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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써 처음 OPIc을 시작하려고 하면서 괜찮은 책이 없을까 하다가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선택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자 괜찮은 OPIc에서 괜찮은 저자가 누굴까 찾다가 '김용직'이란 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OPIc 교재 중 이분 책이 가장 많이 소개되고 판매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다른 책들도 상당히 있으니 비교 해 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2. 출판사 똑같은 책이라도 보기 편하게 편집을 잘 하는 출판사. 그리고 유명한 출판사를 찾다가 '넥서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뭐 더 설명이 필요없겠죠. 3.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오픽을 처음 접하다 보니, 전반적인 내용을 두루 다뤄주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있겠지만 초급수준부터 중급수준까지 다양한 독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그런지 오픽 입문서로는 두루 괜찮은 것 같습니다. 4. 신간 여부 사실 베스트셀러를 선택하는 것이 기본적이긴 하지만... 최근 New OPIc으로 바뀌고 나서 교재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한가지 더는 오픽 교재의 대부분이 1년 이상 된 구간 위주더라고요, 그래서 최근 경향이 잘 반영되어 있는 교재를 선택하려다 보니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괜찮은 교재를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책이 좋다고 다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제 제가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겠네요. ![]() ![]() |
![]() 유형에 대한 설명과 질문에 대한 예가 잘 나와 있다. ![]() 질문에 대한 듣기를 제공하고,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 할 수 있는 스킬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