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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5-타지마할과 킹코브라] 흥미진진한 인도 여행 속으로..
"[마법의 시간여행 45-타지마할과 킹코브라] 흥미진진한 인도 여행 속으로.."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 45 타지마할과 킹코브라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비룡소   마법의 시간여행은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지요. 벌써 45권이 나왔더라구요.. 내용은 재미있지만 글밥이 많아서 우리아이에게 읽히기 버겁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웬걸요~ 도서관에서 처음 이 책을 보여주었을때 열광하면서 읽더라구요. 그 이후로 저도 아이도 넘
"[마법의 시간여행 45-타지마할과 킹코브라] 흥미진진한 인도 여행 속으로.."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 45

타지마할과 킹코브라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비룡소

 

마법의 시간여행은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지요.

벌써 45권이 나왔더라구요..

내용은 재미있지만 글밥이 많아서 우리아이에게 읽히기 버겁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웬걸요~ 도서관에서 처음 이 책을 보여주었을때

열광하면서 읽더라구요.

그 이후로 저도 아이도 넘 좋아하는 책이 되어 버렸어요.

이번에도 잭과 애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좋은 날씨...

테디와 캐슬린의 잘못으로 장미모양의 에메랄드를 찾기 위해

인도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잭과 애니...

1600년대의 인도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더군요~

어린이 사신이 되어 황제 앞에 서게 되는 잭과 애니...

애니의 재치있게 상황을 해결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게다가 아침바람을 황제로부터 구해내어 정글 속으로 돌려보내는 잭과 애니..

그 속에서 맞닥드리게 된 킹 코브라..

상황묘사가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 정말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황제와의 두번재 만남에서는 타지마할이 생기게 된 이유..

그리고 잭과 애니를 사신으로 대접하게 된 이유등을 알게 되는데...

'진심은 통한다'라는 말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었지요..

애니와 잭의 노력으로 에메랄드 보석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현재가 아닌 다른 곳을 여행한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마법의 시간여행~

책을 읽는 순간 책 속으로 쏘옥 빠져들게 되나 봅니다.

아이는 자신이 직접 인도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높여주고 흥미로운 모험담으로

용기와 모험심도 길러주는 책인 것 같아요..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 담긴 마법의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p****1 2011.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도 무굴제국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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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이 45권째 출간이 되었네요. 첫번째 이야기를 읽거나  마흔다섯번째 이야기을 읽거나 바로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것이 마법의 시간여행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마법의 오두막집과 책을 통해 가고 싶은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기에 충분한거 같아요. 도서관에 갈때마다 한 두권씩 빌려보는 책이기도 한데요. 잭과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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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이 45권째 출간이 되었네요.

첫번째 이야기를 읽거나  마흔다섯번째 이야기을 읽거나 바로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것이 마법의 시간여행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마법의 오두막집과 책을 통해 가고 싶은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기에 충분한거 같아요.

도서관에 갈때마다 한 두권씩 빌려보는 책이기도 한데요.

잭과 애니처럼 과거 역사속을 직접 가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하곤 한답니다.

이번에는 잭과 애니가 인도 무굴제국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사신으로 변장해서 보석을 받아 오는 임무를 띄게 되었답니다.

가끔씩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잭과 애니가 서로 힘을 합쳐 잘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인도 무굴 제국에 관한 것들도 알게 된답니다.

샤자한은 무굴제국의 황제였어요..

절대권력을 가졌던 만큼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에게는 무자비했지만 문화.예술 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겼답니다.

타지마할은 샤자한의 아내 뭄타즈 마할의 무덤이라고 해요.

20년이 넘는 공사 기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동력을 생각하니 깜짝 놀랐답니다.

권말에는  책 내용에 대해서 부족한 설명이나 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어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답니다.

사실 저는 아나콘다가 세상에서 가장 큰 뱀인줄 알았는데요.

킹코브라가 세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독뱀이라고 해요.

길이가 6미터에 다라는 것도 있다고 하니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리네요.

동물원에 갔을때 뱀을 목에 걸어본 아이는 킹코브라가 얼마나 크겠어 하는 생각을 가졌다가 책을 읽고는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인도무굴제국 이야기도 킹코브라 이야기도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미있었던 모양이에요.

이 책의 작가인 메리 폽 어즈번은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숨이 막히는 더위 속에서 그 더위를 잊게 해줄만큼 아름답다고 하니 언제고 한번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잭과 애니가 다음에는 어떤 곳으로 모험을 떠나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l***7 2011.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으면서 알차고 끌어내는 지식의 수준도 높다.
"재미있으면서 알차고 끌어내는 지식의 수준도 높다."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 여행45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비룡소에서 나오는 책들도 참 괜찮은 것 같다. 재미있으면서 알차고 끌어내는 지식의 수준도 높다. 마법의 판타지 여행 스토리의 시리즈로 나온 마법의 시간 여행 45는 유명한 타지마할을 배경으로 한다. 1600년대 절대 웃지 않는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진 무굴 제국의 황제 샤자한의 이름은 ‘세상의 왕’이라는 뜻이란다. 그의 열네 명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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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 여행45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비룡소에서 나오는 책들도 참 괜찮은 것 같다. 재미있으면서 알차고 끌어내는 지식의 수준도 높다. 마법의 판타지 여행 스토리의 시리즈로 나온 마법의 시간 여행 45는 유명한 타지마할을 배경으로 한다.

1600년대 절대 웃지 않는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진 무굴 제국의 황제 샤자한의 이름은 ‘세상의 왕’이라는 뜻이란다. 그의 열네 명의 아이를 낳은 지극히 사랑하는 왕비 뭄타즈 마할은 ‘왕궁의 사랑받는 장식’이라는 뜻이고. 타지마할을 찾은 러시아인은 보석으로 만든 꽃무늬가 어찌나 자연스럽게 느껴졌던지 직접 만져보고싶다고 했다하니 그 자연스러움이 절로 머릿 속으로 연상된다.

코끼리는 그냥 코끼리이지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가 있고 다른 특성을 지녔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런 역사적 혹은 생물학적 지식들은 백과사전식의 지식 전달이 아니라 신중한 성격의 잭과 당돌하면서도 활발한 여동생 애니가 캐멀롯 왕국의 사랑받는 고아 펭귄 페니를 마법 연습을 하다 돌로 만들어버린 캐슬린을 돕기 위해 모건 할머니의 마법의 집을 타고 1600년대 무굴제국으로 떨어진다.

사신단으로 위장해 샤자한 황제를 만나고 무사히 미션완수를 하는가 했는데 아기를 찾아 달려가는 엄마 코끼리와 킹코브라의 조우에 그만 엉뚱한 방향으로 튀고 만다.

그들의 모험담은 타지마할과 함께 펼쳐지는데 잭의 글쓰기 숙제를 선물로 바친 기발한 아이디어가 신선해 인상적이었고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다시 제일 앞장의 타고르의 타지마할에 관한 시를 읽으니 훨씬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이러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구나 생각이 든다.

 

i*******e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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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과 킹코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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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인도의 한 황제가 사랑하는 부인이 죽은 뒤 그녀를 위해 지었다는 것뿐이었어요 저번편에 나왔지 싶은 귀여운 아기 평귄 페니가 테디의 마법 실험에서 실수로 인해 돌로 변하자 그를 풀기 위해 잭과 애니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마법을 풀기 위한 열쇠는 수수께끼라 그 중에 제일 먼저 해석된 첫 번째 열쇠를 보자면 마법을 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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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인도의 한 황제가 사랑하는 부인이 죽은 뒤

그녀를 위해 지었다는 것뿐이었어요

저번편에 나왔지 싶은 귀여운 아기 평귄 페니가 테디의 마법 실험에서 실수로 인해

돌로 변하자 그를 풀기 위해 잭과 애니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마법을 풀기 위한 열쇠는 수수께끼라 그 중에 제일 먼저

해석된 첫 번째 열쇠를 보자면


마법을 푸는 것이

소원이라 했느냐?

네가지 것들을 찾아야 하느니

그 첫 번째는 이것이니라


외로운 이의

신심을 드러내는

장미 모양 에메랄드 보석


이렇게 표현이 되어있어요

잭과 애니는 인도 무굴제국의 황제가 가진 수많은 보석 중에 장미로 만든

보석을 얻기 위해 타국의 사신으로 가장해 황제를 만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아침 바람이라는 어여쁜 이름의 엄마 코끼리가 사랑하는 아기 코끼리를

찾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킹코브라와 아슬아슬한 대결도 펼치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황제와 마지막으로 대면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잭과 애니가 그린 모험에 대한 그림을 보면서 그 이야기의 진심이 좋았다는 황제의 말과

함께 타지마할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이면에는 다른 사람을 사랑한 한 인간의 외로운 마음이

깃들어 있다는 말이었어요

사랑이 아름답다, 황제의 사랑을 표현한 타지마할에 묻힌 왕비는 좋겠다라고 피상적으로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지네요

신나는 모험과 함께 사랑과 정이 넘치는 만남을 통해 앞으로는 건축물을 보면서 멋지다, 이런걸 어떻게 지었을까하고 생각하기보다 그 건축물을 지을때의 상황과 사람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 같아요


 

m*****9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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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5.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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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5.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마법의 시간여행..원작은 Magic Tree House이죠..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제 손에 들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는 처음이었어요. 그동안 궁금했던 책을 비로소 만나게 되어 얼마나 두근거리고 설레이던지요..^^ 나중에 아이와 원서로 읽어볼 생각이었는데요.. 이 책을 계기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를 한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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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5.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마법의 시간여행..원작은 Magic Tree House이죠..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제 손에 들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는 처음이었어요.

그동안 궁금했던 책을 비로소 만나게 되어 얼마나 두근거리고 설레이던지요..^^

나중에 아이와 원서로 읽어볼 생각이었는데요..

이 책을 계기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를 한권씩 섭렵해 나가보려 합니다.

넘 재미나요~^^

 

어느 날 펜실베이니아 주의 프로그 마을 숲 속 나무 위에 신기한 오두막집이 나타났어요.

책을 좋아하는 잭과 호기심 많은 동생 애니는 우연히 그 오두막집에 가보게 되고..

책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면서 거기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 그곳으로 데려다 주는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또 모험 중에는 프로그 마을에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는 것두요~

그때부터 잭과 애니는 마법의 시간여행을 떠나며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을 합니다.

 

이번에 떠날 곳은 바로 '인도의 무굴 제국'.

돌이 되어버린 페니를 구하기 위해서는 수수께기 쪽지에 적힌 장미모양 에메랄드 보석을 찾아야 한대요.

장미모양 에메랄드 보석을 바로 인도의 무굴 제국에서 찾아야 한다는 사실!

400년 전쯤의 인도 무굴 제국.

그 당시 큰 권력을 누리며 수백년 동안 인도를 지배했던 황제, 샤자한을 만나

장미모양 에메랄드 보석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잭과 애니는 사신으로 변하여 인도 무굴제국으로 갑니다.

"이 곳에 가고 싶다."

 

사신이 된 잭과 애니는 샤자한 황제를 만나 선물을 바치고..

무사히 장미모양 에메랄드를 구해 내지만..

프로그 마을의 두 꼬마 사신 잭과 애니는 과연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까요?

샤자한 황제에게 드린 선물은 무엇이고..

또 샤자한 황제의 진심을 무엇일까요?

페니는 구해낼 수 있을까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한편의 재미있는 영화를 본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가끔씩 삽입된 그림들로 상상의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도 받고..

잭과 애니가 된 듯 숨가쁜 흥분과 재미를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또 400년 전의 인도 무굴제국의 배경화 문화, 타지마할, 샤자한 황제, 아시아코끼리, 킹코브라 등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이 머릿 속에 들어오니 넘 좋았어요~^^

아~~~ 그래서 '마법의 시간여행'이 인기가 있었구나..했어요.^^

 

저도 아이도 앞으로 마법의 시간여행 앓이를 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e******1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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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추 도서 마법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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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은   공룡 시대, 중세 시대, 빙하 시대, 미래 시대 등 각 시대를 넘나드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사회, 과학,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모험 동화입니다.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 있고 인기가 아주 좋은 책이지요..   이 책을 읽히기 전 부터 유명세 탓에 저도 이 책이 베스트 셀러구나~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꼭 읽혀야겠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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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공룡 시대, 중세 시대, 빙하 시대, 미래 시대 등 각 시대를 넘나드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사회, 과학,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모험 동화입니다.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 있고 인기가 아주 좋은 책이지요..

 

이 책을 읽히기 전 부터 유명세 탓에 저도 이 책이 베스트 셀러구나~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꼭 읽혀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책이었어요....

 

사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지런히 꽂혀진 책의 제목을 보고는 조금 부담스웠답니다.

 

흑기사, 빙하시대, 2031년 달기지, 아프리카 초원, 폼페이, 진시황, 페가수스, 아메리칸 인디언, 인도 호랑이, 미국 남북 전쟁, 조지 워싱턴, 셰익스피어, 열대 우림, 캐멀롯 왕국, 베네치아 등의 책 목록에 적힌 단어들을 보니 이 책은 아직 우리 아이가 볼 책이 아니구나 이런 쪽으로 어느 정도 배경 지식을 쌓은 후에 보여줘야겠다 생각했었어요....

 

그러다가 일학년 겨울 방학 아파트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에게 일 권을 읽어줬었는데 아이가 별로 흥미를 안 가지더라구요..

 

그랬는데 2학년 2학기 때 울 아이 대박책이 되었어요...

책도 다 때가 있는데 제가 처음으로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줬을 때는 아직 아이가 그 책을 즐길 수준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2학년 2학기 때 마법의 시간여행을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처음에는 저도 같이 읽고 아이랑 대화도 하다가 나중에는 아이만 보게 했더니 연일 엄마 정말정말 재밌어...꼭 읽어봐~~~라는 말을 수차례 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니 제가 처음 이 책의 제목들을 보며 했던 생각들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됐어요...

 

마법의 시간여행은 배경 지식을 쌓은 후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니고,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관심 분야와 배경 지식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게다가 스토리가 아이들이 푹 빠져 읽을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제가 정말정말 강추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책 읽는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2.3학년 전후로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나온 타지마할의 킹코브라는 테디의 마법으로 돌이 되어버린 아기 펭귄 페니의 마법을 풀기 위해 잭과 애니가 귀한 보석을 찾아 1600년대 인도의 무굴 제국을 찾아가서 보석을 구해오는 이야기인데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타지마할이 지어진 배경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너무나 아름답다는 타지마할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법의 시간 여행은 영어판 magic tree house로도 유명하지요..

저는 엄마표 영어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마법의 시간여행을 재밌게 본 덕에 magic tree house도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있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지 않은 초등 친구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요~~~ 

 

o*****4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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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타지마할의 킹코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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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의 킹코브라' ( 마법의 시간여행 45 )        딸아이와 도서관을  드나들면서 알게 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는 이제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잭 중에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  학교도서관,  시립도서관 등  어린이  서가 어디에나  대부분  구비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늘 인기가 있어서  읽고 싶은  책을  한동안 기다려야 볼 수 있을 만큼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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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의 킹코브라' ( 마법의 시간여행 45 )




 

     딸아이와 도서관을  드나들면서 알게 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는 이제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잭 중에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  학교도서관,  시립도서관 등  어린이  서가 어디에나  대부분  구비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늘 인기가 있어서  읽고 싶은  책을  한동안 기다려야 볼 수 있을 만큼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번호에 상관없이 그저 닥치는대로 책을 빌려다 읽다가  방학을 이용해  학교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정말  많은 시리즈가 나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큰 마음 먹고  번호 순서대로 읽어 나갔다. 

 

    대여해서 읽기 시작하던 시리즈는 어느 순간 꼭 갖고 싶은  책 목록에 들어가게 되었고,  나 역시  이 시리즈가 그만큼의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 최근에는  여러 권  소장해 가고 있다.  시리즈이긴 하지만  한 권씩 각각의 책마다  이야기가 종결되기 때문에  따로 읽어도, 또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도  상관이 없다. 

 

   '잭'과 '애니'는 우연히  마법의 오두막집을  발견하게 되는데  신비로운  그 오두막집에는  책이 가득하다.  그리고  그 곳에서  남매는  책을 읽다 보면 책에 나오는 장소로  떠날 수 있는 마법의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오두막의 발견과 함께  두 아이의  다양한 모험이 시작된다.  한 권의  책마다  세계 유명 도시나 역사적인 장소를 찾아  모험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적인 사실을  알아가게  되면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이 번 여행은 돌로 변한 아기 펭귄을 살리기 위해  마법을 풀 수 있는 '진심을 드러내는 장미 모양 에메랄드 보석' 을 찾아 인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시대는  400년 전의 인도 '무굴제국'으로,  그 곳에서 황제를 찾아  보석을  가져와야하는 모험이다.  인도는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인  '타지마할' 에 찾아  당시의  황제인 '샤자한' 을 만나게 되고,  그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만든  '타지마할'에 대해 듣게 된다. 그리고  자신들이 찾던  진심이 담긴 장미 모양 에메랄드 보석을  구하게 된다.

 

    인도에서의  마법의 시간 여행을 하면서  인도의 문화를 알아가고,  그곳에서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 코끼리를 도와주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독을 가진 킹코브라를 만나는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두 아이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인도라는 신비한 나라에 대해 배우게 되고,  지금까지 남아있는  '타지마할'에 담긴  이야기를  알게 된다.  그리고  항상 두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함께 한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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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마법의 시간 여행45 -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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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 여행 남자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한다고 지인이 소개해줘서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싶어 9살 아들 녀석에게 한번 읽어보라며 권해줬는데 그림도 별로 없고 글씨만 많다고 싫다고 하더군요. 불과 몇달전의 일이랍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마법의 시간여행중 45권인 "타지마할의 킹코브라"를 책상위에 살며시 올려 놓았더니 이건 뭐야 하고 한번 쓱
"비룡소 ▶ 마법의 시간 여행45 - 타지마할의 킹코브라"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 여행 남자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한다고 지인이 소개해줘서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싶어 9살 아들 녀석에게 한번 읽어보라며

권해줬는데 그림도 별로 없고 글씨만 많다고 싫다고 하더군요.

불과 몇달전의 일이랍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마법의 시간여행중 45권인 "타지마할의 킹코브라"를

책상위에 살며시 올려 놓았더니 이건 뭐야 하고 한번 쓱 보더니 그냥

"헉~ 글씨가 왜 이리 많아?"하면서 그냥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그냥 뒀습니다. 오다가다 언젠간 펼쳐보겠다 싶어서...

그랬더니 어느날 저녁 무렵 심심하다며 뭐할까 하길래 이책 한번 읽어봐.

한번에 다는 아니고 그냥 에피소드 하나씩만 읽어봐라고 했더니...

앉은 자리에서 그 두꺼운 책을 다 읽어버리더군요. 그러고는 "엄마,

이책 꽤 재미있네..다른건 또 언제와?"라고 하더군요.

글쎄 잘 읽으면 나머지도 생각해보겠다고 했더니 요즘 도서관에서

1권부터 빌려와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마멉의 시간 여행이 괜찮다는 소문만 들었을뿐 사실 저도 처음 접해본

책이랍니다.

시공을 초월한 아이들을 위한 환타지 소설로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문제를 해결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아이들도 상상의 나라로 빠져들게 된답

니다.

"타지마할의 킹코브라"를 읽고나면 인도의 무굴제국과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독을 가진 뱀 중 하나인 킹코브라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환타지 이야기로 인도의 역사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된답니다.

초등2학년인 큰아이게 세계역사전집을 사줄까 생각중이었는데 마법의

시간으로 재미있는 세계역사 여행을 떠난다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까지 만화책에 빠져 있던 아이는 도서관에 가며 학습만화만 빌려와서

걱정스러웠는데 마법의 시간여행을 알고 나서는 마법의 시간여행만 빌려

온답니다. 글밥 많다고 거부하더니 한번 읽고 나서 마법의 시간여행에

푹~ 빠진 아들 볼때마다 뿌듯하네요..*^^*

s*****2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시간여행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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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좀 한다는 엄마들 사이에 이미 "Magic  Tree House"는 아이들이 꼭 한번을은 읽어야 할 필수목록에 꼭 올라와 있는 책이더라구요.제목은 여러번 들어봤지만..막상 직접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어느날 도서관에가서 글자가 빽빽한 챕터책을 보게 되었네요..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으려면 한글 책 부터 부지런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쉽게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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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좀 한다는 엄마들 사이에 이미 "Magic  Tree House"는 
아이들이 꼭 한번을은 읽어야 할 필수목록에 꼭 올라와 있는 책이더라구요.
제목은 여러번 들어봤지만..
막상 직접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어느날 도서관에가서 글자가 빽빽한 챕터책을 보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으려면 한글 책 부터 부지런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더군요..
한글 책을 읽는 수준과 영어 책을 읽는 수준이 비례한다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그 동안 부지런히 글자많은 문고판의 책을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많이 읽혔어요..도서관에도 정말 부지런히 데리고 다니구요..
그리고 이번에 만나본 따끈따끈한 마법의 시간여행 45 편 - 타지마할의 킹 코브라편은
책을 읽는 연습 덕분인지 아니면 초등학생이 되어서 조금 책을 읽는 시각이 넓어졌는지..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인도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했어요.

원래 무슨책이든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야 뒷 이야기도 모두 연결되어 이해가 빠른데..
45권부터 읽어서 앞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부분이 있지나 않은지..
이해할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는데요..

1~44권의 모험이야기를 압축해 놓은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라는 부분이 책 앞부분에 나와있어..
주인공들의 시간여행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고나면..
1권부터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45권은 인도를 배경으로 한 타지마할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인도의 문화와 왕, 동물에 관해 재미있는 판타지를 통해 잘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제 1권부터 잼있게 읽고 본격적으로 Magic  Tree House 읽기에 도전해보려구요.^^


 

f******i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도 무굴제국으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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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면 얼마나 흥미진지한 일일까요? 이미 우리집 책꽂이에는 42권의 마법의 시간여행이 꽂혀 있답니다. 세계 역사의 현장에 내 아이가 가서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면 요 마법의 시간여행만큼 더 좋은 책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잭과 애니라는 오누이가 다정다감하게 지식을 교류하며 또 역사현장에서 박학다식한 모습을 우리 아들이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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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면 얼마나 흥미진지한 일일까요?

이미 우리집 책꽂이에는 42권의 마법의 시간여행이 꽂혀 있답니다.

세계 역사의 현장에 내 아이가 가서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면 요 마법의 시간여행만큼 더 좋은 책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잭과 애니라는 오누이가 다정다감하게 지식을 교류하며

또 역사현장에서 박학다식한 모습을 우리 아들이 접하면서

외국사회의 학습문화에 대해서도 무시하지 않고 반응해 주시네요.

자신도 잭과 애니처럼 책을 많이 읽어서

어떠한 모험에서도 잘 이겨내야 겠다고 생각한답니다.

 

타지마할의 킹코브라의 책은 마법의 시간여행 45권이랍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각 권이 한나라의 역사적 현장으로 가서 모험을 하게 된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책은 인도 무굴제국 시대로 간답니다.

1600년대 인도의 문화를 간접경험하게 만드네요.

 

이 책이 주는 좋은점

 

첫째, 읽는 독자와 비슷한 또래 아이들이 모험을 즐기는 내용이기에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을 책에서 놓치지 않게 하는 것 같습니다.

 

둘째, 읽는 중간 중간 공간적배경을 바탕으로 인문적환경을 배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인도무굴제국을 읽어내려가면서 인도에 대한 자연적환경과 인문적환경도

        함께 알아갈 수 있게 정보를 담아가고 있습니다.

 

셋째, 내아이에게 모험에 도전해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인도의 코끼리, 킹코브라 등 모험을 하는 잭과 애니를 보면서 자신에게도 모험의 세계가 주어지면

        현명한 선택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간접적으로 느끼며 자신도 정보에 있어서 모험적인 태도를 지녀야

        겠다고 말한답니다.

 

넷째, 마법의 시간여행 우리나라편을 기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다른 책들을 보면서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다른 나라를 접하면서 우리나라도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답니다.  아들이 영어를 잘하면 메리 폽 어즈번에게 편지를 적어보라고 할 것인데

       그러하지 않아서 담에 한국을 소개하는 글이 나오지 않을까 했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