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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런 쪽의 역사 사회관련책을 무시?할수없이 많이 보게되네요 하나하나 쌓여가는,,, 아이랑 받자마자 같이 유네스코라는 의미부터 확인하고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세계유산이 이리 많은지 저역시 참 많이 알게되었어요 작은나라에 비하면야,,,더더욱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구요 지도에 바로 그 유뮬유산사진이 실재나와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하나하나 설명이 들어감녀서 아이들이 즐겁게볼수있는 만화적인 이미지를 넣어서 역사 사회라는 어렵고 외워야한다는 것을 잊게해주네요 자주 들쳐보면서 주말이나 방학떄 한곳한곳 책들고 방문하는것도 기대해보면서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아쉬운점은? 더 욕심이지요,,,ㅎㅎ엄마 욕심,,,뒷부분에 확인하는 코너라든지 작은 플러스가 더있음하는 정말 욕심이 ㅡㅡㅡ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학생들과 부모가 같이 꼭 한 번은 봤음하는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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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않아도, 교과서에도 나오고 TV에도 종종 나오는 세계 기구인 유네스코를 보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놓은 책이 없을까하고 궁금해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마음이 이럴때 마침 "그린.북" 출판사에서 뜨끈뜨끈한 최신작으로 2011년 3월에 발행이 된 책이 나왔더라구요.
다른 종류의 책들은 시간이 흘러도 크게 상관이 없지만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이 바뀔 수 밖에 없는 책들은 뜨끈한 신판을 보아야 할 수 밖에 없지요. 바로 작년인 2010년 8월과 11월달에도 등재가 되었더라구요. 8월에는 역사마을 '안동하회마을'과 '경주양동마을'이 문화유산에 등재가 되었고, 11월달에는 제주의 '영등 굿'이 무형유산에 그리고 궁궐과 사찰을 짓는 사람인 '대목장'이 무형유산에 등재되고, 마지막으로 '매사냥'이 무형유산으로 불과 몇달전에 등재가 되었으니 하나도 빠지지않고 소개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책이었지요.
먼저 세계유산이란 무었인가?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 기구인 유네스코가 1972년부터 세계문화유산및 자연유산의 보호협약에 따라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문화유산을 말한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순간, 그 나라만의 문화유산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보전해야 할 유산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참으로 작은 나라인 우리나라가 무려 28개나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문화유산 9개, 무형유산 9개, 기록유산 7개, 자연유산이 1개라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이렇게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면 세계 여행객들도 이것 때문에 구경하러 온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세계의 유산들이 소개가 되고 알게 되면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 해외여행을 가듯이 말이지요.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등재 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으니 노력을 하고 잘 보존을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기하고 있는 유산들도 마지막 페이지에 실 사진과 지도와 같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28개의 유산이 쫘악 펼쳐진 페이지마다 유산의 정보를 담아내고 지도에다 각각의 유산의 위치를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실사진과 함께 보여주기도 하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순서대로 자세히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지도와 자세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까지 해 놓은 걸 보고 자연스레 아이가 먼저 동의보감의 '허준 박물관'과 팔만대장경구경하러 합천의 가야산에 있는 '해인사'에 가 보고 싶다합니다. 지금까지 세계유산중에서 경주와 수원화성, 안동 하회마을, 그리고 제주도를 다녀 왔는데 이 책과 연계하여 다녀오지 않은 나머지 여행을 계획을 해 보아야겠어요.
아이가 유산들을 보면서 동새대의 역사까지 훑을 수 있어서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책을 선물하기에 알맞은 책으로 추천해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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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나온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지리공부와 더불어 역사공부도 환경공부도 하게 하는 참 신통방통한 책이다. 지도따라 한장 한장 펼쳐보는~~~~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을 소개하면서 그 지역을 지도상에 함께 나타내어 여행을 다니면서 보기에 아주 좋다. 여행지를 선택할 때 참고해도 좋고. 어딘가 훌쩍 떠날 때 들고 가도 좋을 책이다. 또한 딱딱하지 않은 그림지도로 그려져 있어 더 정겨움이 든다.
우리나라에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이 28개나 있다니... 그리고 거기에 문화유산 뿐 아니라 무형유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 놀랍고... 그런 무형 유산이 대대손손 이어져 내려가 우리 후대에도 꼭 기억되고 보존되었으면 하는 맘이 든다.
그래도 예전과 달라져서 요즘 아이들은 옛것을 체험하러 많이 다니므로... 체험 학습을 통해 이런 세계유산들을 만나볼 기회가 많을 것이다. 단순하게 그냥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책들을 봄으로써 왜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기록이 되었고 어떻게 보존이 되어왔는지 간략하게라도 알게 되어 너무 좋다. 정연군이 다닌 곳이 그래도 생각보다 많아서 아이가 보면서도 재잘거린다.. 여기는 언제 갔던 곳이고... 이곳은 가보고 싶다고도 하고.. 특히나 제주는 섬 전체가 하나의 자연유산으로 봐도 될 정도로 눈에 좋은 풍광을 자랑하는 곳인데.. 아직 오름이나 동굴쪽은 한번도 본 적이 없어 또 제주를 갈 기회가 되면 책에서 소개한 곳을 가고 싶다.
그리고 책을 보고 첨 알게된 무형유산에 대목장이 있다는 것... 우리 옛건축물을 짓고 보수하는 대목장이 예전엔 높은 벼슬도 할 만큼 중요한 사람이었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외에 무형유산에 대한 글 중 강강술래 같은 경우는 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좀더 자세히 실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무튼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중 세계적으로 지켜야할 유산이 28개이고 그외에도 중요한 문화유산이 많음을 아이와 다시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그리고 그림으로 우리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을 잘 설명해줘서 너무 좋다. 꼭 알아야할 부분들만 모아놓아서 흥미유발에는 좋으나 고학년 아이들은 좀더 깊게 들어가고 싶어 할 것 같다.. 아무래도 이 책을 보고나면 궁금증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다. 아이와도 이번에 어디를 갈지 이 책을 보고 이야기해봐야겠다.. 제주와 더불어 강릉도~ 단오제를 볼 수 있는 계절에 가고싶은데..과연 그것이 실행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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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를 읽어보면서..정말 큰 판형의 책 속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인..그것도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정말 우리나라가 자랑스워하는 문화유산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목차를 보면서 먼저 보고 싶은 곳도보고, 제가 아이랑 같이 가본곳도 보고,, 아이들이랑 같이.. 갔던 곳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낸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이렇게도 많구나 싶었고, 또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관심도 자연스레 생기고, 세계가 인정한 우리 문화 유산이 자랑스러웠답니다. 고인돌, 경주, 불국사, 수훤 화성, 해인사 장경판전과 대장경판, 정말 적고 보니 끝도 없이 나오네요..ㅎㅎ
유네스코 세계유산엔 기록유산이 있고, 유형유산이 있고, 문화유산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눠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찾압는 재미도 있네요.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이 너무나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또 우리나라 지도에서 직접 찾아보면서 한눈에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지도를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도 있었구요. 이제 교과서에서 역사를 배울때 역사 시간에 지도 속에서도 쏙쏙 찾아볼 수 있겠다면서 아이도 좋아하네요.
이 책은 양장본이라.. 아이가 큰 판형으로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우리나라 지도로 한번 찾아보고 세부적으로 찾아보면서 책을 읽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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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이렇게 많이 있는 줄 몰랐다.. 그동안 너무 몰랐다는 생각에 부끄러워지네요... 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의 질문을 받았을때 답변을 못해 줄때가 있는데 공부를 해야 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것 같아요.. ![]() 책 첫장을 보면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세계 유산을 문화 유산, 무형 유산, 기록 유산, 자연 유산으로 나누어서 알려줍니다... ![]() 우리나라 지도에 어느곳에 어떤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있는지도 표시에 두어 아이가 쉽게 그지역을 알 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가까운곳은 아이와 함께 직접 가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문화 유산을 보면 그곳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곳에 무엇이 있는지 설명이 나와 있어서 그곳에 가기 전에 아이랑 함께 살펴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아이랑 함께 이번 여름방학에 서울에 가면 함께 창덕궁을 가보기로 했답니다. 가기전에 읽어보며 그곳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면 더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무형 문화재의 경우 아이가 이해하기 힘든데 그림으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영등굿의 진행순서나, 집 짓는 과정, 금속 활자를 만들어 인쇄하는 과정등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특별하게 설명해 주지 않아도 잘 이해 한답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있다는걸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알아가고 문화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참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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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문화 유산들, 지식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껴요^^ - 글 : 김원미 - 그림 : 조윤이 - 출판사 : 그린북 집에 유네스코 유산 책이 있어요. 어른 용이라 무지 무지 크지요. 아이들과 봐도 좋은데 자주 보기에는 힘들어하더라구요. 게다 세계의 유산이라 우리나라만 따로 되어 있는 책이 없다보니, 어린이용으로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렇게 멋진 우리나라 유네스코 관련 책이 있더라구요. 제목과 지도가 멋지게 어우러진 표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한국에 있는 훌륭한 세계 유산이 얼마나 있는지 같이 살펴보자구요. ![]() 우리나라의 지도와 함께 몇개의 세계 유산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어요. 2011년 기준으로 문화 유산은 9개, 무형 유산은 11개, 기록 유산은 7개, 자연 유산은 1개가 있답니다. 종류가 4가지나 있었고 다 합하면 18개나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위치가 표시되어 있어요. 다른건 몰라도 무형 유산의 경우는 신선했어요. 잘 몰랐거든요. ![]() 책은 아래와 같이 제목과 어떤 형태의 유산인지 표기되어 있어요. 표시가 잘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각각의 본문 내용에는 어떤 유산들인지, 또 제목에 언제 등재가 되었는지 등이 나와 있답니다 - 조선의 최첨단 전투 요새 수원 화성 : 세계 문화 유산 - 모두가 어울려 흥겨운 한판 강릉 단오재 : 세계 무형 유산 - 세상에서 가장 빠른 매사냥 : 세계 무형 유산 - 조선을 담은 역사책 조선왕조실록 ㅣ 세계 기록 유산 - 화산 활동이 만든 자연사 박물관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 세계 자연 유산 ![]() 본문 중에는 각각의 유산들을 만들어보는 과정도 만화로 나와 있어요. 예로, 고인동을 만드는 방법, 제례를 지내는 과정, 강강술래 놀이 방법과 순서, 금속 활자을 만들어 인쇄하는 과정 등이 그림과 함께 소개됩니다. 말로만 하는 것보다 순서도로 또 그림과 함께 소개되니 좋더라구요. ![]() 지리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 각각의 유산들의 전반적인 지형도도 나와 있어요. 지도를 보면서 어디에 있는 것인지, 또 그 지역 내에서도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 알 수 있지요. ![]() 본문안에서 유산들을 소개할때 부연 설명들을 해주는 자료랍니다. 왜 <<직지심체요절>>이 프랑스에 있는지, 처용무에서는 탈의 모습을 자세히 설명하고, 2009년 6월에 등재된 조선 왕릉의 위치등이 표기되어 있지요. ![]() 현재까지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문화 유산 외에도 우리가 가볼 수 없는 곳에 있는 유산이라던지 곧 등재될 가치가 있는 유적지 등이 아직 많답니다. 이런 곳들은 꼭 지키고 보존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세계 유산 외에도 우리가 가볼 곳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네요~ 정말 시간을 내서라도 가봐야 할텐데요. ![]() 아이들가 함께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정궁 경복궁의 근정전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종이 접기로 해보는 활동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만들면서 궁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왕좌는 이 위치, 품계, 궁궐의 모습 등을 공부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만들어본 보물들도 함께 했네요. ![]() 짜잔, 완성된 모습이에요.. 멋진가요? ^^ 전 궁이 참 좋답니다^^ ![]()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우리가 아끼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보물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어요. 직접 가본곳도 있고 아직 가보지 못하고 책이나 그림, 매체를 통해서만 접해본 유산들도 많은데요. 기회가 되면 하나하나 찾아가서 우리의 소중한 세계 유산이 어떤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다양한 자료들도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학교 공부를 할때도 기본적인 상식 수준으로도 알고 있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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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여행 다니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 한권이 주는 소중한 정보가 얼마나 값지게 다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곳곳을 다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세계 유산을 얼마간 돌아보았고, 아이들과 다녀온 곳을 책 속에서 찾아보는 재미또한 쏠쏠하더라구요~ 곧 안동의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을 체험여행으로 가려고 마음 먹었던 터여서 전통이 살아 있는 역사 마을이라고 소개된 부분은 더 유심히 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만나러 모두 돌아다닐수는 없는 노릇인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만나보는것~정말 알차고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세계 문화유산과 세계 무형 유산을,세계 기록 유산을 나눠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지키고 보존해야 할 문화 유산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특히나 궁중 무용인 처용무, 죽은 사람들을 위한 영산재,살아 있는 해녀들을 위한 영등굿등 세계 무형 유산도 값지게 다가왔구요~ 지도와 실제 사진도 실어놓아서 위치적으로도 알게 되고 다양한 그림과 설명으로 재미나게 다가왔습니다. 세계유산이 무엇인지 지도를 따라 펼쳐보다보면 우리나라의 멋진 유산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된답니다. 불국사의 다보탑과 석가탑이 나란히 있는것은 두 탑이 서로다른 부처님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그림과 함께 소개 되어지는 알찬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는 <한국의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정말 알곡같이 다가오구요~좀 더 들여다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러곳을 둘러보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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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여행 다니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 한권이 주는 소중한 정보가 얼마나 값지게 다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곳곳을 다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세계 유산을 얼마간 돌아보았고, 아이들과 다녀온 곳을 책 속에서 찾아보는 재미또한 쏠쏠하더라구요~ 곧 안동의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을 체험여행으로 가려고 마음 먹었던 터여서 전통이 살아 있는 역사 마을이라고 소개된 부분은 더 유심히 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만나러 모두 돌아다닐수는 없는 노릇인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만나보는것~정말 알차고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세계 문화유산과 세계 무형 유산을,세계 기록 유산을 나눠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지키고 보존해야 할 문화 유산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특히나 궁중 무용인 처용무, 죽은 사람들을 위한 영산재,살아 있는 해녀들을 위한 영등굿등 세계 무형 유산도 값지게 다가왔구요~ 지도와 실제 사진도 실어놓아서 위치적으로도 알게 되고 다양한 그림과 설명으로 재미나게 다가왔습니다. 세계유산이 무엇인지 지도를 따라 펼쳐보다보면 우리나라의 멋진 유산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된답니다. 불국사의 다보탑과 석가탑이 나란히 있는것은 두 탑이 서로다른 부처님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그림과 함께 소개 되어지는 알찬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는 <한국의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정말 알곡같이 다가오구요~좀 더 들여다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러곳을 둘러보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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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이란 세계유산협약이 규정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으로서
그 특성에 따라 자연유산, 문화유산, 복합유산으로 분류한다. 세계유산은 전 세계 151개국이 보유하고 있는 911점(2010년 8월 현재)에 이른다. 이 가운데 문화유산이 704점, 자연유산 180점, 복합유산이 27점이다. 2010년 8월 현재 세계유산협약 가입국은 187개국이다. (출처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2011년 현재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은 28개(문화유산9개, 무형유산11개, 기록유산7개, 자연유산1개)이다. 한 눈에 들어오게 우리 나라지도에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나라 유산이 보인다. ![]() 아이가 책 내용 중 가장 관심을 보인건 조선왕릉이다. 지난 여름 여러 곳의 조선 왕릉을 다녀왔는데 그 중에서도 홍유들과 동구릉을 갔을 때 힘들기도 했고 문화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다녔기에 많이 기억하고 있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경험을 해보는 것은 좋은 것이라는 생각한다. 아이가 직접 다녀온 경험을 책이라는 간접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우리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가 직접 가서 보기 전에는 그냥 무덤이라고만 이야기했다. 하지만 직접 보고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훼손되지 않고 보존된 점과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아름다움을 알게 된 것이다. ![]() ![]() ![]() < 2010년 여름... 아이는 조선왕릉을 다녀왔다 > 아이들이 세계유산에 지정 된 우리 나라의 유산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정확하게 어떤 유산들이 있으며 그것이 무엇인지 또, 그 유산들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 마지막장에는 우리가 지키고 보존해야할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정리해 놓았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유산뿐 아니라 남아있는 유산들도 우리가 잘 보존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지난 시간이 없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을 것이다. 역사를 한낱 지나간 시간이라 생각하며 그 시대의 유산들을 소홀히 한다면 지금의 우리도, 앞으로의 우리도 없을 것이다. 아이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우리나라에 대해 생각을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