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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후 한국 사회는 초고령화 사회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학습이나 노력에 따라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의 성향, 실력, 희망사항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깊은 산 속이나 외딴집에서 아무도 없이 홀로 앉아 며칠 밤낮을 고민하면 된다.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관련 직업의 인턴생활을 해봐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집한 자료의 면밀한 분석, 금전적인 고려, 미래의 비전, 스스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꼼꼼하게 고려해야 한다.
미래는 원한다. 2분야 이상의 전문가, 다른 분야의 일반적인이해를
나무만 보지말고 숲도 볼 줄 알아야 한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 쌓기, 경험 쌓기를 해라.
아르바이트(직장 체험)를 많이 해라.
여행을 많이해라. 가능하면 가고자하는 분야의 사람과 일반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외국인도 만나 그 나라 언어로 대화하라.
세상에 없는 자기만의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 위한 구상을 한번 해보자.
좋은 직장동료를 만나는 것은 행운이지만, 행운이 나에게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내가 좋은 동료가 되면 된다.
세상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
나이 들수록 놀 기회도 많고, 퇴직하면 죽을 때까지 놀 시간이 너무 많아 원수라고 한다.
주변에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라.
외국계 기업의 장점과 단점을 잘 활용해라. 5~7년마다 관련 국내 기업과 외국계 기업으로 교차이직 하면서 경력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공무원도 진급이 보장된 부서가 있다. 좋은 인맥, 학맥이 공무원의 인사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눈 앞의 일만 보고 멀리 내다보지 못하면 안된다.
좋아하는 업무만 열심히 하지 말고 회사의 모든 업무를 알아라. 열심히 노력해서 그 업무에서 배울 수 있는 노하우를 빨리 마스터 하고 다른 업무를 하면 된다.
취업시 스펙은 실력을 측정한다기 보다는 단지 성실성 여부 확인에 주로 활용된다.
항상 깨어 있어야하고, 모든 일에서 의미를 찾고, 의미를 부여하라.
항상 노력해서 준비하고 있어라.
인생의 멘토(직장의)를 찾아라.
▶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3가지 요소 ① 감성 - 인문학적 소양, 교양 ② 지식 - 상식, 전문분야 ③ 열정 - 선호, 사회적 존경
직장에서의 직위, 권위 권력을 직장 바깥에서는 사용해서는 안된다.
대접받는 것에만 익숙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대접하는 방법을 모른다.
자신이 공부하고자하는 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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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이 아닌 비 정규직에 종사하다보니 매년, 때론 몇개월 마다 직장선택, 직업선택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고뇌에 휩싸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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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대학을 선택할 때도 가정형편과 장래 의식주를 해결 잘 할 수 있는 전공을 택했던 시절이 있었다. 또한, 직장을 선택할 때도 선택했던 전공을 살리거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직장을 선택했던것 같다. 그 당시에 누군가가 직업의 기준과 인생설계의 방향을 이 책의 저자 처럼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다면 인생을 방황하지 않고 돌아오지 않는 삶은 살고 있을 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