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wannabe part1 때는 하얗고, 천같은거로? 뒤덮여있는 느낌이고 약간 컸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part2는 검은색이고 가죽같은거? 로 뒤덮여있고, 조금 더 작습니다. 또 석훈자켓에 이번에 안경을 벗고찍은것도있고, 노래는 물흘러가듯이 그렇습니다. 잔잔한 노래라고해야하나요 ?
sg wannabe part1 때는 하얗고, 천같은거로? 뒤덮여있는 느낌이고 약간 컸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part2는 검은색이고 가죽같은거? 로 뒤덮여있고, 조금 더 작습니다. 또 석훈자켓에 이번에 안경을 벗고찍은것도있고, 노래는 물흘러가듯이 그렇습니다. 잔잔한 노래라고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