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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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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학씨가 지으신 책,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라는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나 제목에서 바로 알수 있듯이 '크로스 씽킹' 이라는 다소 생소한 하지만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소셜커머스나 스마트폰등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할수있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사고' 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들을 엮고 허물고 뒤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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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학씨가 지으신 책,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라는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나 제목에서 바로 알수 있듯이 '크로스 씽킹' 이라는 다소 생소한

하지만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소셜커머스나 스마트폰등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할수있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사고' 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들을 엮고 허물고 뒤집는 과정에서 수많은 창의력이 발휘되고

또 그것들을 영유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누구나 창의력을 발휘

할수 있다는 일종의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은이는 김용학씨.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유학하고 박사학위를 받으신뒤

지금은 연세대학교 교수와 사회과학 대학장과 행정대학원장을 맡고계신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있지도 않고 관심을 받지 못했었던 '네트워크' 라는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논문과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창의력을 전염시킬수 있을까 하는 다소 특이한 목표를 가진 분이라

이런 책을 쓴 이유도 당연히 창의성이 필요한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성에 대해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리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점은, 우선 사회가 창의성을 필요로 한다는 내용에 덧붙여서

왜 지금이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되었는지 역사적, 사회적으로 되돌아보면서

창의성의 발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가분은 이 책을 통해서 창의성은 '아무것도 없는것에서 보석을 발견하는것'

이 아니라 '원래 있던 원석을 엮고 허물고 뒤집어서 다듬어지게 된 보석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갑자기 찬란한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모든것을 처음 생각해낸 사람들을 천재라고 잘못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창의력을 발휘한다는것을 굉장히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는

어쩌면 창의력이란 우리에게 멀고도 먼 존재라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창의력이 우리를 감싸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 스스로가 창의력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뒤집을 때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c********7 2011.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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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요소는 창의성을 꼽는다. 전문성이 최고의 대우를 받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그 전문성에 목숨을 걸고 살아가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보고 있으면서 저자는 좀 더 다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얼마전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가 상영했다.  이 영화를 보면 마크 주커버그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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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요소는 창의성을 꼽는다. 전문성이 최고의 대우를 받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그 전문성에 목숨을 걸고 살아가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보고 있으면서 저자는 좀 더 다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얼마전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가 상영했다.  이 영화를 보면 마크 주커버그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서 지금의 페이스북을 만들고, 그것이 지금과 같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 네트워크 회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나도 페이스북에 접속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 뛰어난 네트워크 능력에 감탄을 자아내게된다. 아이디어 하나가 수천억의 가치를 지니게 된다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기존의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보다도 더 빠른 성장과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이런 일들이 가능하게 된 것은 네트워크라는 위대한 힘때문이다. 바라바시의 [링크]를 보면 네트워크의 힘을 알수 있다.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데 몇단계의 링크가 되는지 실험을 하였는데,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6단계안에 다 연결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난 이저자의 다음책 [버스트]를 읽으면서 내용의 난해함에 제대로 습득하기 어려웠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모든 과정들이 경계를 허물고 인과관계를 뒤집고 크로스 씽킹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든 것을 예시하고 있다. 창의성이라는 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존재에서 사고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존재로 탄생되는 것이다.  

 

앞으로 지식은 반감기는 갈수록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뒤엔 현재의 지식이 유용할지 의문이다. 그렇다면 대학이나 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인 지식교육에 치중하기 보다는  생각하는 법을 다루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한다. 저자도 이런 바람은 서구 대학에서 벌써 시작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가 가장 중요하면서 삶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이 되고 있다.  오늘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경계를 파괴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서, 노벨 상수상자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y****i 2011.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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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생각엮고허물고 뒤집어라서평입니다
"[서평]생각엮고허물고 뒤집어라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생각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이것은 곧 창의성이자 독창력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싱킹  세상에 단하나뿐인 강력한 무기이다  중요한 순간,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을때에도 지혜로운 말한마디로  목숨을 건질수있는 지혜.....  지독한 순간에도 고정관념을 뒤엎을수 있는 상상  얼마나 멋진일인가?  이젠 더이상 생각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세계가 이젠 트위터에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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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이것은 곧 창의성이자 독창력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싱킹

 세상에 단하나뿐인 강력한 무기이다

 중요한 순간,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을때에도 지혜로운 말한마디로

 목숨을 건질수있는 지혜.....

 지독한 순간에도 고정관념을 뒤엎을수 있는 상상

 얼마나 멋진일인가?

 이젠 더이상 생각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세계가 이젠 트위터에 생각을 공유하고 느낌을 같이 하고

 호흡을 같이한다

 이젠 인터넷이 낯설지가 않다

 서로 안부를 묻고 소식을 전하던 시대가 얼마전까지인데

 이젠 트위터로 실시간 사고를 공유하고 있다

 일본의 강진으로 쓰나미가 몰려와 모든 사람을 쓸어버린 순간에도

 스마트폰으로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한다

 세상밖의 일이아니라 우리곁에서 일어난 일이다

 끊임없는 창조의 세상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은 창조성으로 태어난다

 그 창의성을 어떻게 발휘하느냐가 관건이다

 생각의 경계를 넘나들수 있는건 무엇일까?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끌어낼수 있어야한다.

 뒤집어면 새로운것을 볼수있는데 자신의몫이 아니라

 그것을 알려주는 다른 사람이다

 그일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이 세상에서 창조성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말이다

 흔히 찾아볼수 있는 것이 바로 마트이다

 기가막힐 노릇이다.

 동네슈퍼는 알아도 마트는 접해보지 못한 파라다이스였다

 지금은 누구나 애용하고 즐기는 생활속의 한 공간이지만 말이다

 "1+1" 소비자를 자극하기에 더할 나위없는 멋진 창조물이다

 그것에 소바자들은 혹한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창조가 이로운것은 결코 아니라는 말이다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물건을 하나더 가지는 결과를 만드니 말이다

 좋은 결과물은 아닌것 같지만 이제 없어서는 안될 창조물이다

 창조물이 가지는것이 어둠과 빛 두가지를 다 공유하는다는 말이다

 빛을 주다가도 어느순간은 어둠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아이러니하게도 말이다.

 구글이 좋은 한 예이다

 일과 놀이공간을 함께 만들어 효율성을 극대화 했으니 말이다

 이것을 생각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자

 이렇게 생각을 허물고 엮고 뒤집을수 있는  아이디어를 누구나

 실현할수는 없다.

 바로 앞서가는 기업에서는 철저하게 자율을 강조하고 생각의

 벽을 허물게한다

 앞서가기위해서는 도전이 필요하고 투자도 필요하고 탐험가적인

 정신도 가미되어야만 한다.

 포기라는 단어는 아예 없애버려야한다.

 강력한 무기인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어느곳에서나 존재하지만

 알지못할뿐,,,,,,,

 그런 생각들을 주워 자기것으로 만들어야한다

 바쁘고 혼탁한 세상과의 환상적인 조우를 위해서 말이다

 반드시 필요하다,,,,

 좋은 미래를 만들수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기회는 여러분의 곁에 언제나 따라다닌다는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생각해보지도 못한 생각을  이책애서 많이 알려주고 있다

 그렇구나라는 인정보단 왜 먼저 생각해보지못햇을 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가지길 기대해본다






 



c******e 2011.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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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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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으로 부터 벗어나서 자유롭게 생각을 엮고,허물고,뒤집으면 새로운 창의성을 개발한다고 말하고 있다특히 라면은 무심코 먹기만 했는데  창의적인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것에 감탄하게 된다.또한 가위,바위,보 게임도 아무생각없이 늘상 해왔는데 창의성을 가진 자가 개발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물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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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으로 부터 벗어나서 자유롭게 생각을 엮고,허물고,뒤집으면 새로운 창의성을 개발한다고 말하고 있다특히 라면은 무심코 먹기만 했는데  창의적인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것에 감탄하게 된다.또한 가위,바위,보 게임도 아무생각없이 늘상 해왔는데 창의성을 가진 자가 개발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물건들은 모두다 창의성에 의해 개발되고 발전되어 왔다는 새쌈 알게 된다.

 

틀에 박힌 생각을 허물고 새로운 도전을 왜 해야 하는지 그 해답이 이 책 안에 있다

정보와지식은  인터넷 안에 깔려 있기에  새로운 아이디어로 창의성이 개발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의 모든 정보를  함께 공유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에 지구 어느편에 있던지 이메일을 보내면 몇초후면 수신할수있다는  것을 예를 든다.

 

지적호기심은 창의성의 전제조건이라 한다. 

창의적인 지식들이 네크워크에서 상호작용 하면 어느순간 새로운지식 이 된다고 저자는 여러차례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전세계에서 가장 알찬기업 구글의 성공은 네트워크 을 활용한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되었다고 한다어느고등학생이 버스가 몇분후에 도착하는지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개발 한것도 그 예라고 한다.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다 성공할수있다고  저자는 말하고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급변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은 실감하고 살긴 하지만  전세계가 네트워크를 통해 지식과정보를 공유하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개발하는 창의성을  끊임없이 요구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이제는 모든 사물을 다른 차원에서 생각해보고, 그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려는 의지를 가져보는 습관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k****1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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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을 창의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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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생각하는 방법을 조금만 훈련하면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놀라운 책.길거리에서 떢복이장사를 하던, 과일장사를 하던, 자영업을 하던, 사업을 하던 창의적인 사람이 되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인 요즘이다. 하지만 창의적인 사람이 되긴 쉽지가 않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등을 선보이며 창의적인 사람의 대명사가 된 애플의 CEO' 스티브잡스'를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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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생각하는 방법을 조금만 훈련하면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놀라운 책.

길거리에서 떢복이장사를 하던, 과일장사를 하던, 자영업을 하던, 사업을 하던 창의적인 사람이 되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인 요즘이다. 하지만 창의적인 사람이 되긴 쉽지가 않다.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등을 선보이며 창의적인 사람의 대명사가 된 애플의 CEO' 스티브잡스'를 부러움에 바라보며 그처럼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하지만 어렵다. 잡스는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하라)', 남들과 다르게 생각했기에 창의적인 사람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다르게생각해야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지 쉽지가 않다.

창의성을 길러주고 키워준다는 책을 만나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였는데 모처럼 평범한 사람들 누구라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났다.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된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 씽킹 - 생각, 엮꼬 허물고 뒤집어라]는 이 책은   평범한 사람도 몇가지 생각하는 방식을 알게 되면 누구라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을 통해 누구나 창조적 천재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는데, 그동안 창의성에 관련된 책 여러권을 만나봤지만 이 책만큼 창의성의 불을 지펴주는 책은 못만났던거 같다.

저자는 연세대 사회과학대학장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창의력을 전염시킨다는 목표를 갖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창의적으로 변화 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고 나면 저자의 말처럼 창의력에 전염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창의성이란 경계넘기에서 시작된다.서로 다른 요소들이 자신의 울타리를 넘어 다른 이질적인 요소를 만나 결합되면 그 자체가 바로 새로운 혁신의 탄생이 된다.'

평범한 사람들을 창의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생각의 기술중 대표적인것은 '경계넘기의 사고방식을 현실에 적용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며 책 전반에 걸쳐 경계넘기가 혁신과 창의성의 원천임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많은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 씽킹 연습을 통해 누구라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만나야 할 책이다. 


1*******3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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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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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욱 중요시되고 각광받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창의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창의력이 바로 혁신으로 이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남들과 다른 새로운 사고는 매우 중요해졌다. 과거에는 쓸데없다고 치부되어 버릴 수도 있었을 만한 것들이 오늘날에는 경쟁력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어진다. 제한된 사고에 갇혀있는 사람은 결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없다. 창의성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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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욱 중요시되고 각광받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창의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창의력이 바로 혁신으로 이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남들과 다른 새로운 사고는 매우 중요해졌다. 과거에는 쓸데없다고 치부되어 버릴 수도 있었을 만한 것들이 오늘날에는 경쟁력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어진다. 제한된 사고에 갇혀있는 사람은 결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없다. 

창의성이라고 하면 남들과 다른 특별한 사람들만 발휘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뒤집어야 할 것 같다. 다소 엉뚱한 발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창의성이 높은 경우도 요즘에는 흔히 볼 수 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보는 것에서 새로운 것들이 창조된 일도 적지 않다. 내가 어릴 때만해도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사이에서 고민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언제부터인가 짬자면이 등장하지 않았던가? 짬자면의 등장은 누구의 발상이였을까? 나처럼 휴대폰에 저장해 둔 알람만 해도 서너개는 항상 기본인데다가 알람 시계는 필수인 사람들... 그렇지만 막상 알람이 울릴 때면 마지막 알람이 몇 시인지 머릿속에 생각하며 최대한 더 잘 수 있을 때까지 버티고 버티다 결국 늦어버리고 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움직이는 알람 시계... 처음 도망다니는 알람 시계가 있다고 해서 정말인지 궁금했었는데 의지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필수인 것 같다. 난 잡으러다닐 엄두가 안나서 아직 장만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이렇게 창의성은 생각의 일정한 경계를 넘어서는 순간 무한대로 뻗어나간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나의 생각들을 뒤집어보고 새로운 질문들을 해대고 경계를 허무는 연습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를 사고해 볼 수 있는 내용의 그림들이 나와 있어 마치 퀴즈를 푸는 듯이 재미있게 다양한 사고를 해 볼 수 있다. 이미 사고가 많이 제한되고 굳어져 버려서,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는 연습이 나에게 많이 필요할 것 같다. 주변 사물들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관심있게 바라보며 이것 저것 다른 것들과 연결해보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창의성은 꾸준한 학습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다고 하니 나도 생각의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연습을 한 번 꾸준히 해봐야겠다. 어쩌면 나의 머릿 속에서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말이다.

d****h 201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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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
"[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 내용보기
급변하게 달리는 첨단 현실 속에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포함한 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현재 사회학교수로 대학에서 생활하는 이글의 작가는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는 미래를 대비하는 모든 이에게 창조적인 사고력의 필요성에 대해서 왜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창의성에 대해서 크게 세 개의 PART로 나누어 애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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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게 달리는 첨단 현실 속에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포함한 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현재 사회학교수로 대학에서 생활하는 이글의 작가는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는 미래를 대비하는 모든 이에게 창조적인 사고력의 필요성에 대해서 왜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창의성에 대해서 크게 세 개의 PART로 나누어 애기한다.

첫째, 누구나 창조적 천재가 될 수 있다.

둘째, 크로스씽킹 연습: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셋째, 연결과 융합의 시대, 창조적 사고를 깨우다.

발명과 발견 이라는 건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의 만들어내는 특권처럼 오래전부터 인식 돼왔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인식임을 깨닫고, 누구나 창의력을 가지고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 그런지를 오래전 시대적 상황에서 부터 현재까지의 상황들을 예를 들어서

반증해준다. 하지만 각자의 준비된 자세의 필요성도 요구한다.

그러면서 창의성에 대한 경계 넘기에서는 창조는 세분된 학문의 각 전문분야의 전문가들 에에서 만 나온다는 편입견을 탈피하여 우리의 주변 보여지는 모든 것에서 부터 생각 바꾸기를 통해서 얼마든지 많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여러 분야의 성공사례를 들어가며 소개해준다.

이후 성공하는 미래를 위해서는 독자적인 것 보다는 정보교환과 공동의 연구 노력을 통해서

후퇴하지 않고 성공적인 미래를 갖춰갈 수 있다는 걸 강조한다.

 

과거의 역사는 오랜 기간을 두고 발전을 해 왔던 게 사실이다, 한가지의 새로운 발명과 발견이 이뤄지면 근대 이전에는 몇 백 년에서 최소 100년 이상을 두고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후 최근 몇 십 년전 까지는 10년의 유예기간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첨단을 달리는 핸드폰을 봐도 신제품이 나 온지 몇 개월 되지 않아 더 낳은 기능을 넣어서 새롭게 쏱아져 나온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미래사회는 그 누구도 예측하기엔 너무 빠른 첨단시대인 것이다. 미래의 공상과학 영화가 현실이 되어져 가는 시대, 인터넷을 통한 네트워크는 세계를 하나로 묶는 세상이 되었다. 이책은 첨단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고정적인 생각의 틀을 깨고 허무는 창조적인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 물론 오래전부터 지금까지의 일어났던 많은 창조에 관련한 것들에 대한 무수한 것 들을 통해서 잘못된 편견과 인식을 재정립하여

미래를 위한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그리고 저자는 교육 일선에 근무하면서 얻은 많은 경험과 연구자료를 통해서 앞으로의 우리교육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한다, 즉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생각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위해서 더 많은 연구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즉 창조적인 사고력을 깨우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있다.

요즘 TV광고를 보면 무척이나 톡톡 튀는 광고들을 본다, 최신 핸드폰으로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광고부터 해서 유튜브의 영상들...등등 무척이나 뛰어난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접한다, 또한 인터넷은 그야말로 세계의 정보들을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접할 수 있다..무척이라 편리한 세상이지만 그에 맞춰서 우리들의 사고력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들이 무척이나 많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우리에게 큰 장벽으로 가로막힌게 아니고 우리주변에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는것에서 충분이 창조적인 사고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것이다.

이책이 시사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j******1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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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각을 엮고, 허물고, 뒤집음으로써 독자들이 창조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무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이 대학교육을 받으면서 문과나 이과 둘 중의 하나로 나뉘어 전공에만 매진하다가 보니 딱딱하나 사고를 하게 되고 발전 가능성을 방해받는 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런 전공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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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각을 엮고, 허물고, 뒤집음으로써 독자들이 창조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무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이 대학교육을 받으면서 문과나 이과 둘 중의 하나로 나뉘어 전공에만 매진하다가 보니 딱딱하나 사고를 하게 되고 발전 가능성을 방해받는 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런 전공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지식을 여러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말하기 화법을 배운다든지, 지금까지 잉섰던 이론들에 반기를 들 수 있는 학문을 개척한다든지 바꾸어 생각해 보는 능력을 기르는 것인데 우리 나라는 그런 교육이 전혀 되고 있지 않다. 대학 마다 야마 (족보) 라는 것이 돌아다니면서 최근 몇 년의 족보를 보았냐에 따라 학점이 결정되는 시스템이니 그럴 만도 하다. 정답을 요구하고, 그것에 부응하는 학생이 A학점을 맞고 이 힘든 세상 등록금 높은 시대에 장학금을 받는다면 그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착각할 만하다는 것이 최근의 경향이다. 하지만 결국 창의성이 없는 집단은 사회에선 주목받지 못한다. 학교에서 공부 자라 했던 학생이 사회에서 환영받지 못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고, 또한 슬픈 일이다. 자신의 창의성을 발전시키려는 것에 주목했다면 공부를 훌륭히 마친 학생도 사회에서 더 열렬한 환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여러가지 기업, 그리고 예술가들의 실례를 들어가면서 창의성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삼성같은 굴지의 대기업이 어떻게 창의성을 모색하는지 가르쳐줌으로써 조금 더 쉽게 창의성에 대해 다가가게 한다. 또한 슈렉같은 영화의 예를 들어 생각의 뒤집기에 도전한다. 생각을 뒤집는 것을 저자는 크로스 씽킹이라고 한 단어로 부른다. 크로스 씽킹은 바로 엮고 허물고 뒤집는 과정이다. 경계를 넘어 생각하고, 뒤집으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모순 속에 창조의 엔진이 있음을 깨닫고,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드는 법.. 이런 생각의 기법들은 어찌 보면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이 배우는 것 같다.  그 생각의 기법들은 그만큼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일 것이다. 계속적으로 크로스 씽킹을 연습하면 그것이 몸 속에 체화되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된다. 어느 순간에도 갖추고 있는 그 창조의 힘은 모든 분야에서 그 사람을 실력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c*****1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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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새로운 힘이자 새로운 권리인가? 최초의 운동인가? 제힘으로 돌아가는 바퀴인가? 너 별들을 강요하여 네 주위를 돌도록 만들 수 있는가?   형제여, 너의 사랑 그리고 창조와 더불어 고독 속으로 물러서라. 그래야 비로소 전의가 절뚝거리며 네 뒤를 따를 것이다. 형제여, 눈물로 간청하노니 너의 고독 속으로 물러서라. 나는 자기 자신을 뛰어넘어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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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새로운 힘이자 새로운 권리인가? 최초의 운동인가? 제힘으로 돌아가는 바퀴인가? 너 별들을 강요하여 네 주위를 돌도록 만들 수 있는가?

  형제여, 너의 사랑 그리고 창조와 더불어 고독 속으로 물러서라. 그래야 비로소 전의가 절뚝거리며 네 뒤를 따를 것이다.

형제여, 눈물로 간청하노니 너의 고독 속으로 물러서라. 나는 자기 자신을 뛰어넘어 창조하려 하며 그 때문에 파멸의 길을 가는 자를 사랑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창조에 관하여

 
   

 
  창조하는자는 고단하다. 시대를 뛰어넘어 창조를 하는 사람은 더욱이나 그렇다.

사람들은 때론 창조하는 자를 비웃는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로 하지 않던 일을 하는 순간 누군가 와서 시비를 걸거나 비웃기 마련이다.

새로운 방법으로 일을 시도하다가 실패를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쪼르르 달려와 비난하고 비웃는 고참사원들을 우리는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다른 사람과는 다른 눈에 어긋나는 사람은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한참 창의력이 넘칠 나이인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로 다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않는 행동인데도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는 따돌림을 당하기 마련이다.

 

  어느때던 그렇지 않았던가? 지동설을 주장하던 사람들은 비웃음과 멸시, 위협까지 느껴야 했다. 지금 존경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당대에 인정을 받지 못한 사례는 수두룩하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 까지 700번의 실패를 했다. 그러자 기자들이 그를 비웃으며 물었다.

 

 "700번 실패한 소감이 어떠십니까?"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난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700가지의 방법이 효과가 없었음을 발견했을 뿐이지요"

 




 

 

  하지만 시대는 계속해서 창조를 필요로 하며 창조를 토대로 발전해왔다. 저자는 책에서 수많은 사례를 들어 창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유에서 무를 창조하는 것이 창조가 아니다.  기존의 가치를 토대로 하고 일어설때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이다. 모방도 창조인 것이다. 그것을 저자의 말대로 엮고 허물고 뒤집어야 하겠지만.

어떤 사람이라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못한다. 시대를 넘어 당대에 귀감이 되고 있는 철학자 니체도 초기에는 자신을 대변해줄 다른 예술가와 철학자들을 찾았다. 그것들을 토대로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해낸 것이다. 니체는 자신의 저서에서 때론 앞뒤가 안맞는 모순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것은 그가 기억을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끝없이 새 가치를 창조하고 기존의 것에서 탈피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저 남이 하는데로, 다수결의 의견이 가는 대로 따라 가면 편하고 쉽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많은데 문제는 다른 사람에게도 그러기를 강요하는 것이다. 이런 사고는 발전은 커녕 퇴화를 가져올 뿐이다. 순리대로 살으란 말은 양반이 평민을 계속해서 부려먹을때나 쓰던 가치일 뿐이다. 비록 현실이 녹록치 못하다고 해도 생각마저 거기에 꺾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이 강요하는 가치는 자신의 가치일 수 없다.

 획일성을 강조하는 교육, 똑같은 생산적인 생각만 하는 교육은 결국 지금과 같은 사교육현상이나 왕따현상을 양산할 수 밖에 없다. 새롭고 독특한 가치를 추구했던 X세대가 IMF의 벽에 무너져 버렸지만,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가치가 틀렸다고 생각했는지, 부모가 된 그들은 자녀들에게 다시 획일화된 교육의 틀을 강요하는 현실이 무척 안타깝다. 

 

"사람은 극복되어야할 그 무엇이다. 너희는 사람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차라투스트라中]



 

 

t*********d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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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매일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창조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같은 첨단 과학제품, 기발한 발상의 아이디어 작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이렇게 매일 새로운 것이 변하며 그것을 적응해야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는 경계를 뛰어넘는 창의적 생각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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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매일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창조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같은 첨단 과학제품, 기발한 발상의 아이디어 작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이렇게 매일 새로운 것이 변하며 그것을 적응해야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는 경계를 뛰어넘는 창의적 생각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생각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는 창조의 세상에서 우리가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방법과 생각의 경계를 넘을 수 있는 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서로 관련이 없는 이질적인 것들끼리 엮고, 문제나 사물을 뒤집어 생각하는 경계 넘기를 통해 창의성을 실현하는 과정을 자세히 밝히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경계를 뛰어넘는 생각이다. 기존의 사고 틀 안에서 안주하지 않고, 과감하게 울타리를 파괴하고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때, 창조적 역량이 극대화된다고 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누구나 창조적 천재가 될 수 있다, 2장 크로스씽킹 연습(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3장 창조적 사고를 깨우다가 그것이다.

저자는 창의성의 본질에 대해 역사적, 사회적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있다. 창의성 실현을 위해서 호기심과 장난기, 몰입과 유연성이 중요한 계기가 된다고 한다. 또 창의성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이유를 조명하고 있다.

또 저자는 창의성을 실현하는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창조 유형의 방법에는 연결, 뒤집기, 모순 해결, 번역 등이 있다. 여기서 고정관념이나 기존의 틀을 벗어나서 새로운 생각이나 개념을 떠올리는 경계 넘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경계넘기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발상이 떠오르고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이다.

 

창조는 누구나 학습하면서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생각의 방법들이 잘 나열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창의성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특정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a***0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