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카노의 무대는 2002년 한국에서도 의미 깊은 해입니다만 바카노 일행에게는 대파란의 시작점이 될 거 같습니다. 필로의 수십년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호화여객선을 배경으로 즐거운 신혼여행의 시작이 되었어야 했습니다만 역시나 쉽게 가는 법이 없습니다. 어떤 인물들의 미래의 모습도 살짝 엿볼 수 있어서 더욱 더 흥미진진한 바카노! 12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나면
이번 바카노의 무대는 2002년 한국에서도 의미 깊은 해입니다만 바카노 일행에게는 대파란의 시작점이 될 거 같습니다. 필로의 수십년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호화여객선을 배경으로 즐거운 신혼여행의 시작이 되었어야 했습니다만 역시나 쉽게 가는 법이 없습니다. 어떤 인물들의 미래의 모습도 살짝 엿볼 수 있어서 더욱 더 흥미진진한 바카노! 12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나면 13권을 사지 않은 걸 후회할테니 2권 같이 사서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