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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영어패턴 익히기에 참 쉽게 되어있어요. 항상 처음 도입부분은 찰리가 자신의 여동생이 있다는 문장부터 시작하거든요. 대부분의 사건은 이 귀여운 여동생 롤라의 이야기가 주가됩니다.
I Would Like to Actually Keep It 에서는 로라가 사랑하는 인형의 이야기가 주가되요. 예쁜 늑대인형을 애지중지하던 로라가 어느날 담벼락에 혼자 앉아있는 토끼인형을 발견하면서 그 인형을 자신이 돌봐주고 싶어하는 내용이거든요.
간단하고 짧은 내용이지만, 그 안에 다양한 표현법들이 들어있어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배우기 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