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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한 정의와 다양한 유형의 관리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혁신을 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 것인지.. 많은 책에서 성공하려면 인간관계를 돈독히 가져야 한다고 하지만 그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잘 몰랐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서도 도움을 받아야 할 경우 좀 더 매끄럽게 일을 진행할 수 있겠지만 혁신을 위한 팀을 이끌어 가는 경우 그 외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 왜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 기존에 하던 일과 동일한 프로세스나 잣대를 대서는 안된다는 것 - 혁신성을 갖는 일에 대해서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 - 외부 압력이나 갈등이 일어날 수 있는 소지로부터 충분히 막아줄 수 있는 능력이나 권한을 가진 관리자가 필요하다는 것 - 최고 관리자가 이를 왜 해야하는지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 - 필요하다면 최고 관리자가 브레인 스토밍이나 회의 과정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는 것 - 혁신팀에서 일하려면 불확실성을 다뤄본 경험이 있으면 더욱 좋다는 것 - 기존 과제들이 숫자나 고정 규칙에 기반한 것에 반해 직관이나 패턴을 인지해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 - 기존에 주요 과제를 진행한 관리자의 경우 이런 혁신팀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이런 것들 때문에 경력 관리가 중요하구나 생각하게 된다. 요즘 고민이 많은 나에게 참신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