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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2의 내용보다는 캐릭터 설정과 자료에 중심된 아트북이였습니다. 몰랐던 설정들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번역기 돌려가면서 봤습니다. 릭과 모티의 표정과 c-137 말고도 다른 릭과 모티들도 있었고 장면 배경들도 설명이 써져있어 좋았습니다. 초기설정도 있었고요. 표지도 야광이라 밤에 반짝반짝 앞뒤가 빛나는 것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시즌 3, 4 아트북도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 릭앤모티를 보시는 분이라면 꼭 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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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트북 시리즈는 지금 2권까지 나온 상태인데 확실히 2권 모두 구매할 경우 단권만 출시된 아트북들에 비해 자세한 설정을 알 수 있을 듯 하다. 첫 책은 캐릭터들의 다양한 설정과 외양을 유독 자세히 묘사하는 편인데 엑스트라 케릭터들에 할애하는 분량도 꽤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뭐든 더 자세히 알려주면 좋다는 쪽이라 매우 만족한다. 캐릭터 외양과 설정 등 다양한 멀티버스를 아우르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한다. 정말 하찮게 아쉬운 점은 비닐 포장에 붙여진 멘트도 재미있는데 비닐을 버리면 그 스티커들도 없어진다. 나는 스티커 부분만 오려서 표지 속에 따로 보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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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RIck and Morty 애니메이션의 공식 아트북입니다. 표지가 야광이라 멋지더군요. 일러스트가 굉장히 세세한데 야광으로 보니까 애니메이션의 연장이라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릭앤모티 팬이라면 표지 옵션만 봐도 소장가치가 있을 거 같네요. 내용은 설정집과 콘티들이 있습니다. 인물 설정, 배경, 기술 설정이 있고 설명이 간략하고 그림이 많습니다. 책 자체는 묵직하나 그림이 많아서 생각보다 금방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