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교원 임용고시 면접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 책을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다 읽어본 결과 중등과는 다소 맞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외국학교의 저학년 학생들을 다루는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한국의 학교 분위기와 다소 맞지 않는 내용이 괴리감이 들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교원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중등교원을 준비하는 분들게는 과감히 패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