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교과서중에서 가장 어려우면서 가장 논리적이다.다른 교재들보다 어려운 편이어서 선호를 덜하는 편인데 노동법에 대해서 진정한 내공을 얻으려면 반드시 봐야하는 교재중 하나이다.노동법은 일상생활과 연결이 된 법인데도 사례가 많아서 논리적으로 연결하기가 상당히 어렵다.일반인들이 생각하듯이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걸이가 아닌 일정한 흐름이 있는데 그것을 인식하고 보다 정밀하게 판례나 이론을 배운다면 다른 법보다는 쉬운 편이다.법률이 자주 바뀌는 경향이 있어서 최신 경향에 유의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