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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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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서 반갑습니다.서로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드는게 목표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작가셔서쓰시는 이야기마다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되는 사회속에서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많이 변해 가는 것 같아요.그렇지만 가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십시일반으로 도우려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라구요.그런걸 보면
"진정한 나눔" 내용보기

고정욱 선생님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서 반갑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드는게 목표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작가셔서
쓰시는 이야기마다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되는 사회속에서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많이 변해 가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가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십시일반으로 도우려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런걸 보면 또 아직은 살기 좋은 세상이라는 생각도 든답니다.

우연한 기회에 친구의 아동센터를 들러 그곳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알게 된 주인공 연우가
나눔에 대한 생각을 바르게 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좋은 마음에서 시작한 나눔이
오히려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져 버려 많이 속상해 하네요.

자신은 그런 마음이 아닌데 상대방은 오해하고 싫어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존재한다.
무슨일이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봉사를 할때 자기 만족으로 하는 봉사보다는 봉사 받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
봉사를 위한 봉사가 아닌 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의 도움이 되는 봉사...

우리 사회에서도 사람들이 마음으로 몸으로 혹은 돈으로 많은 좋은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마음이 가는데에 몸도 간다고 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자신의 삶에 대한 행복도를 높이는 일들을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보여주기 위한 행사성 봉사에서 벗어나 진정한 봉사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그리고 봉사를 생활화하고 계시는 많은 봉사자들에게 깊은 존경심까지 생겼다.

나의 생활을 다른 이를 위해 희생한다는 것이 보통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많은 봉사자들의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n*****a 2011.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아닌 네가 출발선이다.^^
"내가 아닌 네가 출발선이다.^^" 내용보기
고정욱 작가를 알고 나면 그의 작품이 다시 보이듯 이 책 또한 고정욱 표  글임을(?!) 실감할 수 있는 책이다. 일종의 편견과 선입견일 수도 있겠지만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깊이와 배려를 더한 작가의 마음이 더해져 읽고 난 후의 여운이 더 크게 느껴진다.     원장 선생님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학원 수업이 일찍 끝난 연우는 돌아오는 길에 석진이
"내가 아닌 네가 출발선이다.^^" 내용보기
고정욱 작가를 알고 나면 그의 작품이 다시 보이듯
이 책 또한 고정욱 표  글임을(?!) 실감할 수 있는 책이다.
일종의 편견과 선입견일 수도 있겠지만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깊이와 배려를 더한 작가의 마음이 더해져 읽고 난 후의 여운이 더 크게 느껴진다.
 
 
원장 선생님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학원 수업이 일찍 끝난 연우는 돌아오는 길에 석진이를 만난다.
 떡볶이를 먹으며 친해진 석진이는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아동센터를 구경시켜 준다.
연우의 눈에 비친 아동센터는 낡고 오래된 책들이 듬성듬성 꽂혀 있는 허술한 곳이다.
너희 집에는 책이 많니?
아니, 우리 집에는 책이 한 권도 없어. 우리 집은 가난하거든... 
 연우는 괜한 질문을 한 것 같아 후회하지만 책 한 권조차 갖지 못하는 가난이라는 게 과연  어떤 것일까 궁금하다.


 

 
독서를 주제로 '전교 글짓기 대회'가 있던 날  연우는 석진이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글을 쓴다.
결과는 특상!
하지만 연우가 쓴 글이 선생님의 목소리를 타고 흘러나오는 순간
석진이의 얼굴은 알 수 없는 표정이 되고 마는데....
 
 
 
석진이를 돕기 위해 책을 모으고 아동센터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금을 모으던 아이들은 신이 난다.
그럴수록 석진이의 얼굴은 오히려 슬퍼보이고 아동센터의 아이들도 연우를 멀리하기만 하는데...
도대체 너희들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
 
사회 공헌팀을 맡고 있는 아빠를 따라 장애인 시설에 봉사를 갔던 연우는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이유로 가슴이 뿌듯하다. 
적어도 휴대폰을 두고 오지않았다면 ???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며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마땅히 해야 될 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때론 봉사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이러한 일들로 인해
정작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가슴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고통을 겪기도 한다.   
 
아빠, 진정한 도움이란 뭘까요?
 
연우의 질문에 책을 읽던 나도 다시금 내 자리를 둘러 보게 된다.
어설프게 베푸는 (?!) 도움으로 오히려 상대방을 자존심 상하게 하고 마음 아프게 한 건 아닌지...
매달 아이들을 데리고 장애인 시설에 가면서
우리 아들들이 자기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도우며
 함께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닫길 바라던 그 밑바닥엔
내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챙기는 이기주의가 들어 있었던 건 아닌 지
참으로 부끄러웠다.     
 
진정한 나눔은 돈이나 물건뿐만 아니라  마음도 포함되는 것이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어야 한다.
 
보다가 다 찢어진 만화책 두 권을 석진이에게 보냈던 연우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눈물이 다 난다.
미안해. 얘들아, 나는 몰랐어....
 
 
진짜 남을 돕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지 연우와 연우네 가족은 여전히 고민 중이다.
남을 도우려면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내가 애쓰고 노력해서 얻은 걸 줘야 한다는 결론 아래
연우와 석진이는 지역 아동센터 돕기 친선 축구 대회를 열게 된다.
한 학생이 10분 뛸 때마다 만원씩 후원금이 생기게 되니
 22명의 양팀이 전후반을 열심히 뛰게 되면 132만원의 엄청난 돈이 모이는 셈이다.
 

 

 

'아름다운 재단이야기'와 지리산 등반을 한 두레 학교 '막무가내 대장부' 아이들을 보며

너무나도 멋지고 든든한 아이들을 만난다.

요 이쁜 놈들^^

 

분명 나눔과 봉사는 귀한 것이고 필요한 것이지만

그 출발선이 네가 아닌 내가 되는 순간 오만과 교만으로 잘 벼린 칼날에 치유 못 할 상처를 남길 지도 모른다.  

혹여 내가 베푼 손길에(?!)그렇게 베인 사람들은 없었는지 ...

 

나눔 대장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 지

자신의 자리부터 돌아다 봐야 한다.  

그 다음부터는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전후반 열심히 뛰어야 한다. ^^

1*******n 2011.04.1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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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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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란건 어떻게 보면 참 쉬운 일이다. 하지만 이 책 나눔대장은 어떤 나눔이 진정한 나눔인지.. 우리가 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가 정작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어떤의미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다. 나눔에도 배려가 필요하고 이해가 필요한 것이라는걸 또한번 느끼게 해 준책이다. 책 속의 우리 주인공은 아버기가 회사에서 나눔기증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부서에 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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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란건 어떻게 보면 참 쉬운 일이다.

하지만 이 책 나눔대장은 어떤 나눔이 진정한 나눔인지..

우리가 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가 정작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어떤의미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다.

나눔에도 배려가 필요하고 이해가 필요한 것이라는걸 또한번 느끼게 해 준책이다.

책 속의 우리 주인공은 아버기가 회사에서 나눔기증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부서에 간부이다.

어느날 학원에서 학원장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원을 빨리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놀이터에서 반 친구를 만나게 된다.

아동센터에 다니는 석진이였다.

신나게 축구를 하다가 아동센터를 구경시켜 주겠다는 석진을 따라 들어선 센터 안에는

딱 보기에도 가난한 친구들이 있다는걸 연우는 한눈에 눈치를 챘다.

책도 오래되고 많이 없는 곳.

더군다나 집에 책이 없다는 석진의 이야기에 놀라는 연우였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 글짓기 대회에서

엄마와 석진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글로 써낸 연우는 특상을 받게 되고

그렇게 석진과 아동센타를 돕게 된다.

하지만 석진의 표정은 밝지 않다.

돈을 모아 오라는 말에 석진의 엄마는 그냥 돈을 주려하지만

연우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고 의미를 되새겨 보라말한다.

다음날 무엇을 들고 갈지 생각하던 연우는

자신의 돼지 저금통을 보고는 아까워서 뜯지 못하고

책을 살펴보니 오래되었거나 정말 작가의 친필 싸인이 있는 소중한 책 밖에 없었다.

늦지 않기 위해 오래되고 낙서가 되어있는 만화책을 들고 가는 석진..

그렇게 나눔은 시작되었지만

정작 석진과 아동센터와는 멀어지게 되었다.

과연 연우는 다시 석진과 화화하고 친해질 수 있을까?

 

연말 연시가 되면 많은 불우이웃 돕기 모금이 시작되고

우리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맹목적인 목적으로 돈을 모으게 된다.

어떻게 보면 참으로 편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이런 아무 의미없는 목적만 있는 나눔을 그들은 반가워 할까?

 

책속에 연우와 연우 아빠네 회사 사람들이 장애복지센터에 가서 봉사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목욕도 시키고 이것저것 빨래도 하고

연우가 핸드폰을 두고 와서 아빠가 전화하지만 전화가 늦게 연결이 되어서

연우 아빠가 왜 이렇게 연결이 안되냐고 묻는 장면이 있다.

그때 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센터의 원장이 하는 말은 정말 충격이였다.

우리는 우리가 편한 시간에 편한대로 그들을 도와준답시고 가고 있다.

정작 그들의 기분도, 그날 그들의 스케줄도 살피지 않은채 말이다.

과연 그것이 정말 제대로 된 봉사일까?

상대방의 기분을, 상대방의 스케줄을 무시한채 그저 우리 좋으라고 가는

우리 만족을 위해서만 가는 봉사가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아들램과 올해부터 지역에 있는 고아원이나 장애복지센타에

봉사를 다녀볼까 생각한 나는..

책속의 장애복지센터의 원장이 하는 말을 읽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정말 우리는 나눔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석진과 친구들이 준 책을 절반 이상 버렸다는 아동센타의 선생님의 말

나눔이란 건 정말 내가 갖고 있는 것중에서 나누기 아까운것

상대방이 정말 갖고 싶은것을 나누어 주는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한테 필요없어서 나누어 주는것

나한테는 아까운것은 주지 않는 것은

진정한 나눔이 아닌 쓰레기 처리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또한번 느꼈다.

우린 정말 진정한 나눔을 하고 있는 것일까?

연예인들이나 유명한 사람들이 늘 방송을 통해 하는 봉사장면들..

과연 그들은 그들이 방문한 그곳의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일까?

한번더 나눔과 봉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책이다.

 

석진과 연우는 어떻게 화해를 하고

연우는 진정한 의미의 나눔을 실행할 수 있을까?

석진과 연우를 통해 진정한 나눔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게 된책

나눔 대장

소장하고 감사하게 잘 읽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1.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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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나눔대장
"[줄리엣지] 나눔대장" 내용보기
어렸을 적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이라는 것이 있었다.  몇백원 정도 아니면 지금의 편지봉투 크기의 종이에 쌀을  담아오는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지금은 불우이웃돕기보다는 기부가 많이 보편화되어진것 같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문화가 정착되어지고 있다. 쓰지 않는 마일리지나 콩같은 것도 기부가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무엇이 진정한 기부인지, 남에게 보이기 위한  일회
"[줄리엣지] 나눔대장" 내용보기

어렸을 적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이라는 것이 있었다.  몇백원 정도 아니면 지금의 편지봉투 크기의 종이에 쌀을  담아오는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지금은 불우이웃돕기보다는 기부가 많이 보편화되어진것 같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문화가 정착되어지고 있다.

 

쓰지 않는 마일리지나 콩같은 것도 기부가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무엇이 진정한 기부인지, 남에게 보이기 위한  일회성의 행사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 바로 [나눔대장]이라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연우의 눈을 통해 진정한 기부와 진정한 남을 배려하는 맘을 배워가는 것이다.

진정한 나눔에 대해서 생각해 보개 하는 책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원하는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봉사활동이 봉사활동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진정한 도움이 되는 지를 생각해볼 문제이다. 연우아빠의 회사동료들의 봉사가 진정한 봉사활등이라 말 할수 있는가..

그저 하루 가서 땀흘려 일을 했으니 나는 봉사를 했노라 당당히 말하고 자부심을 갖지만 정작 그 봉사활동을 받은 장애인시설의 사람들은 두번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는 우리의 입장에서의 기부와 봉사활동을 말한다.

하지만 정작 받아들이는 이들의 맘은 생각하지 않아 뜻하지 않는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아이들을 위한 감동적이 나눔이야기이지만 우리 어른들에게도 많은 깨달음을 준 책이다. 딸아이가 자기도 봉사활동이 하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단체도 아닌 개인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있을까, 그리고 초등학생들은 별로 반기지 않는 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이렇다할 답을 딸아이에게 헤주지 못했다.

우리 사회에 자릴잡고 있는 기부문화와 봉사활동이 진정한 남을 배려하는 아름다움으로 자릴잡길 바래본다.

d******2 201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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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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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도와 준다는 것이 좋은 일임을 누구나 안다. 그래서 본인이 좋을 사람임을 드러내기 위해서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자원봉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본인의 입장이지 봉사를 받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오히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실수를 범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점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아동 센타와 장애인 시설에서 봉사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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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도와 준다는 것이 좋은 일임을 누구나 안다. 그래서 본인이 좋을 사람임을 드러내기 위해서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자원봉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본인의 입장이지 봉사를 받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오히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실수를 범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점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아동 센타와 장애인 시설에서 봉사하는 아빠와 아들의 잘못된 행동을 통해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진정한 나눔이란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평범하고 당연한 사실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n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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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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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별 다섯~~ㅋㅋ이 책은 소중한 가치학교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하지만 우리가 꼭 배워야할 소중한 가치라는 말일 것이다.이미 가방 들어주는 아이로 유명해진 작가 고중욱님 글이다.나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즘은 아이들이 형제도 적고 또 아무래도 물건도 풍요롭게 쓸 수 있기 때문에나눈다는 것에 더 모를 수도 있다.그래서 나도 얼마전에 초등생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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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별 다섯~~ㅋㅋ
이 책은 소중한 가치학교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하지만 우리가 꼭 배워야할 소중한 가치라는 말일 것이다.
이미 가방 들어주는 아이로 유명해진 작가 고중욱님 글이다.
나눈다는 것은 무엇일까?
요즘은 아이들이 형제도 적고 또 아무래도 물건도 풍요롭게 쓸 수 있기 때문에
나눈다는 것에 더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도 얼마전에 초등생이 된 울 아들을 위해서
가족봉사단체에 가입을 했고 몇번 참석을 해오고 있다.
얼마전에는 푸드뱅크 건물 벽에 벽화그리기 봉사를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이 그 이상의 가치를 갖는 이유는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부분을 콕 집어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자신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굉장한 착각을 한다.
남을 위해서 희생한 것 처럼 대단한 일을 했다고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나눔을 베푼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그 나눔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입장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때로는 그것이 불편한 진실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굳이 알고 싶어하지 않는...
하지만 정말 참된 봉사이고 나눔이라면 그 본질을 알아야 한다.

연우는 아빠도 엄마도 사회봉사에 관련된 직업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열린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런 연우덕분에 공부방에 다니는 석진을 돕게 되는데
왠일인지 석진이와 공부방 아이들은 연우를 피하게 된다.
도움을 준 연우의 입장에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이다.
또한 연우아빠도 목욕봉사를 하고 왔지만 그곳의 속사정을 알고나서
진정한 나눔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나날이 빈부의 격차가 커지는 것 같다.
그런 마음의 물질의 거리를 좁히는 힘이 바로 나눔일 것이다.

p****9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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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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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대장 고정욱 글 / 원유미 그림 북스토리아이   나눔 대장 연우에게 안녕, 연우야. 나는 은우라고 해. 내 육촌 동생 이름도 '이연우'라서, 굉장히 반가워. 아직 애기지만(지금 두 살), 굉장히 예쁘거든. 아마도 마음도 너처럼 예쁠거야. 나는 봉사를 해 본 적이 없는데다, 기부를 할 때도 초반의 너처럼 그냥 안 내기는 양심에 걸려서 부모님 돈 오천 원, 만 원을 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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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대장

고정욱 글 / 원유미 그림

북스토리아이

 

나눔 대장 연우에게

안녕, 연우야. 나는 은우라고 해.

내 육촌 동생 이름도 '이연우'라서, 굉장히 반가워. 아직 애기지만(지금 두 살), 굉장히 예쁘거든. 아마도 마음도 너처럼 예쁠거야.

나는 봉사를 해 본 적이 없는데다,

기부를 할 때도 초반의 너처럼

그냥 안 내기는 양심에 걸려서 부모님 돈 오천 원, 만 원을 내기만 했었어.

너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반성이 되고

앞으로는 너처럼 진심으로 기부를 하고, 온 힘을 다해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진석이 처럼 처지가 좋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동정하지 않고,

진심으로 봉사하면서 도와줘야 할 것 같아.

아, 참! 너처럼 남에게 베푸는 사람은 언젠가는 그 보답을 받을 거야.

안녕! 나눔 대장, 기부천사 연우야~

 

2011년 10월 14일

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생긴 은우가

 

 

우리 꼬맹이 은우가 고정욱 선생님의 <나눔 대장>써 놓은 편지글 형식의 독서록을 보면서, 정작 나눔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봐야하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아니고, 어른들이라는 후회가 든다. 아이들이 진심을 담아 나눔에 동참하지 못한다는 것은 결국 모든 어른들의 잘못임에.

아이들은 그저 마음이 동하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뿐이지 않는가? 때로는 형식적으로, 때로는 타인의 눈총때문에, 누구에게 보여지는 것 때문에 거짓 나눔을 하는 어른들이 깊히 반성해야할 일이리라...

진정한 나눔이 감동을 전할 수 있다는데... 그렇다면 우리 모두 마법사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진정한 나눔을 통해서, 진정한 감동을 전한다면~

고정욱 선생님은 <가방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등 장애와 나눔에 관련된 어린이 동화책을 많이 쓰셔서 아주 낯익은 분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러한 문제들을 지혜롭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된다.

장애는 잘못이 아니므로 곁에서 진정으로 함께 도울 수 있어야 하고, 나눔은 결코 형식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단순한 동정으로 나누었을 때, 상대방이 받을 상처에 대해서 우리는 조심스럽게 생각해 봐야 할 일이다.

역시, 오늘도 아이에게서 또 하나를 배우고, 또 하나를 깨치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i***2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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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의미를 배웁니다.
"나눔의 의미를 배웁니다." 내용보기
연말이면 저희집에는 각종 기부금 내역서가 날라온답니다. 몇해전 처음 집으로 날라온 기부금 내역서를 봤을때 정말 한마디 말도 없이 이런일을 하기 시작한 신랑이 참으로 야속하단 생각을 했답니다. 내역서를 보니 어디 삼만원, 어디 이만원, 어디 만원.... 한달에 오만원은 넘게 이렇게 나간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아까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돈이면 우리애들 피자 서너판은 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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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저희집에는 각종 기부금 내역서가 날라온답니다.

몇해전 처음 집으로 날라온 기부금 내역서를 봤을때 정말 한마디 말도 없이

이런일을 하기 시작한 신랑이 참으로 야속하단 생각을 했답니다.

내역서를 보니 어디 삼만원, 어디 이만원, 어디 만원....

한달에 오만원은 넘게 이렇게 나간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아까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돈이면 우리애들 피자 서너판은 사줄텐데,

이돈이면 우리애들 먹고 싶다는 치킨 몇마리는 사줄텐데....

신랑이 좋은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커녕 투덜투덜 거리고만 있었답니다...

 

이런 저에게 신랑이 그러더군요...

나눔도 내가 그나마 있으니까 나눌 수 있는거지, 나에게 아무것도 없으면 그땐 나눌 수가 없다고요....

그리고 언젠간 또 내가 다른사람한테 나눔을 받을 수 있는 거라고요....

참으로 선비입에서나 나올법한 말들이 줄줄이 쏟아지는데 결국 백기를 들고 말았답니다..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알았다나요??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뒤로는 지켜만 보고 있지만 역시나 연말이 되면 아깝고, 또 아깝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몇해가 지난 지금도 역시나 신랑을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런 아빠를 닮았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하답니다.

 

요즘아이들 어찌보면 지독히 이기적이지요...

내것에 대한 욕심이 큰 듯 합니다.

 

이책에 보면 나눔은 큰돈과 대단한 마음이 필요없다 합니다.

내가 가진 것중의 작은 하나

그게 바로 나눔이라 나오네요...

 

저희 아이들 또한 이책을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큰것이 아닌 작은 것을 나눌 수 있는

내것에 대한 욕심을 갖지 않는 사람으로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k****s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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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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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표정을 부드럽고 정답게 해서 남을 대하는 것. [사랑과 칭찬의 말, 그리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남에게 하는 것.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남에게 주는 것. [따뜻한 눈빛으로 남을 봐 주는 것. [ 내 몸으로 남으 수고를 대신해 주는 것. [내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물어보거나 말하지 않아도 미리 알아서 배려하는 것 이 말은 부처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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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표정을 부드럽고 정답게 해서 남을 대하는 것.

[사랑과 칭찬의 말, 그리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남에게 하는 것.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남에게 주는 것.

[따뜻한 눈빛으로 남을 봐 주는 것.

[ 내 몸으로 남으 수고를 대신해 주는 것.

[내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물어보거나 말하지 않아도 미리 알아서 배려하는 것

이 말은 부처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신말씀이다. 이 글은 내 자신에게 재산이 없어도 남에게 배풀수 있는 7가지다.

남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면 이 글을 기억하라고 한다.

대개 나눔은 주는 사람만 칭송하고 홀룡하다고 하지만 받는 사람도 결코 쉽지 않다는것을 알고 남을 도와야 한다.

이 사람들도 남에게 도움을 받는것도 결코 즐거운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머리로 생각하면서 그 사람을 도와 준다면 진정한

도움이 되지만 도움을 주면서 가난한 사람을 그냥 지나가는 일 처럼 도와 준다면 그 마음에 상처를 준다고 할수 있지요.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정말 부자들은 명절이나 크리스마스때 자신들을 위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꼭 도와 주는것 처럼

한번 또 한번 그 후로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게 그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상처라고 하는데

이제 나눔대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버지가 있고 집이 있고 가족이 있는 사람들은 그 귀중함을 알지 못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게 없는 고아원이나 또 그런 아이들에게는 그게 정말 귀중하고 가지고 싶어한다.

이책은 아버지를 따라서 아무생각없이 그런 아이들을 도와주고 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다보니 학교에 와서 생생을 내게되니

고아원에는 있는 아이들은 학교에서는 그런 친구들이 도리어 상처를 받게 되고 더 초라해 진다는것을 알지 못했는데

자신이 부모님을 따라서 하는 행동에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는 소중한 책으로 아이들에게 중요한 마음을 주는 소중한 책이네요^^

n******6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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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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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나누어 줄 것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돈도, 학용품도 늘 풍족하니까 남에게 주는 것도 별로 아까워하지 않습니다.어렵게 살아가는 외국 아이들을 보면 내 용돈 좀 보내주면 되지 뭐 하고 쉽게 이야기합니다.그렇게 돕는 것은 받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나눔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배웠습니다.받는 사람이 꼭 필요로 하는 것을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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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나누어 줄 것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돈도, 학용품도 늘 풍족하니까 남에게 주는 것도 별로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어렵게 살아가는 외국 아이들을 보면 내 용돈 좀 보내주면 되지 뭐 하고 쉽게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돕는 것은 받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나눔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받는 사람이 꼭 필요로 하는 것을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만큼만 정성껏 제공하는 것,

받는 사람을 존중하는 나눔이어야 한다는 것.

쉽게 나누어 주지만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네요.

s***l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