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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손이 가는 나의 첫 번째 사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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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잘 찍은 사진을 보면 비싼 카메라니까 역시 사진도 잘 나오는구나~라며 그 사진들을 조금은 고까운 시선으로 보곤 했습니다. 결국 사진도 장비질이야..라고 생각했던거죠.말은 그렇게 하면서 사실은 그런 사진들에 대한 동경 또한 커졌습니다.나는 저렇게 도저히 찍을 수 없는 걸까. 장만할때는 그래도 큰 마음 내서 샀던 내 똑딱이는 진정 카메라라 말할 수 없는 걸까. 그러
"자꾸만 손이 가는 나의 첫 번째 사진책!"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잘 찍은 사진을 보면 비싼 카메라니까 역시 사진도 잘 나오는구나~라며
그 사진들을 조금은 고까운 시선으로 보곤 했습니다. 결국 사진도 장비질이야..라고 생각했던거죠.
말은 그렇게 하면서 사실은 그런 사진들에 대한 동경 또한 커졌습니다.
나는 저렇게 도저히 찍을 수 없는 걸까. 장만할때는 그래도 큰 마음 내서 샀던 내 똑딱이는
진정 카메라라 말할 수 없는 걸까.
그러다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난 후 저는 맘맞는 친구를 우연히 만난듯 가슴이 뛰었습니다.
나도 있는, 작은 똑딱이 카메라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책을 넘기는 내내 신세계를 만난 듯,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당장 집에 굴러다니는 똑딱이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작가님 처럼 멋진 사진을 당장 찍을 수는 없겠지만,
똑딱이 카메라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기에, 꾸준히 노력해볼 겁니다.
제 사진의 가장 큰 문제는, 사진에 대한 기본기가 없는 저였던 겁니다.
그랬던 걸 멀쩡한 제 카메라 탓만 했던 거죠.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찬찬히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판형이 커서 사진을 크게 볼 수 있는 것도 매력이네요.
풍경사진과 인물사진, 야경사진 등 실전에 필요한 기술들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었네요.
하지만  사진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 저에겐 생소하고 낯선 용어들이 있어 좀은 어렵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옆에 두고 자꾸 펼쳐보게되네요. 저도 이제 사진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l****y 2011.03.12.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딱이카메라에 대하여,
"똑딱이카메라에 대하여," 내용보기
똑딱이는 과연 폐품수준의 단순한 사진촬영기인가? 라는 반론에서똑딱이 카메라(콤펙트 카메라) 로서도 우수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디카의 활용법을소개해놓은 책이다. 똑딱이로도 좋은 사진을 충분히 찍을 수 있다.궂이 하이엔드나 DSLR 이 아니더라도 우수한 사진은 언제든지 찍을 수 있다.디지털 카메라로서의 CCD 나 COMS 크기와는 상관없이도 그 카메라가 지원하는 성능 내에서의
"똑딱이카메라에 대하여," 내용보기

똑딱이는 과연 폐품수준의 단순한 사진촬영기인가? 라는 반론에서
똑딱이 카메라(콤펙트 카메라) 로서도 우수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디카의 활용법을
소개해놓은 책이다.

똑딱이로도 좋은 사진을 충분히 찍을 수 있다.
궂이 하이엔드나 DSLR 이 아니더라도 우수한 사진은 언제든지 찍을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로서의 CCD 나 COMS 크기와는 상관없이도 그 카메라가 지원하는 성능 내에서의
최고의 사진은 언제든지 내가 찍을 수 있다는 저자의 노하후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오히려 똑딱이(디지털 카메라) 로서 쉽고 재미있는 사진공부를 할 수가 있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오히려 휴대가 가볍고 구하기 쉽고 AS 가 잘되는 장점 이외에도 내가 애용하는 만큼
그 애용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발현 할 수 있게 되는 방법 등 독자가 똑딱이카메라의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는 책이다.

카메라의 '카' 자도 모르는 초보들도 이 책을 통하여 손 쉽게 사진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내용도 큼지막하고 중요한 내용에는 줄도 쳐져 있어서 보기가 쉽고 중요한 부분을 쉽게 숙지 할 수가 있다.
또한 가지고 다니면서 직접 보며 실천 할 수도 있는 책이기도 하다.
사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좋은 사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기도 하면서
기존 박스형 디지털 카메라(똑딱이) 들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고 방치해두기만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h*****n 2011.05.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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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카메라로도 할.수.있.다.
"똑딱이 카메라로도 할.수.있.다." 내용보기
가까운 지인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어깨가 빠질 것 같다는 무거운 DSLR를 가지고 다니며, 그래도 선명한 색감으로 보상된다는 말들을 자주 듣고서 한동안 나의 똑딱이를 놓고서 고민을 참 많이 했었다. 무엇을 찍어도 화보같은 그들의 사진들을 보며, 왠지 자동적으로 카메라를 탓하게 되는....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DSLR 카메라들을 무수히 클릭질 했던 그 번민의 시절, 나의
"똑딱이 카메라로도 할.수.있.다." 내용보기

 

가까운 지인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어깨가 빠질 것 같다는 무거운 DSLR를 가지고 다니며, 그래도 선명한 색감으로 보상된다는 말들을 자주 듣고서 한동안 나의 똑딱이를 놓고서 고민을 참 많이 했었다. 무엇을 찍어도 화보같은 그들의 사진들을 보며, 왠지 자동적으로 카메라를 탓하게 되는....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DSLR 카메라들을 무수히 클릭질 했던 그 번민의 시절, 나의 갈등에 제동을 걸었던 '무엇으로 찍어야 하는가 보다 무엇을 찍어야 하는가를 고민하라!'는 문구! 똑딱이 카메라에 대한 나의 애정을 접기 위한 마지막 보류 정도로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내 카메라가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지도 잘 모르면서 기기 변경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기기 변경을 해도 사진은 좋아지지 않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13)

 

딱 나의 상황이었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어갔던 필자의 지적이 페이지를 넘길수록 가슴에 콕콕 와서 박혔다. 이론편에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들이나 실제로 사진을 찍을 땐 생각지도 못하는 부분들, '구도/구성/스토리텔링/크로핑'이 쉽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찍을 때마다 은근 주의하게 된다. 그리고 기초편에 나오는 이 놀라운 기능들~ 올! 간단한 버튼 변경 조작 하나로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진이 탄생되다니! 역시나 똑딱이 카메라만큼 쉽게 설명되어 금방 습득하게 된다. 고로, 나는 창피하게도 나의 똑딱이 카메라 기능조차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인간이었단 놀라운 깨달음!에 보류 정도로 읽기 시작했던 이 책 하나로 마음이 바뀌었다. 아직은 이 가벼움을 더 만끽하고 싶고, 나으~ 사랑스런 똑딱이로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보고 싶다. ^^

 

 

 

 

 

 



t****o 2012.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사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처음 보급형 dslr이 나왔을땐, 너무 좋았습니다.번들렌즈로도 모든것을 다 찍고, 사진을 찍는 자체가 너무 즐거웠죠.그러나 지금은 출사를 갈때나 무거운 렌즈들을 가지고 나가니..일상의 기록은 멀어져 가고, 가벼운 카메라가 점점 탐나기 시작했죠.이래선 않되겠다 가벼운 카메라로 일상도 함께 기록하자!라고 생각하며 구매한 일명 똑딱이 카메라.하지만, 맨날 dslr만 쓰다가 몇년만에
"사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처음 보급형 dslr이 나왔을땐, 너무 좋았습니다.
번들렌즈로도 모든것을 다 찍고, 사진을 찍는 자체가 너무 즐거웠죠.

그러나 지금은 출사를 갈때나 무거운 렌즈들을 가지고 나가니..
일상의 기록은 멀어져 가고, 가벼운 카메라가 점점 탐나기 시작했죠.

이래선 않되겠다 가벼운 카메라로 일상도 함께 기록하자!
라고 생각하며 구매한 일명 똑딱이 카메라.
하지만, 맨날 dslr만 쓰다가 몇년만에 똑딱이 카메라를 쓰려니 좀 낮설고 뭔가 아쉽더라구요.

혹시나 하고 서점을 기웃거리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띄었고,
진짜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멋진 사진들이 가득해서
구입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dslr 에만 의존하며 사진을 찍는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며,
사진 그 자체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똑딱이 카메라라고 해서 못찍을 사진은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추천합니다.

멋진 사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노라면,
내가 왜 그동안 낑낑대며 dslr 및 렌즈들을 들고 다녔나.. 하고 생각하실 거예요.
물론, 똑딱이 카메라에서의 아웃포커싱등의 한계는 있을 수 있으나,
사진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서적이 될 것 같습니다~!!

y*********n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