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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윙윙 클레이로 전문가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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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쪼물쪼물 만들수 있는것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우리 어릴쩍엔 점토 정도 였는데 말이죠. 점토는 만지면 손에 넘 많이 묻는다는 단점이 있잖아요. 뒷정리도 넘 힘들고...색깔도 단색이고... 만들고 말리고 색칠까지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많았어요. 그쵸!? 이런 단점들을 보완해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 클레이더라구요. 손에 묻어나지도 않고, 말랑말랑하고 색깔도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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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쪼물쪼물 만들수 있는것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우리 어릴쩍엔 점토 정도 였는데 말이죠.

점토는 만지면 손에 넘 많이 묻는다는 단점이 있잖아요. 뒷정리도 넘 힘들고...색깔도 단색이고...

만들고 말리고 색칠까지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많았어요. 그쵸!?

이런 단점들을 보완해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 클레이더라구요.

손에 묻어나지도 않고, 말랑말랑하고 색깔도 다양해서 활용도가 아주 높잖아요.

소꼽놀이에 필요한것들도 만들어도 되구요.

이런 장점이 많은 클레이. 더 이쁘고 섬세하게 만들수 있는 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디어가 부족한 저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표지에 나와 있는것만봐도 넘 이쁘지요?

진짜같고 말이죠.

도넛하나 먹고 싶은데요^^

 

클레이의 활용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시계, 온도계, 장식품, 장난감까지....아웅~~~눈이 호강하네요.

넘넘넘 이뻐요이뻐^^

 

 





두페이지에 걸쳐 만들기 목록이 소개되어 있어요.

만들거 많은데요.

맘 같아선 한번에 다 만들고 싶구만....시간은 너무나 부족하네요.

 

 



클레이 혼합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어요.

책속 선생님이 이곳에 숨어 있네요.

잘 읽고 몇번 따라하면 클레이 만들기는 더욱 쉽겠지요^^

 

 



클레이 만들때 필요한 도구들...


 

 클레이 정해진 색상을 이렇게 섞어서 사용하면 더욱 많은 색깔을 표현할수 있어요.

마치 미술시간 같으네요.

미술시험칠때 이런거 종종 나오곤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클레이로 만든 야채들...

정말 표현하기 나름입니다.



 

변신이 자유로운 클레이.

이번은 과일 친구들입니다.

넘 귀엽네요.

 

[수박 만들기를 한번 보자구요]

 

 

 

01. 노란색과 파랑색을 혼합하여 초록색을 내고, 공처럼 동그랗게 굴립니다.

02. 검정색을 6등분하여 검지로 가늘고 길게 밀어서 수박 줄을 붙이고 공처럼 다시 한번 굴립니다.



 

 

03. 초록색으로 가늘게 비벼 꼭지를 붙인 다음, 스프링 모양으로 만듭니다.

.

.

.

완성!까지...사진과 함께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외에 꽃병, 마라카스, 온도계등 클레이로 만들수 있는 것들이 참 많으네요.

인테리어 효과에도 넘 좋을것 같아요.

미술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줄 책한권입니다. 두고두고 잘 활용할수 있어서 더더더 좋으네요.

꼭 클레이로만 만들라는 법 있겠어요. 책활용해서 점토로 만들고 색칠하기도 해보세요.

책은 활용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그점에서 이책 울 모녀에게 많은 사랑 받을것 같은데요.^^

 

 

 

 

울 딸래미와 야채를 만들어보았어요.

딸래미 쪼물쪼물 만지고 굴려주네요.

엄마도 함께^^

당근을 만들었는데요. 눈은 붙이지 말라고 하네요.

당근 먹는건 싫어하면서 모양은 넘 좋아하는 딸입니다.

 

이제 문방구 가면 클레이 꼭 사겠다 하겠죠^^

'연희야 만들고 싶은거 뭐든 만들어보렴'


 

p********5 201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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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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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은 집에서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무엇을 만들어볼지 서로 고민을 하더군요.윙윙클레이는 만드는 방법 뿐만 아니라 색을 만들때 무슨색과 무슨색이 합쳐지면어떤 색이 나오는지도 알려주더군요.아이들에게 색의 혼합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재미있게 알려줘서 좋아요^^아이들이 작품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더군요.윙윙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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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은 집에서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무엇을 만들어볼지 서로 고민을 하더군요.
윙윙클레이는 만드는 방법 뿐만 아니라 색을 만들때 무슨색과 무슨색이 합쳐지면
어떤 색이 나오는지도 알려주더군요.
아이들에게 색의 혼합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재미있게 알려줘서 좋아요^^
아이들이 작품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더군요.

윙윙클레이의 책에 있는 작품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이 야채나 과일, 자동차, 탈 등
여기에 나오는 작품을 보면서 자세한 모습이나 특징들을 알 수 있고 표현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한 작품을 만들면서 그 작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지요.
특히 탈이나 장승의 경우는 아이가 몰랐던 탈의 종류도 알 수 있었고, 장승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어요. 만들기 외의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였어요^^




윙윙클레이에는 아이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것들이 무지 많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이랑 과일들이 있고, 여자아이의 경우는 꽃도 좋아하더군요.
남자아이의 경우는 차도 좋아하고, 탈도 좋아했어요^^
아이들의 성향도 알 수 있었지요 ㅎㅎㅎ


우리작은 아이가 과일과 차를 만들었어요.
제일 먼저 만들기가 간단한 것부터 만들어 봤는데, 즐겁게 잘 만들더군요^^
그럼 초등2학년인 우리아이가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딸기에요. 요즘 딸기가 한창 나오고 있죠.
그래서 딸기가 좋은가보더군요. 색깔을 혼합해서 잘 만들었어요^^





제가 옆에서 붙이는 것은 조금 도와줬어요.
클레이가 잘 붙어주면 좋은데, 잘 안붙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래도 비슷하게 잘 만들더라구요 ㅎㅎㅎ


딸기와 자동차의 모습입니다.
책에 있는 것과 비교해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윙윙클레이와 같은 책이 집에 있으면 참 좋아요.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 수 있고, 방학과제로 만들어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여러가지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더라구요.
앞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인기있는 책이 될거에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이 있는 부모님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였어요~

r*****p 2011.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윙윙 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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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점토와 친해지지 않을 수 없죠??^^ 엄마표놀이가 일상이 된 윤후네집도 예외일 수는 없는데요 그동안 비용적인 측면은 물론 어려서부터 유난히도 입으로 탐색하길 좋아하던 윤후군에겐 사실 점토 보다는 색밀가루 반죽놀이 경험이 더 많지만 두아이맘이 된 후로는 준비과정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지라 헤헤..거두절미 하고 점토를 자주 사 안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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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점토와 친해지지 않을 수 없죠??^^

엄마표놀이가 일상이 된 윤후네집도 예외일 수는 없는데요

그동안 비용적인 측면은 물론

어려서부터 유난히도 입으로 탐색하길 좋아하던 윤후군에겐

사실 점토 보다는 색밀가루 반죽놀이 경험이 더 많지만

두아이맘이 된 후로는 준비과정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지라

헤헤..거두절미 하고 점토를 자주 사 안기게 되네요 ㅎㅎ

 

 

그동안 윤후군에게 점토를 사 준 이유 중 하나는

솔직히 점토 하나 던져주면 혼자서 20~30분 이상은 집중해 놀이뚝딱 하기에

녀석에게서 잠시나마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기 위함이지만

이제 슬슬 모양다운 모양을 만들어가는 녀석을 볼때면

그대로 방관만 해서는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허.나. 만들기엔 소질이 없는 윤후맘인 것을요 ㅠ.ㅠ

 

 

이런 윤후맘에게 얼마전 뿅~ 찾아온 책 <윙윙 클레이>!!

표지로 보이는 클레이로 만든 먹을거리들을 보며

"과연 내가??"라는 맘부터 들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할 수 있습니다!!^^

46개월 윤후군도 차근차근 따라 만들었다면 믿음이 가나요?? ㅎㅎ



 

책장을 넘기다 보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작품 갤러리에요

와우~~ 나도 이렇게 만들고 싶어라~~~

예전엔 요런 작품이 손재주 있는 사람들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어요!!

<윙윙 클레이>가 알려주는 대로만 따라하면 할 수 있어요!!



 

<윙윙 클레이>는 모두 13가지 대주제 안에

모두 40가지 작품만들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각각 감만들기와 카네이션 만들기에요!!

특히나..카네이션은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본다면 소중한 시간이 되겠지요

윤후맘의 사진 화질이 떨어져

책속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호호..정말 자세한 전개도에 앗싸~~ 소리가 절로 나온다는거^^

 

 

본격적인 만들기에 앞서 클레이의 특성, 색혼합기법 
기본 모양 만들기, 완성 형태는 물론

도구과 색혼합법까지 담아 냈는데요

그동안 손재주 핑계로 점토를 멀리했던 분들!!

<윙윙 클레이>와 함께 용기내어 자신있게 도전해보자구요*^^*

 

 

 

 46개월 윤후군은 <윙윙 클레이>와 이렇게 놀았어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클레이는 딸랑 빨강색 한봉!!

헤헤..마트나들이 때 사온 색색의 점토와 함께 만들기 현장으로 고고씽~~~~



 

서윤양도 하고만 싶은데 오빠의 저리 가라는 말에

결국엔 울음을 터트리는 공주님 ㅋㅋ

그럼에도 윤후군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았지요^^



 

조물조물~~ 조각칼로 구멍 뽕뽕~~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

 

 

 

동글동글.. 그위에 검정띠를 두르면 수박이 되지요

헤헤..초록 점토가 모자라 파란 꼭지를 달았네요

 

 

 

엄마!! 윤후가 수박 잘라줄게요

 

 

 

우와~~ 감은 정말 감답다 ㅎㅎ



 

보라색은 없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파란색 포도가 만들어집니다

 

 

 

조각칼로 옥수수알결을 표현해 보았구요

흐음~~ 스스로 만족하며 감상중이어요

 

 

 

빨강과 파랑 점토를 섞어 보라색을 만든 후엔

룰루랄라~~ 가지를 만들어요



 

한창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 있는데 아빠가 퇴근해 왔어요

아빠와는 과일모양판을 찍어 바나나도 만들었지요



 

짜자잔~~~ 탐스러운 과일과 채소 대령이요*^^*



 

완성된 과일과 채소를 소꿉놀잇감에 담고는

랄랄라~~ 노래부르며 신이 난 윤후군과 서윤양^^



 

헤헤..똑닮은 두꼬마들의 행복함이 생생히 느껴집니다요 ㅎㅎ



 

앗!! 서윤아...그거 진짜 감 아닌뎅 ㅠ.ㅠ

식탐본능 만땅 일어난 서윤양!!

바로 한입 베어물 기세였답니다 ㅋㅋ

 

 

 

과일을 깎아 먹는거라며 애써 만든 녀석들을

하나하나 자르기 시작하던 윤후군!!

호호..극에 몰입된 윤후군의 놀이흐름을 깨트릴 수 없어

걍~~ 녀석이 하는데로 지켜만 보았습니다

암튼..녀석의 놀이집중력은 알아준다니깐요^^


 

i********9 201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윙윙클레이- 재미나고 섬세한 미술+요리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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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놀이와 함께 미술놀이를 함께할수 있어요. 섬세한 디테일과자세한 만드는 방법이 아이와 함께 놀기에 괜찮은 책인듯 합니다 당근과 수박을 만들어 보았어요~ ^^ 집에 있는 클레이가 없어서... ^^ 다양하게 만들진 못했네요~~ ^^;;
"윙윙클레이- 재미나고 섬세한 미술+요리책이에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놀이와 함께 미술놀이를 함께할수 있어요.

섬세한 디테일과
자세한 만드는 방법이
아이와 함께 놀기에 괜찮은 책인듯 합니다

당근과 수박을 만들어 보았어요~ ^^
집에 있는 클레이가 없어서... ^^ 다양하게 만들진 못했네요~~ ^^;;

 

h******5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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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고픈 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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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5살 두 딸들이 클레이를 참 좋아합니다.마트에 가면 클레이를 사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집에서 만들다보면 특별하게 무엇을 계획하고 만든 것이 아니다보니 조물락조물락거리다가 색이 다 혼합되고 굳어져버려 버리는 일이 참 많답니다. 그렇게 돈을 버리고 있던 중에 만난 <윙윙 클레이>랍니다.<윙윙 클레이>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좋을 소재들이 참 많답니다.전문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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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5살 두 딸들이 클레이를 참 좋아합니다.
마트에 가면 클레이를 사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집에서 만들다보면 특별하게 무엇을 계획하고 만든 것이 아니다보니 조물락조물락거리다가 색이 다 혼합되고 굳어져버려 버리는 일이 참 많답니다.


그렇게 돈을 버리고 있던 중에 만난 <윙윙 클레이>랍니다.
<윙윙 클레이>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좋을 소재들이 참 많답니다.
전문적인 것들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여러가지 소품들이 많아요.
그러기에 만들기 과정이 참 잘 나와있답니다.
꼼꼼한 만들기 과정을 보여주다보니 아이들과 천천히 하나둘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클레이 재료, 만들기 도구, 그리도 어떻게 표현했는지 참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러니 보면서 만들기만 해도 예쁜 작품들을 만들 수 있답니다.
 
클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창의력과 집중력을 길러준다고 하네요.
아마도 손을 움직이니 자연스레 소근육도 발달이 되고...
작은 것들을 만드니 당연히 집중력도 생기겠지요.
아이들과 만들다보니 엄마는 뭐든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들기 솜씨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어서
아이들과 만들기를 하다보면 조금 나을 뿐이지 아이들과 비슷비슷합니다.

클레이도 그저 즐거운 놀이처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놀면서 배우나봅니다.
날마다 집에만 오면 <윙윙 클레이>책을 펼쳐놓고 꼼지락거립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냐고 질문도 많이 하다니
어느새 엄마보다는 책을 먼저 봅니다.
그만큼 책이 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요렇게 만들어 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지요?
저도 클레이가 참 재미있더군요.
과일, 채소, 동물, 과자, 가면 등등 만들다보면 더 만들어 보고 싶어지게 하는 것들이 많아요.
<윙윙 클레이>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더 좋을 것 같고,
작은 소품들을 꾸미려고 본다면 만들기 과정이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만든 무당벌레랍니다. 귀엽나요?





만들다보면 어느새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윙윙클레이>를 통해 좀더 아이들과 가까워진 것 같아서 참 좋으네요.
q****a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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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클레이로 신나게 클레이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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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방법과 실천을 <윙윙 클레이>로 더욱 신나게 아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아이와 어울리며 신나게 활동하고 같이 이야기도 해보는 너무나도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클레이와 간단한 도구들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이이렇게도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책에 나와 있는 많은 예들로 새삼스럽게 즐겁게 구경도 하고아이랑 어떤 것을 만들면 재미있고 즐거울까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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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방법과 실천을 <윙윙 클레이>로
더욱 신나게 아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어울리며 신나게 활동하고 같이 이야기도 해보는
너무나도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클레이와 간단한 도구들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도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책에 나와 있는 많은 예들로 새삼스럽게 즐겁게 구경도 하고
아이랑 어떤 것을 만들면 재미있고 즐거울까를 같이 이야기도 했지요.

정말 괜찮은 아이템들이 모여모여서
보기만 해도 신기하고 신나는 클레이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클레이를 원래 좋아하는 아이여서
이 책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매일 보고 만들자고 이야기하고 조르고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아이디어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멋진 매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아이디어의 뛰어난 발산의 기회와
창의적인 자극을 충분히 주고 또 신나게 해보고 싶은 활동력까지
더불어서 주는 클레이 이야기를 이 책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요즘 윷놀이의 재미에 흠뻑 빠져서 있는 아이가 클레이로 재미있게
윷놀이도 만들고 또 앞으로도 신나는 클레이 만들기를
꼭꼭 약속했습니다.

즐거운 클레이 세상~ ^^

r********7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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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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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손을 많이 써줘야하잖아요.아주 아기때는 손놀이 많이 시켰었는데 지금은 손놀이 할 나이는 아니고 종이접기, 만들기, 그리기 같은 미술놀이를 통해 손을 많이 움직여야 할 나이인거 같아요.울 승준도 종이접기나 만들기, 그리기 좋아하는데 제가 할 줄 아는게 몇가지 없어 몇번하고 나면 아이디어가 딸리더라구요.그러던 차에 「 윙윙클레이」를 만났어요.클레이 놀이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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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손을 많이 써줘야하잖아요.
아주 아기때는 손놀이 많이 시켰었는데 지금은 손놀이 할 나이는 아니고 
종이접기, 만들기, 그리기 같은 미술놀이를 통해 손을 많이 움직여야 할 나이인거 같아요.
울 승준도 종이접기나 만들기, 그리기 좋아하는데 제가 할 줄 아는게 몇가지 없어 몇번하고 나면 아이디어가 딸리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 윙윙클레이」를 만났어요.


클레이 놀이가 이렇게 좋아요.
앞으로 승준이와 함께 많이 클레이 놀이 많이 해야겠어요.


만들어 놓은 작품들을 보니 너무 정교하고 잘 만들었더라구요.
저와 승준이도 잘 따라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되었네요.


이 책에는 아주 다양한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사진외에도 장승, 꽃, 자동차, 간식, 시계, 캐릭터 만들기 등이 있어요.


작품을 만들기 전에 클레이에 도움되는 정보도 알려주어요.

이 많은 작품들 중에 저는 쉬울거 같은 물고기를 만들어 보았어요.
다 만들면 말려서 승준이랑 낚시 놀이할때 쓰려구요.


물고기 만드는데 필요한 준비물이에요.



우선 파란색과 노란색 클레이를 반죽해서 사진처럼 반씩 나눠요.

그중 파란색과 노랑색 반씩을 붙여 몸통을 만들어요.

나머지 파란색과 노란색은 혼합해줘요.


그 중 1/3로 위, 아래 지느러미를 만들어줘요.

나머지로 옆지느러미, 꼬리도 만들어 붙여줘요.
그럼 아래 사진같은 모양이 되요.



여기에 흰색과 검정색을 이용해 눈을 만들어 붙이고,
빨간색으로 입을 만들어 붙이면 완성!



책에 있는 물고기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만들었죠^^

다음에는 승준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토마스 기차도 있는데 그건 많이 어려워보이네요.
꽃들도 많이 섬세해서 잘 만들수 있을런지...

아직 우리 승준이가 만들기에는 난이도가 있어 
함께 만들기는 못할거 같아요.
지금은 무조건 많이 만져보게하고
승준이가 좀더 커 손놀림이 정교해지면 
이 책에 나와있는 작품들 하나씩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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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정이 있는 채소와 과일...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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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본지가 언제였는지 기억해 보려고 했지만 기억이 안 납니다. 어릴 때는 찰흙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걸 좋아했는데 어른이 되고나니 잘 안 하게 되더군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이클레이나 고무찰흙으로 이것저것 만들기를 즐깁니다. 며칠 전에 아이클레이를 여러 봉지 구입했습니다. 파랑, 초록, 노랑, 빨강, 하양, 검정, 분홍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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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본지가 언제였는지 기억해 보려고 했지만 기억이 안 납니다. 어릴 때는 찰흙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걸 좋아했는데 어른이 되고나니 잘 안 하게 되더군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이클레이나 고무찰흙으로 이것저것 만들기를 즐깁니다. 며칠 전에 아이클레이를 여러 봉지 구입했습니다. 파랑, 초록, 노랑, 빨강, 하양, 검정, 분홍 여러가지 색이 있더군요. 아이는 딸기케이크도 만들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도 척척 만듭니다.


 


책에 등장하는 펭귄 오른쪽에 있는 펭귄은 아이가 만든 것입니다. 
잠깐동안 아이클레이를 갖고 있더니 '뚝딱'하고 만들어서 보여주네요. 
책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었더니 책이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색도 이쁘고 가볍고 손에도 안 묻어서 아이가 클레이로 만들기 놀이를 좋아합니다. 클레이 박스에 들어있는 설명서를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혼자 마음대로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기 전에 제가 먼저 몇 개를 만들어 보려고했는데,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에게 들켜버렸습니다. 아이가 이미 책을 펼쳐 보면서 “아빠 이거 제 책이에요?”하고 기쁜 표정으로 묻는 데 “아빠가 며칠 보고나서 너에게 줄 책이야...”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 “응... 그래 네 책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의 기뻐하는 표정에서 이 책을 마음에 들어한다는 걸 알았으니 그걸로 만족입니다.

 





책에 나오는 채소와 과일, 꽃과 동물, 장승 등을 하나하나 따라 만들어서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과일에 표정이 있으니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그냥 과일만 잘 만들어 놓는 것보다 귀여운 표정이 있는 과일이 더 재밌네요.

 





아이는 제일 먼저 햄버거를 만들더군요. 제가 보기엔 깜찍하고 귀여웠는데 아이는 너무 조그맣게 만들었다며 마음에 안 드는 모양입니다.

 





각시탈을 만들겠다고 시작했는데 만들다 보니 박명수가 돼버렸다며 머리카락과 머리띠는 생략해버렸네요. 각시탈 왼쪽에 있는, 박명수를 닮은 작은 얼굴(?)이 아이가 만든 '예쁜 척 하는 박명수(!)'입니다.  

 

 



c********p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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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즐기는 [윙윙 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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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는 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취미활동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5살 된 우리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클레이라는 것이 궁금하여 마트에서 클레이를 사다가 이것 저것 만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에 아이와 함께 클레이를 해보겠다고 시도를 해보았지만, 아직 어린 우리 아이에게 클레이는 점토 뭉치기 정도 수준으로 뭔가 모양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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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는 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취미활동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5살 된 우리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클레이라는 것이 궁금하여 마트에서 클레이를 사다가 이것 저것 만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에 아이와 함께 클레이를 해보겠다고 시도를 해보았지만, 아직 어린 우리 아이에게 클레이는 점토 뭉치기 정도 수준으로 뭔가 모양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아이와의 활동을 포기하고 혼자서 클레이를 만져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부터 클레이 책을 한 권 두 권 사서 클레이를 만들어보면서 나름대로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보았고, 모방을 벗어나서 스스로 창작을 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클레이는 나의 즐거운 취미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 본 책이 3권 정도 되는데요. 그 대부분이 난이도가 조금 있는 작품들을 실어놓았기에 아이들을 위하기 보다는 클레이를 취미로 하고 있는 성인들 대상의 책들이었는데 이번에 만난 <윙윙 클레이>는 그 책들보다는 수준이 조금 낮아서 좀 더 어린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적당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아이와 함께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책을 펼쳐보면 여느 클레이 책들과 마찬가지로 큼직큼직한 사진과 그 작품을 만드는 과정들을 한 컷 한 컷 순차적으로 실어놓아 책을 보며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 책에서는 각종 채소, 과일, 동물, 꽃, 간식, 탈, 일상용품 등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작품들이 실려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작품 만들기에 들어가기 전에 색 혼합법이나 모양 만드는 방법, 도구 등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어서 처음 클레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작품들의 분위기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들이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활용하기에 좋은 듯 합니다.



 늘 혼자서 즐기던 클레이를 아이와 함께 실습해보았습니다. 책을 펼쳐보면서 아이가 관심을 갖는 것 한 가지를 골라서 함께 만들어 보았는데요. 늘 클레이를 할 때면 죄다 뭉쳐서 요상한 모양의 공만 만들어 놓았던 아이가 조금은 어설프지만 완성된 클레이 작품을 보았을 때 무척 흐믓해하는 아이모습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세세한 모양을 잡고 책을 보는 것은 여전히 서툴지만, 엄마의 도움으로 뭔가 모양이 있는 것을 만들며 무척 행복해 하였답니다. 아빠에게 어떤 것이 더 잘만들었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또 다른 페이지를 넘겨 다른 것을 만들어 보자며 관심을 갖는 모습에 엄마의 마음은 참 흐믓했답니다. 책이 집에 도착한 후로는 유치원에 다녀오면 클레이를 꺼내 만들자고 합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우리 모녀가 클레이 놀이에 푹 빠져서 지낼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윙윙 클레이]아이와 함께하는 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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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가벼워서 굳은 상태가 아닐지라도 금방이라도 날아 갈 것(Wing) 같은 성질을 갖고 있어 "윙윙 클레이"라는이름을 여기서 착안하여 붙이게 되었습니다. -본문에서 발췌클레이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무엇일까?특성클레이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 우리가 만들기를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색혼합기법두 가지 이상의 색을 반죽하여 한 가지 색이 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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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가벼워서 굳은 상태가 아닐지라도 금방이라도 날아 갈 것(Wing) 같은 성질을 갖고 있어
"윙윙 클레이"라는이름을 여기서 착안하여 붙이게 되었습니다. -본문에서 발췌

클레이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무엇일까?

특성

클레이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 우리가 만들기를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



색혼합기법

두 가지 이상의 색을 반죽하여 한 가지 색이 되게 하는 방법
 
 

기본모양

만들기를 할 때 나올 수 있는 기본 모양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어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완성형태

우리가 만든 작품은 반입체와 입체로 구성


교육적 효과 & 도구

단지 만드는 과정의 소개와 작품들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클레이를 함으로써
어떤 교육적효과가 있는지 설명되어 있다.
만들기를 할 때 어떤 도구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 쉽게 알아 볼수 있다.



색혼합표

우리가 원하는 색을 만들때 어떤 색들을 혼합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



아이가 클레이를 좋아해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을 받은 적이 있다.
수업을  받은 후 집에서 막상 만들려고 하면 무엇을 만들어여하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보고 만들수 있고 조금씩 응용도 하게 되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책을 보고 쉽게 만들어 볼수 있어 넘 좋은 책이다.

<아이가 책을 보고 만들었어요>

 
 
 
 

동생이 만든 거북이^^
책처럼 예쁘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책에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만든 첫 작품.
배워보지 않은 작은 아이도 책을 보고 스스로 만들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n******e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