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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CS5 무작정 따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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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집에 포토샵이 깔려있지 않아서 그냥 책만 읽었습니다. 하지만 생소한 용어들과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포토샵 CS5 를 깔았습니다. 저희 집에 가지고 있는 포토샵CS5는 한글판인데 이 책은 영문판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하지만 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영문판과 메뉴 위치와 단축키가 같습니다. 사진을 불러와서 기울려도 보고 회전도 시켜보고 하면서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랐을까요? 저는 포토샵을 잘 못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해봤는데 회전과 기울기 조차도 신기할 따름이였습니다. 그리고 메뉴 기능을 하나 하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 보는 저도 손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왼쪽부분에 포토샵 하는 방법이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실행방법이 글로되어 있어 사진을 보고 따라하셔도 되고 글을 보고 따라하셔도 됩니다. 이 책에 맘에 드는 점과 좋은 점은 책에 사진들이 컬러이며 단축키보단 마우스를 통해 메뉴를 선택하는 방법과 마우스 사용보다 단축키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단축키를 적어 놓아서 단축키를 선호하는 사용자는 어렵게 마우스로 메뉴를 찾아서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이런 기능도 있더라고요 날개 사진을 가지고 와서 사람 등에 붙이기도 하고 자동차에 앉아 있던 사람을 없앨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마술 같아요. 여러가지 색상을 이용하여 색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며 색깔이 없는 그림에 색을 넣어서 그림을 더 화사하게도 만듭니다. 내 사진을 좌석올가미툴을 이용하여 다른 배경에 옮겨다 놓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경이 에벨탑 배경화면 앞에 내 사진을 갖다 놓아서 내가 에벨탑에 간 적처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진에 글자를 넣을 수도 있고 얼굴에 점이나 잡티를 수정할 수도 있고 볼에 간단한 볼터치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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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을 통해 고심해서 고른 포토샵 CS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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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4가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CS5가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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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토샵 7을 쓰다가, 어도비 CS5에서 3D 및, 왜곡, 혼합 브러시 등 많은 변화가 있음을 어도비에서 주최한 세미나를 통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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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포토샵을 오랫동안 다뤄왔고 쓸수밖에 없는 전공을 가진터라 ^^; 주변에 포토샵을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공부를 좀 해봤습니다.
역시 길벗, 책으로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니 저도 몰랐던 부분을 많이 배우게 되었고 여러가지로 책 편집도 탄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cs5버전에서 좀 아쉬운 느낌이 드는것은, cs4 책을 빌려보다가 cs5책을 구입하였는데 cs4 버전 책에서 좀더 내용이 알차고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샀는데도 다시 도서관에 가서 cs4책을 빌려왔네요 ㅜㅜ
책 편집이나 디자인은 훨씬 나아졌는데, 내용이 디자인을 못따라가는것같네요... 아쉬운 느낌이 들어 .. 별이 몇개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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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권의 포토샵 책을 비교해 보고
디자인이 깔끔하다고 느낀 포토샵 CS5 무작정 따라하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코너가 있었는데 보기 쉽게 눈에 들어왔으며
목차 위에 있는 미리 보기 이미지, 설치 설명,
그리고 무엇보다 포토샵 CS5의 새로운 기능을 알고 페이지를 따라가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포토샵 시작, 선택과 변형, 패스와 셰이프, 레이어 활용, 채널과 색상 드로잉 작업, 타이포그래피, 특수 효과 필터, 고급 기능 등
아홉 가지로 나눠진 파트를 통해 포토샵의 전반적인 기능을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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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두려움이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은 정말로 그 두려움을 없애준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원만한 컴퓨터 서적을 보고 따라해봤지만 이 책처럼 능숙하게 된 적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책에 깔끔한 구성과 하나 하나 세심하게 따라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는 점에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책에 같이 동봉되어 있는 DVD는 예제파일이 들어있어서 책을 보면서 쉽게 따라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포토샾에서 올가미툴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따라하니 그 부분이 가장 쉬운 부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책 거의 앞부분에 포토샵설치 Q&A부분도 있어서 포토샵 설치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책은 두터운 편이지만 거의 실습위주로 되어 있어서 금방 보실 것입니다.
책 부분에는 찾고 싶은 부분을 찾을 수 있는 색인 부분과 단축키를 모아놓은 부분이 있어서 책을 보는데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 점 부분에서 별점 하나를 주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책 안에는 올컬러이므로 보는데 컴퓨터화면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사진과 글로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서 둘 중에 하나만 골라서 실습을 해도 됩니다.
포토샵에 아무런 지식이 없는 분이나 포토샵에 두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 정말로 추천합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노력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이라면 다 해결해줄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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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포토샵의 애니메이션 기능, 필터 기능 등을 몇 번 써 본 후 포토샵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디지털 카메라가 생기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인화 사이트의 자동 보정에만 의지했었는데, 항상 그것에 부족함을 느끼곤 해서 이번에 서적을 구매해 보았다.
1년에 한번 가량 포토샵 버전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내가 알던 포토샵과는 많은 것이 바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제공되었던 애니메이션 기능은 포토샵 안에 들어와 간소화되었고 3D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고 합성하는 많은 방법이 추가된 듯하다.
포토샵의 기본 기능을 확실히 하면서 신기능까지 이론 및 예제로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거기다가 체험판도 제공하고 실력 알아보기, 단축키 표, 영문/한글 비교표까지 제공하므로 시중에 나온 포토샵 기본 서적 중에서는 가장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요 근래에 구매한 가장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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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용예제들이 다른책과 별게로 새새하게 되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었는데요,, 계속살펴보니... 내용설명이 빠진것도 많고.. 예제도 실무나 그런예제라기보단.. 모든부분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넘어가는것을 보고..조금 실망했습니다.
다만, 아주 처음이신분들아 포토샵에서 아~ 이런기능도 있구나~ 라고 아는정도라면.. 추천해볼만하지만.. 저처럼 기능에대해서 궁금해서 보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하기 어려울듯합니다. 빠진 필터 및 기타 기능부분도 꾀나 있구요, 각 가능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활용 및 상세한 이해부분에 대해서는 힘든듯합니다. 다만, 이런기능도 있다라고 아는정도로 매우 가볍게 생각해서 보기에는 최적인 것같습니다. (일반인 이 취미정도로 하시는정도라면 모를까.. 제대로 보고자하는분들에겐, 이래저래 조금 부족한듯합니다.)
몇몇부분은 넘어가지만, 필터에 대한설명은 이책이 초보가 보는책중에는 조금 잘되있는듯합니다.
-이책에 빠진부분. 필터(샤픈, 아더) / 브러쉬(세부패널 설정창에대한 내용) 믹스 브러쉬툴 /노트툴 /룰러툴/카운터툴/ 등등등등등.. 리파인 엣지에대한 부분더 너무 설명이 적다고 느껴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