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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반갑다 !! 너가 이제야 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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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포토넷 정기구독을 하면서 매달 기다림으로 남아있던 " 반가워 dslr "이다님의 만화로 그려낸 첫 사진기를 접하면서 내가 느꼈던 고충들을 다시금 기억나게 하는 책이 책이 조금만 일찍 나왔다면 사진을 처음 접하면서 고생했던 일들의 많은 부분을 걸러냈을것같다.사진을 처음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먼저 이 책을 보고 사진을 하시면 더욱 사진에 대한 거리감을 좁일수있을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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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포토넷 정기구독을 하면서 매달 기다림으로 남아있던 " 반가워 dslr "

이다님의 만화로 그려낸 첫 사진기를 접하면서 내가 느꼈던 고충들을

다시금 기억나게 하는 책

이 책이 조금만 일찍 나왔다면 사진을 처음 접하면서 고생했던

일들의 많은 부분을 걸러냈을것같다.



사진을 처음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먼저 이 책을 보고 사진을 하시면 더욱 사진에 대한 거리감을

좁일수있을것 같은 확신이 든다..  강 강 추입니다.!!!





s******7 2011.04.1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반가워!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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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남의 이야기같지 않은 설명에 유쾌하게 읽었다.그것만으로도 이 책이 나에게 의미가 있었다.이왕이면 좀더 일찍 출간되어서내가 왕초보의 늪에서 헤매고 있을 때 보았으면,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주인공 이다 씨,어떻게 DSLR 카메라의 생활에 뛰어들어서 어떤 생활을 장식해가는지,이 책에 재미있게 담겨있다.카메라의 선택부터 사용하면서의 고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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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남의 이야기같지 않은 설명에 유쾌하게 읽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이 나에게 의미가 있었다.
이왕이면 좀더 일찍 출간되어서
내가 왕초보의 늪에서 헤매고 있을 때 보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다 씨,
어떻게 DSLR 카메라의 생활에 뛰어들어서 어떤 생활을 장식해가는지,
이 책에 재미있게 담겨있다.
카메라의 선택부터 사용하면서의 고민들을 이다씨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
나도 모르게 이다 씨에게 감정 이입을 하면서 같이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다씨를 보며 왠지 모르게 반가운 마음이 가득해진다.
읽으면서 정말 “내 얘기다!”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이 책은 특히 여성 초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유용한 정보에 재미까지 더해서 좋았다.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관련 서적에 관심을 가지지만
어려운 용어들의 나열에 기가 죽어서 관두곤 했다.
일단 재미있게 읽고,
이 책을 읽으며 쉽고 즐겁게 많이 찍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혼자만 끙끙, 나만 고민하던 문제였다고 생각하던 것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고,
재미있게 표현된 이 책을 보니 이상하게도 안심이 되었다.

사진의 난해한 용어들과 어려운 기술을 위한다면 다른 책도 필요하겠지만,
두려움에 발디딜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을 보며 초보 입문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s*****a 2011.05.25.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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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큰맘먹고 구입한 DSLR! 전부터 사고 싶었지만 디카도 가지고 있었고~ 어떤 DSLR를 사야 할지 너무 많은 종류에 왕초보인 나는 추춤 거릴수 밖에 없었다. 많은 날들을 고민하던 중! 사고 싶은 DSLR구입!!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이것도 찍고 저것도 찍고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들에 눈길이가고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주변에 대해 이 멋있는 자연에 대해, 소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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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큰맘먹고 구입한 DSLR! 전부터 사고 싶었지만 디카도 가지고 있었고~

어떤 DSLR를 사야 할지 너무 많은 종류에 왕초보인 나는 추춤 거릴수 밖에 없었다.

많은 날들을 고민하던 중! 사고 싶은 DSLR구입!!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이것도 찍고 저것도 찍고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들에

눈길이가고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주변에 대해 이 멋있는 자연에 대해,

소소하지만 멋들어진 내 주변에 왜 무관심 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다.

처음엔 열심히 찍었고, 조금씩 노출값, 빛, 구도 등을 생각하면서 찍어야 한다고

인터넷, 지인의 말등을 염두해 찍긴 했지만~

DSLR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찍어보고 싶단 생각을 하게되었다.

우연히 얻어걸린 좋은 사진 말고!!!

반가워! DSLR은 아지도 캄라를 잡으면 가슴이 뛰는 사람~

다양한 형태로 사진을 통한 즐거움을 찾는 심은식(기자, 편집자,사진가, 기획자)님이 글을 쓰시고

10년째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이다님이 그림을 그려서 완성!!

책은 친해지기, 이해하기, 즐기기, 고수되기로 총 24장으로 나눠져 있다.

내가 DSLR을 놓고 궁금했던 '어떤 카메라를 사는게 좋은가?' , '어떻게 찍으면 잘 나오나?'

로 책은 시작한다~ 처음부터 내가 궁금했던 의문을 살짝 긁어주면서 시작!

처음 DSLR을 구입을 위한 선택과 기본 활용, 기초부터 차근차근 짚어주고있다.

또, 친절하게 나에게 맞는 카메라 고르기를 담고 있어서 어떤 카메라가 필요한지,

테스트를 할 수 있다. 그저 YES & NO로 고르다 보면

A타입(깜찍하고 휴대가 편리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B타입(하이브리드카메라로 멋쟁이 사지가 되기)

C타입(중,보급형 DSLR카메라)

D타입(최고의 성능, 고급형 DSLR카메라)

로 자신에게 어떤 카메라가 필요한지~ 참고할 만한 결과를 알 수 있다.

참고로 나는 C타입의 중, 보급형 DSLR카메라가 나왔다.

기초로 DSLR과 친해졌다면~ 이제는 노출과 렌즈에 대해 이해하기!

내가 제일 오래 봤던 부분이다.

노출이란 어떤 것인지, 노출 보정과, 다양한 AF 모드와 연사모드, 렌즈 활용기~

카메라에 대해서 전문적 지식을 쌓는것 같은 기분이 쏠쏠 했다.

즐기기 피사체에 따른 다양한 촬영 테크닉에서는

얼짱이 되는 다섯까지 팁까지 담고 있다!!

아마 내가 두고두고 제일 많이 보고, 내것으로 완벽 습득하려고 생각중인 부분이다 ㅋ

음식점 가면 많이 찍는 음식사진도~ 여행사진,야경사진,결혼식사진~

알차게 DSLR 초보를 탈출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차근차근 순서를 따라 가도 되고, 알고싶은 내용만 쏙쏙 골라봐도 되고~

거기에 챕터별로 알기쉽게 웹툰으로 시작~

정말 책 제목처럼 쉽고 즐거운 DSLR 생활 사진 속으로 빠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옆에 끼고 온전히 내것으로 만든다면, DSLR에 대해 왕초보 탈출 + DSLR에 대해 쫌 안다고

어깨 으쓱할 수 있을 것 같다. ^^

m*******5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0^ 초보자나 입문자에게 딱!!
"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0^ 초보자나 입문자에게 딱!!" 내용보기
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   사진 찍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만 매번 흔들리고 카메라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매번 그냥 오토로 맞추고 대충 보이는대로 막 찍기 바빴다. 그러니 나중에 사진을 확인하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보다 못하게 찍혀서 내가 솜씨가 없는건지, 아니면 카메라가 문제인건지 왜 이렇게 찍히는걸까 고민하기 일쑤였다. 그래서 결국 내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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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

 

사진 찍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만 매번 흔들리고 카메라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매번 그냥 오토로 맞추고 대충 보이는대로 막 찍기 바빴다. 그러니 나중에 사진을 확인하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보다 못하게 찍혀서 내가 솜씨가 없는건지, 아니면 카메라가 문제인건지 왜 이렇게 찍히는걸까 고민하기 일쑤였다. 그래서 결국 내가 내린 결론은 비싼 카메라와 장비들이 없어서라고 단정하면서 급 지름신이 찾아온다. 어떤 카메라가 좋은지, 어떤게 나한테 맞는지 고려하지도 않고, 최신으로 나온 제품과 비싸면 좋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구입해도 사용법을 모르니 또 사진 한 장 멋드러지게 찍을 수가 없다. 그렇게 반복을 하면서도 자꾸 다른 사람들의 DSLR이 눈에 들어오고, 저 카메라를 사야겠다는 지름신이 강림하시는데 사실 비싼 카메라가 있어도 내가 찍는 사진은 생활사진 위주라서 굳이 장비탓을 하면서 고가의 카메라가 또 필요할까 생각하던 차에 우선 DSLR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맘먹었는데 구세주처럼 초보용으로 쉽고 빠르게 즐거운 생활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DSLR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는 왕초보 수준이기에 처음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입문자들이 처음 접하기 좋은 책이라 편하게 읽히면서 이해가 쉽게 되도록 그림과 사진들이 담겨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공부하면서 터득할 수 있다. 또 지름신을 잠재우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DSLR 카메라로 얼마든지 제대로 작동하면서 멋지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알려주어서 초보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매번 DSLR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터득을 하지 않고서 장비탓만 했던게 부끄러울 정도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여러가지 카메라와 렌즈 등~ 비교하면서 장, 단점을 설명해줘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DSLR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고 조금은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겨 가지고 있던 카메라들을 꺼내서 하나씩 작동해보고 체크하면서 이런 기능이 있었구나, 이럴때는 요렇게 찍으면 되는거구나를 알게 되었다.

 

 

DSLR은 후보정이 필수라는 사실과 포토샵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항상 바로 찍고, 확인하면서 평소대로 그대로 인화하고, 블로그나 내가 꾸미는 곳에 아무 생각 없이 사진을 바로 올려서 제대로 표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나니 허무하기도 하고, 제대로 활용을 못했던 렌즈와 노출법, 노출 보정도 어려워 잘 몰랐는데 간단하면서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진작에 이 책을 만났다면 나의 사진들이 더 멋지게 찍힐 수 있었을텐테 왜 이제 만났는지^^ 진작에 볼 걸 후회가 된다.

 

 

"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 카메라 구입부터 어떤 카메라가 나에게 맞는지와 어렵게만 느껴지던 DSLR에 대한 기초부터 상세히 열거되어 있으며 생활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법과 구도나 피사체에 따른 다양한 촬영 테크닉들을 엮어 쉽게 따라하면서 렌즈의 활용과 화이트 밸런스를 찾는법, 필터, 플래시, 사진 뽑기까지 한 권에 모든 DSLR의 활용법이 담겨 있다. 또 알파에 대해서 확실히 어떤 제품인지 알 수가 있어서 보기 편했고, 쉽고 재밌게 즐거운 생활사진, 여행, 야경, 실내 등~ 다양한 환경과 장소에 따라 제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너무 몰랐던 DSLR! 알고나니,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라 몇 번 따라 작동해보고, 알려주는대로 찍고서 후보정까지 하면 사진이 확실히 다르게 표현이 되면서 사진 찍는 재미가 조금씩 생기게 될 것 같다. 빨리 손에 익숙하도록 연습해서 DSLR 챙기고 나만의 멋드러진 사진 찍으러 고고씽! 해야겠다.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h********2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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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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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생활속에서 카메라의 접근성이 좋아져 디카에 폰카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주변 음식점이나 어디에서고 일단 사진을 찍고 보는 풍경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고가의 카메라를 향한 마음은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다. 그리고 결국 지름신으로 장만했다는 친구의 소식을 접하니 내심 부럽기도 했다. 이쯤에서 만난 ‘반가워! Dslr’에서 느껴지는 메시지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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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생활속에서 카메라의 접근성이 좋아져 디카에 폰카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주변 음식점이나 어디에서고 일단 사진을 찍고 보는 풍경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고가의 카메라를 향한 마음은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다. 그리고 결국 지름신으로 장만했다는 친구의 소식을 접하니 내심 부럽기도 했다.

이쯤에서 만난 ‘반가워! Dslr’에서 느껴지는 메시지가 현실감 있게 느껴진다.

멋진 카메라를 용심내지만 막상 그에 따르는 많은 정보가 부족했음을 느꼈고, 그래서 카메라를 만나기 이전에 용도와 취향, 경제적 계획에 맞는 카메라를 고르는 입문에서부터 시작하는 친절한 책과 먼저 만나는 것이 내게는 맞는 순서였던 것을 깨닫는다. 제품의 성능과 그에 따른 정보들이 책의 말처럼 새로운 세상을 향해 있는듯 하.

나에게 맞는 최적의 카메라를 책에서는 ‘최고의 성능, 고급형’이라 말해주고 있다. 아직까지도 욕심이 줄지 않는듯 하다.

예전에는 공부해야 하는 카메라를 보고는 버겁게 느끼면서 ‘디카가 정말 편한것이군’ 생각하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찍은 사진을 보고 감상하기 바쁘다. 후보정으로 지금껏 버텨 오긴 했지만, 아무리 찍어도 기본 이상은 기대할수 없는 부분이 있다. 그러다 보니 디카의 아웃포커싱 하나에도 감탄이 나왔었다.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하면서 공부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있고 보니 자신감있게 만날수 있을 같다. 발랄한 감성의 일러스트가 친근하고 사진과 카메라를 향한 애정을 느낄수 있다.

이론에도 사진의 예로 이해가 쉽게 설명하고 있고, 처음에는 부담없이 알아가는 느낌으로 보다가 chapter3 되어서 공감대가 느껴졌다. 사진을 찍는 일이 흔해진 만큼 사진에 대한 관리가 절실한 요즘인데, 역시 부지런함이 정석이다.

얼마전 친구와 가을 출사겸 데이트 시간을 가졌는데, 친구는 풍경사진을 멋지게 찍었고, 그에 비해 나는 인물사진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초보였지만, 우리들 각자의l 다른 개성이 사진에서도 묻어나는 것을 있었다.

사람마다의 감성이란 그런 것이리라. 책을 보면서 많이 공감했다. 멋진 사진을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을 연출해 내는 감성이 중요한 하다. 추억에 즐거움이 더해지는 사진, 그런 자연스런 사진을 꿈꾸고 가깝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책이다.

 

 

 

 

b*****2 201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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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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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은 지금까지 만나보았던 다른 활용서나 DSLR 활용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사진의 기초 혹은 DSLR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카메라를 만난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똑딱 사진을 찍는 수준의 아주 초보 중의 초보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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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은 지금까지 만나보았던 다른 활용서나 DSLR 활용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사진의 기초 혹은 DSLR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카메라를 만난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똑딱 사진을 찍는 수준의 아주 초보 중의 초보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책을 읽어도 메뉴얼을 읽지 않는 사람 중 한사람이 바로 본인입니다. DSLR을 구입하고서 3번 이상 정독하라고 하던데, 3번은 커녕 그냥 바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항상 사진의 수준이 그대로이거나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DSLR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문구가 반갑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에는 꼭 지금 이상의 수준으로 접근해보자는 생각을 다시하게 만듭니다. 그 어떤 카메라도 내게는 분명 나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은 충분히 담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떤 것을 담고자 하는 것을 결정하면 될 것 입니다.

 

  어떤 카메라가 좋은가는 자신이 어떤 용도로 카메라를 마련하려는 지를 분명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연습을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완벽한 카메라는 없다. 또한 나쁜 카메라도 없다.'가 정답입니다. 사진은 카메라가 아니라 사진가가 찍는 것이기 때문이죠. - p. 4

 

 

'나에게 맞는 카메라 고르기'를 확인하는 것도 별난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는 'C 타입. 중,보급형 DSLR 카메라'로 나왔습니다. 역시 나에게 딱이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속담 중 '배 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는 말씀이 DSLR 카메라에서도 통하는 것 같습니다. 내게 맞는 렌즈를 찾아 구매하려고 보면 허걱, 이것은 카메라 가격보다 몇 배는 더 비쌉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고 실력을 쌓은 후 조금씩 진보하는 모습이 좋은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익숙하게 다루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이지만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노출이나 감도 그리고 후 정에 대한 내용이 카메라를 다시 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DSLR 카메라에서 후 정은 필수라고 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런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도 필요에 따라서는 후 보정이 필요하고, 어떤 것은 후 보정이 아예 필요없기도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끔 사진을 촬영할 때면 아니 지금도 DSLR 뿐만 아니라 똑딱이 카메라와 핸펀 카메라의 해상도를 최상으로 설정해 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다고 알면서도 아래 단계로 내려놓고 촬영하지 않습니다. 습관 혹은 귀차니즘이 나를 그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처음 의도와 다른 경우도 있어 차라리 해상도를 높여놓고 나중에 줄이는 것을 선호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카메라를 둘러메고 당장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자의 폴더를 보면서 내 컴퓨터의 폴더와 별반 차이가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좀 더 다양한 사진을 얻으려면 더 다양한 상황과 맞주하게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상황에서도 수많은 다른 사진을 얻을 수도 있으니 이러한 디테일을 사진과 함께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사진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사진은 삶의 행복을 위한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마음에 드는 사진을 처음부터 얻지는 못할수도 운 좋게 얻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도록 메뉴얼과 함께 여러 사진에 관한 자료를 참고한다면 좀 더 좋은 구도로 자신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촬영만 하기보다는 출력을 해놓고 보는 아날로그 방식도 나름 좋을 것 같습니다.  

 

  잊지 마세요. 여러분이 들고 있는 카메라는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더 행복하고 즐겁게 하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말이죠. - 69

  사진이 아니라 카메라에 대한 욕심이 들킨 기분이었답니다. 사진은 카메라가 아니라 사진가가 찍는 거였는데 말이죠. - p.247

 

 

사진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만듭니다. 흔들린 사진도 삐뚤어진 사진도, 구도가 엉망인 사진도 결국 추억을 담는 그릇에 담긴 우리들의 추억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좀 더 잘 담을 수 있다면 더욱 좋긴하겠지만, 우선은 있는 그대로 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DSLR과 함께 그리고 아직 DSLR이 없다면 똑딱이나 핸펀 카메라로 세상을 담아보면 어떨까요? 또, 그 세상의 우리들을 담아보면 어떨까요? 비가 오지만 이런 모습도 담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h******w 201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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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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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     이제 막 DSLR을 시작했거나 그럴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꽤 유용한 책이다. DSLR을 다루기 위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사진 초보가 격어봤을 만한 상황들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많은 예시와 친절한 설명이 지루하지 않게 사진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과 카메라의 각종 기능에 좀더 빨리 익숙해 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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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거운 생활사진 반가워! DSLR"

 

 

이제 막 DSLR을 시작했거나 그럴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꽤 유용한 책이다.

DSLR을 다루기 위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사진 초보가 격어봤을 만한 상황들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많은 예시와 친절한 설명이 지루하지 않게 사진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과 카메라의 각종 기능에 좀더 빨리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사진초보가 알아야할 지식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한 책의 구성도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일 것 같다. DSLR의 기능적인 설명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팁까지 마치 옆에서 누군가 조근조근 이야기 하듯 설명해 주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전체적으로 소니제품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진 이론이나 기본 기능 등은 DSLR 기종에 관계없는 사항이지만, 예시나 추천 제품목록 등은 대부분 소니사 제품을 기본으로 설명되어있어 소니가 아닌 케논이나 니콘 등 다른 제품 소유자들은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케논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책 내용을 보며 내부 메뉴얼 내용이나 해당버튼을 찾는데 상당히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지만 소니제품 사용자라면 설명사진을 참조하며 하나하나 따라해 보면 사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직 조리개 값에 따른 밝기와 심도 변화가 어려운 나에게 이 책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다. 인터넷이나 이웃 블로그에 올려진 멋진 사진들을 볼때면 나도 저렇게 멋진 사진을 찍어보리라... 하고 당찬 기대를 하며 셔터를 눌러보지만 아직도 무언가 모자란 듯 한 느낌이다. 그래서 이책 저책 뒤적거리며 해답을 찾아보고자 했지만 아직 제자리 걸음이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이 책을 통해 사진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햇살좋은 가을을 카메라에 담아봐야 겠다. 상황에 따른 설정값 조정, 구도 등 책으로만 보고 몇 번 연습사진만 찍다가 정작 사진에 담고싶은 상황이나 풍경 앞에서 좌절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니까...

 

j*******0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