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 실제로 얼마전에도 이집트에서 반정부시위가 계속되던 시위와중에 박물관에 난입한 일부시민들이 전시관을 뒤져 유물을 훼손했던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뉴욕은 특히 거의 모든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하니 예측불허의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날지 감히 상상이 가지않는다.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엉뚱한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잘못 쫓을때도 있다.
사만다와 친구들은 에그의 카메라 가방에다 면도크림을 발라 놓고, 캣이 수집한 작은 동물 모형을 매점안 쓰레기통에 버린 말썽쟁이 안톤 짓일거라 생각했지만 범인은 안톤이 아니였고. 
아이들이 가는곳마다 따라 다녔던 틸리라는 소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뒤를 좇았지만 역시 틸리도 아니였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는것자체도 재미와 기쁨을 주지만 책안에서 지식도 얻고 좀더 깊이 생각할수 있는 기회도 가지면 참 좋을것같다.

k*****i 2011.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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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발칵 뒤집은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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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현장 학습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하는데  주인공 초등학생 단짝 네 명이 미국의  유명한 도시들로 현장 학습을  떠나는데 가는데 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주인공 단짝 친구들 네명은  이 이상한 사건의 단서를 쫓아가게 되는데 , 단짝 친구들은  비행기를 타고 빅애플, 뉴욕에 가서 브롱크스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 , 헤이든 천문관을 견학하고, 배를 타고 자유여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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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현장 학습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하는데  주인공 초등학생 단짝 네 명이 미국의  유명한 도시들로 현장 학습을  떠나는데

가는데 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주인공 단짝 친구들 네명은  이 이상한 사건의 단서를 쫓아가게 되는데 , 단짝 친구들은  비행기를 타고 빅애플, 뉴욕에 가서 브롱크스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 , 헤이든 천문관을 견학하고, 배를 타고 자유여 신상을 보려 가는데  이상하게 가는곳마다 물건들이 없어지게 되는데 그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갈을까요.

사만다 아처, 제임스 슈, 카탈리나 듀란, 에드워드 게리슨, ,( 아처,껌, 캣, 에그) 이 단짝 친구들 네명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요?

미국, 어디까지 가 봤니?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올리언스로 떠나자
뉴욕으로 현장 학습을 간 샘과 친구들. 비행기를 타고 빅애플, 뉴욕에 가서 브롱크스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과 헤이든 천문관을 견학하고,

 배를 타고 리버티 섬으로 가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엘리스 섬 이민 박물관에도 들른다. 주인공 네 친구들이 이 관광 명소들을 둘러보는

 동안 뜻밖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아이들은 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기 위해 단서를 쫓다가 한수상한 아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 아이가 도둑이 맞을까?
살아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직접 교육 현장을 찾아서 몸소 체험해 보는 현장 학습이 인기를 얻고 있다.
어느 한 도시를 여행하다 보면,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중요 문화재나 중요 인물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것 처럼.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각인이 되기 때문에 이런 현장학습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우리 아이들 대부분은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이라는 미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직접 가본 아이들도 많지 않고, 혹시 탐방 프로그램 등을 따라 가더라도 그 넓은 곳을 모두 돌아볼 수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주인공인 네 친구들을 따라 직접 가 본 듯 생생하게 기억할수 있다
주인공들이 제출한 현장 학습 보고서와 부록으로 함께 실은 현장 사진과 메모들을 살피다보면 미국의 주요 도시들이 조금은 더 친숙하게 다가온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 이제 아이들에게 이렇게 재미있게 이야기로 들려주세요

현장사진으로  직접 뉴욕의 야경을 볼수 있고 셰계의 수도 뉴욕의 많은 대학과 연수원과 박물관 그리고 극장과 영화관 들이 모여 있는 미국 문화 중심지이다.  미국의 핵심 도시이자 셰계 경제와 정치의 주요 활동 무대로서 세계의 수도라 할만한 뉴욕 아이들과 책 읽은 것 처럼 뉴욕을 알아보고

또 탐정이 되서 의문점도 알아보세요 ^^

n******6 2011.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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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글쎄...." 내용보기
우선 책이 당첨된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였습니다.그래서 큰 아이가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지요...그런데 이 책이 5,6학년들이 읽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들이있었습니다.글자는 크고...그림은 많고...내용은 빈약하고...큰 아이가 저에게 책을 펴고 물어본..."엄마 뉴욕으로 현장학습을 간다면 저를 보내 주시겠어요?"물론...이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니...그냥 제주도쯤이라
"글쎄...." 내용보기

우선 책이 당첨된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였습니다.
그래서 큰 아이가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 책이 5,6학년들이 읽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들이있었습니다.
글자는 크고...
그림은 많고...
내용은 빈약하고...
큰 아이가 저에게 책을 펴고 물어본...
"엄마 뉴욕으로 현장학습을 간다면 저를 보내 주시겠어요?"
물론...이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니...그냥 제주도쯤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아이들을 그것도 아직 초등학생아이들을
현장학습을 이렇게 멀리 보내지는 않았을 것 같았습니다.
저의 대답은 당연히 "아니"였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어 보았고...
저도 읽어 보았습니다.
많은 책장이 아니므로...오히려 큰 아이들보다는...
초등 저학년 1~3년 정도가 이 책을 읽기에 맞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책의 그림들은 너무나 색들이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느낌도 없지 않아있었구요...

책을 만드는 분들은 많이 고생해서 만들고...번역하고..출판하면서...많이 힘들었을 텐데...
저는 그 다지 많은 점수를 드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들인 노력보다는 많이 미흡한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p*****9 2011.03.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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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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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1권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스티브 브레즈노프 글 / C.B 캥거 그림 / 이지선 옮김 사람 in 생각학교 펴냄   신문에서 이 책이 출간되고 나서 광고하는 것을 보고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여서..도대체 어떤 의미의 책일까 하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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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1권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스티브 브레즈노프 글 / C.B 캥거 그림 / 이지선 옮김

사람 in 생각학교 펴냄

 

신문에서 이 책이 출간되고 나서 광고하는 것을 보고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여서..도대체 어떤 의미의 책일까

하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주고

그들이 뭔가 학생이기전에 대단한 사건을 맡은 느낌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미국의 모습...그리고 주인공들..

빨리 이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 얼른 읽었는데요

단숨에 빠져 들었습니다..

 

탐정 놀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새로운 도시에 가서

경찰관들과 사진을 찍습니다..그러던중..랄프 크램든의

도시락이 사라졌다는 무전 내용을 듣고..

호기심이 발동..탐정 놀이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체험학습으로 박물관 여기저기를 관람하러 다니면서도

늘 사건과 연관시켜 범인을 잡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획적이고 치밀합니다.

그 사람이 범인일수 밖에 없는 단서를 잡고

그 단서에 걸맞게 하나하나 실마리를 풀어 나갑니다.

 

과연 아이들이 찾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우선 일차 범인을 생각하고..배에서 한 여자아이를

지목합니다..하지만 그 아이는 엄마가 없어서 함께

여행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배가 리버티 섬에 다다랐을때 단서를 잡습니다..

도시락과 학생증..모든것을 연관시켜 경찰에게

말하고 범인을 붙잡게 되는 멋진 장면이 연출됩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해냈습니다.

뿌듯하기도 하고..앞으로 어떤 사건이든 해결할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충만해 집니다..

이다음에 자라서 뭐가 될까 물었을때

꿈이 무지하게 많은 아이들인데

이번엔 탐정이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합니다.

 

또 책뒤에 나온 현장사진은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미국을 알려주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됩니다..

 

다음 책은 언제 나오냐고 조르는 아이들..

탐정 놀이 이제 시작됩니다...ㅎㅎ


 

YES마니아 : 로얄 y*****0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심 가득한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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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사만다 아처), 껌(제임스 슈), 캣(카탈리나 듀란), 에그(에드워드 게리슨)은 절친이다.뉴욕 시티로 현장 학습을 떠나는 6학년들. 6학년 아이들의 머릿 속엔 무엇이 들어있을까?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사는지 그렇게 신이 날까? 읽기 전부터 성인의 이 복잡한 머릿 속을 텅 비게 만들어버리는 모험 이야기가 담겨있길 바라며 읽었다.800만 가지나 되는 이야기들로 넘쳐 난다는 뉴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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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사만다 아처), 껌(제임스 슈), 캣(카탈리나 듀란), 에그(에드워드 게리슨)은 절친이다.
뉴욕 시티로 현장 학습을 떠나는 6학년들.
6학년 아이들의 머릿 속엔 무엇이 들어있을까?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사는지 그렇게 신이 날까? 읽기 전부터 성인의 이 복잡한 머릿 속을 텅 비게 만들어버리는 모험 이야기가 담겨있길 바라며 읽었다.

800만 가지나 되는 이야기들로 넘쳐 난다는 뉴욕 시티. (내가 아는 뉴욕 시티는 Sex and the city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6학년 아이들은 뉴욕의 박물관이나 관광지를 며칠의 일정으로 현장 학습을 떠난 것이다. 공항에서 내려 뉴욕의 경찰관과 기념 사진을 찍던 중 항만청 버스 정류장 랄프 크램든 조각상에서 도시락 도난 사건이 무전으로 전해지면서 이들의 모험은 시작되었다.

해골의 안내판이 사라진 것을 안 우리의 주인공들은 그들 곁을 맴도는 한 여학생을 주시하는 한편 이어지는 도난 사건의 용의자로 같은 반 친구 안톤을 의심하지만 그는 알리바이가 있었다! 누가 범인일까? 이 책에서 나오는 문화나 예술 혹은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행위를 반달리즘이라고 하고 공공 기물 파괴자를 반달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수수께끼의 작품은 뉴욕 시편,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올리언스로 이어지는 시리즈물이기도하다.

절친 네 명의 눈에 딱 걸린 허름한 차림의 여학생은 온종일 바쁜 부모에게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로 나중엔 이들과 친구가 된다. 오해가 풀리자마자 그 여학생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아이들과 선생님. 또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등. 이들의 열린 사고방식이 배울 점인 듯 하다.

난 그 시절에 그렇게 활기차게 돌아다니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누렸을까?
아마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 사실 이런 책 한 권을 읽었던 시간과 물질도 없었다.

이런 종류의 아동, 청소년 책을 읽으면 마음이 설렌다. 내가 읽고 훗날 우리 아이들이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할까? 우리 아이들도 책 속의 아이들처럼 궁금한 것은 못참는! 나름 어떤 것에 꽤 진지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b****n 2011.03.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