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이 책을 제일 좋아하는 책이 여라고 했었던 것 같다 아 그만큼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었을 텐데 바로 게임이었다 게임을 시켜 준 적도 없는데 어쩜 이렇게 게임 얘기를 알고 있어서 귀신같이 좋아하는지 너무 깜짝 놀랐다 아무튼 이 책은 굉장히 큰 단점이 있는데 바로 뭐냐 페이지를 이렇게 펼치면 책이 갈라지면서 페이지가 다 이탈이 된다는 점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을 만약에 소장하고 싶다면 절대 하드컵으로 사야되고 이렇게 페이퍼 보로 하면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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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1-4권까지는 타 사이트에서 사줬는데.. 마르고닳도록 봐서 이후 책도 구입했어요. 맨 뒷장 보면서 이후 출간된 책이 있는것 같다고 여러번 이야기하기도 했구요. 타 사이트에서 구입한 1-4권은 한번 펼쳐본 순간 분책되어버렸는데 예스에서 구입한 5권은 몇번 봤는데도 튼튼합니다!! 게임책이라서 그런지 영어모르는 둘째까지도 열심히 봅니다. 푹 빠져보는 책이 또 하나 생겨 좋네요. 6권도 구입하고 싶은데 꼭 좀 수입해주세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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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게임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히 꼭 좋아할만한 그런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저도 궁금하기도 해서 1권 구매를 했었어요 1권은 역시 첫작품이니 만큼 신경써서 재밌게 잘 만든 책인것 같았어요 그랬더니 여지없이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권 마지막장에 보면 다음권 그림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요ㅋ 어찌됐든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한꺼번에 다 구입해서 소장했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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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스타트 5권. 1권부터 4권까지 혼자 한 큐에 읽고,
이걸 그렇게 또 사달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구입했다.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얼리 리더 시리즈인데 읽기 쉽고 칼라이다. 어찌보면 만화 같기도 하고.. 쿵푸 치킨이랑 수준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다만 제본이 나쁜 게 좀 흠이다. 한 번 읽었는데 맨 뒷장 갈라졌다. 가볍게 계속 반복해서 보기에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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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Flintham의 작품입니다
읽기 쉬운 글과 빠른 줄거리가 흥미를 자극합니다
올 칼라라 초기 챕터로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 4권까지 있었는데 5권 보고 싶다는 아들의 말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도 컴퓨터 게임에 익숙하다 보니 내용에 대한 몰입도 역시 클 것 같습니다
집에서 게임을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다음 권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