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서 ,,, 쭉 보면..기본서 중급 회계 연습문제와 비슷한 형식이다.사람들이 하는 말이 1차와 2차의 간격이 제일 좁은 과목이 재무회계라고 하는데. 맞는 듯하다.하지만 1차도 겁나게 어렵다는 것... 1차도 못보는 사람이 2차를 본다고 할 수 있지만..이번에는 연습문제 풀 듯이 계속 풀어야 겠더라..아마 2012년에도 1039호로 나오겠지.. 꾸준하게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